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진짜 방토라도 해야함니까?(지움)

가정육아 · #756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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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rusheng · 2013-02-14 09:36:21 · 조회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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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무덤덤덤덤 · 2013-02-14 11:21:35
방토보다 남친더러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쇼, 암에 걸릴 가능성등.

집안 내력임다.

울 부장네 부모 모두 암 이람다.
병원에서 본인도 걸리는 확률 높다고 해서 애도 아이 낳고 무슨 예방약 같은거 매일 먹슴다.

일찍이 병원가보세요.
shinrusheng · 2013-02-14 16:48:08
예, 병원검진 받아봐야 할것같슴니다.
보석함 · 2013-02-14 11:29:23
휴 속상하시겟어요
년세드시면 암이나 풍으로 세상뜹니다만 가족이 연이어 ㅠㅠ
유전적인 인소가 작용할수도 있구요
어머님이 암으로 세상뜨시면서 병수발에 마음고생에
아버님이 너무 힘들엇고 동생분도 심한스트레스를 받은 영향도 클겁니다
가족이기에 사는환경 음식과 생활습관이 같아서 그럴수도있습니다
가족에 암환자가있는 분들은 특히 조심하셔야합니다
불행이란 한데 겹치더군요 방토를 해서 해결은 안되겟죠
지금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은일들도 꼭 생깁니다
지금 일단은 가족이 힘을 합쳐서 고비를 넘기는것입니다
남친이 기댈곳이라곤 님밖에 없고 여러모로 힘들테니깐 님이 옆에서 많은 힘이 되여주시길 바랍니다
shinrusheng · 2013-02-14 16:51:17
보석함님: 진짜로 님말 그대로임니다.
병수발에 마음고생이란고생 다하고 아버님도 쇼크에 누운것이 지금은 암까지..인젠 동생까지 ... 다들 너무 갑자기라 옆에서 보기가 너무 안타깝슴니다. 본인은 오죽하겠슴니까.
말로밖에 도움이 안되는지라 어케해줘야 할지 통 생각이 안남니다.
bingo6565 · 2013-02-14 12:07:37
남친도 검사해보는게 좋을껨다.그리구 건강검진두 서른 넘으면 자주 해야 될것같슴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두 갑자기 아플수 있으니.
꽃천지 · 2013-02-14 14:12:56
가족셋이 다 암이라니 진짜 날벼락입니다
님도 힘들겠지만 남친은 더 힘들것같네요
저도 반년도 안되는 사이 두 부모 다 저세상에 보내다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더 이상 나쁜일이 생기지말았으면 하고 항상 기도하면서 삽니다
방토해서 해결되는 일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냥 남은 두분한테 살아있는동안
최선을 다해서 남의 시간을 같이 보내드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치료비도 장난이 아니게 들겠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도 엄마 돌아갔을때 절에 가서 빌기도하고 그랬었는데 아무 소용없더라구요
불행에 또 불행이 찾아오더라구요 산 사람은 살아야하니깐 환자를 위해서라도
정신 바짝 추세야돼요
shinrusheng · 2013-02-14 16:53:06
예..진짜 불행에 불행이 따라오네요. 겨우 마음 진정시키니 또 이런일이 찾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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