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고민만 생기면 쉼터를 찾게되네요,
심터맘들 육아경험이 많으시니 경험잇으신 분 들은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조카가 지금 9살인데 2실때 腹股沟疝(小肠串到阴囊)이란 병에 걸려 한쪽은 수술한 상태구요 .
어제 다른한쪽에 또 창자가 음낭으로 좀 내려왓는데 금방 발견해서 아직 엄중하지 않구요,
이런병에 걸려 고치신 분 계시나요?
경험잇으신 분 혹은 어디서 예기 들으시분은 꼭 좀 알려주세요.
아직 나이두 어리구 수술두 두번 한 어린이라 더 이상의 수술은 가능한 피할려구 다른방법을 급하게 찾는 중입니다,
토방법두 좋으니 이 병에 걸렸을때 평시에 주의할점이라든지 수술말구 다르 방법을 알고 잇으신 분들은 꼭 좀 부탁드립니다,
급한 마음에 글이 억망진창이네요, 양해하시구 꼭 좀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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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통한 구멍 크기에 따라 깁기도 하구
구멍 크면 그물같은거 안에 넣고 막아줍니다 .살 됩니다 .
구멍 크면 그물같은거 안에 넣고 막아줍니다 .살 됩니다 .
흔히 있는 병이랍니다
탈장을 동반한 음낭수종은 수술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구요
한국에서도 그렇구요
http://www.kormedi.com/dictionary/medical/View.aspx?idx=99&page=1&keyword=&field=term&word=&didx=0&tcode=&bidx=27
아이가 사춘기오기전에 하루빨리 수술하는것이 바람직한것같습니다
몸상태가 좋을때 여름되기전에 하시면 되구요
사춘기되면 아이가 불안해할수있구요 어른이 되면 수술자리가 커지구요
탈장을 동반한 음낭수종은 수술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
일본에서도 그렇구요
한국에서도 그렇구요
http://www.kormedi.com/dictionary/medical/View.aspx?idx=99&page=1&keyword=&field=term&word=&didx=0&tcode=&bidx=27
아이가 사춘기오기전에 하루빨리 수술하는것이 바람직한것같습니다
몸상태가 좋을때 여름되기전에 하시면 되구요
사춘기되면 아이가 불안해할수있구요 어른이 되면 수술자리가 커지구요
ソケイヘルニア라고 합니다
수술이 최선인줄압니다 .
http://www.mcube.jp/operative/explanation/hernia.html
네기시 선생 여자 가 유명합니다 .
중국에선 침이거나 뜸 뜨는 경우도 있는데 무식한겁니다 .
큰담에 고추 제댈 못쓰므 어찜다 .
많은 남자들 수술하고 정상 생활합니다.
수술이 최선인줄압니다 .
http://www.mcube.jp/operative/explanation/hernia.html
네기시 선생 여자 가 유명합니다 .
중국에선 침이거나 뜸 뜨는 경우도 있는데 무식한겁니다 .
큰담에 고추 제댈 못쓰므 어찜다 .
많은 남자들 수술하고 정상 생활합니다.

우린 한달검진때 ....타마가 량쪽 짝자기라구 ...검사하더니 한쪽에 물이 고였다합니다
원래 배속에 있을때 물이 순환되는데 ..태여나면 음낭하구 배하구 사이가 막히는데
한쪽이 잘 않막혀서 물이고여서 그런답니다 ...엄중하면 창자두 내려온다 합니다
대부분이 자연히 막히니까 경과보구 ....점점 커지면 수술한다구 했는데 ...다행이 아무일 없었어요 ...
수술두 그냥 배하구 음낭사에에 통하구있는거 막아주는지 짤라주는지 ...아주 간단한거라 합니다 ...
조카님 병두 금방 낳았을대 발견하지 못해서 엄중해진거 아닙니까?
큰수술 아니구 그냥 배하구 통하는 관로만 막아주면 되는거 아닌가 알아보세요
이런병은 어릴때 얼릉 고쳐줘야지 ...괞히 토방법 찾다가 ....병을 오래기를까바 젤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