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뇽 ~~ 하세용 ~~ㅎㅎ
진짜 간만에 여기에 고민을 털어놓을라 함니다 .
다름 아니라 .
전직한지 인젠 9개월 지낫슴다 .. 빠르다면 빠르고 그새 멀 햇는지 ...
ㅎㅎㅎ
요즘 들어 겨우 회사 분위기 같은데 습관됏나 싶은데 고민이 생겻슴다 .
그것은 상사의 관계처리 ?
상사로 말하면 50대초반의 남성인데 .
자시도 작고 성격상 완전 싸이코 ? 그리고 머든 지뜻대로 안되면
지보다 년상인 기술원두 완전 갉아부시는 스타일임다 .
이 상사도 회사에 중도채용으로 들어온지 10년 좀 되는감 ?
메이카 기본의 기도 모르고 머든 지 멋대로 하여 공장에서도 의견이 분분함다 .
내가 첨에 들어왔을때 ..
완전 잘해주느라 애씁데다 ... 근데 먼가 티가 팍팍나게 ..
그리고 또 얼마나 짠돌인데 ㅠㅠ
내가 속좁구 손좁구 게다가 자아중심인 남자를 젤루 깔보는데 .
그런 인간이 내 상사라는게 얼마나 나한테는 불행인지 .. ㅠㅠ
중국출장도 두번 함께 다녀왔는데 ..
아마 두번째 출장때 지하구 의견이 안 맞다구 돌아와서 부터 여태
두달째 완전 썰렁함다 .. ㅠㅠ
아니 지가 아무리 사내에서 부장이요 머 급이 있다한들 손님한테가서두
지 맘대루 하자이까 .. 그거 가운데서 조절하는 내가 얼마나 힘들겟습니까 ?
상식이 없는건지 ???
그렇다고 사람이 어케 하루아침에 변함다 ?
더 웃기는건 옆에 동료들이 부장이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변하는걸 보고
다들 똑같이 웃습다 .. ㅠㅠ
왜 웃냐 하이까 ..
니두 인젠 일인자가 된듯하다 ... 그사람 워낙 그런 스따일이거등 ...
그나저나 어떻하냐 ? 그 돌연듯 변함에 적응 될라면 아직 좀 시간 걸릴턴데 .
근데 넘 걱정마 ! 그런 인간이이까 ...
헐~
말이 됨다 ?
혹 내가 잘못돼서 나 하나한테만 그렇게 대하면 그래도 이해가 되겟는데
다들 똑같이 입을 모일정도면 이 양반이 완전 싸이코 아냐구 ?
일으 하는데 머리를 안 쓰고 그냥 조건반사로 일하는 인간이란말임다 .ㅠㅠ
ㅏㅏㅏㅏㅏ
자기생각엔 나를 들여와서 지멋대루 지 요구대로 척척 해주길 바랫는데 .
나도 내 생각이 있고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은 자제할려고 ..
맡은바 임무를 잘 완수 할려고 노력하는데 ...
례를 들무 중국공장에 아직 출근두 하지 않는 시간에 당장 전화를 하라고 ..
시간안되이까 전화를 좀 늦게 하자고 얘기햇다가 ... 1분에 한번씩 전화해? 전화하라 !!
ㅠㅠㅠㅠㅠㅠㅠㅠ
ㅏㅏ 내가 완전 미쳐 버림다 ㅠ
내 성격이 좀 느글느글? 그케 차근한 편은 아닌지라 ..
좀 상대에가 막 프레샤를 주면서 달달달 볶는거 잘 못하는데 ...
그런거 중국공장에 인사들한테 시키는검다 . ㅠㅠ
휴 ...
담주에 중국애 한명 들어온댐다 ..
주위 동료들은 모두 날보고 니가 좀 해방보게 됏구나 .. 그사이 자기일에만 집중해 !
그 신인이 어느정도 뻐길지 .. 좀 근심은 되것지만 .
그래도 니가 한숨 돌릴수 있어서 좋잖아 .... ㅠㅠㅠ
회장앞에서 막 알락방기랑 메기는 그 모습이랑
부하한테 바가지를 긁는 모습이 너무나두 틀려서 그런 모습을 보구 쇼크 먹구 한동안 정신츠기도 힘든 상태입니다 .
상사를 잘 만나면 나 개인성장에 아주 큰 도움이 있을거라고 믿는데 ..
오히려 이런 상사를 만난 현재로서는 ... ....
어떻게 나 절로 꿋꿋히 나아갈란지 ... -_-;
조금은 망설이게 됨니다 ..
그렇다고 마구내기로 머든 일만 벌리는 상사의 뜻에 따르자니
나 존심이 허락안되고 ..
그렇다고 상사를 무시하고 나나름대로 일을 하자이 .. 그것또한 조직생활에 영향끼칠꺼고 ..
ㅠㅠ
어떻게 마인드 콘터롤 할수 있을찌 ..
언니들 ~
좀 조언 부탁합니다 ..
늘 포지팁해서 씩씩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은 나지만 ..
요즘은 그것이 잘 안됨니다 ㅠㅠ
진짜 간만에 여기에 고민을 털어놓을라 함니다 .
다름 아니라 .
전직한지 인젠 9개월 지낫슴다 .. 빠르다면 빠르고 그새 멀 햇는지 ...
ㅎㅎㅎ
요즘 들어 겨우 회사 분위기 같은데 습관됏나 싶은데 고민이 생겻슴다 .
그것은 상사의 관계처리 ?
상사로 말하면 50대초반의 남성인데 .
자시도 작고 성격상 완전 싸이코 ? 그리고 머든 지뜻대로 안되면
지보다 년상인 기술원두 완전 갉아부시는 스타일임다 .
이 상사도 회사에 중도채용으로 들어온지 10년 좀 되는감 ?
메이카 기본의 기도 모르고 머든 지 멋대로 하여 공장에서도 의견이 분분함다 .
내가 첨에 들어왔을때 ..
완전 잘해주느라 애씁데다 ... 근데 먼가 티가 팍팍나게 ..
그리고 또 얼마나 짠돌인데 ㅠㅠ
내가 속좁구 손좁구 게다가 자아중심인 남자를 젤루 깔보는데 .
그런 인간이 내 상사라는게 얼마나 나한테는 불행인지 .. ㅠㅠ
중국출장도 두번 함께 다녀왔는데 ..
아마 두번째 출장때 지하구 의견이 안 맞다구 돌아와서 부터 여태
두달째 완전 썰렁함다 .. ㅠㅠ
아니 지가 아무리 사내에서 부장이요 머 급이 있다한들 손님한테가서두
지 맘대루 하자이까 .. 그거 가운데서 조절하는 내가 얼마나 힘들겟습니까 ?
상식이 없는건지 ???
그렇다고 사람이 어케 하루아침에 변함다 ?
더 웃기는건 옆에 동료들이 부장이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변하는걸 보고
다들 똑같이 웃습다 .. ㅠㅠ
왜 웃냐 하이까 ..
니두 인젠 일인자가 된듯하다 ... 그사람 워낙 그런 스따일이거등 ...
그나저나 어떻하냐 ? 그 돌연듯 변함에 적응 될라면 아직 좀 시간 걸릴턴데 .
근데 넘 걱정마 ! 그런 인간이이까 ...
헐~
말이 됨다 ?
혹 내가 잘못돼서 나 하나한테만 그렇게 대하면 그래도 이해가 되겟는데
다들 똑같이 입을 모일정도면 이 양반이 완전 싸이코 아냐구 ?
일으 하는데 머리를 안 쓰고 그냥 조건반사로 일하는 인간이란말임다 .ㅠㅠ
ㅏㅏㅏㅏㅏ
자기생각엔 나를 들여와서 지멋대루 지 요구대로 척척 해주길 바랫는데 .
나도 내 생각이 있고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은 자제할려고 ..
맡은바 임무를 잘 완수 할려고 노력하는데 ...
례를 들무 중국공장에 아직 출근두 하지 않는 시간에 당장 전화를 하라고 ..
시간안되이까 전화를 좀 늦게 하자고 얘기햇다가 ... 1분에 한번씩 전화해? 전화하라 !!
ㅠㅠㅠㅠㅠㅠㅠㅠ
ㅏㅏ 내가 완전 미쳐 버림다 ㅠ
내 성격이 좀 느글느글? 그케 차근한 편은 아닌지라 ..
좀 상대에가 막 프레샤를 주면서 달달달 볶는거 잘 못하는데 ...
그런거 중국공장에 인사들한테 시키는검다 . ㅠㅠ
휴 ...
담주에 중국애 한명 들어온댐다 ..
주위 동료들은 모두 날보고 니가 좀 해방보게 됏구나 .. 그사이 자기일에만 집중해 !
그 신인이 어느정도 뻐길지 .. 좀 근심은 되것지만 .
그래도 니가 한숨 돌릴수 있어서 좋잖아 .... ㅠㅠㅠ
회장앞에서 막 알락방기랑 메기는 그 모습이랑
부하한테 바가지를 긁는 모습이 너무나두 틀려서 그런 모습을 보구 쇼크 먹구 한동안 정신츠기도 힘든 상태입니다 .
상사를 잘 만나면 나 개인성장에 아주 큰 도움이 있을거라고 믿는데 ..
오히려 이런 상사를 만난 현재로서는 ... ....
어떻게 나 절로 꿋꿋히 나아갈란지 ... -_-;
조금은 망설이게 됨니다 ..
그렇다고 마구내기로 머든 일만 벌리는 상사의 뜻에 따르자니
나 존심이 허락안되고 ..
그렇다고 상사를 무시하고 나나름대로 일을 하자이 .. 그것또한 조직생활에 영향끼칠꺼고 ..
ㅠㅠ
어떻게 마인드 콘터롤 할수 있을찌 ..
언니들 ~
좀 조언 부탁합니다 ..
늘 포지팁해서 씩씩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은 나지만 ..
요즘은 그것이 잘 안됨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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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님의 고민거리가 어째 난 부러울까 ㅎㅎㅎ
조직 생활을 떠난지 1년도 안되는데 영 먼 옛날 일 같습다 .
사람은 항상 모순속에서 살고있습다 .
상사이니 무시는 못하고 뜻에 따라서 일하면서
좀씩 자기 주장 내세우면서 자신의 자리를 지치는건
어떻습까 ?
글고 님한테만 그런것이 아니니깐 심리상 좀 평형은
받고 있을거라 믿습다.
내가 최고야님
기분 전환으로 커피한잔 마시쇼 .
조직 생활을 떠난지 1년도 안되는데 영 먼 옛날 일 같습다 .
사람은 항상 모순속에서 살고있습다 .
상사이니 무시는 못하고 뜻에 따라서 일하면서
좀씩 자기 주장 내세우면서 자신의 자리를 지치는건
어떻습까 ?
글고 님한테만 그런것이 아니니깐 심리상 좀 평형은
받고 있을거라 믿습다.
내가 최고야님
기분 전환으로 커피한잔 마시쇼 .
ㅎㅎㅎ
기분전환으로 커피 첼스~
댓글 감사함다 ~~
내두 재빌러 콜토롤 할려구 노력중임더 .ㅎ
기분전환으로 커피 첼스~
댓글 감사함다 ~~
내두 재빌러 콜토롤 할려구 노력중임더 .ㅎ
그럴려니 하고 ---그냥 흘려라.ㅎㅎ
다 같이 미버하는 밉상인데--
그냥 그럴려니 하고--지나뻐리고.
정 아니면 그눔 잘못 확정적일때 을러메고 난시해라.ㅋㅋ
근데--저런것들이 출세하지무.
사장 앞에서 꼬리 살살--부하직원들으는 뭉개고.
밸 뿔어나면--그 회사서 오래 하면서 그눔 뭉개고 올라가서--뭉개놔라.
별로 현실적이 아닌같네.ㅋㅋ
아줌마 되고나면--저 따위것 뭉개고 썩소 날리고 지날수있따.ㅋㅋ
빨리 시집가쇼--아재
다 같이 미버하는 밉상인데--
그냥 그럴려니 하고--지나뻐리고.
정 아니면 그눔 잘못 확정적일때 을러메고 난시해라.ㅋㅋ
근데--저런것들이 출세하지무.
사장 앞에서 꼬리 살살--부하직원들으는 뭉개고.
밸 뿔어나면--그 회사서 오래 하면서 그눔 뭉개고 올라가서--뭉개놔라.
별로 현실적이 아닌같네.ㅋㅋ
아줌마 되고나면--저 따위것 뭉개고 썩소 날리고 지날수있따.ㅋㅋ
빨리 시집가쇼--아재
ㅎㅎㅎ
참 여기 언니들 눈 못속여이 ~~
내인줄 어케 아시고 ,, ㅋㅋㅋ
시집 ,,, 흠
내두 가구픈데 그게 어디 쉬운일이요 ? ㅠㅠ
암튼 그 썩소 날루는 쎈스를 좀 본받아야것소 ..
암튼 땡큐 ~~
애들도 잘 크고 있지 ?ㅎㅎ
참 여기 언니들 눈 못속여이 ~~
내인줄 어케 아시고 ,, ㅋㅋㅋ
시집 ,,, 흠
내두 가구픈데 그게 어디 쉬운일이요 ? ㅠㅠ
암튼 그 썩소 날루는 쎈스를 좀 본받아야것소 ..
암튼 땡큐 ~~
애들도 잘 크고 있지 ?ㅎㅎ
대부분 상사중엔 그런 사람이 많은거 같슴다.
우리는 뒤에서 상사를 외목이내는걸루 심리평형 잡았슴당. ㅋㅋ
나가 노미가이 할때도 빼놓구 우리끼리 놀구...
암튼 그렇게 한게 40넘은 노처녀상사가 나중엔 좀 가여워보입데다.
저사람은 왜저렇게 하구 살까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 이해를 해볼려구 노력을 하고...
그 상사도 그 상사나름의 고민이 있지 않을가 싶슴당.
그리고 또다른 방법은 뭐든지 하자는대로 하는겜당.
내가 사장이 아니고...회사가 망하든 말든...잘되든 못되든 다 니탓이다 해놓고.
하자는대로 했다가 실패하면 자기만 야단맞을게 뻔하니까.
가끔은 많은 사람들앞에서 맹랑한 꼴도 보게 만들어놔야 좀 주눅이 들어하는같슴다.
우리는 뒤에서 상사를 외목이내는걸루 심리평형 잡았슴당. ㅋㅋ
나가 노미가이 할때도 빼놓구 우리끼리 놀구...
암튼 그렇게 한게 40넘은 노처녀상사가 나중엔 좀 가여워보입데다.
저사람은 왜저렇게 하구 살까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 이해를 해볼려구 노력을 하고...
그 상사도 그 상사나름의 고민이 있지 않을가 싶슴당.
그리고 또다른 방법은 뭐든지 하자는대로 하는겜당.
내가 사장이 아니고...회사가 망하든 말든...잘되든 못되든 다 니탓이다 해놓고.
하자는대로 했다가 실패하면 자기만 야단맞을게 뻔하니까.
가끔은 많은 사람들앞에서 맹랑한 꼴도 보게 만들어놔야 좀 주눅이 들어하는같슴다.
ㅎㅎㅎㅎ
외목 놓는거 ,, 벌써 외목놓인 상태임다 ..ㅋㅋ
누구하나 그 인간을 좋다 하는 사람없고 ,,
다들 바른말 햇다가 ... 그인간한테서 늘 오던 전화도 어느순간에 뚝 하구 끊겨서
넘 조용해서 좋다구 하는 분들이 많슴다 .ㅎㅎㅎ
여태 입사해서 쭉 하자는대로 해왓었는데 ..
그렇게 쭉 하자하이 .. ㅠㅠ
내가 왜 이 회사에 입사햇는지 ? ,, 나 의 입사동기랑 어디갓는지 ㅠㅠ
진짜 꿈이랑 현실이 완전 틀리는거 이재야 완전 실감한듯 .
휴
스마일엄마님 이름그대로 스마일 ~~ ㅎㅎㅎ
조언 감사함니다
외목 놓는거 ,, 벌써 외목놓인 상태임다 ..ㅋㅋ
누구하나 그 인간을 좋다 하는 사람없고 ,,
다들 바른말 햇다가 ... 그인간한테서 늘 오던 전화도 어느순간에 뚝 하구 끊겨서
넘 조용해서 좋다구 하는 분들이 많슴다 .ㅎㅎㅎ
여태 입사해서 쭉 하자는대로 해왓었는데 ..
그렇게 쭉 하자하이 .. ㅠㅠ
내가 왜 이 회사에 입사햇는지 ? ,, 나 의 입사동기랑 어디갓는지 ㅠㅠ
진짜 꿈이랑 현실이 완전 틀리는거 이재야 완전 실감한듯 .
휴
스마일엄마님 이름그대로 스마일 ~~ ㅎㅎㅎ
조언 감사함니다
글을 보면서 어쩜 울 상사랑 그리 판박임까?나도 이 회사 들어온지 반년정도 되는데 님과 같은 고민을 하고있슴다.
처음엔 엄청 잘 해주다가 요즘은 딴 사람같슴다.물론 체면이라는게 있어서 드러내놓구 어찌지는 않는데 본인만 느낄수 있는 그런 눈빛이 있재 뭠까.처음엔 그래서 좀 힘들었는데 그냥 지금은 무시함다.내가 왜 그 놈 상사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 힘들어해야지?하면서 아예 開き直る하니까 많이 좋아졌어요.그러면서도 가끔 힘들때도 있지만 다른 생각을 할려구 노력하구 주말에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야지 하구 내절로 조절하느라 함다.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님 회사 상사처럼 울 상사도 모든 사람의 눈총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 그나마 다행임다.그래도 님이나 저나 요런 인간성이 덜 된 상사랑 만난게 조금은 불행이지만 어찌겠슴까.이제 시간이 좀 지나면 나아지겠죠.그리구 신인이 들어온다니깐 아마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지 않을까요.우리 다 함께 화이팅해요.
처음엔 엄청 잘 해주다가 요즘은 딴 사람같슴다.물론 체면이라는게 있어서 드러내놓구 어찌지는 않는데 본인만 느낄수 있는 그런 눈빛이 있재 뭠까.처음엔 그래서 좀 힘들었는데 그냥 지금은 무시함다.내가 왜 그 놈 상사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 힘들어해야지?하면서 아예 開き直る하니까 많이 좋아졌어요.그러면서도 가끔 힘들때도 있지만 다른 생각을 할려구 노력하구 주말에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야지 하구 내절로 조절하느라 함다.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님 회사 상사처럼 울 상사도 모든 사람의 눈총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 그나마 다행임다.그래도 님이나 저나 요런 인간성이 덜 된 상사랑 만난게 조금은 불행이지만 어찌겠슴까.이제 시간이 좀 지나면 나아지겠죠.그리구 신인이 들어온다니깐 아마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지 않을까요.우리 다 함께 화이팅해요.
도랏쓰 !! 하기쇼 ,, 하메 .ㅎㅎㅎㅎ
어디가나 꼭 그런 인간들 있기 마련임다 예 ..
그래도 어쩌겟슴다 .. 노력하기쇼 .. ㅎㅎㅎㅎ
감사함다 ㅎ
어디가나 꼭 그런 인간들 있기 마련임다 예 ..
그래도 어쩌겟슴다 .. 노력하기쇼 .. ㅎㅎㅎㅎ
감사함다 ㅎ
입사 9개월이라 ,,, 아직 시간이 좀더 필요하겠습니다 .
완전 적응될때까지 말입니다 .
한 회사에서 3년이상 일해보니 ,,,
주변사람이 어떻든 전혀 신경 안쎠지내요 ㅋㅋㅋ
스트레스 쌓일때는 그냥 배구뽈로 뒤통수를 확! ㅎㅎ
이건 그냥 머리속으로 하시고 그래도 상사이니 어쩌겠습니까 ...
그냥 그런가부다 무시하는것이 편할것이라 생각합니다 .
아니면 아재가 상사위로 올라가서 그 상사를 이리저리 막 휘둘러놓던지요 ㅎㅎ
점심이니 스테끼라도 한접시 갈기고 마음 풀어요 ㅎㅎ
그럼 항상 포지티부한 모습으로 되돌아오기를 ^^
완전 적응될때까지 말입니다 .
한 회사에서 3년이상 일해보니 ,,,
주변사람이 어떻든 전혀 신경 안쎠지내요 ㅋㅋㅋ
스트레스 쌓일때는 그냥 배구뽈로 뒤통수를 확! ㅎㅎ
이건 그냥 머리속으로 하시고 그래도 상사이니 어쩌겠습니까 ...
그냥 그런가부다 무시하는것이 편할것이라 생각합니다 .
아니면 아재가 상사위로 올라가서 그 상사를 이리저리 막 휘둘러놓던지요 ㅎㅎ
점심이니 스테끼라도 한접시 갈기고 마음 풀어요 ㅎㅎ
그럼 항상 포지티부한 모습으로 되돌아오기를 ^^
ㅎㅎㅎ
내두 갬 주말에 배구뽈한다 ?ㅎㅎㅎ
이제 시간됨 함 그 배구팀에도 참가해야것는데 ㅎㅎㅎ
땡큐 ~ 언니 .. ㅎㅎ
내두 갬 주말에 배구뽈한다 ?ㅎㅎㅎ
이제 시간됨 함 그 배구팀에도 참가해야것는데 ㅎㅎㅎ
땡큐 ~ 언니 .. ㅎㅎ
이미 사내에서 다 아는 사실이니 별루 신경 쓰지 않아두 된다..
그저 그런 사람이구나 하구설 일정한 거리 두구 있으면서 평화로운 회사생활로 ㅎㅎ
두리뭉실~~~ ㅎㅎ
그 중국애 들어오믄 그 상사 또 재밋는 구경거리 제공하겟구먼.
중국에 전화랑두 그 애를 시킬지도?? ㅎㅎㅎㅎ
상사와는 상관없이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가랑 잘 살피구 배워두는게 더 좋짐..
그저 그런 사람이구나 하구설 일정한 거리 두구 있으면서 평화로운 회사생활로 ㅎㅎ
두리뭉실~~~ ㅎㅎ
그 중국애 들어오믄 그 상사 또 재밋는 구경거리 제공하겟구먼.
중국에 전화랑두 그 애를 시킬지도?? ㅎㅎㅎㅎ
상사와는 상관없이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가랑 잘 살피구 배워두는게 더 좋짐..
휴 ,,,
언니말대루 담주부터 재밋는 구경거리를 보느라면 좀 많이 편해질듯함다 .ㅎㅎㅎ
내 몸두 두리뭉실항게 ~~~ 머든 둥글둥글하게 ?ㅎㅎㅎㅎ
언니말대루 담주부터 재밋는 구경거리를 보느라면 좀 많이 편해질듯함다 .ㅎㅎㅎ
내 몸두 두리뭉실항게 ~~~ 머든 둥글둥글하게 ?ㅎㅎㅎㅎ
ㅎㅎ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기에 달렸음다 ㅎㅎ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 ㅎㅎ 걍 즐기쇼 ㅎㅎ 오늘은 저남자 또 어떤쑈를 할가 다노시미다나 이래면서 ㅎㅎㅎ 지금 님이 저런 상사만난게 님한테는 더 좋은 일일수두 있음다 ㅎㅎ 이고비만 잘 처리하고 넘기무 이담에 다른 상사 만나무 훨씬 편히 일할수 있다 일케 생각하쇼 ㅎㅎㅎㅎ
피할수없으면 즐기라 !!
ㅎㅎㅎ
그러게 말임다 .. 맨날 쑈타임인데 .. 그것두 참 힘듬다 ..하하하
암튼 포지팁한 생각으루 ..
짐 저런 인간 만난것이 나중에 혹시나 하는 일에 비해 더 좋은 일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 ㅎㅎㅎ
열씨미 노력할렴다 . ㅎㅎ
ㅎㅎㅎ
그러게 말임다 .. 맨날 쑈타임인데 .. 그것두 참 힘듬다 ..하하하
암튼 포지팁한 생각으루 ..
짐 저런 인간 만난것이 나중에 혹시나 하는 일에 비해 더 좋은 일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 ㅎㅎㅎ
열씨미 노력할렴다 . ㅎㅎ
전화 해라고 마구 까불때는
핸폰 쥐고 똥칸에 가서 반시간 있어라 ㅋㅋㅋ
돌아와서 미안하다 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폰 쥐고 똥칸에 가서 반시간 있어라 ㅋㅋㅋ
돌아와서 미안하다 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앰 쏘오리 .. 히게소리 .. 이렁거 하라우 ?ㅋㅋㅋㅋ
그나저나 기갈이 번저지우 ㅠㅠ
웬만하무 내두 참을성이 꽤 있는 늠인데 ..
극한에 도달한듯 !!!
아앰 쏘오리 .. 히게소리 .. 이렁거 하라우 ?ㅋㅋㅋㅋ
그나저나 기갈이 번저지우 ㅠㅠ
웬만하무 내두 참을성이 꽤 있는 늠인데 ..
극한에 도달한듯 !!!

조직 생활을 떠난지 1년도 안되는데 영 먼 옛날 일 같습다 .
사람은 항상 모순속에서 살고있습다 .
상사이니 무시는 못하고 뜻에 따라서 일하면서
좀씩 자기 주장 내세우면서 자신의 자리를 지치는건
어떻습까 ?
글고 님한테만 그런것이 아니니깐 심리상 좀 평형은
받고 있을거라 믿습다.
기분 전환으로 커피한잔 마시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