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식 낳구 키워보면 엄마가 고맙구 존경스럽다구하는데 난 아들낳구 더 서러워진다!!
나한텐 아들이 항상 1등이다. 안아다라하면 안아주구 업어달라하면 업어주구 놀아달라하면 놀아준다.
내가 6개월때 엄마가 여동생 임신하는바람에 젖이 안나와서 입쌀죽에 간장한방울, 참기름 찬방울 넣구
나한테 먹엿단다!!입떳햇을때, 배가 뚱뚱햇을때, 여동생이 태여낫을때, 애둘 키우면서 내가 정말 사랑못받구
자랏구나!! 라고 아들키우면서 느껴지구 서러워진다ㅠㅠ
난 내아들한테는 사랑 담뿍 주면서 키우구싶다.그래서 둘째아기 가지기에는 너무 저항심이 크다.
いつ、どこに いても あなたの事は 大好きだよ!
いつ、どこに いても ママは あなたの味方だよ!
これを 息子に伝えたいし、知って欲しい!!
私 :こうちゃん
息子:なに?
私 :知ってる?
息子:なにを?
私 :こうちゃんの事、世界で一番好きで一番愛してるんだよ!!
息子:知ってるよ^^^
아침에 눈을 뜨면 너무 사랑해, 왜 이렇게 귀여울가!! 뽀뽀
저녁에 재울때 너무 사랑해, 왜 이렇게 귀여울가!!뽀뽀
얼굴 씻어주구 닦으면서 왜 이렇게 귀여울가!!뽀뽀
이렇게 스킨시프랑 뽀뽀는 너무너무 많이 한다 ㅎㅎ
물론 이라이라하구 화날때두 잇지요.
귀여워해줄때는 사랑 담뿍 주구 화날때는 바지 벗기구 손바닥으로 엉덩이 친다.
손자리 날 정도로 치는건 1년에 2번정도는 한다.
이제는 화나서 바지벗길려구하면 빌빌 밥상주위돌면서 달아난다!!ㅎㅎㅎ
될수록 사랑주구 화나는 ON OFF를 잘 할려구 의식하는편입니다.
엄마도 세상의 어느 엄마랑 다름없이 날 사랑한다구 믿구 싶어요.
쉼터맘들도 자식들에게 사랑 담뿍 주면서 육아 화이팅합시다!!
나한텐 아들이 항상 1등이다. 안아다라하면 안아주구 업어달라하면 업어주구 놀아달라하면 놀아준다.
내가 6개월때 엄마가 여동생 임신하는바람에 젖이 안나와서 입쌀죽에 간장한방울, 참기름 찬방울 넣구
나한테 먹엿단다!!입떳햇을때, 배가 뚱뚱햇을때, 여동생이 태여낫을때, 애둘 키우면서 내가 정말 사랑못받구
자랏구나!! 라고 아들키우면서 느껴지구 서러워진다ㅠㅠ
난 내아들한테는 사랑 담뿍 주면서 키우구싶다.그래서 둘째아기 가지기에는 너무 저항심이 크다.
いつ、どこに いても あなたの事は 大好きだよ!
いつ、どこに いても ママは あなたの味方だよ!
これを 息子に伝えたいし、知って欲しい!!
私 :こうちゃん
息子:なに?
私 :知ってる?
息子:なにを?
私 :こうちゃんの事、世界で一番好きで一番愛してるんだよ!!
息子:知ってるよ^^^
아침에 눈을 뜨면 너무 사랑해, 왜 이렇게 귀여울가!! 뽀뽀
저녁에 재울때 너무 사랑해, 왜 이렇게 귀여울가!!뽀뽀
얼굴 씻어주구 닦으면서 왜 이렇게 귀여울가!!뽀뽀
이렇게 스킨시프랑 뽀뽀는 너무너무 많이 한다 ㅎㅎ
물론 이라이라하구 화날때두 잇지요.
귀여워해줄때는 사랑 담뿍 주구 화날때는 바지 벗기구 손바닥으로 엉덩이 친다.
손자리 날 정도로 치는건 1년에 2번정도는 한다.
이제는 화나서 바지벗길려구하면 빌빌 밥상주위돌면서 달아난다!!ㅎㅎㅎ
될수록 사랑주구 화나는 ON OFF를 잘 할려구 의식하는편입니다.
엄마도 세상의 어느 엄마랑 다름없이 날 사랑한다구 믿구 싶어요.
쉼터맘들도 자식들에게 사랑 담뿍 주면서 육아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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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애 하나 더 낳으세요
두말할껏 없이 ...그때 어머니 맘이 다.....리해갈겁니다...
나두 둘째지만 ....애하나때랑 둘이때랑 소감이 많이 다릅니다
지금두 그런데....30년전...그때는.....이런생각이 자주 듭니다
두말할껏 없이 ...그때 어머니 맘이 다.....리해갈겁니다...
나두 둘째지만 ....애하나때랑 둘이때랑 소감이 많이 다릅니다
지금두 그런데....30년전...그때는.....이런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래도 친엄마손에서 쭉 자랏구요 님 어머님보다 심한 엄마도 많습니다
형제가 있어서 향수는 나누어햇지만 다른 얻는것도 있었을겁니다
하나키우는 자식에 대한 사랑 너무 지나쳐도 역효과로 나타날때도 있습니다
하나키우던 몇명키우던 각자 우점결점이 있구요
아이를 여러명 키우면 그중에 더 이쁜자식이 있다하더군요
저는 친구들한테 그렇더라도 절때 내색말고 공정하게 사랑해주라고 신신당부합니다
자식중에 제일 미워하던 자식이 오히려 인정받겟다고 더 노력하고 효도할지도 모른다고 말해줍니다
지나간 과거 잊어버리고 어머님이 생전이고 하소연하셔서 마음의 응어리 푸시기바랍니다
어머님말도 들어보시면 생각이 달라질수있습니다
성격이 강한 어머님이시라면 처음에는 접수안하시고 화내시겟지만
차근차근 님이 속상햇던점 서운햇던점 설명을하면 언젠가는 님 마음 알아줄겁니다
형제가 있어서 향수는 나누어햇지만 다른 얻는것도 있었을겁니다
하나키우는 자식에 대한 사랑 너무 지나쳐도 역효과로 나타날때도 있습니다
하나키우던 몇명키우던 각자 우점결점이 있구요
아이를 여러명 키우면 그중에 더 이쁜자식이 있다하더군요
저는 친구들한테 그렇더라도 절때 내색말고 공정하게 사랑해주라고 신신당부합니다
자식중에 제일 미워하던 자식이 오히려 인정받겟다고 더 노력하고 효도할지도 모른다고 말해줍니다
지나간 과거 잊어버리고 어머님이 생전이고 하소연하셔서 마음의 응어리 푸시기바랍니다
어머님말도 들어보시면 생각이 달라질수있습니다
성격이 강한 어머님이시라면 처음에는 접수안하시고 화내시겟지만
차근차근 님이 속상햇던점 서운햇던점 설명을하면 언젠가는 님 마음 알아줄겁니다
마음의 상처가 참 크군요..
어여 그 상처를 아들보면서 치유를 하세요.
내리사랑은 밑도끝도 없어도 올리사랑은 끝이 있다 했음다..
바라지 않는게 자식 사랑이고 바라게 되는게 부모 사랑이지요..
사랑은 말로 표현이 안될때가 많으니까 그 사랑 말로 표현을 못하는 어머님이실수도 있지 않아요?
님처럼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해주는 엄마가 필요한거죠?
그래서 배로 그것을 아들한테 해줄려구요..
한발작 뒤로 물러서서 보세요..왜 동생은 일을 안시켰을가? 왜 동생은 엄마 사랑 받을수 있었을가?
응석 부리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동생처럼 그렇게 못하니까 엄마 도와 집일하고 심부름하고
그것으로 엄마 사랑 받을려 했던거죠..이런것들 아니라고 인정하고 싶지만 내심 깊이 물어보세요..
정녕 싫었으면 그 집에서 나왔지 왜서 아직도 집이라고 생각을 하고 글까지 써가면서
잊지 못하고 있을가요?
엄마한테 나 엄마 사랑 받고 싶었다..엄마 눈길 손길이 그리웠다..엄만 왜 나한테만 엄했나?
왈칵 울면서 하소연 해보세요...그 서러움을 받아줄 분은 엄마밖에 없어요..엄마니까..
사람 미워하는 감정...오래 갖고 있으면 마음의 병이 생겨요..
그럼 육아도 점점 힘들어질거구요...화이팅 해서 되는게 육아라면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육아는 화이팅이 필요없어요..인내심과 시간,사랑과 배려가 있어야만 즐거운 일이 되는법이니까요..
나이도 저보다 위시고 너무너무 씩씩한 분이신것 같아요..
씩씩한만큼 엄마한테 약한 모습 보여주기 싫었나봐요..^^
전 맏이라도 맨날 맘대로 하고 엄마랑 화 내고 싫으면 빌빌 울고...표현이 많았거든요..
그렇게 해서 동생이랑 엄마 사랑 빼앗기를 했어야죠...30년전에..ㅋㅋㅋ..
어여 그 상처를 아들보면서 치유를 하세요.
내리사랑은 밑도끝도 없어도 올리사랑은 끝이 있다 했음다..
바라지 않는게 자식 사랑이고 바라게 되는게 부모 사랑이지요..
사랑은 말로 표현이 안될때가 많으니까 그 사랑 말로 표현을 못하는 어머님이실수도 있지 않아요?
님처럼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해주는 엄마가 필요한거죠?
그래서 배로 그것을 아들한테 해줄려구요..
한발작 뒤로 물러서서 보세요..왜 동생은 일을 안시켰을가? 왜 동생은 엄마 사랑 받을수 있었을가?
응석 부리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동생처럼 그렇게 못하니까 엄마 도와 집일하고 심부름하고
그것으로 엄마 사랑 받을려 했던거죠..이런것들 아니라고 인정하고 싶지만 내심 깊이 물어보세요..
정녕 싫었으면 그 집에서 나왔지 왜서 아직도 집이라고 생각을 하고 글까지 써가면서
잊지 못하고 있을가요?
엄마한테 나 엄마 사랑 받고 싶었다..엄마 눈길 손길이 그리웠다..엄만 왜 나한테만 엄했나?
왈칵 울면서 하소연 해보세요...그 서러움을 받아줄 분은 엄마밖에 없어요..엄마니까..
사람 미워하는 감정...오래 갖고 있으면 마음의 병이 생겨요..
그럼 육아도 점점 힘들어질거구요...화이팅 해서 되는게 육아라면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육아는 화이팅이 필요없어요..인내심과 시간,사랑과 배려가 있어야만 즐거운 일이 되는법이니까요..
나이도 저보다 위시고 너무너무 씩씩한 분이신것 같아요..
씩씩한만큼 엄마한테 약한 모습 보여주기 싫었나봐요..^^
전 맏이라도 맨날 맘대로 하고 엄마랑 화 내고 싫으면 빌빌 울고...표현이 많았거든요..
그렇게 해서 동생이랑 엄마 사랑 빼앗기를 했어야죠...30년전에..ㅋㅋㅋ..
엄마가 미울정도로 속에 맺혀있으니 많이 상처받은것 같네요....
근데 님은 어머니한테
언제 한번 제대로 엄마하고 단 둘이서 얘기를 나누어 본적있나요?
님부터 난 엄마 사랑하는데 엄마는 날 사랑해? 라고 물어본적 있나요?
엄마 나를 이런 방식으로 조금더 사랑해달라고 부탁해본적있나요?
아무리 부모형제사이라도 속에 있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므 안됨니다.
서러울땐 서럽다구 말하구 기쁠땐 기쁘다구 전해주고
사랑하므 사랑한다구 말로도 전해주고 안아도 주고 해야함니다.
지금 님이 아들한테 하는것처럼 엄마한테도 말해보세요.
사랑한다, 사랑해줘 !
가족사이 소홀하기 쉬운 말이지만 가족이라서 더욱 자주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근데 님은 어머니한테
언제 한번 제대로 엄마하고 단 둘이서 얘기를 나누어 본적있나요?
님부터 난 엄마 사랑하는데 엄마는 날 사랑해? 라고 물어본적 있나요?
엄마 나를 이런 방식으로 조금더 사랑해달라고 부탁해본적있나요?
아무리 부모형제사이라도 속에 있는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므 안됨니다.
서러울땐 서럽다구 말하구 기쁠땐 기쁘다구 전해주고
사랑하므 사랑한다구 말로도 전해주고 안아도 주고 해야함니다.
지금 님이 아들한테 하는것처럼 엄마한테도 말해보세요.
사랑한다, 사랑해줘 !
가족사이 소홀하기 쉬운 말이지만 가족이라서 더욱 자주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바라지 말고 ,원하지 말고 ,기대하지 말고 ,맘 비우쇼 .
님 나이 34살에 부모하고 자주 쌈한다는건 ,아직까지 부모에 대해 님 맘을 이해해주길 바라기 때문임다 .
어떻게 말하면 집착이고 아직 맘속으로 자립되지 못한 표현임다 .
진짜 사랑이 없어지고 맘이 식으면 아예 무관심임다 . 쌈도 안하고 포기할때라고 봄다 .
님부모는 아직 챤스 잇는데 , 님 맘 알아주고 ,서로 상대방의 상처를 감싸주고 이해해주는 부모자식사이가 되엿으면 좋겟슴다 .
살다보니까 다 내 맘대로 안됩데다. 꿈은 언제까지나 꿈에 불과하고 현실파악두 하면서 포기라는것도 하면서 살아야 함다 ㅎㅎㅎ
적당히 거리두고 자식된 도리만 하고 남편하고 행복하게 사는것도 한개 선택임다 .
님 나이 34살에 부모하고 자주 쌈한다는건 ,아직까지 부모에 대해 님 맘을 이해해주길 바라기 때문임다 .
어떻게 말하면 집착이고 아직 맘속으로 자립되지 못한 표현임다 .
진짜 사랑이 없어지고 맘이 식으면 아예 무관심임다 . 쌈도 안하고 포기할때라고 봄다 .
님부모는 아직 챤스 잇는데 , 님 맘 알아주고 ,서로 상대방의 상처를 감싸주고 이해해주는 부모자식사이가 되엿으면 좋겟슴다 .
살다보니까 다 내 맘대로 안됩데다. 꿈은 언제까지나 꿈에 불과하고 현실파악두 하면서 포기라는것도 하면서 살아야 함다 ㅎㅎㅎ
적당히 거리두고 자식된 도리만 하고 남편하고 행복하게 사는것도 한개 선택임다 .
저는 어릴때 사랑을 못받구 자랏다구 생각햇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만하면 다 행복햇다구 생각함다
초중때부터 어머니가 멀리 외국땅가서 돈벌구 엄마의 자리가 텅비여서 허전햇는데
지금 결혼하구 아기낳은후에 더 절실히 엄마맘을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힘들어서 울엇다면 엄마는 어린 우리형제를
떼놓구 먼데가서 혼자서 고생하면서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렷을가 하는 생각에 ...ㅠㅠ
이젠 나이 60살넘어섯는데 아직도 자식들 챙겨주느라 돈벌고 돈부쳐주고 하는데 정말 사랑한단 말도 자주 못해주고 ...
우리도 형제 셋임다...그런데 엄마는 똑같이 잘해주느라고 얼마나 노력하는데요 ...
님 어머님도 님을 생각하실겁니다...자기가 낳은 자식인데 왜 않이쁘겟슴까....
맘편하게 먹으시고 잇을때 어머님께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시고 ...지금 님이 충분히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돼요..
집도 사드렷다면서요...사랑을 받지못하는 사람은 사랑을 줄수도 없다고 하는데 님은 아드님한테도 사랑을 듬뿍주면서
잘하고 잇어요...육아화이팅하시고 ...어머님하고도 속마음 얘기하면서 잘 지내세요 .
초중때부터 어머니가 멀리 외국땅가서 돈벌구 엄마의 자리가 텅비여서 허전햇는데
지금 결혼하구 아기낳은후에 더 절실히 엄마맘을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힘들어서 울엇다면 엄마는 어린 우리형제를
떼놓구 먼데가서 혼자서 고생하면서 얼마나 많은 피눈물을 흘렷을가 하는 생각에 ...ㅠㅠ
이젠 나이 60살넘어섯는데 아직도 자식들 챙겨주느라 돈벌고 돈부쳐주고 하는데 정말 사랑한단 말도 자주 못해주고 ...
우리도 형제 셋임다...그런데 엄마는 똑같이 잘해주느라고 얼마나 노력하는데요 ...
님 어머님도 님을 생각하실겁니다...자기가 낳은 자식인데 왜 않이쁘겟슴까....
맘편하게 먹으시고 잇을때 어머님께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시고 ...지금 님이 충분히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돼요..
집도 사드렷다면서요...사랑을 받지못하는 사람은 사랑을 줄수도 없다고 하는데 님은 아드님한테도 사랑을 듬뿍주면서
잘하고 잇어요...육아화이팅하시고 ...어머님하고도 속마음 얘기하면서 잘 지내세요 .
피줄이란게 신기해요!!
별로 큰 일로 싸운건 아니지만 갈적마다 싸운건 사실이예요.아들데리구 친구집에 1주일잇은적두 잇어요.
그럴적마다 다시는 중국에 안간다면서 아들재우구 이불속에서 울어도 해마다 집에 가게되요.
일본 돌아와서 한 2달동안은 전화도 안하구 쌍왕두 안하다가두 몇달이지나면 또 중국에 가구싶어지는게잇죠.
부모들이 손자 많이 보구싶다하는데 1년에 한번돌아가봣자 10년에 10번!!지금 엄마건강상채로는 10년더 살수잇는지!!
둘째는 가질것같아요.워낙 아이를 좋아해서 ㅎㅎ
아들이 4살되엿는데 이제는 별로 손두 안가요. 혼자서 화장실,치솔, 옷갈아입기, 몸씻기랑 다 할수잇어요.
머리는 아직 씻을수없어요.눈에 거품들어가면 아프다면서ㅠㅠ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엄마의 사랑을 못받앗다보다 못느꼇다겟죠?
부모님한테는 잘해주구 잇어요. 만에하나 부모님에게 무슨일이 생겨두 전 후회할일은 없으거예요.
마음속의 응어리는 풀리기 힘들겟죠. 언젠가 엄마가 저한테 섭섭하게해서 미안하다란말 해주면 몰라두 ㅎㅎㅎ
다시한번 따뜻한 글을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별로 큰 일로 싸운건 아니지만 갈적마다 싸운건 사실이예요.아들데리구 친구집에 1주일잇은적두 잇어요.
그럴적마다 다시는 중국에 안간다면서 아들재우구 이불속에서 울어도 해마다 집에 가게되요.
일본 돌아와서 한 2달동안은 전화도 안하구 쌍왕두 안하다가두 몇달이지나면 또 중국에 가구싶어지는게잇죠.
부모들이 손자 많이 보구싶다하는데 1년에 한번돌아가봣자 10년에 10번!!지금 엄마건강상채로는 10년더 살수잇는지!!
둘째는 가질것같아요.워낙 아이를 좋아해서 ㅎㅎ
아들이 4살되엿는데 이제는 별로 손두 안가요. 혼자서 화장실,치솔, 옷갈아입기, 몸씻기랑 다 할수잇어요.
머리는 아직 씻을수없어요.눈에 거품들어가면 아프다면서ㅠㅠ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엄마의 사랑을 못받앗다보다 못느꼇다겟죠?
부모님한테는 잘해주구 잇어요. 만에하나 부모님에게 무슨일이 생겨두 전 후회할일은 없으거예요.
마음속의 응어리는 풀리기 힘들겟죠. 언젠가 엄마가 저한테 섭섭하게해서 미안하다란말 해주면 몰라두 ㅎㅎㅎ
다시한번 따뜻한 글을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청이맘글을 읽어보며 동감이 가는 부분이 많슴다
저는 셋째 막내지만 엄마사랑은 얼마 못느끼고 아빠사랑만 듬뿍 받으면서 자란거같슴다
그래도 항상 엄마사랑 받아볼려고 많이 노력햇슴다,,
싸움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엄마관심을 받고싶다고 털어놓기도 햇슴다,,
결과는 큰변화는 없지만 이전보다는 괜찮아진거같슴다,,
옛날 사람들은 아마 환경에 의해 자식에 대한 관심이 적엇던거같슴다..
제가 지금 딸하나 키워보니 육아가 너무 힘든데 우리 엄마는 삼형제를 키울라니 언제 하나하나 관심해주고 챙겨줄시간 잇은것같지않슴다
하지만 그가운데서 우리엄마는 유일하게 둘째만 무척 신경써주엇슴다,,
둘째는 어릴때 매도 많이 맞고햇지만 성인이 되여도 엄마사랑 듬뿍 받앗슴다,,
엄마는 외지에 있는 둘째한테 항상 먹을것보내주고 편지써주고 전화도 하고 그랫엇요,,
하지만 저한테는 어느하나도 없엇어요,,일본와서 10년되여도 생일날에 전화받아본적없고 편지받아본적 없어요
그래서 나도 좀 관심받고 싶다고 울며불며 ㅎㅎ 그랫더니 언젠가 편지 한통 받아봣어요,,
맏이는 맏이라고 그런지 엄마사랑 받고싶다고 투정부리지도않고 포기한것같아요,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해도 엄마사랑은 다 똑같게 나눠주기 힘든가봄다,,
그래서 저는 항상 자식이 둘이던 셋이던 넷이던 다 똑같게 해줄라고 생각은 하는데 정작 부딛히면 힘들것같아서
본인이 책임질수 있는데까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인장님은 애둘이면 똑같게 해줄 자신없으면 자식 하나만 열심히 키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다,,
이런 경험은 본인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얼마나 힘든지 모르니깐 본인의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된다고 생각함다,,
저는 셋째 막내지만 엄마사랑은 얼마 못느끼고 아빠사랑만 듬뿍 받으면서 자란거같슴다
그래도 항상 엄마사랑 받아볼려고 많이 노력햇슴다,,
싸움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엄마관심을 받고싶다고 털어놓기도 햇슴다,,
결과는 큰변화는 없지만 이전보다는 괜찮아진거같슴다,,
옛날 사람들은 아마 환경에 의해 자식에 대한 관심이 적엇던거같슴다..
제가 지금 딸하나 키워보니 육아가 너무 힘든데 우리 엄마는 삼형제를 키울라니 언제 하나하나 관심해주고 챙겨줄시간 잇은것같지않슴다
하지만 그가운데서 우리엄마는 유일하게 둘째만 무척 신경써주엇슴다,,
둘째는 어릴때 매도 많이 맞고햇지만 성인이 되여도 엄마사랑 듬뿍 받앗슴다,,
엄마는 외지에 있는 둘째한테 항상 먹을것보내주고 편지써주고 전화도 하고 그랫엇요,,
하지만 저한테는 어느하나도 없엇어요,,일본와서 10년되여도 생일날에 전화받아본적없고 편지받아본적 없어요
그래서 나도 좀 관심받고 싶다고 울며불며 ㅎㅎ 그랫더니 언젠가 편지 한통 받아봣어요,,
맏이는 맏이라고 그런지 엄마사랑 받고싶다고 투정부리지도않고 포기한것같아요,
아무리 부모자식간이라해도 엄마사랑은 다 똑같게 나눠주기 힘든가봄다,,
그래서 저는 항상 자식이 둘이던 셋이던 넷이던 다 똑같게 해줄라고 생각은 하는데 정작 부딛히면 힘들것같아서
본인이 책임질수 있는데까지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인장님은 애둘이면 똑같게 해줄 자신없으면 자식 하나만 열심히 키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다,,
이런 경험은 본인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얼마나 힘든지 모르니깐 본인의 최선의 선택을 하면 된다고 생각함다,,
남의 집사정을 잘몰라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전 어떤 못된 부모님이라도 자기를 이세상에 태여나게한데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된다고 합니다
그런 부모님이라도 있었기에 당신이 있는겁니다
자식이 다 똑같다고 하지만 그렇지못할수도 있는거지만
미워서 그러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아프고 더 생각나는 자식은 있을겁니다
전 어떤 못된 부모님이라도 자기를 이세상에 태여나게한데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된다고 합니다
그런 부모님이라도 있었기에 당신이 있는겁니다
자식이 다 똑같다고 하지만 그렇지못할수도 있는거지만
미워서 그러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아프고 더 생각나는 자식은 있을겁니다
주인장님 아직 부모마음 잘 모르는같슴다.
세상에 제새끼 귀엽지 않은사람 어디 있슴까?
애 하나 더 낳아서 키워보세요.
그러면 부모님에게 감사해하면서 부모마음 다 이해할수 잇을검다.
난 애 둘낳구서 부모님에게 더 감사함을 느낌다.
어릴때부터 우리집은 언제나 남동생보다 내가 우선이구 누나한테 대답질하구 싸우면 안된다구 키웟슴다.
막내 키우면서 그게 정말 힘듬다. 뭐나 큰게 양보하라구 하게되는데 막내가 이뻐서 라기보다 시끄러워서 그램다.
우리부모님 정말 대단하구 생각함다. 나도 그렇게 하려구 하는데 잘 안됨다.
세상에 제새끼 귀엽지 않은사람 어디 있슴까?
애 하나 더 낳아서 키워보세요.
그러면 부모님에게 감사해하면서 부모마음 다 이해할수 잇을검다.
난 애 둘낳구서 부모님에게 더 감사함을 느낌다.
어릴때부터 우리집은 언제나 남동생보다 내가 우선이구 누나한테 대답질하구 싸우면 안된다구 키웟슴다.
막내 키우면서 그게 정말 힘듬다. 뭐나 큰게 양보하라구 하게되는데 막내가 이뻐서 라기보다 시끄러워서 그램다.
우리부모님 정말 대단하구 생각함다. 나도 그렇게 하려구 하는데 잘 안됨다.

게다가 님이 아이 한명 낳고 자식 둘 키우셔야했던 어머님 마음 어찌 다 헤아릴수가 있나요..
어머님께서도 분명히 남부럽지 않은 부유한 조건이였다면..그리고 왼손이 불편하지만 않으셨다면..
님을 더 많이 아껴주셨을꺼고 더 많이 사랑해주셨을꺼에요..
님 어머님이 이 글 보신다면 얼마나 마음 찢어지게 아프실까요..
힘든 형편에 자식 둘씩 키우시느라 정작 부모님들은 자신들 인생 다 포기하며 자식만보고 사셨을텐데요..
서운한 마음 저도 맏이라서 다소 이해하지만 그래도 부모님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