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에 간경화복수로 고생하는 가족을 둔 분들이 꽤 되어서 문의드립니다
우리 가족에도 간경화복수 진단을 받은지 5년 되는 분이 있는데
이젠 점점 상태가 나빠지는 것 같음다........
병 진단당시에 이미 복수까지 온 상태이기에 간경화말기나 다름없고 또 각종 수치들이
안좋아서 수술도 할 형편이 못됩니다
중국에서 간병은 서의는 안되고 중의로 치료해야 한다고 의사들두 말하는데
일본의 경우 중의는 없고 서방의학으로 당연히 치료하겠는데
일본에서 간경화치료를 하신 분들이 계시면 어떻게 치료를 하셨는지
정보를 공유할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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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부모님은 간경화는 아니고 간암수술을 일본에서
받았습니다.치료 경위는 조금 틀릴수 있지만 간치료 목적의
의미에서는, 사용되는 약은 기본적을 비슷할수가 있습니다.
간기능 강화 또는 간기능저하를 방지하는 치료를 우선으로 할것으로 짐작됩니다.
일본병원은 말씀하신대로 서약을 우선으로 합니다. 약이든, 닝겔이든
환자가 필요하는 최저한에 범위에서의 치료를 우선으로 하고 환자스스로
이겨내는것을 추천합니다. 근데 병세가 심하고 악화되면 가족은
보다많은 의학에 대한 요해를 하고 미리미리 증상에 대비하여 주치의사와
상담하여 의사선생님께서 주는 약 외의 보조적인 약을 상담하여 받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서약외 중약을(위약,간약)추가로 서약대신 사용할것을
상담하여 받아서 사용해왔습니다. 현재도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혈액검사를 수시로 하여 혈액수치가 떨어지는 부분에 대한 보충을
제때에 해주시고 체력유지를 잘하도록 해야합니다.
중약처방할 경우, 병원마다 틀리지만 치료받는 병원에서 処方できるものと
できない薬が있으므로, 같은 효과가 있는 약처방을 미리 준비하여
확인하면 도움될것입니다.(처음에는 중약에 대해 호락호락 처방해주지않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