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마존에서 세일하는 K18 옐로골드 목걸이를 샀습니다.
굵기가 2mm정도면 꽤 나가고 길이는 맞춤하게 42센치정도
아주 블링블링 반짝반짝하고 한가격하게 생기긴 했습니다만,,
2만엔에 샀다고 좋아하는데(내가 보기에도 2만엔이면 진짜 싸게 산겁니다) ,
K18이면 원래 이렇게 가벼운가요..?
어쨌든 금이라 손바닥에 넣었을때 어느정도 무게감은 느껴져야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보통 금속목걸이랑 손에 든 느낌이 별반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약간 미심쩍습니다.
숟가락 젓가락 위치 바꿔놓으면 밥도 못 먹을것같은 얘네는
짝퉁이라는 발상자체를 아예 못하고 있는것 같은데..
일단 품질보증서같은것도 있긴 하지만
요거 진품이 아닐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예하면 표면만 살짝 K18도금을 했다든가..
저도 요즘 목걸이 살려고 그러는데
인터넷쇼핑이 싸긴 하지만
좀 더 얹어주더라도 백화점에서 사는게 낫겠지요 ?
예하면 표면만 살짝 K18도금을 했다든가..
저도 요즘 목걸이 살려고 그러는데
인터넷쇼핑이 싸긴 하지만
좀 더 얹어주더라도 백화점에서 사는게 낫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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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맞습니다 . ㅋㅋ 깨물어볼수도 없고
어쨌거나 저의 적극적인 설교하에 이번에는 반품하게 되였습니다.
어쨌거나 저의 적극적인 설교하에 이번에는 반품하게 되였습니다.
이담에 돈이 없을때 팔지두 못합니다.. 가져가는데두 있긴 있는데.. 데게 눅짐.. 금값으 못하짐..
K18이니 그냥 악세사리로 산건데 좀 미심쩍어서 그램다.
나한테도 현찰 쌓여놓고 금 바꾸는 날이 오기를 ~
나한테도 현찰 쌓여놓고 금 바꾸는 날이 오기를 ~

전 금이나 다이아몬드 악세사리같은거는 웬지 인터넷에서 사게 안됨다.
정말 시계도 금시계라해도 다 위에 살짝 도금을 하고 18k라하고 금시계처럼 팔거든요.
이건 사기가 아니라 안모끄노 르르처럼...브랜드 금시계들 대부분 다 그래요.
왜냐하면 몽땅 금이면 무거워서 팔에 낄수가 없거든요.
글타고 금인지 아닌지 깨물어볼수도 없고...감증할줄 아는 사람이 있으면 몰라도...
인터넷쇼핑은 웬지 좀 께름직하네요. 글구 다이아몬드같은것도 사진에서는 대빵 크게 나와도
결국 온거 보며는 좁쌀알만할때 있잼당.
저라면 신용있는 백화가서 살거 같슴당.
요즘엔 악세사리가게들에서도 불경기라 그런지 세일하는데 많습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