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요~ ^^
난 왜 무슨 물어볼게만 있으면 쉼터에 오는지 모르겠슴다..미안함다.
더 자주 오고는 싶은데 일에 시달려서 맨날 이렇슴다.^^
저어기, 아버지에게 보청기 해드리고 싶은데 어차피 중국에서 살거 중국에서 해드릴까?(지금은 한국에 계심) 아니면 한국에서 좋은거로 해드릴가. 봄에 일본에 오시면 일본에서 맞춰드릴가 고민이 참 많슴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던데
부모님에게 보청기 해드린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어디서 맞춰드릴지 결정하고 싶슴다.메이커이름도 가르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오는 날이지만 여러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전 오늘 야쓰미~~~~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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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고맙습니다. 이렇게 상세하게 아도바이스를 해줘서..보청기를 사는데 도움이 참 많이 될것 같슴다.
난 중국에 있을 때는 독일제보청기가 좋다는것밖에 몰랐슴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난 중국에 있을 때는 독일제보청기가 좋다는것밖에 몰랐슴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비공개
전문가가 집에까지 와서 측정하고 여러가지를 조절해준다니 대박!
일본에서 해드릴까 생각도 하는데 역시 10만엔정도 하는구나...그것도 한짝만...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이것저것 하느라고 인사가 참 늦었습니다.^^
일본에서 해드릴까 생각도 하는데 역시 10만엔정도 하는구나...그것도 한짝만...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이것저것 하느라고 인사가 참 늦었습니다.^^
비공개
캡쳐를 데까닥 했는데 주소를 보니깐 내가 사는데하고 넘 멀어서...ㅎㅎ
고맙습니다. 스위스제도 있구만요...^^
고맙습니다. 스위스제도 있구만요...^^
여전에 보청기 일본에서 보내드렸습니다
줄달린건 싫다고 해서 귀에 뀌는거 칠만주고 사서
보냈습니다 소리 잘들린다고 만족해하셨는데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삼만짜리 깜찍하게 귀구멍에 넣는거사서
보냈는데 처음껏보다 못하다고 하더라구요
덴지는 중국거못하다고 해서 일본꺼사서 보내드렸습니다
직접 오시는거라면 귀에 맞춰줍니다 비싼건 몇십만씩
하지만 너무 못듣는거 아니면 십만아래짜리 추천합니다
메카기억못해서 도움이 안되겠네요 줄달린건 싸지만
싫어한답니다 ㅎ ㅎ
줄달린건 싫다고 해서 귀에 뀌는거 칠만주고 사서
보냈습니다 소리 잘들린다고 만족해하셨는데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삼만짜리 깜찍하게 귀구멍에 넣는거사서
보냈는데 처음껏보다 못하다고 하더라구요
덴지는 중국거못하다고 해서 일본꺼사서 보내드렸습니다
직접 오시는거라면 귀에 맞춰줍니다 비싼건 몇십만씩
하지만 너무 못듣는거 아니면 십만아래짜리 추천합니다
메카기억못해서 도움이 안되겠네요 줄달린건 싸지만
싫어한답니다 ㅎ ㅎ
줄달린건 나도 안살랍니다. 내래도 거치장스러워서 안할것 같슴다.
정말 십만엔씩 하는거 잃어버리면 영 아깝지예..근데 3만엔짜리는 별로일것 같고...
돈 열심히 벌어서 십만정도 하는거 사드려야겠슴다.
고맙습니다.
정말 십만엔씩 하는거 잃어버리면 영 아깝지예..근데 3만엔짜리는 별로일것 같고...
돈 열심히 벌어서 십만정도 하는거 사드려야겠슴다.
고맙습니다.
부모님 한국에 계시면 한국에서 보청기만드는곳에서 검사하고 사는것이 좋습니다
보청기는 자는시간이외는 거의 끼고잇기때문에 귀사이즈랑 그리고 소리랑 맞추어야합니다
사이즈가 맞지않으면 귀가 아프고 소리가 맞지않으면 잡소리가 많이듣기거나 잘안들릴수잇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맞추더라도 꼭 중국에 지점이 잇는가를 확인하고 주소랑 전화번호랑 받으면 좋슴다
보청기는 정밀기계여서 꼭본인이 가서 확인하고 사는것을 추천합니다
보청기는 자는시간이외는 거의 끼고잇기때문에 귀사이즈랑 그리고 소리랑 맞추어야합니다
사이즈가 맞지않으면 귀가 아프고 소리가 맞지않으면 잡소리가 많이듣기거나 잘안들릴수잇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맞추더라도 꼭 중국에 지점이 잇는가를 확인하고 주소랑 전화번호랑 받으면 좋슴다
보청기는 정밀기계여서 꼭본인이 가서 확인하고 사는것을 추천합니다
보청기를 해드린 분들이 생각외로 많아서 참 도움이 많이 됨다.
한국에서 사더라도 중국에 지점이 있다면 에이에쓰 받을 때도 참 편할것 같슴다.
암튼 이렇게 알려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머리속이 좀 환해졋슴다.^^
한국에서 사더라도 중국에 지점이 있다면 에이에쓰 받을 때도 참 편할것 같슴다.
암튼 이렇게 알려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머리속이 좀 환해졋슴다.^^

줄 달린거 아님 그저 귀구멍에 꼽는거..
그저 귀구멍에 꼽는거는 본인의 귀구멍에 맞춰서 해야 하니깐 아마도 아버님 오셧을때야 가능하네요..
단지 요거는 노인들 잃어버리기 쉽다더군요..
어디 잠깐 놓았다가도 찾지 못한다던지...
줄 달린거는 보기에는 좀 줄이 데룽데룽이라서 꺼리실지도 모르겟네요..
근데 대신 건사하기는 좋구요..
효과로 말하면 지금 제품들이 천차만별이라 직접 파는데 가서 여러가지 설명 듣는게 좋슴다.
지금은 얼지처럼 깜찍하게 나온것두 있구 좋은게 많을검다..
글구 이런 정밀기계는 일본제품이 좋을듯 싶네여..
일본이 제조업에서는 한국 많이 앞서구 있으니까요.
근데 중국에서 쓸 경우 멘테난스? 는 어떻게 하는지도 알아보시구요..
별루 도움은 안되구 그저 아도바이스만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