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둥이 빵빵 때렸어요...

가정육아 · #75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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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FFY*-*Forever* · 2013-01-25 13:56:56 · 조회 1510
아침마다 세수시킬때  자꾸 잠온다구 늘어지구
찡얼찡얼 하구 ..안아달라 업어달라 난시합니다  ....
그래서 오늘은 참다못해 궁둥이 빵빵 때렸더니 ...
엉엉~ 아빠아빠 하구 울면서 찾아가서 같이 이불속에 누워있습니다 ㅋ

집에가서 둘째좀 않으면 ...얼릉 쫓아와서 ...제가 안길라구 발한짝 막 넣으면서
안되안되 하면서 동생막 밀어냅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누나란게 동생한테 외그러냐구 소리쳣어요

그런데 ...오늘아침 보육원 가는길에 애가 이런말을 합니다
ママ~!! 창예いない時  ....민민キュキュッといっぱい抱いてね!
それで、할머니 韓国行って、창예中国送って、
민민とママとパパと一緒にままごと遊ぼうね!

이말 들으니까 ...내가 막 가슴이 찡~ 합니다
항상 엄마아빠 사랑 듬뿍 받구 있다가
갑자기 동생하나 툭~ 튀여나와서  ...
엄마아빠 사랑 갈라가지는게 많이많이 속상했던거 같아요
그런속두 모르구 맨날 누나한테만 뭐라했거든요

그래서 보육원 들어가기전에 ...꼭 안아주구...
이제부턴 엄마 화않낼께 민민두 엄마말 잘듣자 하면서 손가락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애가 너무너무 좋아서 ...보육원에 들어가서두 완전 기분이 짱~입니다
내가 멀리가서 굽이돌아 않보일때까지  창문에 붙어서서 빠이빠이 합니다

애들이 서너살되면 이러저러 민감한거두 많은거 같아요
난 오늘부터 집에가서 큰애만 안아주기루 결심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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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skyzhao · 2013-01-25 14:04:02
글 읽는게 내 맘이 짠해 남니다.
울집두 지금 딱 요렇슴다.
내 맘을 읽은거 같아서 쿵당쿵당함다.
나두 저녁에 보육원 갓다오며 많이 안아줘야겟슴다.
16키로나 나가서 안으면 아주 묵직묵직함다.ㅎㅎ
*LUFFY*-*Forever* · 2013-01-25 14:08:21
우린 18키로 넘습니다 ...ㅋ 완전 똥때지라서 들구 안아주기는 힘들구
그냥 앉혀놓구 꼭~ 껴안아주는거 할라구요 ㅋㅋㅋ

아마 애 둘이있는집은 ...큰애들이 많이 참는거 같아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질투하는거 같지만...
사실은 나름대루 고민하구 속상했나봐요
그걸 못알아줬던게 막 가슴이 아픕니다
너를사랑하고도 · 2013-01-25 14:10:10
잘생각했슴다.갑자기 동생한테 엄마아빠 다빼앗긴 기분일껨다.
전번에 어느한국프로에서본게 큰애한테있어서 동생이 태여난거는,
남편이 어느날갑자기 다른여자를 데려다 같이살자하는것만큼 충격이람다...ㅋㅋㅋ
남편과 둘이서보면서 그렇긴그렇겠다응.
맨날 부모사랑 혼자독차지하다가 불씨로 불청객이 나타나서 너는 누나니까, 형아니까하면서 양보해라지, 어린거는 아직작으니까, 손이많이가서 언제 큰거돌볼새두없지.그뿐임까,엄마아버지 중간에 턱 누워서 와늘 부모둘다 독차지하던게 동생태여나무 그것두 안되지.
아마 사랑을 다빼앗긴 느낌은 들겠지예...ㅋㅋ
그나저나, 나두4살때 울동생 태여낳는데, 어린맘에 내동생이 영베기싫구 짜증나는 존재였던거 같슴다.
좀크니 맨날 고발하지...ㅋㅋ
근데, 커서보니 형제간이 있는게 좋긴좋슴다.
*LUFFY*-*Forever* · 2013-01-25 14:15:23
와~~ 그렇게 큰 충격이랍니까....
말들어보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작은건 이것저것 해줄께 많아서 ...정말 큰애는 돌볼새두 없어요...
애한테는 엄마아빠가 세상전부인데....한번에 다..빼앗긴 느낌...
그래서 자꾸 ...일부러 엄마한테 칭얼거렸나보네요 ...

안그래두 ...막 동생 밉다구 중국 외할머니집에 보내랍니다 ...ㅋ
울두 곧 4살인데....동생이 베기싫겠습니다...ㅋㅋ

내가 큰애한테 좀 무심했던거 같네요
많이 반성해야겠어요 ㅎ
수미2 · 2013-01-25 14:14:26
이크 속이 쓰르르해라
*LUFFY*-*Forever* · 2013-01-25 14:18:25
형제 만들어준다는게 ..오히려 상처만 준거같네
동해해돋이 · 2013-01-25 14:24:47
이런것을 보면 둘째까지 낳아햐는지 말아야 하는지 ㅋㅋㅋ
*LUFFY*-*Forever* · 2013-01-25 14:32:21
지금은 그래두 ...좀있으면 동생곱아 죽겠다잖아....ㅋㅋ

이시기만 잘 지내면 될꺼같아 ㅋㅋ
와싸이(⌒▼⌒)♨ · 2013-01-25 14:26:23
엄마사랑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저는 애가 아직 없지만, 애들이 고민하거나 사비시이해할때 그리고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람 꼭 껴않아주는게 애한테 좋다는 소리는 들었었어요..

큰애는 한창 세상물정 알아가는때라 그런거 같네요..큰애한테 오늘같은 사랑 더 많이 줘야겠어요..ㅎㅎ
*LUFFY*-*Forever* · 2013-01-25 14:34:07
글쎄요...내가 여때껏...꼭~ 껴안아 주진 못하구 자꾸 머라한게 많이 가슴아파요

이제부터라두 많이 안아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파란장미A · 2013-01-25 14:32:19
아무리 누나라해도 아직은 엄마품이 그리운 나이짐예.....

회사에서 글읽다가 눈물나자 함다....

나는 동생으로 태여나서 이런거 몰랏는데 울 언니 지금두 가끔 그럼다
내하구 엄마사이에 자기 못끼여들겟다구....ㅜㅜ

난 아직 애기 없어서 경험이 없지만 엄마 사랑을 두아이한테 똑같이 100%줄수는 방법이 있을검다.....
*LUFFY*-*Forever* · 2013-01-25 14:39:06
둘째생기구보니 첫애가 많이 큰애처럼 보이더군요 ....
그래서 말끝마다 ...크다만게 자꾸 그런다구 머라했어요
생각해보니 ...겨우 4살두 않된 애기인걸요....

나두 동생으루 태여나서 형들심정이 어쩐지 미처 헤아려주지 못했던거 같아요
엄마사랑 똑같이 나눠줘두...절반이라두 뺏기는게 싫었을건데
자꾸 욕만 했으니 얼마나 속상했을까...하는 생각들어요

우리맨션 청소하는 할머니까....내 임신때 맨날 만나면...
난중에 둘째 태여나면 큰애 많이많이 이뻐해주라 하더군요...
작은애는 어려서 모르니까....큰애많이 이뻐해주라구...
그게 무슨말인지 인젠 알꺼같아요
진희엄마 · 2013-01-25 14:40:28
내가 님글보고 눈물이 핑그르르 함다.
둘이면 약간의 질투면에 대해 쭈욱 신경써야 되는거같아요ㅎㅎ
물론 형제간에 서로 고와할때 더 많지만 약간의 질투는 계속 존재하지요.

우리딸애 넨쮸우 다닐때부터 지금은 소학교3학년생인데 계속 동생타령을 하여왔는데
요즘 불쑥 이런말하네요, 혼자인 나는 동생이 있는걸 너무 부러워하고
형제간이 있는 애들은 또 혼자인걸 너무 부러워하더라구, 난또모 이에나이네.
*LUFFY*-*Forever* · 2013-01-25 14:49:10
여러면에서 크면서 형제들이 티각티각 하는게 많습니다
난 동생이라서 그런지 언니한테 질투했던 기억은 없어요

형제없으면 부럽구...있으면 또 없는게 부럽구...ㅎㅎ
원래 사람은 모순덩어리 인가바요 ㅋㅋㅋ
키디 · 2013-01-25 14:49:47
우리 집도 2살 1개월 차이로 태여나서 마사니 같은 상황임다.
큰애 처음에는 크게 질투란걸 않하던게 작은애가 3달에 들어서니깐 막 질투가 심해지고
난데없는 열도 나도 그즈르하고 해서 저도 애날 땐 엉뎅이 때리기도 했슴다.
그러다가 아니다 싶어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더니 확실히 제가 큰애한테 많이 등한한 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즈음은 모든일 다 제쳐놓더라고 큰애 안아달라 하면 안아주고 평시보다 더 많이
같이 놀아도 주고 그림책도 많이 읽어주고 그럼다.
주말이면 작은애를 아빠한테 맡기고 막끄도 가 먹고 도서관도 다님다.
그랬더니 큰애 정서 많이 좋아졌슴다.
작은 애한테 전혀 관심도 없던 애가 지금은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누나다요 하면서 말로 걸고 그럼다.
http://www.amazon.co.jp/%E3%81%A1%E3%82%87%E3%81%A3%E3%81%A8%E3%81%A0%E3%81%91-%E3%81%93%E3%81%A9%E3%82%82%E3%81%AE%E3%81%A8%E3%82%82%E7%B5%B5%E6%9C%AC-%E7%80%A7%E6%9D%91-%E6%9C%89%E5%AD%90/dp/4834022994
요 그림책이 많이 인기 있슴데다 .
우리도 읽어주는데 저절로 들고와서 잘 읽어달라고 함다.
그럼 그림책속에 나오는 여자아이 주인공은 큰애 이름으로 바꾸서 읽어주면 좋아함다 ㅎㅎ
작은애 내놓고 큰애 더 이뻐해주라 하는게 말이 쉽지 헗지 않지예.
우리 다 같이 간바르 하기쇼 ㅎㅎ
*LUFFY*-*Forever* · 2013-01-25 14:57:10
우리두 그러구보니 오래전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둘째가 지금 7개월인데...태여나서 몇달동안에 궁둥이 맞은게....
지난 3년동안 때린거보다 더 많습니다
그래두 첨엔 동생이 울면 ....좀 안아주라구 하던애가 ...
요즘에는 너무 미워하구...중국에 보내랍니다 ....
아무래두 그게 다 ....이엄마 탓인거 같아요....ㅠㅠ

책 추천 고마워요...
나두 하나사서 애한테 읽어줘야겠어요...
그리구 나두 주말에 애델구 놀러두 다니구 해볼래요 ...
많은 조언 고맙습니다 ...
꿀꿀소 · 2013-01-25 15:14:28
애한테 화내구서 또 후회하고. 저도 오늘아침엔 애가 옷바꿔안입고 자꾸 심술써서 엉덩이 두대때렸슴다 ㅠㅠ
아프다고서 더 매당기고. 울면서 (마마다꼬시데 이이꼬니스르까라) 하는말듣고 또 가슴이 찡합데다
애둘이면 역시 질투하겠죠. 울애는 벌써 배만지며 ( 아까쟝 가와이끄나이. 이이꼬니 시나이데네) 함다 ㅋㅋ
정말 애키우기쉽지않슴다. 저도 만이 반성해야겠슴더. 애를 꾹안아주면
정말 좋아하는것같아요.
그나저나 딸님이 통통함다예 우린이재 겨우 12키로댔슴다 ㅋㅋ 그런것도 안어주기힘듬다
*LUFFY*-*Forever* · 2013-01-25 15:45:38
항상 엉덩이 때리구는 다들 후회하는거는 어느 엄마나 마찬가지 인거 같에요
우리두 맞으면서 ...**엄마...미안해...엉엉~~ 미안해***하면서 웁니다
맞구나서 1분두 않되서 ..엄마엄마 하면서 해해 거립니다
그럴때마다 자꾸 후회하면서두 손이 올라갈때두 많구요

지금 배속에 있으니까 아직은 질투 않할껍니다
태여나서 ...갓난애기 울어서 안아주구 하면....또 태도가 달라질겁니다
꿀꿀소님두 태여나더라두 큰애 많이 안아주구 이뻐해주세요

우린 통통한셈 아닌데 무게는 엄청 무겁습니다 ...키는 106센치...
이 엄마 닮아서 뼈가 굵어서 그런가 봅니다 ...ㅋㅋ
장백암펌 · 2013-01-25 15:28:12
나이차가 크게 나지 않으면 이런네요.


큰애를 많이 안아주고 다듬어 줘야 겠네요.
*LUFFY*-*Forever* · 2013-01-25 15:47:55
큰애두 아직 어린애행세 할 나인데 ....동생이 나오니까....질투하는거 같아요...

위에 분 말대루 ....남편이 갑자기 다른여자 데려와서 살자하는거랑 같은 느낌이겠지요?

정말 많이 안아줘야겠어요 ㅎㅎㅎ
별바다 · 2013-01-25 16:09:24
우린 6살반 차이나는것도 큰애가 야끼모찌 잘하는데.
동생 해주는걸 자기도 해달라고 억지부림다.
례를 들어서 저녁에 아빠가 동생데리고 무슨 장난하면 꼭 자기도 그렇게 하라는식으로...
원래 작은건 아무짓해도 고븐거니깐 큰애들을 더 고와해주는척라도 해야됨다.
근데 실제는 저도 자꾸 욕만 나감다.ㅠ
훗훗훗 · 2013-01-25 16:16:43
앙 ~ 우리 민민으 .... 휴 ..
내 이래이까 민민만 더 고바하잖아 ...
ㅋㅋㅋ
접때 갓을때두 딱 안겨서 .. 예전엔 안그랫잖아 ?
휴 ..
내가 막 짠해 ~
그날에두 .. 닷떼 이모 스키다까라 ... 가에라나이데 .. 하면서 ..

누나들은 누구나 더 그 서러움이 있어 ..
내두 .. 누나라서 그 심정 잘 알지 ...

이크이크 우리 민민으 더 많이 지금이상으로 이뽀해줘야것다 ..ㅎㅎㅎㅎ
お~いお茶 · 2013-01-25 16:35:55
왜 그런지 이글 읽으니까 내 눈물 남다 ,큰딸 많이 보듬어 주쇼 ㅡ 둘재가 태여나면 큰애가 아가쨩 가에리 한답데다 ㅎㅎ
글쎄 엄마 아빠 자식 둘 사랑하는 마음 똑 같겟지만 어린애 한테는 민감할것 같슴다, 저도 나이차 안나는
남동생잇는지라 자라오면서 많이 양보하고 남동생만 더 고바하는가 해서 야끼 모찌 한적도 있고 ㅋㅋ 큰딸 심정 알만할것 같슴다 ,ㅎㅎ
지금 딸 하나 키우고 잇는데 하나 더 낳으면 지금 딸 한테 등한해 질가봐 둘째는 접을렴니다 ㅋㅋㅋ
사진사마눌 · 2013-01-25 17:42:58
ママ~!! 창예いない時 ....민민キュキュッといっぱい抱いてね!


이 글 보니 내가 마음이 다 찡해나내요 ...
제가 중간이고 밑에 남동생이 있다보니 질투 좀 많이 했어요 ㅋㅋㅋ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도 나름 자식 셋을 평등하게 대하느라 많이 노력했거같아요.
저는 엄마의 처사를 보면서 ,,, 이후로 나도 좋은 엄마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했거든요 ㅎㅎ

그러니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 이제 조금만 더 크면 좋아질꺼라 생각해요 ㅎㅎ
똘마미 · 2013-01-25 19:42:01
아.. 마음이 짠 해나서 아까 회사서 댓글 못달았어요.
내 눈물 날가바...
그러고 보니 어릴때 엄마는 항상 내편 이였던것 같았어요.
동생보고 누나하고 접어들지 말라 하메..
나는 내가 어릴때 많이 앓아서 엄마 내편인줄 알았는데

내가 애기 생기고 엄마하고 물어봤짐. 둘째 태여나면 둘째 더 곱은가고?
근게 당연하지. 첫애는 뭐가 뭔지 몰라서 바빠서 널 키울땐
눈물밖에 없었는데 둘째 태여나니 애기 귀엽는게 눈에 보이더라. 하더군요.

동생이야 작으니 세상 물정 몰라도 큰 나는 상처 많이 받을까봐
앞에서는 더 잘 해줬을지도...

아... 엄마 사랑해...
동그람 · 2013-01-25 21:15:56
글 읽는 내내 맘이 찡해남다.
저두 일곱살때쯤에 여섯살 차이둔 동생이 있었슴다.
동년 기억이 넘 실감나게 생생함다.현재 어른들이 즐기는 게임기를 구차한 생활에 갖추어서 동생이 혼자 놀았을때...
혼자서 가만히 많이 울었거든요...특이 采蘑菇놀고싶었거든요.
그 기억이 넘 새록새록해서 남편이 DS를 샀을때 그 게임 소후도사서 이십년이 지난 이때쯤에 새나게 놀았슴다..ㅋㅋ롱담 절반.

아이그..
열살미만이면 다 아이짐..
내가 동생질투하면 누나 언제 셈이 들겠나?이말이 어찌두 상처가 되였는지..
그래서 감히 어른들앞에서 어찌지 못하고 뒤에서 울고...
동생이 쏠랑거리면 엄마흉내내면서 동생 혼내주다가도 없어지면 사면팔방 돌아다니면서 찾으러 다녔어요.
그때가 우리부모님 일바빠서 제한테 동생 맡길때였슴다.
중학교때 즉 열 다섯살쯤인가...동생의 학부모회까지 다녔어요.

아마 그때가 넘 서운했는지..
저도 우리 수연이한테 동생 만들어주고싶지만...
우리 수연이가 리해하지못하고 받아들이는 준비가 안되는 어린단계에는 서두르고 싶지 않슴다.
수연이가 소학교 들어가서 세상물정 아는단계면 준비하려구요.
아,그리고 보니 울엄마 제한테 맘준비를 주려고했는지..
제가 동생이 있기전 자꾸만 이쁜 애기랑 업고와서<친척애기>이쁘지?우리 애기살까?남자?여자?
이럽데다..그래서인지..동생의 출생이 저한테 아주 신나고 기쁜 일이였는데 아마 넘 구차해서인지,장녀로서 좀 희생한것도 있었슴다.
鳥語花香 · 2013-01-28 13:15:25
속이 뭔가 뭉클합더구마 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어린애들 자기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지만 평등하게 다
사랑 듬뿍듬뿍 주어야 된다구 생각햇슴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누이돼서 부모들이 좋겟슴더 ㅎㅎㅎㅎㅎㅎㅎ
형제 많으면 맏이 불쌍한거 같슴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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