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의견이맞지않아 고민하다끝에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지 글올리는검니다
아다마낀 좀 모여서 집싸고싶어서 둘째 6월에 태여나면 친정부모같이 애둘데리고 중국들어가있을라니 남편은 반대함다
큰애 보육원비용이 5만엔넘고 또 이것저것 생활비 합하니 40만넘어나감니다. 둘째 태여나면지출이 더늘어날건 뻔한일임다
제가 애를데리고 중국가서있으면 그래도 남편이 혼자면 지금두배는 저축할수있거든요.
하지만 남편은 혼자서 여기있는게 외롭고 또 가족이 자주 떨어져있으면 좋지않다는지 등등 이유로 반대하고있음다
애도 끌어안고있겠다하지. 집은 또 마련하겠다하지. 두가지 다하고싶은 마음은 알지만 현실상에서 무리이거든요
님들이라면 어떤 선택할가요?
1번 돈 모여지지않더라도 가족넷이 일본에서 보낸다
2번 애둘데리고 1년동안 중국가서있는다. 그동안 남편이 저축을 부지런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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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7)
저라면 3번..애를 부모한테 맏기고 반녁 같이 벌어서 저축한다.
시집에 애를 봐달라고 말도하지않았는데 못봐준다고 선정포고 당한 상태이구요
친정엄마는 7년동안 조카를 키우면서 온갖고생 다해서 이젠 못봐주는 상태임다
친정엄마는 7년동안 조카를 키우면서 온갖고생 다해서 이젠 못봐주는 상태임다
ㅠㅠ 미안함다...그램 1번...집이란 사람이 있어야 의미가 있는 법...
아래집 수미님 말 찬성 100표
아래집 수미님 말 찬성 100표
미안하기까진없슴다 ㅎㅎ
역시 1번이네요
역시 1번이네요
1
왜 ?
바람나믄 끝장이다 ㅋㅋ
바람이란건 돈+시간 있으면 가능성이 몇십배 그 이상으로 커진다 ㅋㅋㅋㅋ
죽먹어도 같이 살아야 해 ㅋㅋㅋㅋㅋㅋ
왜 ?
바람나믄 끝장이다 ㅋㅋ
바람이란건 돈+시간 있으면 가능성이 몇십배 그 이상으로 커진다 ㅋㅋㅋㅋ
죽먹어도 같이 살아야 해 ㅋㅋㅋㅋㅋㅋ
울남편하고 같은 1번이네
사실은 반년동안 떨어져살았는데 혼자서 돈을 만이 모였습데. ㅋㅋ
그런걸 봐서는 별로 바람쓸것같지않는데말이 ㅋㅋ울남편이 바람쓴다는거 상상해본적없어서 ㅋㅋ
글쎄 내가 생각이 넘 아마이한가?
사실은 반년동안 떨어져살았는데 혼자서 돈을 만이 모였습데. ㅋㅋ
그런걸 봐서는 별로 바람쓸것같지않는데말이 ㅋㅋ울남편이 바람쓴다는거 상상해본적없어서 ㅋㅋ
글쎄 내가 생각이 넘 아마이한가?
내 남편이라서 상상 못해봤다는 생각은 버려요..
싹싹 광내서 내보내면 집 마누라 자랑하메 바람 피는 사람도 있다는데..ㅎㅎ
남편 못믿는게 아니라 밖에 여자들 털어내기 귀찮잼다?
ㅋㅋㅋㅋㅋㅋ
싹싹 광내서 내보내면 집 마누라 자랑하메 바람 피는 사람도 있다는데..ㅎㅎ
남편 못믿는게 아니라 밖에 여자들 털어내기 귀찮잼다?
ㅋㅋㅋㅋㅋㅋ
저라면 1번임다.
집 사는것이 일년 늦어지드라구 한 가족이 같이
있는게 낫슴다.
애들 성장은 돈주구 사재두 못사는건데 아무리
비디오 찍어둔다 해두 옆에서 지켜보는거랑
다름다.애들 소중한 시기를 온 가족 같이
즐기는게 낫다구 생각함다.
집 사는것이 일년 늦어지드라구 한 가족이 같이
있는게 낫슴다.
애들 성장은 돈주구 사재두 못사는건데 아무리
비디오 찍어둔다 해두 옆에서 지켜보는거랑
다름다.애들 소중한 시기를 온 가족 같이
즐기는게 낫다구 생각함다.
사실은 큰애가 넘 보채서 친정에서 반년씩 두번 있은적있슴다
남편은 애크는걸 제대로도 못보고해서 이젠 더이상 떨어져살기싫다고하는데 ....
그렇다고 집싸는걸 자꾸 늦추자니 남편나이는 점점 만아져서 롱도 내리기힘들것같고
휴 .. 답답하네요
남편은 애크는걸 제대로도 못보고해서 이젠 더이상 떨어져살기싫다고하는데 ....
그렇다고 집싸는걸 자꾸 늦추자니 남편나이는 점점 만아져서 롱도 내리기힘들것같고
휴 .. 답답하네요
일번입니다
돈을얻을수있지만 온가족이 함께하는 세월
남편이 아이들 성장지켜볼수있는세월 돈으로 살수없어요
아이들이 하루하루의 성장은 지나가면 다시 돌아못옵니다
부부가 한집에서 한이불덮고 한가마밥먹으면서 함께 건강하게 살수있는 좋은세월 짧은 인생에 얼마안됩니다
돈을얻을수있지만 온가족이 함께하는 세월
남편이 아이들 성장지켜볼수있는세월 돈으로 살수없어요
아이들이 하루하루의 성장은 지나가면 다시 돌아못옵니다
부부가 한집에서 한이불덮고 한가마밥먹으면서 함께 건강하게 살수있는 좋은세월 짧은 인생에 얼마안됩니다
마음에 와닿는 말씀임다. 저도 생각같아선 그러고싶은데
집싸려는 욕심에 잠시만이라도 떨어져있으면 되겠는데 생각했어요
남편립장에선 집도 욕심나고 애들하고같이 살고십다고하니 답답하네요.
아예 집싸는걸 좀 미루자해도 저도 2번 택하지않겠는데말임다
집싸려는 욕심에 잠시만이라도 떨어져있으면 되겠는데 생각했어요
남편립장에선 집도 욕심나고 애들하고같이 살고십다고하니 답답하네요.
아예 집싸는걸 좀 미루자해도 저도 2번 택하지않겠는데말임다
저도 1번
가족은 같이있어야한다고 봄다.
우에 수미님 말대루 바람나두 그렇구 남자 혼자 돈 모은단게 헐치않슴다.
제대로 모여지겠음까?
가족은 같이있어야한다고 봄다.
우에 수미님 말대루 바람나두 그렇구 남자 혼자 돈 모은단게 헐치않슴다.
제대로 모여지겠음까?
혼자있으면 돈은 잘모임니다 ㅎㅎ
담배도 안피우지. 나가서 술마시는것도 1년에 두세번정도임다
역시 1번선택이만네요.
담배도 안피우지. 나가서 술마시는것도 1년에 두세번정도임다
역시 1번선택이만네요.
애기 엄마들 애기만 애기라고 남편은 저쪽으로 하는 경향이 많대요..저도 포함...
눈물 쏟으며 애기를 중국에 두고 와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니..그게 아니더라구요..
애기는 저절로 잘 클수 있지만 이늠의 어른이란 남편은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마누라 없음 못삳더란 말임다.
그래서...눈길을 애기로부터 남편 한테로 돌리고 그 옆에 있는 자기한테로 돌려보세요.
사회 생활하면서 자신도 돌이켜보고 남편 옆에서 시중도 해주고..
애는....엄마 없어도 잘 큽니다..엄마 사랑 최고라고 무조건 끼구 살아야 한다면 방법 없고..ㅎㅎ
애랑 잠간 떨어져서 자신을 되찾아 보는건 어떻는지요?
눈물 쏟으며 애기를 중국에 두고 와서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니..그게 아니더라구요..
애기는 저절로 잘 클수 있지만 이늠의 어른이란 남편은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마누라 없음 못삳더란 말임다.
그래서...눈길을 애기로부터 남편 한테로 돌리고 그 옆에 있는 자기한테로 돌려보세요.
사회 생활하면서 자신도 돌이켜보고 남편 옆에서 시중도 해주고..
애는....엄마 없어도 잘 큽니다..엄마 사랑 최고라고 무조건 끼구 살아야 한다면 방법 없고..ㅎㅎ
애랑 잠간 떨어져서 자신을 되찾아 보는건 어떻는지요?
어디에다 애를 맞길데도없슴다.
맞길데있으믄 인차 맞기고 둘이서
바짝 간바르해보겠는데말임다
하나 툭 결정하면 좋겠는데 이것저것고민하다나이
더 우유부단한것같네요
맞길데있으믄 인차 맞기고 둘이서
바짝 간바르해보겠는데말임다
하나 툭 결정하면 좋겠는데 이것저것고민하다나이
더 우유부단한것같네요
한두달 가잇음 몰라도 어떻게 1년이나 떨어져 살겟슴가
저두 1번.
저두 1번.
모두들 1번이네요.
전 육아땜에 1년이 참 빠른것같슴다
역시 남편 의견 따라야하는지...
전 육아땜에 1년이 참 빠른것같슴다
역시 남편 의견 따라야하는지...
무조건 1번입니다 ㅎㅎㅎ
이유는 말하자면 너무너무 많으니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꿀꿀소님 욕심 쪼금 버리면 마음 편해져요 .
자식보다 더 큰 제산이 어디있겠습니까 ㅎㅎ
이제 곧 둘째 테여난다니 즐태하시구요 .
이유는 말하자면 너무너무 많으니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꿀꿀소님 욕심 쪼금 버리면 마음 편해져요 .
자식보다 더 큰 제산이 어디있겠습니까 ㅎㅎ
이제 곧 둘째 테여난다니 즐태하시구요 .
저보다 남편이 집싸려는 욕심이 더 큰것같슴다 ㅋㅋㅋ
집도 가지겠다. 애도 끼고있겠다하니 제가 답답한검니다
아예. 애를 끼고있겠으니 집은 이따보자고 말해줘도 마음이 후련하겠슴다
조언 고맙슴니다 ㅎㅎ
집도 가지겠다. 애도 끼고있겠다하니 제가 답답한검니다
아예. 애를 끼고있겠으니 집은 이따보자고 말해줘도 마음이 후련하겠슴다
조언 고맙슴니다 ㅎㅎ
딱 아다마낀 모다서 사야뎀까??
아다마낀 없는 집도 파는게 많챔까??
쥔장한테 뭐라할 처지 못되짐예..우리는 3번,,시댁에 맞겻짐예....
아다마낀 없는 집도 파는게 많챔까??
쥔장한테 뭐라할 처지 못되짐예..우리는 3번,,시댁에 맞겻짐예....
시댁 참 좋은신분들이네요
아다마낀 있으면 롱도 내리고쉽고 들러메는 롱수치도 적으니깐
좀 후련할것같아서요
아다마낀 있으면 롱도 내리고쉽고 들러메는 롱수치도 적으니깐
좀 후련할것같아서요
참 ,,아예 바람피라고 조건을 창조 해주겟다는검니까...
저는 천만금이 차려진데도 안 떨어져 잇겟어요..므슨 ... 떨어져잇는다면 가정 포기할 각오하고....
집은 언제 사든말든...
남편이 마누라 없으면 안된다잖아요 . 그러다가 업소라도 자주이용하면 어쩔라구요..ㅋㅋㅋ 이건 롱담미고..
여기다 물오본게 잘햇네요... 전부 반대하잖아요... 다신 그런말 입에 뻥긋도 하지말아요.. 감정파괴돼요 ㅋㅋㅋ
집이 뭐라고 하늘같은 남편을 홀아비로 만들겟나요...
저는 천만금이 차려진데도 안 떨어져 잇겟어요..므슨 ... 떨어져잇는다면 가정 포기할 각오하고....
집은 언제 사든말든...
남편이 마누라 없으면 안된다잖아요 . 그러다가 업소라도 자주이용하면 어쩔라구요..ㅋㅋㅋ 이건 롱담미고..
여기다 물오본게 잘햇네요... 전부 반대하잖아요... 다신 그런말 입에 뻥긋도 하지말아요.. 감정파괴돼요 ㅋㅋㅋ
집이 뭐라고 하늘같은 남편을 홀아비로 만들겟나요...
바람기회를 창조한다는게 아님니다.
그렇게 쉽게 마음이변하는 사람 억지로 붙들고있을
필요도없고요.
저도 가족을 파괴하자는게아니고 가족을 위해서 생각하는검니다.
그렇게 쉽게 마음이변하는 사람 억지로 붙들고있을
필요도없고요.
저도 가족을 파괴하자는게아니고 가족을 위해서 생각하는검니다.
바람기회를 창조하잔느게 아니라 님의 행동이 그렇게 된다는검니다...
마음이 변하지않아도 남편의 정상적 생리수요는 어떻해요? 홀아비, 스님 생활 일년하라? 아니면 자기절루 알아서 해결해라? 뭘 어떠게 하란검니까
남편 무슨일이 생겨도 님은 할말이 없어요................
마음이 변하지않아도 남편의 정상적 생리수요는 어떻해요? 홀아비, 스님 생활 일년하라? 아니면 자기절루 알아서 해결해라? 뭘 어떠게 하란검니까
남편 무슨일이 생겨도 님은 할말이 없어요................
조금 적에 저축하더라도 온 가족이 모여앉아 오손도손 사는것보다 행복한것이 어디 있겠어요 ?
집은 천천히 마련해도 되지만 애들이 커가는 모습은 정말 한순간밖에 없잖아요 .
역시 1을 선택합니다 .
집은 천천히 마련해도 되지만 애들이 커가는 모습은 정말 한순간밖에 없잖아요 .
역시 1을 선택합니다 .
1번분들이 많네요
조언들 하나씩 잘받아들이고 심중히 고려해보겠슴니다
조언들 하나씩 잘받아들이고 심중히 고려해보겠슴니다
난 1번이다 .
같이 사는게 가족이다 .
떨어져서 살면 서로 보고싶고 애들도
아빠를 멀리할거 같고 .
글고 애들 성장기를 1년동안이나 아빠가
못본다는게 얼마나 가슴 아픈데 .
집 사고 싶은 마음 안다만
여기서 살면서 좀씩이라도 절역하는쪽을
추천하고 싶다 .
끝 ㅎㅎㅎ
같이 사는게 가족이다 .
떨어져서 살면 서로 보고싶고 애들도
아빠를 멀리할거 같고 .
글고 애들 성장기를 1년동안이나 아빠가
못본다는게 얼마나 가슴 아픈데 .
집 사고 싶은 마음 안다만
여기서 살면서 좀씩이라도 절역하는쪽을
추천하고 싶다 .
끝 ㅎㅎㅎ
애가 보챌때 반년씩 두번이나 떨어져있은탓인지
아들늠이 아빠한테 별로 따르지않소 ㅠㅠ
절약하고싶은데 미내 안되오. 절약하자하면 매달마다 쌩뚱같은데
돈이나가게 되니깐 ㅠㅠㅠ
잠시나마 집싸는걸 포기하든지해야지
아들늠이 아빠한테 별로 따르지않소 ㅠㅠ
절약하고싶은데 미내 안되오. 절약하자하면 매달마다 쌩뚱같은데
돈이나가게 되니깐 ㅠㅠㅠ
잠시나마 집싸는걸 포기하든지해야지
저는 1번두 2번두 아임다. 남편하구 떨어져 못있음다
1번이 좋을수두 있겠지만 딱 좋은지 어떨지는 누구두 판단못한다고 봄다 .사람이 얻는게 있으무 잃는게 있구
잃는게 있음 얻는게 있음다 . 한일년 애를 부모님한테 맡기구 두눈찔끔감구 돈벌구 집사구 애를 데려오는것두 한가지 방법아닐가요.일년은 잠간이무 지나감다 .애들이 부모같이 있으면 좋다좋다하지만 정답은 아닐수두 있음다 일본여자들 애낳구 일까지 그만두구 24시간 애를 키워두 제부모떄려죽일정도로 정신나쁜애들 얼마 많슴까 .그게 다 엄마혼자 무리해서 키우면서 그스트레스를 매일 붙어있는 애가 알구모르게 느끼기때문이라고 생각함다 애들은 어릴때 부모사랑이든 할머니사랑이든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는게 정신상태에는 제일 좋다고 봄다 .님이 집사는거 잠간 포기하고 여유롭게 스트레스덜받고 애기키울자신이 있으무 여기서 다같이 살구 그렇지 않구 남편말대루 여기서 살면서 돈은 안모아지지 육아두 힘들지 이라이라하구 그럴거면 중국가는것두 좋을같슴다 ㅎㅎ
남편이 끝까지 우기면 님이 집사는걸 잠시 포기하고 애돌보고 남편보고도 님이 육아를 많이 방조해줘야한다구 약조받아내쇼 ㅎㅎㅎ아무튼 어떤선택하든 그누군가의 희생(양보)이 꼭필요하다고 봅니다.
1번이 좋을수두 있겠지만 딱 좋은지 어떨지는 누구두 판단못한다고 봄다 .사람이 얻는게 있으무 잃는게 있구
잃는게 있음 얻는게 있음다 . 한일년 애를 부모님한테 맡기구 두눈찔끔감구 돈벌구 집사구 애를 데려오는것두 한가지 방법아닐가요.일년은 잠간이무 지나감다 .애들이 부모같이 있으면 좋다좋다하지만 정답은 아닐수두 있음다 일본여자들 애낳구 일까지 그만두구 24시간 애를 키워두 제부모떄려죽일정도로 정신나쁜애들 얼마 많슴까 .그게 다 엄마혼자 무리해서 키우면서 그스트레스를 매일 붙어있는 애가 알구모르게 느끼기때문이라고 생각함다 애들은 어릴때 부모사랑이든 할머니사랑이든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는게 정신상태에는 제일 좋다고 봄다 .님이 집사는거 잠간 포기하고 여유롭게 스트레스덜받고 애기키울자신이 있으무 여기서 다같이 살구 그렇지 않구 남편말대루 여기서 살면서 돈은 안모아지지 육아두 힘들지 이라이라하구 그럴거면 중국가는것두 좋을같슴다 ㅎㅎ
남편이 끝까지 우기면 님이 집사는걸 잠시 포기하고 애돌보고 남편보고도 님이 육아를 많이 방조해줘야한다구 약조받아내쇼 ㅎㅎㅎ아무튼 어떤선택하든 그누군가의 희생(양보)이 꼭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집에선 애못봐준다고 선포당한거구요. 친정에선 봐준다해도 둘씩이나 무리임다.애하나면 인츰봐주겠다고하는데...
7년이나 조카를 키운데다 저의애까지 키우면서 고생시기자니 마음이 안내려가구요
남편은 육아를 잘 도와주는편임니다. 밥할줄은 모르지만 집안 청소랑 잘하고 애하고 잘 놀아줌니다
둘중하나 선택하려면 꼭 어느한나는 버려야될거나 잠시 포기해야될것같슴니다
7년이나 조카를 키운데다 저의애까지 키우면서 고생시기자니 마음이 안내려가구요
남편은 육아를 잘 도와주는편임니다. 밥할줄은 모르지만 집안 청소랑 잘하고 애하고 잘 놀아줌니다
둘중하나 선택하려면 꼭 어느한나는 버려야될거나 잠시 포기해야될것같슴니다
1번
1번 택하면서 방법을 모색하세요.
중국간다고 무조건 돈 모이는것이 아님다.
의료비에 돈쓰겠어요?요즘 북경기후 형편없다는데 그렇다고 연길은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애 태여나서 우울해있겠어요?복리가 따라 못가는데..
혹시 래일이라도 당금 지진 일어난다면 그래도 귀국향이겟는데..
집이랑 살것을 생각하면 일본에 어떠한 재난 닥쳐도 여기에 안착하려는 목표인것같은데 그럴바엔 1번임다.
2번 택한다해서 생각처럼 돈모여지는것이 아님다.그리고 돈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더 우선이라도 생각해요.
1번 택하면서 방법을 모색하세요.
중국간다고 무조건 돈 모이는것이 아님다.
의료비에 돈쓰겠어요?요즘 북경기후 형편없다는데 그렇다고 연길은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애 태여나서 우울해있겠어요?복리가 따라 못가는데..
혹시 래일이라도 당금 지진 일어난다면 그래도 귀국향이겟는데..
집이랑 살것을 생각하면 일본에 어떠한 재난 닥쳐도 여기에 안착하려는 목표인것같은데 그럴바엔 1번임다.
2번 택한다해서 생각처럼 돈모여지는것이 아님다.그리고 돈모으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더 우선이라도 생각해요.
중국가서1년있으면생활비 다내놓고 500만좌우는 모일수있슴니다. 아무리 내가 중국에서
소비돈이랑 쓴다고해도 만이 절약할수있슴니다.제일큰근심은 애가 아팠을때 땐디놓는검니다.
다른건 1년동안 참을수있구요
물론 지진이닥쳐도 애가 일본에서 학교다니느이상 일본에서 살아야하고요.
돈이 모여지지않는거라면 저도 2번은 아예생각도하지않았을검니다
소비돈이랑 쓴다고해도 만이 절약할수있슴니다.제일큰근심은 애가 아팠을때 땐디놓는검니다.
다른건 1년동안 참을수있구요
물론 지진이닥쳐도 애가 일본에서 학교다니느이상 일본에서 살아야하고요.
돈이 모여지지않는거라면 저도 2번은 아예생각도하지않았을검니다
집을 급히 살 필요없슴다.
집 산후엔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거 더 많을겁니다.
너무 조급해 말고.
애 한테 좋게끔,남편한테 좋게끔 하세요
이런건 급해하면 급해할수록 더 안 됨다
집 산후엔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거 더 많을겁니다.
너무 조급해 말고.
애 한테 좋게끔,남편한테 좋게끔 하세요
이런건 급해하면 급해할수록 더 안 됨다
글게말임다
아직 둘째태여날때까지 시간이있으니 여러분이 조언주신걸
심중히 고려하고 결정해야겠슴다
아직 둘째태여날때까지 시간이있으니 여러분이 조언주신걸
심중히 고려하고 결정해야겠슴다
참, 님은 긁어서 부스럼 만들려네요...ㅋㅋㅋㅋ
나라면 2번을 선택할꺼예요 돈이 전부가 아니지만 돈땜에 도라브르가 생기는 일은 많아요
내 칭구네하고 정반대네요 내 칭구네는 안해가 같이 있자고 했지만 남편이 안해를 중국에 보냈어요
일본에서 혼자 육아하는게 힘들다면서 중국 부모님한테 가라고 했대요 물론 1년이상 떨어졌지만
그동안 열씨미 일해서 돈도 모으고 물론 내 칭구도 중국에서 돈 벌었어요 얼마 안되지만은 집도 사고
올해부턴 셋이 다시 모여요 근데 뭐 나쁠껀 하나도 없던데요?
내 칭구네하고 정반대네요 내 칭구네는 안해가 같이 있자고 했지만 남편이 안해를 중국에 보냈어요
일본에서 혼자 육아하는게 힘들다면서 중국 부모님한테 가라고 했대요 물론 1년이상 떨어졌지만
그동안 열씨미 일해서 돈도 모으고 물론 내 칭구도 중국에서 돈 벌었어요 얼마 안되지만은 집도 사고
올해부턴 셋이 다시 모여요 근데 뭐 나쁠껀 하나도 없던데요?
친구네처럼 그렇게 잘됐으면 생각임다
집도 마련하고싶고 가족도 같이 있고싶은마음은 가득하지만
일본에서 가족끼리 생활하려면 역시 어느한가지 잠시라도 양보해서 노력해야겠슴다
집도 마련하고싶고 가족도 같이 있고싶은마음은 가득하지만
일본에서 가족끼리 생활하려면 역시 어느한가지 잠시라도 양보해서 노력해야겠슴다
저두 1번임다ㅎㅎ
먼저 가족이 있구 다음에 집이 있는게 아니겠음까? ㅎㅎ
먼저 가족이 있구 다음에 집이 있는게 아니겠음까? ㅎㅎ
애기엄다들도 1번많네요 ㅎㅎ
저도 잘 고려해봐야겠슴다.
저도 잘 고려해봐야겠슴다.
비공개
롱수치르 내리려믄 중간중간 모다서 먼저 낼수두 잇잼까??
중국은 그런게 되던데 일본은 안된담까??
35년이믄 꼭 35년 채워서 달달이 내야 덴담까????자기 능력에 따라서 20년으로 쫄굴수두 잇잼까?
기실 지금 처지로 말하면 울집이 쥔장네하구 똑같은거 같슴다..
애 잇으니까 집으 빨리 사고싶어진단말임다예..
우리두 한 1년 같이 아다마낀 모다서 집살 생각임다...
바람피는것두 사람 나름이공...근데 헤여져 사는것두 부부의견이 통일되는게 전제인거 같슴다..
남편이 꼭 같이 살아야한다는거 견지한다면 억지고 생각 바꾸게 하는것두 결과적으로는 좋을건 같잰슴다..
그래도 안해인 우리 여자가 양보해야지 않겟슴까??
중국은 그런게 되던데 일본은 안된담까??
35년이믄 꼭 35년 채워서 달달이 내야 덴담까????자기 능력에 따라서 20년으로 쫄굴수두 잇잼까?
기실 지금 처지로 말하면 울집이 쥔장네하구 똑같은거 같슴다..
애 잇으니까 집으 빨리 사고싶어진단말임다예..
우리두 한 1년 같이 아다마낀 모다서 집살 생각임다...
바람피는것두 사람 나름이공...근데 헤여져 사는것두 부부의견이 통일되는게 전제인거 같슴다..
남편이 꼭 같이 살아야한다는거 견지한다면 억지고 생각 바꾸게 하는것두 결과적으로는 좋을건 같잰슴다..
그래도 안해인 우리 여자가 양보해야지 않겟슴까??
신랑님 능력이 아주 좋으시네요..한달에 40넘어 쓰고도 저축할수 잇다니..
년수입이 대충 천만정도는 갈거 같은데요..
솔직히 저라면 혼자두면 좀 근심되겟어요..ㅎㅎ
바람은 남자가 필려 안해도 달라붙는 여자가 잇거든요..
능력되는 남자는 더 달라붙겟죠..
그걸 밀쳐낼수 잇는 남자는 좀 적어보여요..ㅎㅎ
물론 신랑을 신임하지만 어디까지나 防人之心不可无의 차원에서요..
년수입이 대충 천만정도는 갈거 같은데요..
솔직히 저라면 혼자두면 좀 근심되겟어요..ㅎㅎ
바람은 남자가 필려 안해도 달라붙는 여자가 잇거든요..
능력되는 남자는 더 달라붙겟죠..
그걸 밀쳐낼수 잇는 남자는 좀 적어보여요..ㅎㅎ
물론 신랑을 신임하지만 어디까지나 防人之心不可无의 차원에서요..
야야...그동안에 중국가 있은 기간합하면 얼마나 오래고 지루한데 또 가겠다냐.
니네 신랑 당연히 반대지.
애들이 클때 하루가 틀리게 성장하고 차츰 이쁜짓도 하면서 부모자식지간에도 정이란게 드는데...
그늠똔때문에 헤어져있는다는거는 절대 반대다.
돈은 나중에라도 천천히 모으면 되지.
너는 친정이라 애도 봐주고 엄마 아빠가 도와주니 맘고생이야 덜하겠지만 신랑이 일하고 혼자 밥해먹고
처자식 보고싶어하며 외로워할 생각해봐라. 불쌍하잖아.
울신랑은 내혼자 친정에 놀러가겠대고 이젠 어디두 가지말랜당.
가문 같이 가잰당. ㅉㅉ
혼자 좀 있어보든게 완전 질렸나부다.
돈은 나중에 둘째 보육원 보내놓구 니두 알바하면서 둘이 같이 버느라문 좀 모여질게당.
넘 급히 집살 필요도 없잖아.
애도 아빠사랑이 필요하다고.
엄마,아빠곁에서 사랑을 몰부으면서 키우기에 난 절대 찬성이당.
니네 신랑 당연히 반대지.
애들이 클때 하루가 틀리게 성장하고 차츰 이쁜짓도 하면서 부모자식지간에도 정이란게 드는데...
그늠똔때문에 헤어져있는다는거는 절대 반대다.
돈은 나중에라도 천천히 모으면 되지.
너는 친정이라 애도 봐주고 엄마 아빠가 도와주니 맘고생이야 덜하겠지만 신랑이 일하고 혼자 밥해먹고
처자식 보고싶어하며 외로워할 생각해봐라. 불쌍하잖아.
울신랑은 내혼자 친정에 놀러가겠대고 이젠 어디두 가지말랜당.
가문 같이 가잰당. ㅉㅉ
혼자 좀 있어보든게 완전 질렸나부다.
돈은 나중에 둘째 보육원 보내놓구 니두 알바하면서 둘이 같이 버느라문 좀 모여질게당.
넘 급히 집살 필요도 없잖아.
애도 아빠사랑이 필요하다고.
엄마,아빠곁에서 사랑을 몰부으면서 키우기에 난 절대 찬성이당.
저두 무조건 1번임다...
남편바람이 무서워서가라기보다
애들이 크는게 한순간이구 그 한순간한순간에 부모의 빈자리를 만들어주구 싶지 않슴다...
돈땜에 아빠는 여기서 혼자서 쓸쓸하게 고생고생은 다하고 애는 애대로 아빠를 서먹서먹해할때 그 아빠 마음은 오죽하겟슴까...옆에서 보는 나두 너무 마음이 아플거 같슴다..
돈이야 천천히 벌구 집두 한두해 늦게 산다해도 큰 문제 되는게 아니잖슴까...
가족은 함께 지내야 한다구 봄다...
남편바람이 무서워서가라기보다
애들이 크는게 한순간이구 그 한순간한순간에 부모의 빈자리를 만들어주구 싶지 않슴다...
돈땜에 아빠는 여기서 혼자서 쓸쓸하게 고생고생은 다하고 애는 애대로 아빠를 서먹서먹해할때 그 아빠 마음은 오죽하겟슴까...옆에서 보는 나두 너무 마음이 아플거 같슴다..
돈이야 천천히 벌구 집두 한두해 늦게 산다해도 큰 문제 되는게 아니잖슴까...
가족은 함께 지내야 한다구 봄다...
당연 1번
중국들가서 부모돈 쓰나요?
아니라면 중국애기물건 넘 비싸고 아파도 돈 엄청 옷도 비싸고,,,
일본에 있음 적어서 외식 적게하니 돈 좀 모을걸요
남편도 더 힘내서 일할거고
애들 크는거 한순간인데 아빠로서 보구싶다면 당연 같이 있어야죠
집 사려는 맘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일이년 더 모음 안되나요?
중국들가서 부모돈 쓰나요?
아니라면 중국애기물건 넘 비싸고 아파도 돈 엄청 옷도 비싸고,,,
일본에 있음 적어서 외식 적게하니 돈 좀 모을걸요
남편도 더 힘내서 일할거고
애들 크는거 한순간인데 아빠로서 보구싶다면 당연 같이 있어야죠
집 사려는 맘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일이년 더 모음 안되나요?
무조건 1번.
집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심정 십분이해하지만
욕심을 버리고 .조금 늦어 지더래도 내식구 다 같이 건강하게 생활하면서
돈을 모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기가 조금 크면 보육원에 맞기고 둘이 같이 벌어 모으는것도 방법인것 같구요.
울집은 석달동안 혼자 있은것도 얼굴이 반쪽이 되게 여위였던데요.ㅎ
집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심정 십분이해하지만
욕심을 버리고 .조금 늦어 지더래도 내식구 다 같이 건강하게 생활하면서
돈을 모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기가 조금 크면 보육원에 맞기고 둘이 같이 벌어 모으는것도 방법인것 같구요.
울집은 석달동안 혼자 있은것도 얼굴이 반쪽이 되게 여위였던데요.ㅎ
1번임다. 제친구 지금 애 둘데리구 중국에서 살구 남편혼자 일본에 있슴다. 어떻게 보무 남편은 돈버는 기계에 불과하짐.이게 무슨 가족임까? 나그내 혼자 일본에두구...글쎄 1년쯤이라면 몰라도 제 친구는 쭉 이렇게 갈라져 삼다. 그저 비자 연장할때나 일본 오구...남편 바람피운다메 후회하지 말구 부부는 갈라져있는게 안좋슴다. 경제쪽으로 어려우면 지출을 줄이기에 노력해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