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은 원인이 있어서 머리가 안내려온다고 하는데요..우리애는 원인도 모르고 그냥 사까고니 제왕절개 하자는데요..저는 개인적으로 될수로 늦추어서 기리기리 해서 정안되면 제왕절개하고싶은데요..의사는 37주에 2일날정도로 결정안하면 안된다는 건데요...의사말을 거역할수도없고 ,,그렇다고 우리생각대로는 안되고 ..
경험있으신분들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왕절개 국민보험가입자가 고액의료비신청은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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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이렇게 빨리 댓글감사합니다..하시는일마다 잘되십시오
저도 애기가 꺼꾸로 여서 수술하였습니다.
애기가 거꾸로 있는것은 원인이 없이 그냥 애기가 그렇게 있기가 편해서 있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 수술할 3일전까지만 해도 맨날 사까꼬 체조도 하고 뜸도 뜨고 할수 있는 방법 다 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된봐하고는 편한 맘으로 수술하는 쪽으로 생각해 보세요
저도 37주 2일째에 수술받았습니다.
고액의료 신청도 가능하구요
남은 임신기간 의의있게 잘 보내세요
애기가 태여나면 완전 100프로가 애기 시간이 되버리거든요
애기가 거꾸로 있는것은 원인이 없이 그냥 애기가 그렇게 있기가 편해서 있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 수술할 3일전까지만 해도 맨날 사까꼬 체조도 하고 뜸도 뜨고 할수 있는 방법 다 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된봐하고는 편한 맘으로 수술하는 쪽으로 생각해 보세요
저도 37주 2일째에 수술받았습니다.
고액의료 신청도 가능하구요
남은 임신기간 의의있게 잘 보내세요
애기가 태여나면 완전 100프로가 애기 시간이 되버리거든요
37주에 제왕절개하면 애기가 작지 않습니까? 밖에 나와서 제대로 호흡할수 있는지 근심도 되서 지금 35주 되는데 2330그람밖에 안되서요 37주면 3000그람도 안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술하면 수술자리가 그렇게 아프다고 들었는데 어땠습니까?참을만 합니까
저도 사까꼬래서 제왕절개했어요.
체조하고 별의별 방법을 다 썼는데 안돌아오더라구요.의사쌤말로는 애기가 그렇게 있는게 편한가보다 그래요 ㅎㅎ
검진할때 계산하는 체중과 실제 체중이 달라요.우리애는 계산한 체중보다 200그람 더 많더라구요.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2500그람 넘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지금 35주이시니 37주되면 체중이 좀 늘겠죠.
저는 38주 2일에 수술받았습니다.
수술자리는 마취가 없어지면 아프죠.참을만해요.
애기 보면 다 잊어요 ㅎㅎ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화이팅하세요.
체조하고 별의별 방법을 다 썼는데 안돌아오더라구요.의사쌤말로는 애기가 그렇게 있는게 편한가보다 그래요 ㅎㅎ
검진할때 계산하는 체중과 실제 체중이 달라요.우리애는 계산한 체중보다 200그람 더 많더라구요.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2500그람 넘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지금 35주이시니 37주되면 체중이 좀 늘겠죠.
저는 38주 2일에 수술받았습니다.
수술자리는 마취가 없어지면 아프죠.참을만해요.
애기 보면 다 잊어요 ㅎㅎ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화이팅하세요.
순산하고 싶었는데 생각처럼 잘 안 되네요..엄마 되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니지요 ㅠㅠ
5년전의 일인데요...사까꼬여서 체조도하고 노력했는데 안돌아왔어요...
그때 내 나이가 37살이여서 의사가 제왕절개 오스스메했지만 어쩐지 내키지 않아서
네또에서 시라베하니 자궁에 문제없으면 그냥 애기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대요...
의사의 의견도 거절하고 자궁검사하니 아무문제도 없고 자궁도 애머리 사이즈보다 크더군요...
그리고 다리를 꼬부리고 엉치로부터 나오는것은 문제없더라구요....
근데 제일 중요한건 산모의지예요...
모두 반대했지만 예정일보다 하루앞당겨서 거꾸로 엉치로부터 태여났어요 ㅎㅎㅎ
3000그람으로 건강하게 태여났고 지금도 애가 많이 건강해요...
지금 생각하면 어디에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다 애기가 용기를 준것 같아요
그러니 잘 생각해보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될수록 큰 병원 선택하세요...혹시 무슨일이있어도 인차 대처할수있도록....
그럼 회이팅하세요
그때 내 나이가 37살이여서 의사가 제왕절개 오스스메했지만 어쩐지 내키지 않아서
네또에서 시라베하니 자궁에 문제없으면 그냥 애기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대요...
의사의 의견도 거절하고 자궁검사하니 아무문제도 없고 자궁도 애머리 사이즈보다 크더군요...
그리고 다리를 꼬부리고 엉치로부터 나오는것은 문제없더라구요....
근데 제일 중요한건 산모의지예요...
모두 반대했지만 예정일보다 하루앞당겨서 거꾸로 엉치로부터 태여났어요 ㅎㅎㅎ
3000그람으로 건강하게 태여났고 지금도 애가 많이 건강해요...
지금 생각하면 어디에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다 애기가 용기를 준것 같아요
그러니 잘 생각해보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될수록 큰 병원 선택하세요...혹시 무슨일이있어도 인차 대처할수있도록....
그럼 회이팅하세요
장미님은 참 대단합니다..어떻게 그런 용기가 나서 엉치부터 납니까 지금 다니는 병원이 개인병원이라서 사까꼬면 무조건 제왕절개입니다,,이제 곧 수술날자도 잡고 그런게 넘 무섭고 상처난것도 싫고 요새는 꿈을 꿔도 제왕절개하는 끔직한 꿈을 꾸네요,,그래도 우리 애가 누구를 닮았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불안합니다..

저도 고액의료비신청 해서 받앗는데 정확히는 얼마받앗는지는 모르구..남편이 다 알아서 햇기에
순산한 맘들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는거 잇죠...전 20시간 진통하다가 못낳게 되여서 절개수술하게되엿슴다
그런데 첨에는 정말 순산못한 자신이 막 원망스럽고 그렇던게 지금은 상처가 싫어서 그렇치..잘댓다는 생각이 듬다
우리 언니도 수술날자까지 다 잡앗는데 2날전에 돌아오긴 햇는데 사람마다 달라가지구요
뭐라 말씀드리기 그렇네요...
순풍이쁜애기를 낳길 바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