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우정 ...

가정육아 · #75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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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훗훗 · 2013-01-25 12:57:38 · 조회 1771
언니들 안녕 ~

언니들은  남성 친구 .. 그것두  완전 딱친구 있슴다 ?
다들  결혼전에는  꺼멀들 많다가두  결혼하무  꺼멀두 없어지네라  하던데 ..

흠 .
낸 왜 결혼해서두 쭉 꺼멀들은  꺼멀대루  친할거 같은데 ..

동성 친구도  좋지만 ...  가끔은  이성친구의  위로 한마디가  괜히 힘이 될때가 있슴다 .

일본서  생활한지  인젠  11년 되는 사이  .. 많은  좋은 사람을 만났슴다 .
첨에는 오빠들이 많더이  이 나이 되이  언니들만 남았슴다 ...
언니들한테서 많이  배우구  ...  속 답답하무  언니들 만나서  수다두 떨구 ...
그렇게  하는 편인데 ... ㅎㅎㅎ

언니들두 다 결혼하구 애 있구 하이 .. 가끔은 
얘기 해야 되나 ? 괜히  이런 얘기해서 우슶게 보는거 아일까 ?  머  사소한  일들이 있슴다 .
그럴때무 .. 그냥  스트레스를  확 풀수 있는  그런 상대가  한명 있어서 넘 다행임다 .

먼데 있어서 ...  만날수도 없고 ,, 하지만  그냥 목소리로   ...
서로가  서로를 너무 이해해주고 ...  늘  내 편해주고 ....
그런 친구가 있어서 .. 넘 좋슴다 .
그 친구는 인젠  결혼두 햇고  여자애를 금방 낳아서  어엿이 애 아빠인데도 .
괜히  난  힘들고  모순되고 하면  자연스레 전화를  검다 .

다들  여자남자 사이 순수한 우정이 없다고들 하지만 .
난  그 친구랑과의  우정을  ..  완전 순수 하게 간직함니다.

세월이 흘러두 ..  변하지 않는거 있다하면  그런 우정이 아닐까 싶슴다 .
ㅎㅎ

언니들은  이성 친구중 ... 순수한 우정으로  벅찬  친구 있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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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똘마미 · 2013-01-25 13:07:36
저도 님처럼 똑같이 굳게굳게 믿고 있었음다..있다고..있을겜다..

단..내가 결혼하고 상대방이 결혼하고 내가 애기도 있고 하니까 연락을 안하게 되드란 말이..
그래도 꿋꿋이 있다고 믿습니다..언젠가 만나면 또 꺼멀꺼멀하메 하던 그 순수한 감정으로 대화 할수 있을것 같음다.

지금은 먼 일있으면 남편을 죽였다 살구지 언제 꺼멀 찾아서 하소연 할새 있겠음다?
글구 시간 나면 우리 아들 생각에 벅찬데 언제 꺼멀한테 내 시간으 주겠음다?

결혼 하면...다 똑같을겜다..
훗훗훗 · 2013-01-25 16:20:05
ㅎㅎㅎ
진짜 남편있으면 친구한테 하소연 할 필요 없겟슴다 예 .. ㅎㅎㅎ

남자친구 있을때두 .. 괜히 좋지않을때무 이 친구한테 전화해서 ..
말두 몇마디 안햇는데 ..
친구가 ~ 왈 . .. 너 맘이 많이 힘들구나 ... 흠 .
어케 알지 ?
암튼 머라구 말으 못함다 ..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두 ... 괜히 가까운데 있는거처럼
상상속에서 버팀목이 되는듯한 그런 사이라 할까요 ?
지두 지 삶이 있구 사업땜에 많이 골치아픈일이 많은데 ..
내가 전화 하면 언제나 끝까지 들어주고 얘기 해주구 .. 격려해주구 .. ㅎㅎㅎ
그런 사이 임다 .. ㅎㅎㅎ

내두 결혼하구 나서 그래도 꺼멀을 챙기게 될란지 .. 궁금함다 ,ㅎㅎㅎ
와싸이(⌒▼⌒)♨ · 2013-01-25 13:22:47
결혼후에는 아무리 테꺼멀이였다 해도 오랜만, 잘있니? 응, 잘있는다. 이래무 끝임다.
결혼전처럼 새새발거리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별얘기 다 안하게 됨다..
훗훗훗 · 2013-01-25 16:22:07
ㅎㅎㅎ
역시 결혼하무 틀려지겟죠 ?ㅎ
동해해돋이 · 2013-01-25 13:32:59
내가 니 립장이라면 이해가 간다 .
하지만 친한 친구 안해의 립장이라면 니가 우습게 보일게다 ㅎㅎㅎ
단순이 내 생각일지도 있지만 ....

물론 친구 안해와 다 같이 아는 사이고 다 친한 사이면 괜찮아도 남편만 아는 사이라면 점점 멀게 될거야 ...

참고로 나도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결혼하고 애기 낳구 하니깐 이젠 그집와이프하고 더 친하다 .
남자들은 결혼하고 자식낳구 하면 공통언어가 없다고 할가 .
자신의 활경도 결혼,가정에 쏠리게 되니 웬지 여자들하고 할말이 더 많고 수다도 점점 많아지더라 ...
훗훗훗 · 2013-01-25 16:23:12
ㅎㅎㅎ
하긴 언니 말두 맞는 말씀이요 ..
근데 그친구 와잎은 일본사람이야 .. 머 평생 볼 기회는 없을듯하고 ..
머 관심도 없거니와 ... ㅋㅋ
비익연리 · 2013-01-25 13:40:18
싱글일때 잘 놀던 남자친구 몇명잇엇는데 이제는 물론 각자 다 결혼한상황이에요
그런데 지금도 엄청친하답니다.어떻게요?ㅎㅎ
저는 그들 와이프랑.그친구들은 저희남편이랑 즉 가족단위로 놀고잇어요
남자들은 남자끼리,여자들은 여자끼리 소소한 고민상담하고 생활지혜늘이고...
결과적으로 때와시기에 적절하게 친구관계도 변화하더라구요~물론 지금상황 아주 만족하고잇습니다
훗훗훗 · 2013-01-25 16:23:54
가족끼리 친하는거 참 보기 좋습니다 .

ㅎㅎㅎ
그때 되면 또 느끼는 그 정이 틀리는거죠 ? ㅎㅎ
78529사 · 2013-01-25 13:44:57 비공개
비공개
훗훗훗 · 2013-01-25 16:24:39
ㅎㅎㅎ
그 참 좋지 하는 친구 .. 소중히 여기세요 . ..

두번 다시 그런 친구 못 얻을껌더 .ㅎ
너를사랑하고도 · 2013-01-25 13:51:16
나두 그런친구있슴다.
근데 둘다 결혼한게 내친구는 울남편과 더친하구, 나는 그애마누라과 더친하게됐슴다...ㅋㅋ
서루 비밀을 다알고있어서 쩍하무 니비밀 다공개한다응, 하면서 농담함다.
기실 비밀은 무슨, 일본금방와서 미내 사기나지않을때,우스운 실수들가지구, 그때는 어려서 영심각한샤 서로에게 고민이랍시고 털어논거 가지구.ㅋㅋ
지금 생각해두 영 우습지므.
나두 그런친구가있어서 영좋슴다.
훗훗훗 · 2013-01-25 16:26:20
ㅎㅎㅎㅎ
낸 고중다닐때까지 여자친구 가 없엇슴다 .
참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랫지 할 정도로 ..
그래서 철중에서두 유명햇는데 .. 맨날 남자들사이에 끼워서 그것두 남자처럼 맨날 쑈즈터우 깍구서리 ㅋㅋㅋ

그 때 테꺼멀들은 지금 연락 두절임다 ..
암튼 다 지각기 삶이 있다보니 ... 혹 먼 훗날에 다시 만나서 옛말하면서 그 순수함을 되찾을수 잇을란지 .. ㅎ
보석함 · 2013-01-25 14:07:08
그런남자친구가 부럽고 있었으면 좋겟습니다만
남편이 그런 여자친구가 있다면 싫을것같습니다
그런 남자친구가 있다면 남편외에 다른남자한테 기대다보면 남편이 미울때 배로 미워날서구요
남편도 그러는 제가 싫겟죠
남녀인만큼 언젠가 일선을 넘지않는다는 보장도 없구요
남녀사이우정 ?결국 자신을 속이고 상대방을 속이고
남을 속이는 결과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사귀였던 남자란 지금도 연락하면서 우정이라 우기는 친구가있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안갑니다 지금 멀리 떨어져있지만 연락하다보면
언젠가 만날수도있고 술한잔들어가서 남자가 유혹하면 거절할수있을가요?
그동안 쌓아논정이 있는데 우정이던 뭐던 관계가 깨질까봐 거절못할것 같네요
님경우와는 틀리게 옛날에 잠자리햇던 사이인데 어떻게 우정이 되는지
그남자 자기여자흉두 친구랑 보는같은데 저는 친구보구 절때 남편흉 보지말라햇어요
뭐 친구라고해도 생각이 틀리니 이래라 저래라할순 없지만
최소한 남편흉은 절때 그남자랑 보면 안된다는것만 기분나쁘겟지만 말햇거든요
훗훗훗 · 2013-01-25 16:28:07
상대편의 입장서 보면 역시 싫겟죠 ?
자기만의 소유를 하구픈데 ? 애인으로 .. .. 외딴남자랑 맘을 나누구 ..
의지하는거 알면 이상하게 생각할꺼 같슴다 ..ㅎ

그냥 단지 순수함은 역시 힘들까봐요 .
아직 솔로라 맘껏 남녀우정을 향수 할렵니다 .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지금처럼 못할거 같은 예감?ㅋㅋㅋㅋ

내가 언제 그럴날이 올라나 ...
수미2 · 2013-01-25 14:08:02
남녀 사이 우정 ?난 없다 ㅋㅋ
용건 없이는 난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ㅋㅋㅋ
그래서 칼날이라고 자주 앞에서는 물론 뒤에서도 무쟈게 욕 먹는다 ㅋㅋ
욕이 머 아프니 ㅋㅋ
난 하던대로 한다 ㅎㅎㅎㅎㅎㅎ
남자한테 내 연락처를 줄 경우도 긴급상황 빼고 절대 전화하지 말라고 미리 말뚝 박는다 ㅋㅋ

전화하지 마라
그 친구가 ㅋㅋ애기엄마인 마누라한테 엉치 네쪽나게 맞아대겠다 ㅋㅋㅋ
훗훗훗 · 2013-01-25 16:29:22
ㅋㅋㅋㅋㅋ
낸 칼날이 완전 무뎌서 ,, 특히 감정방면에 ..
옛날보다는 그래도 많이 예리해진것두 ?ㅋㅋㅋ

욕이 머 아프니 ? ㅋㅋㅋㅋ
역시 언니 답소 .. ㅋㅋㅋ

하기사 ... 생각하기 나름이지 . ㅎ
수미2 · 2013-01-25 14:12:38
얼굴 알던 남자 ?ㅋㅋ아래위로 한두살 차이 ?
싱글이던 그 남자도 마누라 생기면,,,
차차
마누라 연락처 받고 시간내여 얼굴 보고 ㅋㅋ
그담부턴 그 남자 연락처는 아주 그냥 총살감이야 ㅋㅋㅋ
모조리 삭제 처분한다는 ㅋㅋㅋ
라인이고 카톡이고 퉁퉁디 브록크 해치운다는 ㅋㅋ필요없드라는 ㅋㅋ괜히 마누라 알게 되면 되게 뻘쭘하다는 ㅋㅋㅋ
마누라 모르게 가망가망 하는것도 생각해보믄 영 내 자신이 가소로와 보인다눈 ㅋㅋ
그래서 총살한다는 ㅋㅋ연락처를 ㅋㅋ
훗훗훗 · 2013-01-25 16:30:42
남자 통해 그 와잎으 만나서 그 남자 연락처 총살 ...ㅋㅋㅋ

픗하하하하 ..
내두 언니 남편을 먼저 알구 지금은 아예 언니한테 전부 기울어졋재우 ,, 하메 ㅋㅋㅋㅋ

참 잼나는 인연이란말이 .. ㅎㅎㅎ
사진사마눌 · 2013-01-25 14:15:58
위의 [비익연리님]이란 [너를사랑하고도님]처럼
나중에 결혼후 가족단위로 친하게 지낼수 있으면 괜찮겠지만 ...

그렇지 않다면 동해해돋이님의 댓글에 쓴것처럼 혹시 님의 남편이
주인장님이 모르는 여자분과 자주 통화하고 연락한다면 ,,,
주인장님은 그것을 순순히 그들은 그냥 옛날부터 맺어진 우정이 깊을뿐
다른 감정은 전혀 없을거라고 믿을수 있겠습니까...?
아마도 입으로는 믿을수 있다고 말해도 마음속으로는 점점 힘들어지겠죠...


단순 남녀사이의 우정 ,,,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말은 하지 않았어도 아마도 받아주는쪽이 상대에 대한 감정이 우정선을 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즉 호감이겠죠 ㅎㅎ 호감 있다고해서 꼭 무슨일이 발생하는건 아닙니다만 다른사람의 오해는 좀 사기 쉽습니다 .

짧은 인생 ,,,
내가 하고싶은 일들도 다 하지 못하는데 굳이 다른사람 오해까지 사가면서 살아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ㅎㅎㅎ
훗훗훗 · 2013-01-25 16:34:53
ㅋㅋㅋ
받아주는 쪽이 상대에 대한 감정이 선을 넘엇다 .. 흠 ..

정녕 그럴까요 ?
하하하하 ..

내두 언니들처럼 결혼하구나면 좀 틀릴거 같해 .. ㅋㅋㅋ
skyzhao · 2013-01-25 14:26:43
ㅋㅋ

새기때는 그럴게-
우정이 사랑보다 진하다구--ㅎㅎ

시집 가보면 이런 고민 필요없다.
내 가족만 챙기는거두 힘들어죽겟는데--거멀 생각 할새 없지무.ㅋㅋ

참고로 난 남자거멀은 없엇다.
필요없느데.
내 남자한테 녀자거멀 있는거--절대 너우너우.
훗훗훗 · 2013-01-25 16:36:01
ㅋㅋㅋ
낸 학교다닐땐 남자꺼멀 뿐이엿소 ,,,ㅋㅋㅋ

사회나와서는 좀 언니들이 많아지면서 차차 여자?다워졋다 ?ㅋㅋㅋㅋ
byorjp · 2013-01-25 16:22:02
절대 없다고믿는 일인...
시시콜콜자기가 힘들다 가정이룬남자한테 자기한테 발생한일 엿쭈고
그러다가 자기남편흉두보게될꺼고
그걸받아주는남자두 인내심대단 님을안좋아하군 그렇게 인내심 많을까??

제신랑이그런친구있다면 저도 수미님처럼 부록끄해버릴꺼예요
자기사는것만으로도 벅찬데 언제 남의일까지 ...
훗훗훗 · 2013-01-25 16:37:45
와 ~~~~
낸 시시콜콜은 안함니더 .. ㅠㅠ
가끔 가다가 안부전화 정도 ?,,그리고 진짜 힘들면 괜히 그 친구 격려에 힘 입을듯해서 ?
내 욕망만 채웟는감 ?
진짜 내가 나빳을까 ? 흠..
함 반성 해봐야것슴다 ..ㅋㅋㅋ
스마일엄마 · 2013-01-25 17:56:06
저두 그런 칭구 있었는데 둘다 결혼하고보니 별루 연락하겔 안되네요.
그집 와이프랑 친하게 지내고픈데 소주에 들가다보니 영영 거리가 더 멀어졌네요.
가끔 메신저에서 헤드리정도임당.
글구 울남편한테도 그런동창이 두분 계시는데 34살에 아직 미혼이고...
한번은 노미까이한다고 우릴 부르더라구요.
근데 거긴 싱글들이고 저는 애기달린 줌마에...
무슨 공통언어가 있겠슴까. 오미세 에라비도 술먹자가 위주고.
난 애기업구 가야하는데...생각해보니 제가 애를 델구 그자릴가는게
영 우습더라구요. 그래서 남편만 보냈어요.
근데 주말에 어쩌다 가족이 오붓히 지낼 시간에 불러내는건 좀 기분이 별루네요.
하긴 다 회사다니니 주말밖에 시간이 없겠지만요.
저는 칭구만나러 갈때엔 부부동반해서 가요. 그러면 서로 편하고 서로 기분나쁠일도 없고.
주인장은 아직 싱글이라 그쪽 와이프 기분을 잘 몰라그럴수도 있는데...
솔직히 썩 내키는건 아니래요.
근데머...힘들때 전화오는 정도는 전혀 괜찮아요.
불러내지만 않음돼요. ㅋㅋ
훗훗훗 · 2013-01-25 18:46:19
와잎 입장서 남편의 이성친구의 존재가 꽤 내키지않는 존재이겟슴다 예 .. ㅎㅎ
곰곰히 생각해보무 .. 내두 나중에 결혼하무 내 짐 생각처럼 쿨하게 대할까 .. 흠 .
그렇지 못할것두 같구 .. ㅎㅎ

근데... 그 친구랑은 만나구싶어두 못만나요 .. 맨날 세계각지 날아다니는 친구라서 ..
휴 ,,
그러니까 그냥 전화가 편해서 .. 가끔 서로에게 힘을 주는 사이 입니다 . ㅎㅎㅎ
090909 · 2013-01-25 18:17:23
남녀사이 우정이 없다구 봄다
어느 한쪽이 더 좋아지게 되있짐

나는 요렇더라는
십년넘게 알고 지내던 이성친구가
훗훗훗 · 2013-01-25 18:47:05
어케 좋아하는 쪽이 였슴다 아님 .. 사랑받는 쪽이 엿슴다 ?ㅎㅎㅎ
친구사이에 묘한 감정이 맴도는것도 일종 매력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동그람 · 2013-01-25 21:28:40
테꺼멀이라해도 님이 아직 가정없으니 순수한 맘으로 남아있는지는 몰라도..
저경우도 저우에 어느분 하신 얘기하고 같슴다.
결혼하고 내친구 모여서 일본에서 설도쇠고 했지만 왜 친구끼리 공통언어 적어지는지..
대신 와이프하고 더 친하게되고,지진이랑 있을때도 와이프 안부가 더 걱정되고..
내 테꺼멀은 남편하고 형님동생하고...ㅎㅎㅎ
그리고 전화?내 생활바쁘니..자주 전화도 못하다가,년말쯤에 되면 한통 때림다.
설이 다가오는데 동경올라오니?올라오면 애랑 데리고 울집와서 설쇠라..이겜다.
훗훗훗 · 2013-01-28 09:19:00
ㅎㅎㅎㅎ
역시 결혼하구나면 많이 틀리겟죠 ?
하지만 지금 심정이라면 ..
웬지 쭉 이대로 남아 있어줫슴하는 바램 .. ㅋㅋ
아마두 지금은 혼자라서 많이 사람이 그리운가봄니다 .
하행설 · 2013-01-25 23:00:38
ㅋㅋㅋㅋㅋㅋ무슨 이리 심각한 문제를,ㅎㅎㅎㅎ남녀사이문제라 ,ㅎㅎ머리통이 아파나는

문제다,ㅎㅎ 잘 지내니?우울할땐 나 하구 만나자,ㅎㅎ 나두 요즘 겨울이라 태양이 적어서 우울해ㅠㅠ

내 의견 발표하자문ㅋㅋ 수미언니 의견에 100찬성,ㅎㅎ나뚜 똑같이 저렇게 한다,ㅎㅎ
훗훗훗 · 2013-01-28 11:52:42
ㅎㅎㅎ
그려그려 .. 자주 만나자 ..
만나서 수다두 떨구 ..

ㅋㅋㅋㅋ
낸 니두 알다싶이 칼날이 좀 무뎌 ,, ㅎㅎㅎ
예리하게 칵 못해요...
그게 아이라 .. 칼날 세울땐 또 무쟈사무럽게 세우지 ..
아니다싶으면 .. 칵 ...ㅋㅋ 근데 그건 남자에대해서만 ...ㅎㅎㅎ
친구한테는 그게 잘 안 되더라 ~
鳥語花香 · 2013-01-28 13:29:10
선미 누굴 보고 그러는지 알만한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결혼한 남자친구면 전화는 될수록 적게 하는게 좋을상싶다는 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안해 좋아안할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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