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맘들 안녕하세요^^
태여난지 한달안되는 딸이 잇는 초보맘입니다.
아직 머가먼지 모르겟고 애 키우는게 쉽지 않네요 ㅎㅎ
산후조리때문에 어머니가 일본에 왓는데 너무 심심해하십니다.
川崎市多摩区주변에 사시는 분중에 저희 엄마랑 비슷한 분 안계시나요?
저희 집에랑 오셔서 같이 식사도 하고 수다도 떨고 하면서 같이 심심풀이
하실 분 계시면 련락해주세요~
그리구 심심한 어머니가 어떻게 지내면 일본에서 더 잘 지낼수 잇을지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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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똘마미님 어머님두 와서 살 빠지셧군요..안쓰럽죠...
저희 엄마두 저녁에 보채는 애를 맨날 안구 달래느라 저녁두 바로 못잡니다.
저는 금방 출산햇다구 안지말라하구 본인이 그냥 안구 잇어요..
제가 아직 밖에 맘댈 못나는 몸이구 애두 아직 어려서 델꾸 나가기 힘드네요..
사위랑 둘이 다녀라면 어색해서 또 못나가요 ㅎㅎ
암튼 말씀 고마워요^^
저희 엄마두 저녁에 보채는 애를 맨날 안구 달래느라 저녁두 바로 못잡니다.
저는 금방 출산햇다구 안지말라하구 본인이 그냥 안구 잇어요..
제가 아직 밖에 맘댈 못나는 몸이구 애두 아직 어려서 델꾸 나가기 힘드네요..
사위랑 둘이 다녀라면 어색해서 또 못나가요 ㅎㅎ
암튼 말씀 고마워요^^
출산 축하해 ~~~ ㅎㅎㅎ
애기는 무사히 잘 크고 있지 ? 누구 닮았는지 무지 궁금하다 ^^
어머니는 너가 친구해주면 되지 않니 ?
나는 엄마랑 같이 있으면 하루종일 말해도 끝이 없더라 ㅋㅋㅋ
그럼 날씨 추운데 몸조리 잘하고 ~~~
애기는 무사히 잘 크고 있지 ? 누구 닮았는지 무지 궁금하다 ^^
어머니는 너가 친구해주면 되지 않니 ?
나는 엄마랑 같이 있으면 하루종일 말해도 끝이 없더라 ㅋㅋㅋ
그럼 날씨 추운데 몸조리 잘하고 ~~~
언니 고마워요~
애는 잘 자라요.먹구 자구 울구 배출하구 ㅎㅎ
그냥 둘다 닮앗어요 반반 ^^
어머니는 내가 친구해준다해두 아직 밖에 못나가니까 맨날 집에 잇어야
대서 답답한가봐요..밖에 혼자 나가시긴 하는데 언어가 안통하니까..
언니두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애는 잘 자라요.먹구 자구 울구 배출하구 ㅎㅎ
그냥 둘다 닮앗어요 반반 ^^
어머니는 내가 친구해준다해두 아직 밖에 못나가니까 맨날 집에 잇어야
대서 답답한가봐요..밖에 혼자 나가시긴 하는데 언어가 안통하니까..
언니두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ㅎ울엄마두 작년에 와서 반년잇구 갓는데 내 막달에 왓단말임다 ,,ㅎㅎ막달에 넘 심심하셔서 내 배뚱뚱해갖구 모시구 안다닌데 없음다 ,,,에정일전날까지 같이 나들이하구 이튿날에 입원햇음다 ,,,ㅎㅎㅎ근데 애기 태여남 언제 심심할새 없이 바삐돌아치다 갓음다,,,나두 엄마잇어서 나름 육아넘힘들지 않구 친구두 되구 잘지냇구요 ,,,,엄마간담엔 완전 난 막 눈물날정도루 육아힘들어서 죽을번햇음다 ,,,이젠 좀 습관돼서 나름 잘하구잇음다 ,,,,처음에 와선 심심해할거에요 ,,,님이 잘 엄마친구해주고 드믄드믄 나들이두 다니구 그모태 중국사람들잇음 같이 친구두 하게 자주 나가서 말두 나누구 하세요 ,,ㅎㅎ
우리 보배님
님네두 막달에 오셧네요.저희 엄마두 출산하기 한달전에 왓어요.
저두 입원하는 날까지 엄마랑 같이 부근에 산두 산보가고 아까쨩혼뽀랑두 가구 많이 다녓어요.
근데 출산하구 나서 한달은 밖에 나가지 말라구 그래서 지금은 집에 조용히 잇는 상태에요.
애가 어리니 아직 밖에 데리구 돌기도 힘들고요..
그래두 님네는 반년이나 잇엇네요. 우리는 석달잇을 예산인데..
엄마가 넘 심심해하구 저녁에 밤잠두 못자면서 애 보는거 보면 제가 가슴아파서 빨리 보내구 싶어요.
근데 또 혼자 육아 잘할 용기두 없어요 ㅠㅠ
제가 엄마 친구 잘해줘야겟어요^^
님네두 막달에 오셧네요.저희 엄마두 출산하기 한달전에 왓어요.
저두 입원하는 날까지 엄마랑 같이 부근에 산두 산보가고 아까쨩혼뽀랑두 가구 많이 다녓어요.
근데 출산하구 나서 한달은 밖에 나가지 말라구 그래서 지금은 집에 조용히 잇는 상태에요.
애가 어리니 아직 밖에 데리구 돌기도 힘들고요..
그래두 님네는 반년이나 잇엇네요. 우리는 석달잇을 예산인데..
엄마가 넘 심심해하구 저녁에 밤잠두 못자면서 애 보는거 보면 제가 가슴아파서 빨리 보내구 싶어요.
근데 또 혼자 육아 잘할 용기두 없어요 ㅠㅠ
제가 엄마 친구 잘해줘야겟어요^^
ㅉㅉ가슴아프죠 ,,나르 키워주느라 고생많앗는데 이젠 또 내새끼까지 멘도바줄라고 먼 일본와서 고생하는거봄 눈물나죠 ,,휴 ,,,저두 산후조리기간은 그냥 집안에만 잇고 울엄마 채소두 사들여오고 날 밥해주고 암튼 그리구 나머지시간은 심심해서 울엄마두 그냥 드라마에만 쭉 빠져잇엇어요 ,,,드믄드믄 다리아파서 그럴땜 나두 맘아프드라구요 ,,,그리구 사람마다 성격이 틀려서 조절하는방식두 틀릴수두 잇어요 ,,,울엄마는 원래 좀 활발하구 머 중국에서두 여기저기 활력하든 사람이라 머 여기오니가 내두 울모태 한족아들 잘 모르는데 울엄마 ㅋ나가서 이것저것 지껄이메 말걸메 와늘 내보다 더 친하게 지내드라구요 ㅎㅎ울모태 나감 다들 날 문안하는게 아니라 울엄마 갓는가고 그렇게 문안합데다 ,,ㅎㅎㅎ울엄마 처음엔 시간이 늦다메 그러든게 그래두 갈림박되니가 자꾸 애기르 보메 눈물흘립데다 ,,,두구 가는게 싫어서 ,,,중국데구가겟단데 울부부 생사결판 반대니가 ㅋㅋㅋ금년에 한번만 더 요청할려구요 ,,저두 일좀하구 애기 보육원보낼때까지 좀 신세질라구요 ,,,ㅎㅎ이후에 머 효도많이 해야죠 ㅎㅎ
주위에 한족사람이라두 잇으면 좋겟네요.
제가 사는 여기 주위엔 외국사람들 적어서..
울 엄마두 일본어두 모르면서 혼자 슈퍼가서 장보구 밥하구 그래요.
참 부모는 항상 자식위해 고생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결혼하구 애까지 낳고도 아직두 부모고생시키는것봐서는.
제가 사는 여기 주위엔 외국사람들 적어서..
울 엄마두 일본어두 모르면서 혼자 슈퍼가서 장보구 밥하구 그래요.
참 부모는 항상 자식위해 고생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결혼하구 애까지 낳고도 아직두 부모고생시키는것봐서는.
안녕하세요
저는 川崎市多摩区登戸에 삽니다.이 글을 일찍 올렸더라면 우리 엄마랑 친구하셨으면 딱 좋았는데 ...ㅎㅎㅎ
작년 11월중순에 오셨다가 원래 반년 있을 생각이였는데 심심하시다면서 저번주 토요일에 중국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우리 애기가 21개월됬는데도 육아가 힘드네요 ㅎㅎㅎ
나중에 괜찮으면 우리 마마토모해요.
그럼 육아에도 힘내시고 어머님 친구해드리세요^^
저는 川崎市多摩区登戸에 삽니다.이 글을 일찍 올렸더라면 우리 엄마랑 친구하셨으면 딱 좋았는데 ...ㅎㅎㅎ
작년 11월중순에 오셨다가 원래 반년 있을 생각이였는데 심심하시다면서 저번주 토요일에 중국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우리 애기가 21개월됬는데도 육아가 힘드네요 ㅎㅎㅎ
나중에 괜찮으면 우리 마마토모해요.
그럼 육아에도 힘내시고 어머님 친구해드리세요^^

싹싹 말라서 집에 돌아가셨어요..마음이 아픕니다..50대 중반에 50키로도 안되게 말랐으니..ㅠㅠ
그래서 바람 씨우라고 주말에 신랑이랑 드라이브 나가래도 손자 걱정 된다고 안나가시고..
애가 좀 크면 남편분이랑 같이 쇼핑몰도 다니시고 그러세요.
애가 어리니 집에 손님 끌어들이면 애가 스트레스 받고 잠도 잘 못자고 그러니까
식구들 서로 많이 생각해서 주말이면 어머님 한테 휴가 내주시고 구경 시켜드리고 하세요.
도움은 못드리고 말만 늘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