올만에 인사 드립니다.자주 들린다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입덧이 좀처럼 가라앉지가 않네요 ㅠㅠ
오늘이 12주6일째 되는데요..이번주에 들어서서 그래도 토하는것 좀 멎었는데
입안에 침이 생기는건 없어지지가 않아요...
입을 꾹 다물고 있어도 침이 가득차고 말을해도 침이 자꾸 흘러내려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살5개월된 아들은 요즘 말 번질려구 자꾸 종알종알 되는데 같이 대화를
해주지 못하니 미안하기도 하구 아들도 절 점점 싫어하는거 같기도 해서 속상도 해요 ㅠㅠ
좋은 방법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부탁 드립니다.
입덧이 좀처럼 가라앉지가 않네요 ㅠㅠ
오늘이 12주6일째 되는데요..이번주에 들어서서 그래도 토하는것 좀 멎었는데
입안에 침이 생기는건 없어지지가 않아요...
입을 꾹 다물고 있어도 침이 가득차고 말을해도 침이 자꾸 흘러내려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살5개월된 아들은 요즘 말 번질려구 자꾸 종알종알 되는데 같이 대화를
해주지 못하니 미안하기도 하구 아들도 절 점점 싫어하는거 같기도 해서 속상도 해요 ㅠㅠ
좋은 방법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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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좋은 방법은 없지만 같은 고민이 있었던지라 풀 달고 갑니다. 저도 음식 먹을때 내놓고 그냥 생겨서 혼났어요. 넘기면 기모찌 와르이 해지고, 집에 있을땐 그냥 뱉어버렸는데 밖에 나갓을때랑 정말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더라구요. 님은 1살 5개월 되는 애도 있지 많이 힘들겠습니다. 좋은 방법이 나지기를 바랍니다.
등이나 좀은 무슨 이런데 와서 휴---
저도 귀염둥이님 처럼 고생햇엇는데 일본 할머니가 알려주던대로 힘들땐 사탕을 입에
넣고 녹엿댓어요. 그랫더니 많이 좋아지더군요. 글쎄 사람마다 다르니까 효과가 어떨
린지는 모르겟지만 한번 해보시죠. 이런 방법밖에 몰라서 미안하군요.
넣고 녹엿댓어요. 그랫더니 많이 좋아지더군요. 글쎄 사람마다 다르니까 효과가 어떨
린지는 모르겟지만 한번 해보시죠. 이런 방법밖에 몰라서 미안하군요.
우리집 정황하구 비슷하네 우에 딸애는 금방 한살하구일곱달되구 저두 임신 넉달에 들어섰어요 一緒に頑張りましょう
저 등이나 좀은 아이 댕기는데 없네 ㅎㅎ
미안 저도 들어오지 말아야 할뗴 왔네요 ^-^
미안 저도 들어오지 말아야 할뗴 왔네요 ^-^
저두 그랬댓는데 병으루 그런거 아니니까 별루 방법이 없읍데다.
그냥 하루에 몇번씩 치솔질 양치질하는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건 아마두 해산하기직전까지 그냥 그렇던데요...
좀마 참으세요. 해뜰날이 올겁니다.
힘내세요.
그냥 하루에 몇번씩 치솔질 양치질하는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건 아마두 해산하기직전까지 그냥 그렇던데요...
좀마 참으세요. 해뜰날이 올겁니다.
힘내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