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보육원가서 애가 물려오는 문제로 글 올렷던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한번두번 반복하더니 이젠 열서너번정도 됩디다.
한 열번째 까지는 숫자까지 기억되는데 열번지난후 기억두 안납니다.
번마다 발생할때에는 담임이 어떻게 어떻게 돼서 물리왔다.미안하다.이후에
조심하겠다 하지만 뒤가 끝기질 않습니다.대개 서로 놀이감 빼앗기
하다가 상대방이 뺏지못하면 물어놓는거 같습니다.
번마다 크게 떠들기는 싫고 그냥 좀 더 조심해 봐달라 말로도 하고
연락노트에 적어보내기도 하는데... 어제 또 한번 물렸네요..이젠 두살
넘은 애들 힘도 어느정도 세서 이전에는 이튿날이면 자국이 없어지던데
오늘아침까지 벌건채로 있고 다치면 아프다합니다.
가슴아파 죽겠습니다.어제는 온저녁 바보처럼 물리워만 오냐구 불쌍한
애만 못살게 굴었음다.남이 물면 같이 물어라구...이야다 이야다~함다.
머 알아듣는거 같지두 않습니다.
우리앤 기본 온순합니다.요즘 차차 크면서 애들같이 노는거 보니
놀이감 다 걷어쥐고 다 자기거라며 주지 않을때 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보육원에서 애들사이 놀이감 서로 빼앗기 하는거는 아주
보편적인 일인데 그럴때마다 한번씩 물리운다는거는 말이 안되는게
아님까...
오늘아침 보육원가서 원장선생님하구 말하려 했는데 원장선생먼저
보고 사과하러 나오더군요...
원장선생보구 얘가 보육원 들어가서 부터 이제 열서너번 물렸다고..
첨 몇번은 어느정도 이해를 할수있는 일인데 이건 너무 한게 아니냐고..
이렇게까지 물리우는건 보육사가 애를 제대로 보지않는다고밖에 생각안된다고...
번마다 조심한다하고 왜 끝이 없냐고...이젠 너무 실망스럽다고...
너무 근심돼서 이젠 정말 안심하고 애를 맞길수가 없다고...
무는 애가 몇명 제한돼 있을거니 평시에 그런애들 좀 더 조심히 살펴보면
방지할수 있는거가 아니냐고...
보육원에서 제대로 못보면 애 이름이라고 알려달라고..직접 부모한테
말해서 어느정도 집에서 엄하게 교육해서 무슨 버릇떼달라고 하겟다고...
애가 어제 물리운게 아직도 자국이 있고 아파한다고...
말하는게 막 울음 나와서 엉엉 울면서 말했음다.이 바보같은 엄마 어쩜가?
이 나이먹고 아직도 이렇게 잘 움다.자제가 안됩니다.지나가구 오는 다른 부모들도
보고 선생들고...보고 참 쪽팔린 일임다.
원장선생은 미안하다고 번마다 조심하겠다하고 그게 잘 되지않아서
정말 할말이 없다고...잘 보느라 하는데 무는 순간 방지할수 있을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다며...암튼 근심시켜서 여러가지로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제까지는 무는 애들에 대해서 부모하고는 안말했는데 이제부터 무는애
부모한테두 말해서 협력해받겠다며..물론 보육원에서 더 주의해서 보겠다고
사과를 합디다만...
머 사과는 이제 너무 받아서 별루 신용두 안갑니다.
보육원바꿔버릴가도 생각했지만 집에서 거리도 고려되고 애도 이제
이만큼 습관돼서 애들과 잘 어울려놀고...7개월부터 보육원 보내서 언제 한번 보육원 싫다 ,
엄마하고 안떨어지겠다 운적두 없음다.
저녁에 간혹 7시넘어 가도 별 몽끄없이 봐주기도 하고...
참 애땜에 고민돼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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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아니..그정도는 아니구...ㅎㅎ
한달에 열몇번 아니고 2년사이에...그럼 괜찮은가 ㅋㅋ
첨에 물렸을때는 흠칫 했는데 차차 애들 모여사는 집단이니
그럴수도 있겠다 될수록 이해할려고 했지머..그래서 별 말도 안하고..
그냥 연락 노트에 남의 소중한 애를 아즈까르 하는 곳이니 좀 더
눈길 줘달라고...
근데 가면 갈수록 심산이네...열이 날려구 한다.
한달에 열몇번 아니고 2년사이에...그럼 괜찮은가 ㅋㅋ
첨에 물렸을때는 흠칫 했는데 차차 애들 모여사는 집단이니
그럴수도 있겠다 될수록 이해할려고 했지머..그래서 별 말도 안하고..
그냥 연락 노트에 남의 소중한 애를 아즈까르 하는 곳이니 좀 더
눈길 줘달라고...
근데 가면 갈수록 심산이네...열이 날려구 한다.
아이고 깜짝이야.....난또 한달에 열몇번 물렸는가해서 막 눈물두 날까 했었는데 ㅎ
두달에 한번씩 물려두 ...않된다...ㅋ
어느집 자슥인지 이빨확 갈아치워야지....!!
누구하구 다퉈서 울어두 가슴아픈데...물리운건 더하지...!!
두달에 한번씩 물려두 ...않된다...ㅋ
어느집 자슥인지 이빨확 갈아치워야지....!!
누구하구 다퉈서 울어두 가슴아픈데...물리운건 더하지...!!
가서 그 상대방애르 칵 헤베놋소 !!
개냐구 ?! 물긴 왜 무냐구 ????!!!!미친색히들 ..
내라무 어째 가마이 아이 있을거 같소 !
내새끼를 누기 감히 !
생각만해두 내 막 흥분하는데 ..
글쎄 아직 결혼두 아이 한 내가 이렇게 흥분할정도무 . ㅠㅠ
언니 맘이사 오죽하겟소 ?
엄마 닮아서 맘이 착한건 알겟는디 .. 언니 아들두 좀 독하게 키우오 !
내 막 답답해서 가서 칵 헤베놓구 싶소 . ㅠㅠ
흠흠
개냐구 ?! 물긴 왜 무냐구 ????!!!!미친색히들 ..
내라무 어째 가마이 아이 있을거 같소 !
내새끼를 누기 감히 !
생각만해두 내 막 흥분하는데 ..
글쎄 아직 결혼두 아이 한 내가 이렇게 흥분할정도무 . ㅠㅠ
언니 맘이사 오죽하겟소 ?
엄마 닮아서 맘이 착한건 알겟는디 .. 언니 아들두 좀 독하게 키우오 !
내 막 답답해서 가서 칵 헤베놓구 싶소 . ㅠㅠ
흠흠
착하디 착한 울아들 어떻하면 좋을고?ㅎㅎㅎ
한살 더 크면 가라떼라도 배워주구 싶은데 그런거 할려고
할거 같지두 않다.
야마하 피아노교실 지나갈때마다 피아노 야리다이~한다
한살 더 크면 가라떼라도 배워주구 싶은데 그런거 할려고
할거 같지두 않다.
야마하 피아노교실 지나갈때마다 피아노 야리다이~한다
울집하고 정말 비슷한상황이라 만이 이해되네요. 지금심정 ....물리워온걸보면 정말 가슴아프고 화남니다. 이빨자국도 있는힘껏 물어노니 완전 열도나고 빨갛고해서 이틀대야 없어질때도있더군요. 저의아들은 보육원다닌지 4개월되는데 5번물리웠어요. 매전마다 물리웠을땐 선생은 미안하다고 하니 그냥 넘어갔슴다. 애한테는 물리워도 넌 남을 물지말라고 백번당부했어요. 근데 5번째 물리웠을땐 얼굴까지 살이 뚝 떨어졌더군요. 넘 밸나서 선생한테 화냈어요. 아무리 애들이 서로 놀이감뺏고 물어놓는게 한순간이라 막지못하겠지만 얼굴까지 허비우는건 넘하다고.... 근데 아무리 말해봤자 물어놓는애는 습관대서 자꾸 물어놓는것같슴다.
저도 이젠 참지못하고 애한테 배워줬슴다. 누가 물어노면 넌 사자처럼 덤벼서 같이 때려라고. 남이 장난감은 뺏지말고. 먼저 남을 때리지말라고. 집에서 연출하면서
뱌워줬슴다. 머리도 가위로 냉크짤리운적도있고해서 이젠 더는 참지못하고 이렇게 배워줬어요. 비록 남들이 머라하겠지만 내자식이자꾸 당하기만하니 계속 물리워도 가만이 있어라고 할수도없고 ..... 님도 한번 배워주세요. 자꾸 물리우기만할수없잔아요 ....
저도 이젠 참지못하고 애한테 배워줬슴다. 누가 물어노면 넌 사자처럼 덤벼서 같이 때려라고. 남이 장난감은 뺏지말고. 먼저 남을 때리지말라고. 집에서 연출하면서
뱌워줬슴다. 머리도 가위로 냉크짤리운적도있고해서 이젠 더는 참지못하고 이렇게 배워줬어요. 비록 남들이 머라하겠지만 내자식이자꾸 당하기만하니 계속 물리워도 가만이 있어라고 할수도없고 ..... 님도 한번 배워주세요. 자꾸 물리우기만할수없잔아요 ....
꿀꿀소님네 애두 자주 물렸네요...
근데 그런거 집에서 배워줘서 해결이 됩데까?
워낙 심성이 어지고 착한 애들..성격이 그렇게 되먹은 이상 오히려 상대방이
아파할가바 억지로 배워줘서 될거 같지 않슴다.
어제도 누가 널 물면 이따이요~하면서 한매 탁 쳐놔라 했는데
이이요~이이요~하면서 대답은 잘하더만 알아들은거 같지않슴다 ㅎㅎㅎ
근데 그런거 집에서 배워줘서 해결이 됩데까?
워낙 심성이 어지고 착한 애들..성격이 그렇게 되먹은 이상 오히려 상대방이
아파할가바 억지로 배워줘서 될거 같지 않슴다.
어제도 누가 널 물면 이따이요~하면서 한매 탁 쳐놔라 했는데
이이요~이이요~하면서 대답은 잘하더만 알아들은거 같지않슴다 ㅎㅎㅎ
물어놓는애한테 얼리면서 물면아프다고 사이좋게 놀아라고 니가 형님이고 만이 크니깐 등등 여러가지로
달랬는데 전혀 먹히지않습데다. 이런방법도 먹히는애들있지. 말하니깐 오히려 빡빡 접어들더군요.
방법없이 울애한테 저런걸 배워줬슴다.사실은 울애가 4월1일생이라 두살크라에서
젤작슴다. 물어놓는애는 3살됐고.....
근데 쓸모있는것같슴다. 애데리러갔다가 가만이 문어구에서 들여다보니 그 물어놓는애가 갑자기 울애 귀를
잡아댕기니깐 울애도 울까말까하든게 그애 얼굴 잡아댕깁데다. 집에서 배워줄땐 싫다고 자꾸 야단치든게 이젠 제도
아픈걸 아는지 같이 접어듭데다. 사실은 물리우고나면 아파서 상대방을 때릴새도없을검다. 하지만 자꾸 물리워서 올수없잼다.
달랬는데 전혀 먹히지않습데다. 이런방법도 먹히는애들있지. 말하니깐 오히려 빡빡 접어들더군요.
방법없이 울애한테 저런걸 배워줬슴다.사실은 울애가 4월1일생이라 두살크라에서
젤작슴다. 물어놓는애는 3살됐고.....
근데 쓸모있는것같슴다. 애데리러갔다가 가만이 문어구에서 들여다보니 그 물어놓는애가 갑자기 울애 귀를
잡아댕기니깐 울애도 울까말까하든게 그애 얼굴 잡아댕깁데다. 집에서 배워줄땐 싫다고 자꾸 야단치든게 이젠 제도
아픈걸 아는지 같이 접어듭데다. 사실은 물리우고나면 아파서 상대방을 때릴새도없을검다. 하지만 자꾸 물리워서 올수없잼다.
우리두 이전에 다니던 보육원에서 물려서 오군 햇슴다.
딱 한애가 그렇게 돌아가면서 애들 물어놓는데 완전 힘이 장난 아님다.
며칠씩 자리가 가구 아프다 하구 ... 보는 엄마는 가슴이 찢어지죠.. ㅠㅠㅠ
님두 오늘 아침에 원장한테 잘 말햇슴다..
우리두 그때 그렇게 말햇는데 이튿날에 또 물리워서 오니깐
그날 저녁에는 원장 비롯해서 선생들이 문어구에서 줄쳐 기달리면서 미안하다구 합데다.
무슨 일인가 한게 또 물리웟짐. 아무리 미안하다구 해두 물리운게 없어지는것두 아니구
아픈게 안 아퍼지는것두 아니구 그저 조심한데서 해결되는것두 아니구..
원장샘이 전문 선생님 한사람 그 물어놓는 애한테 붙여줫슴다..
그후에는 물리우지 않앗슴다.
또 인차 이사햇구 하니깐 ....
님두 저녁에 가서 오찌쯔꾸 해서 차근차근 다시 말하쇼..
근데 이 문제는 좋기는 보육원샘들하구 해결하는게 좋슴다.
부모는 될수록이믄 만나지 말구요..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으로 번지믄 더구나 골치 아픔다..
우린 그때 그집 부모들 같이 보육원참관 햇는데
말마디에서 참 싸가지구나 하는 감이 확 옵데다..
그런 사람들하구는 말해두 통하지 않구 오히려 적반하장두 있을수 있으니
보육원하구만 말햇슴다..
잘 해결됏음 좋겟네욤..
딱 한애가 그렇게 돌아가면서 애들 물어놓는데 완전 힘이 장난 아님다.
며칠씩 자리가 가구 아프다 하구 ... 보는 엄마는 가슴이 찢어지죠.. ㅠㅠㅠ
님두 오늘 아침에 원장한테 잘 말햇슴다..
우리두 그때 그렇게 말햇는데 이튿날에 또 물리워서 오니깐
그날 저녁에는 원장 비롯해서 선생들이 문어구에서 줄쳐 기달리면서 미안하다구 합데다.
무슨 일인가 한게 또 물리웟짐. 아무리 미안하다구 해두 물리운게 없어지는것두 아니구
아픈게 안 아퍼지는것두 아니구 그저 조심한데서 해결되는것두 아니구..
원장샘이 전문 선생님 한사람 그 물어놓는 애한테 붙여줫슴다..
그후에는 물리우지 않앗슴다.
또 인차 이사햇구 하니깐 ....
님두 저녁에 가서 오찌쯔꾸 해서 차근차근 다시 말하쇼..
근데 이 문제는 좋기는 보육원샘들하구 해결하는게 좋슴다.
부모는 될수록이믄 만나지 말구요..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으로 번지믄 더구나 골치 아픔다..
우린 그때 그집 부모들 같이 보육원참관 햇는데
말마디에서 참 싸가지구나 하는 감이 확 옵데다..
그런 사람들하구는 말해두 통하지 않구 오히려 적반하장두 있을수 있으니
보육원하구만 말햇슴다..
잘 해결됏음 좋겟네욤..
부모를 만나 직접 말하겠다는거는 내가 원장하고 직접 해본 소리고...
그렇다고 두살이나 되는 애를 놓구 애엄마보구 애를 잘 교육해라고 어케 말하겠음까?
이전에 첨 두번 물리웠을때 완전 선생들 조로록 줄져 도게자 하구 앉아서 사과합디다.
이젠 여러차례 자주 있으니 그런거두 없음다.
그런 형식으로 사과하는거 바라지 않으니까 정말 다시는 발생하지 말았음 좋겟음다.
그렇다고 두살이나 되는 애를 놓구 애엄마보구 애를 잘 교육해라고 어케 말하겠음까?
이전에 첨 두번 물리웠을때 완전 선생들 조로록 줄져 도게자 하구 앉아서 사과합디다.
이젠 여러차례 자주 있으니 그런거두 없음다.
그런 형식으로 사과하는거 바라지 않으니까 정말 다시는 발생하지 말았음 좋겟음다.
너 약쇼가서 한판 번져라
휴 미치겠네 정말 ...
휴 미치겠네 정말 ...
그찮아두 그 생각했다
시약쇼가서 막 해내구 다른 보육원 옮겨달라할가구..
근데 만약 보육원 옮기지 못하구 그냥 다닐경우 시약쇼에까지
올려갔다가 괜히 우리 애를 잘 안봐주구 하는건 아닌가 싶은게..
시약쇼가서 막 해내구 다른 보육원 옮겨달라할가구..
근데 만약 보육원 옮기지 못하구 그냥 다닐경우 시약쇼에까지
올려갔다가 괜히 우리 애를 잘 안봐주구 하는건 아닌가 싶은게..
에구 얼매나 가슴아팠겠음두 ㅠ 무는 버릇이 있는애들이 꼭 있는같슴다 ㅉㅉ 아무튼 보육원에서두 이번에는 주의할겜다 .이제 한번만 더 그런일이 있으무 저레 그무는버릇이 있는애한테 담당 한나 붙이던가 그챔 님의 아드님을 한내 전문 봐달라하쇼 유니맘님말대로 부모가 싸가지없는 사람이무 만나봤댔자 스트레스만 받을게 뻔함다
그나저나 안되겠음다 아드님 너무 온순한같슴다 이제부터라도 성황당이야기에서 나오던 말대로 [남의 너의 왼뺨을 치면 너는 남의 왼뺨오른뺨다쳐라]이런교육두 필요한같슴다 .
그나저나 안되겠음다 아드님 너무 온순한같슴다 이제부터라도 성황당이야기에서 나오던 말대로 [남의 너의 왼뺨을 치면 너는 남의 왼뺨오른뺨다쳐라]이런교육두 필요한같슴다 .
어머 ,,,보육원보냄 ㅠㅠ여러가지 고민이 많겟음다 ,,,근데 열몇번이나 물리워왓음 얼마나 가슴아프겟음다 ㅠㅠ밸같음 가서 확 물어논애엄마르 해놓든지 선생해놓든지 아님 물어논애한테 가서 넌 개띠냐 물긴 왜 무냐 ㅉㅉ하구 으름장놓구싶겟건만 애들일이라 영 답답하겟음다 ,,,,울애기두 이젠 일곱달 ,,금년에 보육원보낼가하구 생각중인데 이런말이랑 들음 고민됨다 ,,,나두 여러가지 일에 부딪치면 어떻게 처리할가하공 ㅠ
참 마음이 아프겠습니다.
그정도면 원인 파악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한 아이가 그냥 무는지 어느 아이인지?부모는 알고 있고 집에서도 교육하는지?
같이 물고 너두 때려라!는식으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봅니다.
교육에도 안좋고!
무는 아이를 파악하고 그애가 보육원에 오는 시간에 맞춰 가서 의도적으로 접촉해보십시오.
우리 **하고 사이좋게 지내라고,니가 물면 우리 ** 아파한다고 짧은 시간이나마 대화를 하고 그 아이도 칭찬해주면서...
예전에 우리딸 두살반 다닐때 맨날 얼굴 뜯기워와서(머리에 가리워서 살이 뜯기워나가구
피가 말라붙은것도 선생님들은 모릅데다.그리고 넘 뜯기워서 울 애가 반격하는걸 보고 선생님이
오히려 탓한적도 있습니다.) 저도 연락노트에 적고 선생님하고 부탁해봐도
트러불이 끊기지 않으니 선생님 다그쳐서 어느 아이인지 알아내구 위에 방법을 써서
일주일후부터는 다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인내심 갖고 인도와 까근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내 자식이든 남의 자식이든...
그정도면 원인 파악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한 아이가 그냥 무는지 어느 아이인지?부모는 알고 있고 집에서도 교육하는지?
같이 물고 너두 때려라!는식으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봅니다.
교육에도 안좋고!
무는 아이를 파악하고 그애가 보육원에 오는 시간에 맞춰 가서 의도적으로 접촉해보십시오.
우리 **하고 사이좋게 지내라고,니가 물면 우리 ** 아파한다고 짧은 시간이나마 대화를 하고 그 아이도 칭찬해주면서...
예전에 우리딸 두살반 다닐때 맨날 얼굴 뜯기워와서(머리에 가리워서 살이 뜯기워나가구
피가 말라붙은것도 선생님들은 모릅데다.그리고 넘 뜯기워서 울 애가 반격하는걸 보고 선생님이
오히려 탓한적도 있습니다.) 저도 연락노트에 적고 선생님하고 부탁해봐도
트러불이 끊기지 않으니 선생님 다그쳐서 어느 아이인지 알아내구 위에 방법을 써서
일주일후부터는 다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인내심 갖고 인도와 까근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내 자식이든 남의 자식이든...
애들이 보육원보내면 어느집이나 이런일이 없는집이 없네요 ㅠㅠㅠ
남의 나라와서인지 보육원에서 내새끼일이라면 예민해질때가 많습다 ,,,
저도 한번은 애를 안고 집에서 펑펑 운적이 잇습다 ㅠㅠㅠ
울신랑 회사서 그일알고 그즉시로 보육원찾아간적도 잇습다ㅋㅋㅋ
우리애도 좀 순한편이여서 당할때가 가끔씩 잇습다 ,,,
그럴때면 저도 님처럼 죄없는애를 못살게 굴때가 한두번이 아엿습다 ,,,
상대가 널 한나 때리면 넌 두개때려라 !그러나 넌 먼저 때려서는 안된다 ㅋㅋㅋ
근데 그게 본인은 접수가 잘 안돼하더라구요 ㅎㅎㅎ 자기가 다른사람을 때리면 아파한대요 ㅍㅍㅍ
그래서 방범을 바꿔서 공격하는애를 알아가지고 아침에랑 만나면 그애 엉치를 뚝뚝 두드려주면서
항상 우리애하고 사이좋게 잘 놀아줘서 아리가도네 ,,,다음에 울집에 온나 맛잇는거 줄게하고 알라방기랑 먹여낫댓습다 ㅋㅋㅋ
그러니간 애들이 순진한게 인차 넘어가면서 우리애하고 편지랑 주고 받으면서 잘 노는것같습데다 ㅎㅎㅎ
우리애를 보니간 세살때쯤부터 편지랑그림이랑 오리가미랑 자기좋아하는애들끼리 주고받을래기 합데다 ,,,
카라데를 우리도 보낸지 2년됩다 ,,,
근데 웃기는게 카라데연습할때면 되게 때리고 박고하는데 그걸 보육원에선 안한다는겁다 ㅋㅋㅋ
근데 카라데마다 다를지는 모르겟는데 2년동안 다니면서 느낀게 애 주먹이 세진건 둘째치고 애가 예의가 바르고
무지 활발하게 변한건 같습다 ㅎㅎㅎ
님의 애가 몇살인지 잘 모르겟는데 애한테 물어볼수잇음 물어보쇼 ,,,어느애인가 ?
이름을 몰르면 애들 집체사진이라도 보이면서 물어보쇼,,,,
그 애부모하고는 될수잇음 얼굴 붉히지않는게 좋을상 싶습다 ㅎㅎㅎ
이상 제 경험입다 ㅎㅎㅎ 조금이라도 힘이 되엿다면 좋겟습다 ,,,
남의 나라와서인지 보육원에서 내새끼일이라면 예민해질때가 많습다 ,,,
저도 한번은 애를 안고 집에서 펑펑 운적이 잇습다 ㅠㅠㅠ
울신랑 회사서 그일알고 그즉시로 보육원찾아간적도 잇습다ㅋㅋㅋ
우리애도 좀 순한편이여서 당할때가 가끔씩 잇습다 ,,,
그럴때면 저도 님처럼 죄없는애를 못살게 굴때가 한두번이 아엿습다 ,,,
상대가 널 한나 때리면 넌 두개때려라 !그러나 넌 먼저 때려서는 안된다 ㅋㅋㅋ
근데 그게 본인은 접수가 잘 안돼하더라구요 ㅎㅎㅎ 자기가 다른사람을 때리면 아파한대요 ㅍㅍㅍ
그래서 방범을 바꿔서 공격하는애를 알아가지고 아침에랑 만나면 그애 엉치를 뚝뚝 두드려주면서
항상 우리애하고 사이좋게 잘 놀아줘서 아리가도네 ,,,다음에 울집에 온나 맛잇는거 줄게하고 알라방기랑 먹여낫댓습다 ㅋㅋㅋ
그러니간 애들이 순진한게 인차 넘어가면서 우리애하고 편지랑 주고 받으면서 잘 노는것같습데다 ㅎㅎㅎ
우리애를 보니간 세살때쯤부터 편지랑그림이랑 오리가미랑 자기좋아하는애들끼리 주고받을래기 합데다 ,,,
카라데를 우리도 보낸지 2년됩다 ,,,
근데 웃기는게 카라데연습할때면 되게 때리고 박고하는데 그걸 보육원에선 안한다는겁다 ㅋㅋㅋ
근데 카라데마다 다를지는 모르겟는데 2년동안 다니면서 느낀게 애 주먹이 세진건 둘째치고 애가 예의가 바르고
무지 활발하게 변한건 같습다 ㅎㅎㅎ
님의 애가 몇살인지 잘 모르겟는데 애한테 물어볼수잇음 물어보쇼 ,,,어느애인가 ?
이름을 몰르면 애들 집체사진이라도 보이면서 물어보쇼,,,,
그 애부모하고는 될수잇음 얼굴 붉히지않는게 좋을상 싶습다 ㅎㅎㅎ
이상 제 경험입다 ㅎㅎㅎ 조금이라도 힘이 되엿다면 좋겟습다 ,,,
우리도 한 3,4번은 물리와 왔음다. 한번은 와늘 상처 좀 컷구 정말 가슴이 아프짐예
부모 맘은 다 같은거같음다. 나도 어느앤지 영 괘씸했는데 그땐 말 못할때라 물어봐도 쓸모없구했는데
문애 부모가 먼저 괜찮은가하메 물어오길래 , 어느앤지 알았음다. 그래서 지금 상처도 있고 아파한다고했음다.
미안하다메 그랩떼다. 그래도 부모맘이사 미안해서 그칠일이사 아니지무 예, 근데 바꿔서 울 애도 다른애을 물었을수도하니
넘 화 못내겠음떼다. 암튼 뤄뤄님네 아들님은 말하니 물어보고 무슨 애하고 알락방기 메기는게 좋은 방법일꺼 같음다.
글고 애한테 남을 때려선 안된다고 알려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애한테 남한테 맞거나 물리울때 안된다.물리우면 아프다.
말해야 되고 정 안되면 선생한테 말해야 된다고 가르쳐야될거 같음다.참 애키우메 사회단련 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일케 애들하고
부딛껴오면 참 맘이 아프짐 예, 잘 해결보기 바람다.
부모 맘은 다 같은거같음다. 나도 어느앤지 영 괘씸했는데 그땐 말 못할때라 물어봐도 쓸모없구했는데
문애 부모가 먼저 괜찮은가하메 물어오길래 , 어느앤지 알았음다. 그래서 지금 상처도 있고 아파한다고했음다.
미안하다메 그랩떼다. 그래도 부모맘이사 미안해서 그칠일이사 아니지무 예, 근데 바꿔서 울 애도 다른애을 물었을수도하니
넘 화 못내겠음떼다. 암튼 뤄뤄님네 아들님은 말하니 물어보고 무슨 애하고 알락방기 메기는게 좋은 방법일꺼 같음다.
글고 애한테 남을 때려선 안된다고 알려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애한테 남한테 맞거나 물리울때 안된다.물리우면 아프다.
말해야 되고 정 안되면 선생한테 말해야 된다고 가르쳐야될거 같음다.참 애키우메 사회단련 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일케 애들하고
부딛껴오면 참 맘이 아프짐 예, 잘 해결보기 바람다.
물려올때만큼 밸나는 일이 없음다,
우리도 1살때 물린게 와늘 독 타서 부어올른적이 잇슴다, 알로에를 발라주니 내려갓슴다,,,어느정도 물렷겟는가 상상이 가죠?
그 후에도 두번잇엇슴다,
담임선생, 원장이 매번마다 미안하다 햇지만,,,,
무는 애들은 그냥 무는거 같습데다,,,
당하기만 하고 안되겟다 싶어서,,,애앞에서 쇼도 많이 햇어요.
님네 애처럼 우리애도 영 순함다,,,먼저 손을 대면 나쁘지만 누구한테 당하기만 하면
배로 갚아줘라를 배워줫슴다. 26명 애들 잇는데 첫번째로 사무러븐거 아니지만 꽤나 사무러바졋슴다,
애들 세상도 누가 사물어븜 달려못드는거 같습데다.
우리도 1살때 물린게 와늘 독 타서 부어올른적이 잇슴다, 알로에를 발라주니 내려갓슴다,,,어느정도 물렷겟는가 상상이 가죠?
그 후에도 두번잇엇슴다,
담임선생, 원장이 매번마다 미안하다 햇지만,,,,
무는 애들은 그냥 무는거 같습데다,,,
당하기만 하고 안되겟다 싶어서,,,애앞에서 쇼도 많이 햇어요.
님네 애처럼 우리애도 영 순함다,,,먼저 손을 대면 나쁘지만 누구한테 당하기만 하면
배로 갚아줘라를 배워줫슴다. 26명 애들 잇는데 첫번째로 사무러븐거 아니지만 꽤나 사무러바졋슴다,
애들 세상도 누가 사물어븜 달려못드는거 같습데다.
우리애두 전번에 너무 심하게 뜻기워서 인젠 한달 지난것두 벌겋게 자리남앗슴다 ㅠㅠ
처음에는 물리워온게 서너날 지나니 일없습데다. 그때는 크게 화나지 않았는데 이번 뜻기운거는 너무 심해서 선생보구 허물이 남을경우 애학부형 만나겟다햇슴다. 그러니까 자기네 좀 더 잘하겟다면서 이전보다 신경 써주는같아요. 그리구 애들 장난감 빼을래기 할때면 선생이 빼앗아 누구두 주지말구 둘같이 욕해라고 햇더니 요즘엔 뜯기워오는일이 없어요.
애들 뜯기워 온걸보면 참말로 불쌍하죠 ㅠㅠ
처음에는 물리워온게 서너날 지나니 일없습데다. 그때는 크게 화나지 않았는데 이번 뜻기운거는 너무 심해서 선생보구 허물이 남을경우 애학부형 만나겟다햇슴다. 그러니까 자기네 좀 더 잘하겟다면서 이전보다 신경 써주는같아요. 그리구 애들 장난감 빼을래기 할때면 선생이 빼앗아 누구두 주지말구 둘같이 욕해라고 햇더니 요즘엔 뜯기워오는일이 없어요.
애들 뜯기워 온걸보면 참말로 불쌍하죠 ㅠㅠ

어느집 앤지 정말 덜되먹었다야....그집 부모는 아직 제애가 그렇게 물어놓는거 모른다니....한심해서...
너무 가슴아팟겠다....ㅠㅠ 근데 그애가 다른애는 않문다니?
진짜진짜 화나겠다....!!
이번엔 부모한테 얘기해서 조치한다구 했으니까 ...좀만 더 지켜보는거 어때?
보육원 바꿔두 그애보구 바꾸라해...!!! ㅉㅉ
이렇게까지 해서 또 물리면 그집부모 찾아서 얘기두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