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몸살 해본적 있승까?
아플떄 신랑이 애들을 돌봐줌까?
어떻게 감기몸살 이겨냈승까?
내가 감기몸살이라는거는 아니고.
친구가 감기몸살 왔다는데---
아픈 도중에 내 생각했는매.
자기는 아이가 없으니==아프면 이불 쓰고 누버서 끙끙--앓을수 있는데--
자는 애 둘 갖고 아프면 누버있지도 못하겟지==하면서..
그래서
내 답했슴다.
나눈 감히 못앓는다고.
좀 떄=꼼 해나며는 좋다는거 막 주서먹어서 감기 얼씬못하게 한다-라고
열분은 어땟응까?
솔직히 출근하면서 보육원에서 전화만 오면 무조건 집 가는거도 눈치 보여서.
내 자신이 열이 펄==펄 나도 회사에 청가 못맞겠습데다.
글두 출산휴가전에 1년 휴가 다 비벼쓰고 놀고있슴다---어험.
아플떄 신랑이 애들을 돌봐줌까?
어떻게 감기몸살 이겨냈승까?
내가 감기몸살이라는거는 아니고.
친구가 감기몸살 왔다는데---
아픈 도중에 내 생각했는매.
자기는 아이가 없으니==아프면 이불 쓰고 누버서 끙끙--앓을수 있는데--
자는 애 둘 갖고 아프면 누버있지도 못하겟지==하면서..
그래서
내 답했슴다.
나눈 감히 못앓는다고.
좀 떄=꼼 해나며는 좋다는거 막 주서먹어서 감기 얼씬못하게 한다-라고
열분은 어땟응까?
솔직히 출근하면서 보육원에서 전화만 오면 무조건 집 가는거도 눈치 보여서.
내 자신이 열이 펄==펄 나도 회사에 청가 못맞겠습데다.
글두 출산휴가전에 1년 휴가 다 비벼쓰고 놀고있슴다---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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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ㅋㅋ
역시나 그렇다응.
아플때는 항상 엄마생각--ㅋㅋ
역시나 그렇다응.
아플때는 항상 엄마생각--ㅋㅋ
울엄마가 그래는게 우리오누이 키울때는 아플새두 없었담다.ㅋㅋ
다 그래면서 애키우겠지예.
근데나는 하나키우는것두 아플새없슴다.
누워있으무 와늘 쏘파위에 몸을던지듯이 내몸우에 콱 덮침다...ㅠㅠ
그리구는 내몸우를 건너갔다왔다, 와늘 무슨 놀이모노인가하는맴다.
다 그래면서 애키우겠지예.
근데나는 하나키우는것두 아플새없슴다.
누워있으무 와늘 쏘파위에 몸을던지듯이 내몸우에 콱 덮침다...ㅠㅠ
그리구는 내몸우를 건너갔다왔다, 와늘 무슨 놀이모노인가하는맴다.
ㅋㅋ
엄마가 좋아서 그램다.
더군다나 모유니 애가 더 착착 엄마한테 달라붙는가 봄다.
아플새도 없엇다니--얼마나 바삐 돌아쳣겟슴까>ㅎㅎ
엄마가 좋아서 그램다.
더군다나 모유니 애가 더 착착 엄마한테 달라붙는가 봄다.
아플새도 없엇다니--얼마나 바삐 돌아쳣겟슴까>ㅎㅎ
이제 5월쯤에 애둘엄마가 되는데요.
저도 궁금해서 들어왔거만 답은 생각그대로네요...
지금 애 하나도 누워서 끙끙앓을수가 없는판에
둘이면 오죽하겠어요.
타국땅이라 부모형제가 근처에 없으니 아프더라도
맏길데가 없으니 애엄마가 감당할수밖에 없지요.
그만큼 맘들이 건강이 온집안이 평화인거겠죠.
육아도 화이팅이지만
맘들도 추운겨울 감기가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방어합시다.
저도 궁금해서 들어왔거만 답은 생각그대로네요...
지금 애 하나도 누워서 끙끙앓을수가 없는판에
둘이면 오죽하겠어요.
타국땅이라 부모형제가 근처에 없으니 아프더라도
맏길데가 없으니 애엄마가 감당할수밖에 없지요.
그만큼 맘들이 건강이 온집안이 평화인거겠죠.
육아도 화이팅이지만
맘들도 추운겨울 감기가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방어합시다.
지금 임신중임까?
5월이면 당금이네요--
즐태해서 이쁜 아기 낳으세요.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제일인거같슴다.ㅎㅎ
5월이면 당금이네요--
즐태해서 이쁜 아기 낳으세요.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제일인거같슴다.ㅎㅎ
어제는 고마웟어요
잘먹고 또 한보따리들구오구 땡큐 ㅎㅎ
은비 코물나는것같은데 괜찮슴까?
우리갓다오서 감기 걸릴까봐 걱정임다
내 애둘키우면서 먼저 감기몸살온적없슴다
항상 애들먼저한다음 내가 옮아오구요
그때면 집안일 팽개치우고 늘어눕슴다 ㅎㅎ
남편은 그냥 밥이나해주는것말구없구요
잘먹고 또 한보따리들구오구 땡큐 ㅎㅎ
은비 코물나는것같은데 괜찮슴까?
우리갓다오서 감기 걸릴까봐 걱정임다
내 애둘키우면서 먼저 감기몸살온적없슴다
항상 애들먼저한다음 내가 옮아오구요
그때면 집안일 팽개치우고 늘어눕슴다 ㅎㅎ
남편은 그냥 밥이나해주는것말구없구요
ㅎㅎ
운비가 자꾸 칭칭거려서 제대로 못놀고간거같아서 미안했슴다.
잘해주지도 못하고.
농가먹어야 더 맛잇담다--ㅎㅎ
담에 시간 나면 또 놀라오셔.
나눈 심심해서 미치겟슴다-ㅋㅋ
운비가 자꾸 칭칭거려서 제대로 못놀고간거같아서 미안했슴다.
잘해주지도 못하고.
농가먹어야 더 맛잇담다--ㅎㅎ
담에 시간 나면 또 놀라오셔.
나눈 심심해서 미치겟슴다-ㅋㅋ
휴~~~~~~다들 애둘씩 너무 대단하심당.
저는 왜 한낸것두 이리 죽을지경인지모르겠슴당.
우리애 태어나서딱 한번감기걸렸는데
감기약먹은게 지내 맥쌀 못추겠는데 좀 눕어있자니
내 위에 앉아서 말타기를 하질않나...일어나라구 못살게 굼다.
눈까풀이싹 내려와서 휭해 앉아있는데 죽겠습데다.
넘바빠서 약 자부럼이 오지않는걸루 바꿔달랬슴다.
엄마는 아무리 바빠도 자고싶을때 자지도 못하고쉬고 싶을때 쉬지도못하고.
감기 걸린게주말이면 몰라도...평일에 감기 걸렸다고 애아빠 휴가 맡으라는건
넘 사치스런 얘기고. ㅠㅠ 이래저래 바쁠때 일 생각하문 둘째는 영 상상이 안됨당.
저는 왜 한낸것두 이리 죽을지경인지모르겠슴당.
우리애 태어나서딱 한번감기걸렸는데
감기약먹은게 지내 맥쌀 못추겠는데 좀 눕어있자니
내 위에 앉아서 말타기를 하질않나...일어나라구 못살게 굼다.
눈까풀이싹 내려와서 휭해 앉아있는데 죽겠습데다.
넘바빠서 약 자부럼이 오지않는걸루 바꿔달랬슴다.
엄마는 아무리 바빠도 자고싶을때 자지도 못하고쉬고 싶을때 쉬지도못하고.
감기 걸린게주말이면 몰라도...평일에 감기 걸렸다고 애아빠 휴가 맡으라는건
넘 사치스런 얘기고. ㅠㅠ 이래저래 바쁠때 일 생각하문 둘째는 영 상상이 안됨당.

설령 아프다해도 들어 누워사 못있지 .
내 몸이 혼자몸이 아닌데 ㅋ
더군다나 어디다가 맡길데도 없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