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자꾸 엎드려 잠다 ㅜㅜ

가정육아 · #754538

← 가정육아

빙설 · 2013-01-28 12:07:02 · 조회 2316
우리애기 인젠 7달됐는데, 요새와서 자꾸 밤에 엎드려잠다 ㅠㅠ

전번날까진 엎드려자두 고개를 한쪽으고 하고자더니만,
요며칠은 완전 코까지 들어박고 잡데다 ㅜㅜ

밤에 깨나서 보구 넘 놀라서 돌려놓으면 또 인차 잠을꺠고
젖을 찾아물려구 하지 ㅠㅠ
그리구 한잠지나 보면 또 옆으로 누워자다가 또 엎드림다.

곁에누워서 젖먹이면서 자는 습관 굳힌담부터 자꾸 젖찾느라구
돌아누우면서 엎쳐자는것 같아서 자책감에 아침부터 정말 우울함다.

요샌 그 젖물려 재우는 습관뗄려구 둬날 시도중인데,
애가 와늘 끝이없이 어찌나 우는지, 자꾸 항복당해서 ...
금방 재워놓아도 애가 깊은잠 못들고 자꾸 젖을 찾느라깨나서는
 와늘 잠자리에서 빙빙 돔다.

습관은 어른들이 굳혀놓구서리는 또 뗄려고 아이한테 스트레스만줌다.
참 고민임다 ㅜㅜ


재우는 방법이라던지, 젖물려재우는거 떼는 방법이라던지, 아이 엎쳐자는데 관한 경험담이라던지,
선배맘들,아무내용이라두 좋으니 여러모로 조언 좀 주숑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별바다 · 2013-01-28 12:12:09
언제보나 조 쌍커풀눈이 매력있음다.ㅎㅎ

한돌전까진 엎드려자면 깨우더라도 바로잡아주었는데
지금은 3돌이고 엎드려자도 가만놔둠다.숨막히면 저절로 돌아누우니깐.

우린 분유로 키우다보니 조언은 못드리겠지만
그말이 딱 맞는것같네요.우리애를 봐도 못고친 습관이랑 보면 어른이 습관시키고는 애한테 투정질하고..ㅎㅎ
빙설 · 2013-01-28 12:31:55
별바다님 ㅎㅎ 항상 우리앨 이쁘게 봐줘 고맙슴다.

님네애기두 엎뎌잘때 있었음까? 우리애도 좀 크면 괜찮을련지
혹시래두 깊은잠 들어서 숨막혀두 제절로 골 못돌릴까봐 걱정돼서 ㅜㅜ

우리두 혼합수유로 키우는데, 예전엔 안아서 재우다가
넘 허리아파서 누워서 젖먹이면서 재웠더니 그자세두 허리아픔다 ㅎㅎ
편하자구 한다는게 되려 더 안편해졌음다 ㅋㅋ
소낙비 · 2013-01-28 12:29:51 비공개
비공개
빙설 · 2013-01-28 13:26:15
소낙비님 안녕 ㅎㅎ
들려줘서 고맙슴다. 님네 애들두 그램까? ㅎㅎ
나두 번마다 되잡아준다는데 되려 자꾸 깨나서 애남다.

님네는 오래잖아 애기들과 상봉하게돼서 얼매 기쁘겠음까.
축하함다 ㅎㅎ

지금 일본임다, 맨날 에아콘켜놓구 있음다.
가스스트프는 안쓰는데, 에아콘만켜도
이맘때면 집이 너무 건조함다.
가습을 잘해줘야함다.

중국에있다가 여길오면 집안이 좀 쌀쌀할껨다.
하지만 애기들은 선선한쪽이 더 낫다하잖구뭠까 ㅎㅎ
똘마미 · 2013-01-28 12:31:18
빙설님 애기 너무 귀엽습니다.
우리 애기랑 비슷한때에 태여나서 더 정이 가고 귀엽게 보여지는지..ㅎㅎ

내가 6개월반에 중국에 두고 올때까지만 해도 엎디고 머리까지 번쩍 쳐들고 울던게..
지금은 엎디고도 쿨쿨 잔답니다.바로 잡아주려면 또 울어번저지고..
그래서 지금은 코만 안막히게 한 5분 가만히 놔두고 다시 반듯이 눕히면 그대로 잔다던데요..

요맘때 애기들 다 이래는가? 나는 나를 닮아서 엎뎌자는가 했는데..
나는 애기 임신하고도 자꾸 저절로 엎뎌자는 바람에 초기에는 내절로도 자꾸 놀라서 깨났슴다.
깨나보면 내가 엎뎌 있어서..ㅎㅎ

젖물려 재우던 그냥 재우던..이런 시기가 오래 안가요..
애가 이제 젖 먹으면 얼마 먹겠다고..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스트레스 주지 말고...
나는 한 밤중에 일어나서 반시간이구 한시간이구 울면 안구 방을 빙빙 돌면서
언젠가는 이게 끝나겠나 싶던게 두고 오니 그것마저 더 많이 안아줬던거 싶어요...

아...애기 사진 보니 우리 똘맹이 보고싶네요..
옆에서 키우는 님이 존경스럽고 부러울따름입니다..
애기를 중국에 두고 이렇게 출근해서 맨날 머리 아프게 일하는 나는 뭘 위해서인지..어떤땐 요런 생각 듭니다.
애기들 옆에서 키우는 엄마들 보면...

화이팅 하세요..항상 응원합니다.
빙설 · 2013-01-28 13:37:20
똘마미님 오랜만임다 안녕 ㅎㅎ

애기 잘크고있음까?
중국에다 두고왔음까? 얼매 보기싶겠음까 ㅜㅜ

님네 똘맹이두 자꾸 엎뎌잔담까? 애기들 요맘때 다 이런감?

이런시기 얼매안가니 원하는대로 해주라는말이 어찜 그리 가슴에 와 닿씀까
정말 애가 왕창 울때같으라면 한평생 이럴껏도 아닌데 그냥 편한대로 해줄까 생각하다가도,
이제 4월부터 보육원보내야겠는데 거기가서 낮잠잘때랑도 제절로 자는습관안돼서
또 엄청울지 않을지 걱정도 되고...요새따라 밤에 코 틀어박구자니 또 질식할까봐 걱정되고...
하여간 이래저래 애키우면서 걱정거리 끝일새없음다.

님은 애가 곁에 없으니 얼매나 더 힘들겠음까 ㅜㅜ
똘마미님도 애기와 하루빨리 상봉하는 날까지 씩씩하게 화이팅하세요!
응원합니다!!!
쇼우쨩 · 2013-01-28 12:33:44
아기 참 이쁨니다 . 애기 참 잘 키우셧네요 ..
우리두 자꾸 엎드려자서 그냥 내가 안구 잠다 .
오늘은 오른팔에 , 내일은 웬팔에 ,, 우리두 이렇게 습관시키면 안되는데 ..
빙설 · 2013-01-28 13:39:42
쇼우짱님 안녕 ㅎㅎ

울애길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ㅎㅎ
님네 애기두 자꾸 엎드려잠까?

저두 그래서 팔베개해주고 재울려했더니
어찌나 발버둥질 치는지 ㅜㅜ
역시 습관안돼서 안되겠음다.
무지개천사 · 2013-01-28 12:43:26
http://search.rakuten.co.jp/search/mall/-/寝返り防止クッション-213960/f.1-p.1-s.5-sf.0-st.A-v.2

빙설님 안녕~

저두 아직 못써봐서 효과 잇겟는지 잘 모르겟지만
제친구네는 요런거 씁데다
빙설 · 2013-01-28 13:42:19
무지개천사님 안녕ㅎㅎ
요 예비맘은 출산전부터 준비가 너무 착실해서 대새란데.
이런 제품도 있담까?난 첨 봤음다ㅎㅎ

좀 연구해봐야겠음다. 근데 우리앤 지금쯤은
이만한 장애물은 인차 탈출해버릴꺼 같슴다 ㅋㅋ
무지개천사 · 2013-01-28 13:52:55
요것도 사고 싶은거 지금 꾹 참고 있슴당ㅋㅋㅋ
빙설 · 2013-01-28 13:58:27
집에 벌써 애기 물건만해도 자리 꽤 차지하고있겠음다 ㅎㅎ

우리두 대부분 물건은 출산전에 사놓은걸 유용하게 썼는데,
그래두 정작 애 태여나고보니 전혀 안쓰게 되는 물건들도 많습데다ㅋㅋ

애기용품 사기전에 레뷰랑 잘 읽어보고 사쇼 ㅎㅎ
스마일엄마 · 2013-01-28 13:10:52
빙설님...오랫만임당.
꽁쥬님 점점 더 이뻐지는같슴당.
쌍겹눈이 넘 부럽슴당. ㅎㅎ
엄마 얼굴이 참 궁금하단데...ㅋㅋㅋㅋ
글구 우리애도 고만할때는 맨날 엎뎌잡데다.
지금두 엎뎌잠당. 아무래도 엎뎌자는게 더 편안한지말임당.
바로 잡아놔두 또 엎드려서 자서 이젠 포기햇슴당.
온저녁 안자구 옆에서 지켜볼수도 없고...ㅠㅠ
대신 질식되지않게 밑에 요를 너무 폭신폭신하지 않을걸루 해주면 괜찮다고 생각함당.
우리는 순면패드를 깔아주었슴당.
브리스소재랑...겨울에 잘 팔리는 탄자같은 소재일경우 몸에 밀착이 되어서 좀 위험할거 같슴당.
이제 좀만 지나서 젖을 떼게되면 그냥 혼자 눕혀놔두 잘잡데다.
우리는 한돌까지 저녁에 잘때는 항상 애기띠에 안구 재우다가 눕혔댔슴당.
어떤날은 인츰 자지 않아서 한시간씩 서성거리는게 어깨 아파죽는가했슴당.
그랜게 젖떼구 불죽이구 자자하니까 울어번저질줄 안게 한참 엉덩이 들었다났다하던게 잡데다.
아무래도 젖생각이 나서 자기전에 걍잘려구 안할수 잇슴당.
젖만 떼문 어른두 많이 쉬워짐당. 조금만 더 참고 견디쇼...화이팅. ㅎㅎ
말이 쉽지...정말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갑네당. 작년일인데 벌서 가물거리네요.
빙설 · 2013-01-28 13:49:55
스마일엄마님 오랜만임다 ㅎㅎ
집찾던거는 어케됐음까? 맘드는거 결정했음까?
근데 동경아니구 요꼬하마쪽으로 옴까?ㅎㅎ

애들은 이만할때 다 엎드려잠까?
젖먹는것과 직접적인 상관없다면 내 좀 덜 죄책감들겠는둥 ㅋㅋ

정말 온저녁 지켜볼수도 없고 참 답답한 일임다.
난 애몸위에다가 손까지 놓구잔다는것도 깜빡하구 깨나보면 또 저래구 있음다 ㅜㅜ
님말대로 밑에까는 요를 좀 땅땅한걸로해줘야겠음다.
여태까진 옆에 자꾸 기여나가서 주위에 베개랑두 해논것두 치운는게 좋겠음다 예.

저두 예전엔 젖안먹이며 재울때는 맨손으로 안기 넘 힘들어서 띠에다 안구재우는게
내리워만 놓으면 또 깨나구 또 안구 또 깨나구 그 반복임다ㅠㅠ
요새는 그대신 젖을 뺴면 또 꺠나구 또 물리구 그 역새임다.

젖생각나서 안잔단말 맞슴다 ㅜㅜ 예전엔 통잠 자던애가
별로 먹지도 안으면서도 젖 빨기위해서 밤에 자주깸다.

님처럼 옛말할날이 빨리 왔음 좋겠음다 ㅋㅋ
스마일엄마 · 2013-01-28 16:24:27
요코하마쪽에 집은 울집이 아니라...내 칭구네 집을 수소문했던겜당.
우리는 하찌오으지쪽을루 이사가야함당. 년말에...
그때가문 꼭 만나뵜으람. ㅎㅎ
빙설 · 2013-01-29 12:28:28
아! 하찌오우지쪽으로 이사옴까? ㅎㅎ
여기하구는 좀 거리 멀지만 기회됨 꼭 보기숑 ㅎㅎ

그리구, 이제와서 인사늦어미안한데,
이유식 시작해서부터 보내주신 앞치마 얼매 잘쓰겠음까 ㅋㅋ

막 쓰구 막 씼기두 하구 여러벌 사기 참 잘했다는 생각듬다 ㅋㅋ
보석함 · 2013-01-28 13:22:48
깨여있을때 엎드려 놓는건 좋지만 잘때 엎드려자는건
위험하다네요
요런글있더군요
http://www.maeili.com/topic.do?command=view_board&category_id=/content/05/06/01&bbs_no=14318
빙설 · 2013-01-28 13:55:44
보석함님 안녕

항상 좋은 정보 제공해줘서 감사함다.

저두 요새 걱정돼서 인터넷 뒤지면서 요위에 링크글 봤음다.
역시 엎디여자는 젤 나쁜점은 질식될가능성이 있는거겠죠?ㅜㅜ

자는 환경을 좀 안전하게 하는방법을 좀 강구해봐야겠음다.
예리맘 · 2013-01-28 14:13:21
빙설님네 애기 벌써 일곱달임다에 ㅋㅋ
쌍고플이 넘넘 이쁨다 ㅎㅎ

우리는 작은애도 지금까지는 재울때 그냥 안고재우고 큰애때도 게속 안고서 지정지정해서 재웠슴다..ㅠㅠ
그리고 젖 물려재우는거는 우유랑 먹게되믄 지절로 떨어지는것 같습데다..ㅎㅎ

엎디여자는건 우리 큰애도 한살좌우그때는 한참동안은 엎디여잔것 같슴다..
근데 그렇게 엎디여자도 지절로 지 살똘이를 해서 코는 완전 막지 않습데다..
그래도 보게되믄 다시 돌려놓긴 놓았슴다..
애들도 다 당분간은 자기 멋대로 하고싶은 리즘이 라는게 있는게 같슴다..

그러니 넘 근심은 하지말고 될수록 돌려눞히고 해보쇼..
때가 되믄 제대로 다 돌아오는것 같슴다 ㅎㅎ화이팅 ㅎㅎ
빙설 · 2013-01-29 12:05:43
예리맘님 안녕 ㅎㅎ
애들 잘크구 있음꺄?
우리애두 벌써 7달됐음다. 빠르지예? ㅎㅎ
그집 둘째는 인젠 몇달됐음까?

역시 애들은 안구재우나 젖먹이면서 재우나 어느쪽인것같슴다.
우리두 한때는 안아재우다가 허리넘 아파서 그만뒀는데
결국은 또 되돌아가야될꺼 같슴다.

엎디여자는건 애들마다 다 겪는맴다예, 여기와서 그말들으니깐
어쩐지 한시름 놓임다 ㅎㅎ 요샌 둬날 애 엎디는거 지키느라구
밤잠제대로 못잔게 막 뒤골이 뗑해 납데다 ㅋㅋ

때가되면 돌아온다구 생각하구 넘 걱정말아야겠음다 ㅎㅎ
이래서 쉼터가 영 좋슴다, 여러가지로 위안해주는 분들이 많아서 ㅎㅎ
darnim53 · 2013-01-28 17:33:12
아. 이뻐랑.
우린 4달때 젖 떼여서 젖은 안찾는데, 대신 오샤부리 물고 음악 들으면서 잠다.
오샤부리 어뜨케 떼야하겠는데 요게 고민임다 ㅋㅋ
빙설 · 2013-01-29 12:11:04
달님 안녕 ㅎㅎ 돌생일준비는 잘되고 있음꺄?

기실, 우리뚜 2달부터 4달사이에 오샤부리물렸댔음다.
그니깐 첨엔 와늘 한 5분정도물면 쌔근쌔근 자서 완전 좋아했댔는데,
시간이 길어지니깐 그걸 빼기만 하면 울어번지면서 난리해서 ㅜㅜ

그래서 그거 겨우 뗐음다. 근데 대신 또 젖무는 습관을 부쳐버려서 ㅋㅋ
달님네두 그걸 뗄려면 젖떼기 못잖게 고생해야할껏같슴다ㅎㅎ
너를사랑하고도 · 2013-01-28 19:47:09
애공~ 귀여바라.
조손가락 좀보쇼.ㅋㅋㅋ
조리곱은거, 나는 요즘은 어째 우리딸 크는게 자꾸 아깝다는 생각이 듬다.ㅋㅋ크무 엄마품에 안있을라하겠지예.

우리는 엎뎌자지는 않는데, 젖물구잠다.ㅋㅋ
태여나서부터 줄곧 젖빨다가 잠드는 버릇이 있어서 젖안물리무 열두시넘어두 두눈 막비비면서두 안잠다.ㅜㅜ;
요즘은 밥으루너무 안먹어줘서 젖떼기하는데,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는 완전 죽을맛임다.
애기들 좀크무 다엎뎌자기 좋아함다.
그냥 패드만 깔구, 좀 딱딱하다싶은 깔개위에서 재우무 괜찮을꺼 같슴다.
위에 스마일엄마님두 언급했다싶이, 넘 폭신폭신한 이부자리가 오히려 위험함다.
빙설 · 2013-01-29 12:15:27
너를사랑하고도님 ㅎㅎ
그찮아도 전번글에 젖떼기 시작했다는 말 듣구서리
어떻게됐는지 궁금했댔음다. 한창 힘든 시기겠음다 ㅜㅜ

콩알이두 젖물구잔다했지예?
완모하던애가 젖이 없으면 첨엔 와늘 하늘이 무너나는거 같겠지예?
애나 엄마나 다 엄청힘들겠음다.

역시 다른집 애기들도 다 엎뎌자는 시기있다구하니,
잠자리를 좀 안전하게 하구 넘 걱정하지말아야겠음다,

그나마, 젖떼기 힘들겠지만 화이팅하쇼! 항상 응원함다!
이제 그래구 이유식 잘먹어준다면 그때가서 옛말할 날이 오겠죠?ㅎㅎ

(아, 그리구 또 한가지 ㅋㅋ 우리애기 어제 파는 이유식 첨 먹여봤더니
영 잘먹습데다 ㅜㅜ 그거보구 기쁜심정하구 쑈크 동시에 받아서 내 기분이
영 묘함다 ㅋㅋ 여태까지 엄마한게 맛없어서 안먹었겠구나 엉엉 )
동그람 · 2013-01-29 00:29:36
우리 수연이도 엎드려 잠다.
저는 그것도 성장과정의 한단계 아닌가 싶슴다.왜냐하면 제가 아는 대부분 수연이하고 같은또래 애들이 엎드려자니깐요.
그렇게 크면서 바로잡는것 아닌가싶슴다.
빙설 · 2013-01-29 12:19:28
동그람님 들려주셨네요 ㅎㅎ 항상 수고많으심다.

그집 수연이두 엎드려잠까?
성장과정의 한단계란 말들으니 시름이 훌 놓이는것같슴다 ㅎㅎ

역시 여기와서 물어보길 잘했음다.
skyzhao · 2013-01-29 12:00:25
움야
포동포동 정말 이쁨다-
깡 꺠물어놨으람--ㅋㅋ

큰애떄는 완전우유라 쭈쮸 했엇슴다=
쮸쮸 물려노면 지절로 알아서 자고
엄마가 와늘 편했지무-
근데 그걸 뗼떼 좀 피곤합데다-ㅋㅋ
글구-쮸쮸땜에 애 이발 괞찮을지 걱정 무지 하고
이발걱정땜에 독일걸로 일본걸로 아메리카껄로 게단별로 쮸쮸 사다보니
쮸쮸에 돈 많이 처넣었슴다-ㅎㅎ

둘쨰는 젖 먹다나니-쮸쮸는 안물어줌다
잘떄는 젖 물고 자겟다고 보챔다-ㅋㅋ
애 나짐==

근데-젖 먹이니 엄마된 느낌이 너무 강해서 보챌때는 힘들어도 금방 잊어짐다--

어느게 나을가요?
엄마가 알아서 판단하세요-ㅎㅎ
빙설 · 2013-01-29 12:25:33
skyzhao님 ㅋㅋ 애들 잘크구 있음까? ㅎㅎ

우리두 오샤부리해봤음다 ㅋㅋ 그걸물구 5분두안돼
쌕쌕 잠들때같아서는 이 쉬운걸 왜 여태까지 안했나싶던게,
애가 와늘 그게 습관돼서 점점 오래물구 있을때보니 또 아차 했지무 ㅋㅋ
뗄때는 와늘 일주일 전쟁했구요 ㅋㅋ

근데요, 위에 하시는 말씀이 정말 정통을 찔렀네요 ㅋㅋ

저도 막 갈팡질팡함다, 예전에 유두혼란와서
젖이랑 거부할때 그 쓸쓸하던 맘에 비하면
지금은 와늘 행복이 넘치는데
지금와서 또 일종 행복한 고민을 하고있으니 ㅋㅋ

참 사람맘이란게 정말 알구두몰겠음다 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_~・ 2013/02/09 배구훈련안내배구팀2013-01-28 14:1724003
결국엔 애 호구 못올렷음다.뤄뤄2013-01-28 14:14276318
애기 콧물빠는거하고 옷센자이 추천해주쇼무지개천사2013-01-28 14:06107119
주위에 가사 도와주실분 있으면 소개 시켜 주세요JaneJane2013-01-28 13:026970
▶ 애기 자꾸 엎드려 잠다 ㅜㅜ빙설2013-01-28 12:07231628
니이가다에서 살고 계시는 애엄마 있어요?라벤다2013-01-28 11:1316510
개인집에 사시는분들...꽃잎22013-01-28 10:5211198
가와 스튜디오 /애기 백일사진달달2013-01-28 10:1610283
通称名쓰시는분드봉2013-01-27 17:0713193
급합니다 도와주세요재벌이될거다2013-01-27 16:3511514
전번에 꿀 파신다던분 계심까쎄이꼬2013-01-27 16:1327444
코 성형수술하구싶은데★두루미★2013-01-27 13:389942
애기 봐주는데 있는 면허센터(츄오센 타치카와주위)리리공주2013-01-26 22:4410453
이 간장 어디서 파는지쭝궈뉼~2013-01-26 20:4811031
요즘 연길에서 일본에 들어오시는 분 ㅎㅎ새콤달콤자두2013-01-26 19:5026950
사골 소뼈쭝궈뉼~2013-01-26 19:4311973
심심합니다쇼우쨩2013-01-26 14:52127016
곱돌장 끓이는 곱돌무지개천사2013-01-26 11:0711026
전동자동차 산분 잇슴까?누난강남스딸2013-01-26 10:4612808
지금은 중국에서는 면접어떻게 하는가요?BB5362013-01-26 02:5428143
**********3월9일 마마도모회<출석부 그리고 준비물 필독,필독>동그람2013-01-25 23:05306410
2월21일 나리타에서 한국경유로 연길들어 가는 어머님 계세요?용인금2013-01-25 20:547240
다들 育児休暇를 얼마냈는지요?방울이22013-01-25 18:2011272
패스포트갱신수요날자?sumile2013-01-25 15:366528
면허 딸려구 하는데skyzhao2013-01-25 14:34138844
궁둥이 빵빵 때렸어요...*LUFFY*-*Forever*2013-01-25 13:56151027
쉼터 개고기에 대해 물어보기쇼...스마일김2013-01-25 13:4912919
몇번이고 부모요청에 관해서 물어봤는데요..와싸이(⌒▼⌒)♨2013-01-25 13:4112776
남녀 우정 ...훗훗훗2013-01-25 12:57177133
아기이유식 진행과정darnim532013-01-25 11:55122512
← 이전24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