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 딱친구 와이프가 작년가을에 애기 낳았단말임다~
우리랑 가까운데 살구 거의 주말마다 허물없이 서로의 집에 저녁먹으러두 다니구
하여튼 아주 가깝게 지내는 사이임다~~~
남편친구네 부부 둘다 한족인데 친구와이프는 나이가 영 어려서 이제 25살임다,ㅎㅎㅎ
나이가 어려두 어찌나 싹싹하구 부침성이 좋은지 결혼전부터 우리랑 정말 친하게 지냈슴다~~~
오늘 할려구 하는얘기가 애기를 젖먹일때 일임다,ㅎㅎㅎ
가까운데 살다보니 우리두 자주 애기보러가구 울집에 애기를 잘 맏기기두 함다~
근데 어린 각시인데 아무리 친한 사이라두 해두 글쎄 울 나그내 앞에서두 훌렁 젖을 다 드러내구
젖을 먹인단 말임다,ㅎㅎㅎ피할사이두 없이,ㅎㅎㅎ
처음엔 젖을 먹일같으루 하면 울 나그내 먼저 피해주거나 다른방에가서 먹이기두 했슴다,ㅎㅎㅎ
근데 이젠 몇번이나 식탁에 마주앉아서 어쩔새두 없이 젖을 드러냄다,휴...
그집 나그내두 어째 아무 말두 안하구 놔두잼까?ㅎㅎㅎ
울 나그내 막 난처해하길래 내가 농작소리로 이렇게 젖을 막 보여서 되는가구 했더니,
메이썰~다 쯔쟈런~~~인데 함다,ㅎㅎㅎ
그래두 울 나그내는 영 어려워서 눈길을 돌리는데,같은 여자인 저두 막 어떠새서 죽겠슴다...
한족이라도 다 그런것은 아니겠는데 나이가 한참이나 어린 새각시가 이러니까 참 난감함다...
뭐라구 듣기좋게 이젠 안그러게 하는 방법이 없을지...
우리랑 가까운데 살구 거의 주말마다 허물없이 서로의 집에 저녁먹으러두 다니구
하여튼 아주 가깝게 지내는 사이임다~~~
남편친구네 부부 둘다 한족인데 친구와이프는 나이가 영 어려서 이제 25살임다,ㅎㅎㅎ
나이가 어려두 어찌나 싹싹하구 부침성이 좋은지 결혼전부터 우리랑 정말 친하게 지냈슴다~~~
오늘 할려구 하는얘기가 애기를 젖먹일때 일임다,ㅎㅎㅎ
가까운데 살다보니 우리두 자주 애기보러가구 울집에 애기를 잘 맏기기두 함다~
근데 어린 각시인데 아무리 친한 사이라두 해두 글쎄 울 나그내 앞에서두 훌렁 젖을 다 드러내구
젖을 먹인단 말임다,ㅎㅎㅎ피할사이두 없이,ㅎㅎㅎ
처음엔 젖을 먹일같으루 하면 울 나그내 먼저 피해주거나 다른방에가서 먹이기두 했슴다,ㅎㅎㅎ
근데 이젠 몇번이나 식탁에 마주앉아서 어쩔새두 없이 젖을 드러냄다,휴...
그집 나그내두 어째 아무 말두 안하구 놔두잼까?ㅎㅎㅎ
울 나그내 막 난처해하길래 내가 농작소리로 이렇게 젖을 막 보여서 되는가구 했더니,
메이썰~다 쯔쟈런~~~인데 함다,ㅎㅎㅎ
그래두 울 나그내는 영 어려워서 눈길을 돌리는데,같은 여자인 저두 막 어떠새서 죽겠슴다...
한족이라도 다 그런것은 아니겠는데 나이가 한참이나 어린 새각시가 이러니까 참 난감함다...
뭐라구 듣기좋게 이젠 안그러게 하는 방법이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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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유리쨩님~
답변이 늦어서 미안함다...
오늘두 글에쓴 친구네랑 또 다른 한가족이 모여서 식사했는데
그 친구네 남편앞에서두 젖을 들어냅데다ㅠㅠ
말해줄 여지두 없을같슴다...
답변이 늦어서 미안함다...
오늘두 글에쓴 친구네랑 또 다른 한가족이 모여서 식사했는데
그 친구네 남편앞에서두 젖을 들어냅데다ㅠㅠ
말해줄 여지두 없을같슴다...
ㅎㅎㅎ 내지금 이글 보구 너므 우껴봐서 죽겟슴다 , 제 형제간이라도 부끄러울것 같은데
남편친구 앞에서 젖먹이는거는좀 너무 햇슴다 , 남편 곤난 햇겟슴다 ㅋㅋ
난 내 남동생이 애기 볼라 왓을때 다른 방에서 먹엿슴다 ㅎㅎ
남편친구 앞에서 젖먹이는거는좀 너무 햇슴다 , 남편 곤난 햇겟슴다 ㅋㅋ
난 내 남동생이 애기 볼라 왓을때 다른 방에서 먹엿슴다 ㅎㅎ
오챠님~
좀 기차지예?ㅎㅎㅎ
저두 처음엔 당황해서 얼굴이 뜨거워났슴다.ㅎㅎ
제가 우리애들한테 젖을 먹이는것도 몇번 본적이 없는
우리 나그내는 막 어쩔바를 모릅데다...ㅎㅎ
이건 민족이 다른 문제도 허물없는것과도 다른같슴다...
좀 기차지예?ㅎㅎㅎ
저두 처음엔 당황해서 얼굴이 뜨거워났슴다.ㅎㅎ
제가 우리애들한테 젖을 먹이는것도 몇번 본적이 없는
우리 나그내는 막 어쩔바를 모릅데다...ㅎㅎ
이건 민족이 다른 문제도 허물없는것과도 다른같슴다...
ㅎㅎㅎ
싫은 중국에선 다 그러재야 .
모르는 사람 앞에서도 말이야 ㅋㅋㅋ
정말 너네 집 사람들을 어려워 안하는것 같다야 .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러겠지 하고 가만나두렴 .
이런건 그집 남편이 말해주는게 좋을같다 .
싫은 중국에선 다 그러재야 .
모르는 사람 앞에서도 말이야 ㅋㅋㅋ
정말 너네 집 사람들을 어려워 안하는것 같다야 .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러겠지 하고 가만나두렴 .
이런건 그집 남편이 말해주는게 좋을같다 .
동개비~
중국에선 다 그런다구? 지금두?시내사람두?
내보다 열살어린데 놀랬다야...ㅋ너무 꺼리낌이 없어서...ㅎㅎ
그집나그네가 더구나 아무말안하니까 우리가 뭐라하기두 더 그렇재야...
중국에선 다 그런다구? 지금두?시내사람두?
내보다 열살어린데 놀랬다야...ㅋ너무 꺼리낌이 없어서...ㅎㅎ
그집나그네가 더구나 아무말안하니까 우리가 뭐라하기두 더 그렇재야...
옛날 말이짐 ㅎ
지금은 몰겠구 ㅋ
옛날에 애 엄마들이 울집이랑 놀러오면 막 먹이드라 ㅋ
지금은 많이 변했는가 ㅎㅎㅎ
지금은 몰겠구 ㅋ
옛날에 애 엄마들이 울집이랑 놀러오면 막 먹이드라 ㅋ
지금은 많이 변했는가 ㅎㅎㅎ
6천엔 정도 하는 수유하는 적삼 병원에서 팔앗겟는데
그런거 왜 안 입는담까?
그니깐 두겹으로 돼 잇는거...
그런거면 안 보이잼까?
보이는 여자보다두 보는 남자나,여자들이 더 나쁜거 같슴다
눈 딱 감구 있을거지.
ㅎㅎ
그런거 왜 안 입는담까?
그니깐 두겹으로 돼 잇는거...
그런거면 안 보이잼까?
보이는 여자보다두 보는 남자나,여자들이 더 나쁜거 같슴다
눈 딱 감구 있을거지.
ㅎㅎ
[http://shopping.c.yimg.jp/lib/sweet-mommy/sw9395-6.jpg]
이럴줄 알았으면 출산선물을 수유게프로 사줬겠는걸 함다.ㅎㅎ
수유티는 두벌 출산전에 사줬슴다.ㅎㅎㅎ근데 허망 내놓면사 상관없지문...
지금이라두 수유게프 사주는게 낫겠슴다...
혹시 외출해서도 창피사지 않게...
수유티는 두벌 출산전에 사줬슴다.ㅎㅎㅎ근데 허망 내놓면사 상관없지문...
지금이라두 수유게프 사주는게 낫겠슴다...
혹시 외출해서도 창피사지 않게...
ㅋㅋ 형부 참 난감하겟음다 웃다감다 ㅎㅎㅎ
자두야~
울 도람아빠는 자기 누나가 젖먹일때두 데꺽 피하는데
친구와이프가 너무 꺼리낌없어하니까 당황해하더라ㅠㅠ
너무하지?
오늘 저녁에두 서너번 드러냈다 ㅎㅎㅎ
다른 남자 친구앞에서두. ..ㅎㅎ
울 도람아빠는 자기 누나가 젖먹일때두 데꺽 피하는데
친구와이프가 너무 꺼리낌없어하니까 당황해하더라ㅠㅠ
너무하지?
오늘 저녁에두 서너번 드러냈다 ㅎㅎㅎ
다른 남자 친구앞에서두. ..ㅎㅎ
그 애기 아빠가 너무 매너 없슴다.
웃도리 탁 벗어서 막아줘야지...
기차칸에서랑 이런 매너 잇는 남자들 많이 봣건만.
웃도리 탁 벗어서 막아줘야지...
기차칸에서랑 이런 매너 잇는 남자들 많이 봣건만.
ㅎㅎㅎ
그집 남편은 와이프가 애기한테 젖을 먹이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기만 할뿐임다.ㅎㅎㅎ
그집 남편은 와이프가 애기한테 젖을 먹이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기만 할뿐임다.ㅎㅎㅎ
ㅎㅎㅎ..흐뭇하게 라는 말에 써거지게 웃고 감다.
ㅋㅋ나두웃겨워서 한마디 ㄲ께기기쇼 ㅋㅋ자기 남편두 아니구 남의 남편두 잇는데 한집식구두 아닌데 ㅋㅋ역쉬 데늠들은 ㅋㅋ용기가 잇음다 ㅋ 난 울시누이네 와두 시누이 남편이 어려워서 애르 주방칸 데구 나가서 멕이구 들어옴다 ,,,울시누이는 내 추워한다구 이럽소 여기 돌아앉아 먹이우 하메 그러는것두 ㅋㅋ영 챙피하지에 ㅋㅋ이젠 오래잼 젖떼는데 ㅋㅋ젖먹이는동안 난 어디나감 항상 수유막는거 갖구 다녓음다 ㅎㅎ
우리보배님~
저는 남편앞에서두 꺼리낌없이 마음대로 드러내놓지 않았슴다.ㅎㅎㅎ
하여튼 도저히 이해할수 없슴다.ㅎ호
저는 남편앞에서두 꺼리낌없이 마음대로 드러내놓지 않았슴다.ㅎㅎㅎ
하여튼 도저히 이해할수 없슴다.ㅎ호
ㅎㅎㅎ 웃겻슴다
중국에서는 애기도 짜개바지 입히구 화장실두 않가구 밖에서 막 처리하던데요...ㅋㅋ
넘 바서 습관대서 메이썰.
애기먹이는 젖은 부끄럽지않다는게 겟지머.
저도 시집가서 모유수유할때 그냥 커팅에서 먹이자니까 우리실랑이 방들가라메 그래잼다...시어머니밖에 없는것두 그램다.
중국에서는 애기도 짜개바지 입히구 화장실두 않가구 밖에서 막 처리하던데요...ㅋㅋ
넘 바서 습관대서 메이썰.
애기먹이는 젖은 부끄럽지않다는게 겟지머.
저도 시집가서 모유수유할때 그냥 커팅에서 먹이자니까 우리실랑이 방들가라메 그래잼다...시어머니밖에 없는것두 그램다.
시야님~
그집 시어머니가 그찮아두 짜개바지를 많이 사와서 웃었슴다.ㅎㅎ
민족이 달라서 그런지 습관문제인지 가끔 놀랄일이 많슴다...
그집 시어머니가 그찮아두 짜개바지를 많이 사와서 웃었슴다.ㅎㅎ
민족이 달라서 그런지 습관문제인지 가끔 놀랄일이 많슴다...
ㅋㅋㅋㅋㅋ
남감함다...ㅋㅋㅋ
근데예 울동네두 저런사람있슴다.
과일가계집 로반냥인데 내랑 동갑에 애기두 우리딸보다 딱15날앞섰슴다.
근데 그여자가 가계에서 손님들이 오건말건 젖먹임다.
요즘 중국에 죤손베이비에서 주는 妈妈党이라는 수유걸개있슴다.
일본에 営業中같은 작은 간판걸개인데, 중국어로 수유중 그런뜻인데,그걸가계앞에다 걸어놨슴다.젖먹일때 여자는 여자가아닌 엄마로서 애한테 밥먹이는중이라는게 더부합될거같슴다...ㅎㅎ
우리가 일본에 너무 물들었을까요?
중국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엄마가 애를 젖먹이는 장면을 종종 목격함다.
공원에서랑, 병원에서랑,다들 그렇거니하더라구요...ㅋㅋ
중국와서 한동안은 애기 예방주사랑 맞으러가도 젊은엄마들이 젖먹이는장면을보면 남편두 피해서 나가있던게, 이젠 습관이됐는두 그냥 못본체함다.ㅋㅋ
남감함다...ㅋㅋㅋ
근데예 울동네두 저런사람있슴다.
과일가계집 로반냥인데 내랑 동갑에 애기두 우리딸보다 딱15날앞섰슴다.
근데 그여자가 가계에서 손님들이 오건말건 젖먹임다.
요즘 중국에 죤손베이비에서 주는 妈妈党이라는 수유걸개있슴다.
일본에 営業中같은 작은 간판걸개인데, 중국어로 수유중 그런뜻인데,그걸가계앞에다 걸어놨슴다.젖먹일때 여자는 여자가아닌 엄마로서 애한테 밥먹이는중이라는게 더부합될거같슴다...ㅎㅎ
우리가 일본에 너무 물들었을까요?
중국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엄마가 애를 젖먹이는 장면을 종종 목격함다.
공원에서랑, 병원에서랑,다들 그렇거니하더라구요...ㅋㅋ
중국와서 한동안은 애기 예방주사랑 맞으러가도 젊은엄마들이 젖먹이는장면을보면 남편두 피해서 나가있던게, 이젠 습관이됐는두 그냥 못본체함다.ㅋㅋ

근데 관념이 그런 사람들 있는거같아요.
한집식구라 생각하구 아버지는 그렇다쳐두 형부랑 가까운 친척남자들두 안피하는사람
글구 여기 너무 오래 살구 여기 습관이 몸에 배인 사람들치구 저런데 신경안쓰는거같슴다.
오히려 신경쓰는 사람들을 별루 쫭한다 뭐 그런식으로 비꼬는거같구 ㅋㅋ
뭐 다 사람나름이니까 딱 맞춰라해두 제맘대루 하며 안맞출수두 있을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