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가끔 가다가 정시없이 미울때 잇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냅니까 ??
어쩌다 쉬는날에 애 좀 봐달라구 하니까 자기는 오늘 어쩌다가 쉬는데 자기 시간이
하나두 없다구 날리네요 ,,,
그래무 나는 ??답답하지무
그래서 랭전중인데 ...
이럴때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엄마 보러 갈수두 잇는데
외국이라서 서럽아서 원 ,,,
애매한 애기만 업구 온종일 돌아다니다가 들어온게 ,,,
더 밉지무 ,,,,휴
남남이 사는세상 ,,,헐치 않지에 ...
여러분들은 어떻게 지냅니까 ??
어쩌다 쉬는날에 애 좀 봐달라구 하니까 자기는 오늘 어쩌다가 쉬는데 자기 시간이
하나두 없다구 날리네요 ,,,
그래무 나는 ??답답하지무
그래서 랭전중인데 ...
이럴때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엄마 보러 갈수두 잇는데
외국이라서 서럽아서 원 ,,,
애매한 애기만 업구 온종일 돌아다니다가 들어온게 ,,,
더 밉지무 ,,,,휴
남남이 사는세상 ,,,헐치 않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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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어쩌다 노는날에 애를 봐달라니 남편두 좀 불쌍하꾸마...
ㅎㅎ남성분인가봐요 ,,,
입장바꾸면 그렇게 생각됨다
여자는 온하루 24시간 봐야 하는데 ...
입장바꾸면 그렇게 생각됨다
여자는 온하루 24시간 봐야 하는데 ...
그램 집에서 애만보지말구 나가 돈 팍팍 벌어들이므 남편이자연적으로 집일으 합구마 ㅠ
그리구 돈이 잇으므 애보는 이모랑 밥해주는 이모랑 찾으면되지 ..
일본은 월래 남자들이 가정의 기둥인 집이 많구 일두 정시업이 시키잼두?
가장질하재두 헐챗짐 남자가 육아할수잇는 그런 사회 환경이 마련안된것도 잇고
그리구 돈이 잇으므 애보는 이모랑 밥해주는 이모랑 찾으면되지 ..
일본은 월래 남자들이 가정의 기둥인 집이 많구 일두 정시업이 시키잼두?
가장질하재두 헐챗짐 남자가 육아할수잇는 그런 사회 환경이 마련안된것도 잇고
남자분이라 그렇게 쉽게 얘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이제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애기를 누구한테 맡기겠슴까?
글타고 부모한테 갖다맡긴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돈이 있으무 도우미 쓰면야 아무 모순도 없겠는데 그럴 여유가 있는
가정이 몇집정도나 되겠슴까.
남자들도 나가서 돈버느라 힘든건 알겠지만 여자들은 집에서 노닥거리는가함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24시간 자기 자유시간이라는게 고작 애기 잘때뿐임다.
그것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크게 소리도 내지도 못하고.
주말에 애엄마는 나가 놀겠으니 애봐달라는것도 아니고 같이 애랑 좀 놀아달라는것뿐인데
그정도두 못해주면 아빠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함다.
애는 엄마만 키우는게 아니라 아빠도 같이 키워야 밝은 애로 자랄수 있슴다.
우리애를 보면 저랑 같이 놀때면 얌전하게 앉아노는데 아빠가 돌아오면 올리뛰구
내리뛰구 정서상에서 흥분을 하는것같슴다.
역시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일을 도와달라는 얘기도 아니고...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기새끼랑 놀아달라는게
그리 부담스러운 일입니까.
위에분 얘기듣고 제가 살짝 흥분을 했나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만...
지금 아빠이신지는 몰겠지만 앞으로 아빠가 되셔도 애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글입니다.
님이 해주신것만큼 안해분도 사랑을 돌려드릴거래요.
이제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애기를 누구한테 맡기겠슴까?
글타고 부모한테 갖다맡긴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돈이 있으무 도우미 쓰면야 아무 모순도 없겠는데 그럴 여유가 있는
가정이 몇집정도나 되겠슴까.
남자들도 나가서 돈버느라 힘든건 알겠지만 여자들은 집에서 노닥거리는가함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24시간 자기 자유시간이라는게 고작 애기 잘때뿐임다.
그것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크게 소리도 내지도 못하고.
주말에 애엄마는 나가 놀겠으니 애봐달라는것도 아니고 같이 애랑 좀 놀아달라는것뿐인데
그정도두 못해주면 아빠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함다.
애는 엄마만 키우는게 아니라 아빠도 같이 키워야 밝은 애로 자랄수 있슴다.
우리애를 보면 저랑 같이 놀때면 얌전하게 앉아노는데 아빠가 돌아오면 올리뛰구
내리뛰구 정서상에서 흥분을 하는것같슴다.
역시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일을 도와달라는 얘기도 아니고...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기새끼랑 놀아달라는게
그리 부담스러운 일입니까.
위에분 얘기듣고 제가 살짝 흥분을 했나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만...
지금 아빠이신지는 몰겠지만 앞으로 아빠가 되셔도 애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글입니다.
님이 해주신것만큼 안해분도 사랑을 돌려드릴거래요.
여자는 집에서 애만 본다구 누가 그럽니까 ??애 낳기 전에두 남편 못지 않게 회사 다니구
지금은 산후휴가 잠시 쉬는중이구 담달이무 회사두 복귀해서 일합니다 ,,,
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이모를 쓸 형편이 안된게 문제군요 ,,,휴
지금은 산후휴가 잠시 쉬는중이구 담달이무 회사두 복귀해서 일합니다 ,,,
돈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이모를 쓸 형편이 안된게 문제군요 ,,,휴
어쩌다 노는날에 애봐달라하면 남편이 불쌍하다구요...??
애키우면서 1년365일 하루두 못쉬구...잠두 제대루 못자는 여자들이 더 불쌍한거 아닌가요.?
여자들은 어쩌다 노는날두 없는걸요....
하긴...남자들은 애델구 집에 있으면 그냥 노는가 합니다....
난 차라리 나가서 일하면 일했지...집에서 애보는 더 힘들어요...
남자들은 회사다녀두 ...아침에 늦잠자구 일어나서 해논밥먹구 출근하구...
집에와서두 해논밥먹구...딩굴면서 제할꺼 다 하면서 쉽니다
여자들은 아침5-6시에 일어나면 밤 10시가 넘도록 눈코뜰새없이 돌다나면
하루종일 궁둥이 방바닥에 한번 붙히기두 힘듭니다
애낳구 나서 젤큰 소원이 잠한번 제댈루 푹~ 늘어져 자는겁니다
세상에 육아는 여자만 하라는 법 있나요?
여자들두 육아하면서 가끔은 스트레스 풀 ...기회를 주어야
다시 ....담날부터 남편두 잘 거들어줄꺼잖아요 ...
애키우면서 1년365일 하루두 못쉬구...잠두 제대루 못자는 여자들이 더 불쌍한거 아닌가요.?
여자들은 어쩌다 노는날두 없는걸요....
하긴...남자들은 애델구 집에 있으면 그냥 노는가 합니다....
난 차라리 나가서 일하면 일했지...집에서 애보는 더 힘들어요...
남자들은 회사다녀두 ...아침에 늦잠자구 일어나서 해논밥먹구 출근하구...
집에와서두 해논밥먹구...딩굴면서 제할꺼 다 하면서 쉽니다
여자들은 아침5-6시에 일어나면 밤 10시가 넘도록 눈코뜰새없이 돌다나면
하루종일 궁둥이 방바닥에 한번 붙히기두 힘듭니다
애낳구 나서 젤큰 소원이 잠한번 제댈루 푹~ 늘어져 자는겁니다
세상에 육아는 여자만 하라는 법 있나요?
여자들두 육아하면서 가끔은 스트레스 풀 ...기회를 주어야
다시 ....담날부터 남편두 잘 거들어줄꺼잖아요 ...
결혼하고 애기 가졌으면 자기 시간 없어지는건 각오하라 하세요.
애 엄마들은 자기 꿈 생활 희생하면서 애기 키우고있구먼.
직장생활 힘든건 알겠지만 휴일엔 애기랑 같이 놀아주고 그러면 얼마 좋습니까.
그게 쾌락이 아니겠습니까.
애 엄마들은 자기 꿈 생활 희생하면서 애기 키우고있구먼.
직장생활 힘든건 알겠지만 휴일엔 애기랑 같이 놀아주고 그러면 얼마 좋습니까.
그게 쾌락이 아니겠습니까.
아름다운 무지개님 ,,
에 맞슴다 애 엄마는 그런데 애 아빠는 어째서 그거 잘 모르나봐요 ..
머 애가 곱다는게 온하루 뽀뽀만 해놓구 정작 필요할때무
지두 바쁨매 ,,,
애기 태여낳구 점점 미운게 죽갯슴다
에 맞슴다 애 엄마는 그런데 애 아빠는 어째서 그거 잘 모르나봐요 ..
머 애가 곱다는게 온하루 뽀뽀만 해놓구 정작 필요할때무
지두 바쁨매 ,,,
애기 태여낳구 점점 미운게 죽갯슴다
미울 땐 미워 함다.
밉다가두 고바지다 또 밉다 함다. ㅎㅎ
사는게 다 그런거 같슴다.
근데 애기 안봐주겟다는건 좀 미움받을만 함다.
평시에 바쁘무 애기두 못놀아줫겟는데
그걸 부담스러워 함까.
울두 지 기분 나쁠땐 애기두 무시할라 하무
콱 욕해놓슴다 ㅎㅎ
밉다가두 고바지다 또 밉다 함다. ㅎㅎ
사는게 다 그런거 같슴다.
근데 애기 안봐주겟다는건 좀 미움받을만 함다.
평시에 바쁘무 애기두 못놀아줫겟는데
그걸 부담스러워 함까.
울두 지 기분 나쁠땐 애기두 무시할라 하무
콱 욕해놓슴다 ㅎㅎ
노란 병아리님 ,,
정마 콱 욕해놓구 싶지무에 ,,,울집 양반은 살살 웃으면서
열으 돋과주는 스타일이라 욕이 잘 안먹힘다 ㅎㅎ
그래서 무시해야지무 ,,,
정마 애둘 키우는거 같은게 ,,,휴 ,,,
정마 콱 욕해놓구 싶지무에 ,,,울집 양반은 살살 웃으면서
열으 돋과주는 스타일이라 욕이 잘 안먹힘다 ㅎㅎ
그래서 무시해야지무 ,,,
정마 애둘 키우는거 같은게 ,,,휴 ,,,
남편은 살살 얼리면서 시켜야됨다. ㅎㅎ
밖에 나가면 가장이지 집에서는 너무 단순한 아이와 같애요.
살살 애교부리면서 나도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조금만 봐줄래하면서 ㅋㅋ
조금이라도 봐준담엔 오늘 당신 너무 수고했다, 덕분에 오늘은 정말 행복햇다 이러면서 ㅋㅋ
배고플때면 밥도 조금씩 시키고 애 목욕두 시켜달라구 ㅎㅎㅎ
칭찬하면서 올리추면서 ㅋㅋ
밖에 나가면 가장이지 집에서는 너무 단순한 아이와 같애요.
살살 애교부리면서 나도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조금만 봐줄래하면서 ㅋㅋ
조금이라도 봐준담엔 오늘 당신 너무 수고했다, 덕분에 오늘은 정말 행복햇다 이러면서 ㅋㅋ
배고플때면 밥도 조금씩 시키고 애 목욕두 시켜달라구 ㅎㅎㅎ
칭찬하면서 올리추면서 ㅋㅋ
ㅎㅎ에 살 살 얼리면서 ,,,
어떨때는 먹이지무 ㅡ,,,,근데 잘 안먹힘다 ,,,
시키무 잘 하는데 ,,,
오늘따라 아이 한다는게짐 ,,,
미워서 ,,,죽갯슴다 어디다 똘괏으므 ,,좋겟슴다
친정이 그립습다
어떨때는 먹이지무 ㅡ,,,,근데 잘 안먹힘다 ,,,
시키무 잘 하는데 ,,,
오늘따라 아이 한다는게짐 ,,,
미워서 ,,,죽갯슴다 어디다 똘괏으므 ,,좋겟슴다
친정이 그립습다
역할 바꿔서 주말에 여자들도 다른일 하고 싶잖슴까
남편보고 나두 휴식일 가지고싶은데 안되는가고 물어보세요,ㅎㅎ
남편보고 나두 휴식일 가지고싶은데 안되는가고 물어보세요,ㅎㅎ
행운의 빛갈님 ,,
댓글 감사합다
남편 보구 휴식날 달라 하니까 ,,가마이 잇슴다 ,,,
머 엄마라는 존재가 위대하담다 ,,,휴 ,,,
댓글 감사합다
남편 보구 휴식날 달라 하니까 ,,가마이 잇슴다 ,,,
머 엄마라는 존재가 위대하담다 ,,,휴 ,,,
엄마들 참 대단하지요~~
우리는 애가 열이 나서 아침에 불시로 병원가야 되는데 전 그전에 애땜에 몇번 허가맡았었고 그날만은
중국에입금두 있구 해서 회사나가봐야 할 날이여서 애아빠 보구 하루 허가맡아라구 했더니 자기는 절대 안된다구 합니다.
그 회사 뭐 지가 없으면 돌아못가나 했더니 그것보다 책임감이라구 뭐라나~
넌 애엄마니깐 회사사람들이 이해해줄수 있지만 애아빠가 애가 아파서 허가 맡으면 회사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대요 ㅠㅠ
글쎄 이게 도리있는 말입니까?자기는 한달에 1주정도 출장나가면서 내가 출장간다면 죽어라 반대하구
주인장 글 보니깐 남자들이란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두 엄연히 자기공간이 필요한데 말이예요
우리는 애가 열이 나서 아침에 불시로 병원가야 되는데 전 그전에 애땜에 몇번 허가맡았었고 그날만은
중국에입금두 있구 해서 회사나가봐야 할 날이여서 애아빠 보구 하루 허가맡아라구 했더니 자기는 절대 안된다구 합니다.
그 회사 뭐 지가 없으면 돌아못가나 했더니 그것보다 책임감이라구 뭐라나~
넌 애엄마니깐 회사사람들이 이해해줄수 있지만 애아빠가 애가 아파서 허가 맡으면 회사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대요 ㅠㅠ
글쎄 이게 도리있는 말입니까?자기는 한달에 1주정도 출장나가면서 내가 출장간다면 죽어라 반대하구
주인장 글 보니깐 남자들이란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두 엄연히 자기공간이 필요한데 말이예요
216하우스님 ,,
댓글 고맙슴다
ㅎㅎㅎ엄마는 쇠두 되구 남편이 쉬무 회사사람들이 이상해 한답니까 ??못삼다 내원 ...
엄마라는 불쌍하지에 ,,,ㅎㅎ
애가 이제 점점 아파나무 더 힘들턴데 ,,,막막합다
댓글 고맙슴다
ㅎㅎㅎ엄마는 쇠두 되구 남편이 쉬무 회사사람들이 이상해 한답니까 ??못삼다 내원 ...
엄마라는 불쌍하지에 ,,,ㅎㅎ
애가 이제 점점 아파나무 더 힘들턴데 ,,,막막합다
이글보니깐 울집에 남자도 미워질까함다 ㅎㅎ
난 하루종일 애만보다가 스파채소살러가면서
30분봐라면 10분에 한번씩전화옴다 엄마찾는다고
주말에도 큰애델구 작은애델구 공원에서 놀아라하면
작은건 자기못본다짐 밖에서 엄마찾으면 어찌는가?
어떤날에는 억찌로 애둘델구나가라고 똘굼다
그러면 30분 델구놀다가 자기 화장실가야된다고
집에 끌구옴다 ㅠㅠ 공원에 화장실있는데도 저녁먹고
내가 설거지하는동안 델구 놀아하면 비행기 몇번태워주고
아빠힘들어 엄마한테가라 요램다
난 하루종일 애만보다가 스파채소살러가면서
30분봐라면 10분에 한번씩전화옴다 엄마찾는다고
주말에도 큰애델구 작은애델구 공원에서 놀아라하면
작은건 자기못본다짐 밖에서 엄마찾으면 어찌는가?
어떤날에는 억찌로 애둘델구나가라고 똘굼다
그러면 30분 델구놀다가 자기 화장실가야된다고
집에 끌구옴다 ㅠㅠ 공원에 화장실있는데도 저녁먹고
내가 설거지하는동안 델구 놀아하면 비행기 몇번태워주고
아빠힘들어 엄마한테가라 요램다
강이엄마 님
올만입니다 ,,,애기들 잘크죠 ,,,ㅎㅎ
휴 ,,,남자들은 다 똑같습다 울 남편두 이쁘다구 맨날 그래면서
똥만 싸무 나르 부르고 애좀 징징 대무 인차 나르 부릅다
애가 우는매 ,,,,,휴
정마 밉지에 ㅎㅎㅎ
올만입니다 ,,,애기들 잘크죠 ,,,ㅎㅎ
휴 ,,,남자들은 다 똑같습다 울 남편두 이쁘다구 맨날 그래면서
똥만 싸무 나르 부르고 애좀 징징 대무 인차 나르 부릅다
애가 우는매 ,,,,,휴
정마 밉지에 ㅎㅎㅎ
강이엄마 얘기 보니까 ...울 남편은 그나마 모범입니다 ...ㅋㅋ
그래두 날보구 잠좀 자라구 ...주말에는 밤에 일어나서 우유먹이겠답니다 ...
우유먹인다구 일어나서는 분주해서 나두 어차피 깨여나지만 ...
그 정신만은 고맙거든요 ...ㅋ
그리구 일요일엔 날보구 혼자좀 있으라구 애델구 공원갑니다
가서는 10분두 못있구.....옆에 콘비니들어가서 먹을꺼 까뜩 사서 애손에 쥐여서 들어옵니다
그때는 열뿔납디다...ㅋ
그래두 날보구 잠좀 자라구 ...주말에는 밤에 일어나서 우유먹이겠답니다 ...
우유먹인다구 일어나서는 분주해서 나두 어차피 깨여나지만 ...
그 정신만은 고맙거든요 ...ㅋ
그리구 일요일엔 날보구 혼자좀 있으라구 애델구 공원갑니다
가서는 10분두 못있구.....옆에 콘비니들어가서 먹을꺼 까뜩 사서 애손에 쥐여서 들어옵니다
그때는 열뿔납디다...ㅋ
휴.... 충분히 동감임다
왜 여자들만 집일을 하고 같이 일을 해도 애기도 돌바야되고 밥두 해야되고..
애기 태여나면 남편들도 싱글일때보다 ..또 둘이 잇을때보다 자유가 적어지는건 각오해야됩지베.
정말임다..외로울때 서러울때 힘들때 달려갈 친정이라도 잇엇음 좋겟슴다.
우리 시집은 시누이가 매일 애를 데리고 와잇슴다..눈치보여서 어디가겟슴까.
부럽기만 할뿐임다.결혼해서도 엄마집부근에서 사는 시누이가.ㅋㅋ
육아화이팅하쇼
왜 여자들만 집일을 하고 같이 일을 해도 애기도 돌바야되고 밥두 해야되고..
애기 태여나면 남편들도 싱글일때보다 ..또 둘이 잇을때보다 자유가 적어지는건 각오해야됩지베.
정말임다..외로울때 서러울때 힘들때 달려갈 친정이라도 잇엇음 좋겟슴다.
우리 시집은 시누이가 매일 애를 데리고 와잇슴다..눈치보여서 어디가겟슴까.
부럽기만 할뿐임다.결혼해서도 엄마집부근에서 사는 시누이가.ㅋㅋ
육아화이팅하쇼
시야님 ,,,
나두 뉴티질 주문하고 싶은데 ,,,ㅎㅎ
그렇지에 왜 여자는 다 해야 하는지 다행이 아들이라 시름이 놓임다
딸이무 똑같은 고생할까봐 ,,,,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좋겟건만 ,,,
일본 애들이 무지 무지 부럽지에 ,,,
우리는 친정가자무 비행기 두번 갈아타구 온하루 쌩고생 해야 되구
정마 맘 같앗으면 짐 쌀라 그랫는데 ,,연변이 넘 추워서 견디지 못할까봐 ,,,
관둿슴다 ,,,
오늘 아침에 나느 이제는 밥으 아이 한다 한게 ,,,
눈이 똥그래서 왜 ??이래잼까
기막혀서 ,,,ㅎㅎ
나두 뉴티질 주문하고 싶은데 ,,,ㅎㅎ
그렇지에 왜 여자는 다 해야 하는지 다행이 아들이라 시름이 놓임다
딸이무 똑같은 고생할까봐 ,,,,
친정이라도 가까우면 ,,,좋겟건만 ,,,
일본 애들이 무지 무지 부럽지에 ,,,
우리는 친정가자무 비행기 두번 갈아타구 온하루 쌩고생 해야 되구
정마 맘 같앗으면 짐 쌀라 그랫는데 ,,연변이 넘 추워서 견디지 못할까봐 ,,,
관둿슴다 ,,,
오늘 아침에 나느 이제는 밥으 아이 한다 한게 ,,,
눈이 똥그래서 왜 ??이래잼까
기막혀서 ,,,ㅎㅎ
예술맘님...힘들면 잠시 친정집에 가 있으쇼.
혼자 밥해잡숫고 애보지못해서 안달이 날때까지. ㅋㅋ
글구 울집은 딸인데 무쟈게 아빠 따름다.
그래서 전 그걸 이용해서 아빠만 오면 아빠랑 같이 놀아라구 아빠한테 맡김다.
요즘엔 뽀뽀도 잘해주고 사랑해요도 해주고 하니까 이뻐서 헤시시해서 애기 잘 데리구 놈다.
자기딸이 최고라메...우리딸은 내보담 진짜 아빠 더 많이 따름다.
잘때도 아빠랑 같이 자겠다고 날 저리가라함당. ㅠㅠ
요걸 잘 이용해서 아빠 부려먹으문 됨다.
울딸은 목욕할때도 아빠한테가서 Go Go 하자구 못살게굴어서 난 영 편안함당. ㅋㅋ
가끔 집에와서 자기 땐노하기 싶을때는 애한테 아이패드 주고 혼자 놀게 하고 자기는
땐노하느라구...내 설겆이할때랑 말임당.
그럴때는 애잘때 살살 얼리메 교육함당.
애가 아직 어려서 그런데 재미붙이문 안되는데...난 온종일 애를 보면서 보채도 아이패드 절대
안주는데 고한두시간 못견지해서 애한테 그걸 주냐고.
아빠가 애한테 그렇게 등한시해되겠냐고.
너가 나한테 잘해줘야 우리딸이 남자들이란 이렇게 여자를 챙겨주는 법이구나라는 생각이 뿌리박혀서
자상한 남편을 만난다고...울신랑이 그건 그렇다면서 자기 잘하겠답데다. ㅍㅍㅍ
기분 나빠할때는 달달하지마시고 잠시 꾸욱 참았다가 애가 아빠아빠하면서 따를때 아빠최고래하면서 부려먹으쇼.
혼자 밥해잡숫고 애보지못해서 안달이 날때까지. ㅋㅋ
글구 울집은 딸인데 무쟈게 아빠 따름다.
그래서 전 그걸 이용해서 아빠만 오면 아빠랑 같이 놀아라구 아빠한테 맡김다.
요즘엔 뽀뽀도 잘해주고 사랑해요도 해주고 하니까 이뻐서 헤시시해서 애기 잘 데리구 놈다.
자기딸이 최고라메...우리딸은 내보담 진짜 아빠 더 많이 따름다.
잘때도 아빠랑 같이 자겠다고 날 저리가라함당. ㅠㅠ
요걸 잘 이용해서 아빠 부려먹으문 됨다.
울딸은 목욕할때도 아빠한테가서 Go Go 하자구 못살게굴어서 난 영 편안함당. ㅋㅋ
가끔 집에와서 자기 땐노하기 싶을때는 애한테 아이패드 주고 혼자 놀게 하고 자기는
땐노하느라구...내 설겆이할때랑 말임당.
그럴때는 애잘때 살살 얼리메 교육함당.
애가 아직 어려서 그런데 재미붙이문 안되는데...난 온종일 애를 보면서 보채도 아이패드 절대
안주는데 고한두시간 못견지해서 애한테 그걸 주냐고.
아빠가 애한테 그렇게 등한시해되겠냐고.
너가 나한테 잘해줘야 우리딸이 남자들이란 이렇게 여자를 챙겨주는 법이구나라는 생각이 뿌리박혀서
자상한 남편을 만난다고...울신랑이 그건 그렇다면서 자기 잘하겠답데다. ㅍㅍㅍ
기분 나빠할때는 달달하지마시고 잠시 꾸욱 참았다가 애가 아빠아빠하면서 따를때 아빠최고래하면서 부려먹으쇼.
스마일 엄마님
감사함다 ,,ㅎㅎㅎ
네 스트레스 많이 쌓여서
가끔은 그런 생각함다 ,,문제눈 친정이 너무 멀잼까 >??확 가구 싶을때 갈수 잇는 거리면
얼마나 좋겟슴까 >??이럴때 엄마 보기싶아서 ,,,원
애가 아직 넘 어려서 남편한테 그렇게래두 달라붙자 못하지
엄마 엄마 하구 찾는 시기라 머 할말이 없는데
좀 청소 하지구 애봐달랫다구 날리 잼까 ??
ㅎㅎㅎ남남이 사는거라 하구 포기함다 ,,,ㅎㅎㅎ
감사함다 ,,ㅎㅎㅎ
네 스트레스 많이 쌓여서
가끔은 그런 생각함다 ,,문제눈 친정이 너무 멀잼까 >??확 가구 싶을때 갈수 잇는 거리면
얼마나 좋겟슴까 >??이럴때 엄마 보기싶아서 ,,,원
애가 아직 넘 어려서 남편한테 그렇게래두 달라붙자 못하지
엄마 엄마 하구 찾는 시기라 머 할말이 없는데
좀 청소 하지구 애봐달랫다구 날리 잼까 ??
ㅎㅎㅎ남남이 사는거라 하구 포기함다 ,,,ㅎㅎㅎ
남편분 한주 하루만 휴식해요?한주 두날 휴식한다면 주저없이 하루는 맡기세요.
그것이 애한테 아주 좋아요.
우리 남편도 첨에 그런말 합데다.
하지만 방그미도 보여주고,임신때 건강보건센터에서 받은 여러가지 팡흐렛도에 실린 정보랑 보여주면서 남편을 설복시켯슴다.
남편한테 애를 맡길때는 엄마는 꼭 자리를 피하세요.
애를 어떻게 돌보던지 일체 상관하지마시고 자리를 피하세요.그래야 남편분도 여러가지 체험하고 배우게됨다.
저는 남편한테 첨에 잘 받아 못드릴가봐 그냥 주말에 한번 바이트 들간다는 리유로 맡겼슴다.
저도 한단계는 애를 남편한테 맡기지 않았는데 그때보니 애가 아빠에대한 존재감 느끼지 못하더라구요.
우리 남편은 아침 출근할때 애가 누워자고 남편 돌아올때 애가 누워자니깐요.
요즘 남편도 육아 능란하고 애도 매일매일 잘 자라주니 기쁨다.
그것이 애한테 아주 좋아요.
우리 남편도 첨에 그런말 합데다.
하지만 방그미도 보여주고,임신때 건강보건센터에서 받은 여러가지 팡흐렛도에 실린 정보랑 보여주면서 남편을 설복시켯슴다.
남편한테 애를 맡길때는 엄마는 꼭 자리를 피하세요.
애를 어떻게 돌보던지 일체 상관하지마시고 자리를 피하세요.그래야 남편분도 여러가지 체험하고 배우게됨다.
저는 남편한테 첨에 잘 받아 못드릴가봐 그냥 주말에 한번 바이트 들간다는 리유로 맡겼슴다.
저도 한단계는 애를 남편한테 맡기지 않았는데 그때보니 애가 아빠에대한 존재감 느끼지 못하더라구요.
우리 남편은 아침 출근할때 애가 누워자고 남편 돌아올때 애가 누워자니깐요.
요즘 남편도 육아 능란하고 애도 매일매일 잘 자라주니 기쁨다.
ㅎㅎ 네 하루를 맏기는게 아니라 반날이라두 봐줫으므 하는 바램임다
우리 애기는 예민해서 잘 때두 소리나무 인차 깨나구 그래서
정마 내 시간이란게 없슴다
애가 아직 넘 어려서 일체 상관하지 못하겟슴다 아무거나 막 주워서 먹지 ,,,,
애가 좀 크면 시도해봐야겟어요 ,,,
우리 애기는 예민해서 잘 때두 소리나무 인차 깨나구 그래서
정마 내 시간이란게 없슴다
애가 아직 넘 어려서 일체 상관하지 못하겟슴다 아무거나 막 주워서 먹지 ,,,,
애가 좀 크면 시도해봐야겟어요 ,,,
달아가서 돌려차기 둬번 해놓으쇼....음핫핫핫......농담이고...
기실 남자덜두 애보는게 일하는것보다 힘든거 알지무..그래니까 그 하루 바달라는것두 하기싫어하재겟슴까??
우리는 그냥 시댁에 맡겨놓으니까 이런문제 아직까지는 없었어 뭐라 조언 못하갯슴다..
기실 남자덜두 애보는게 일하는것보다 힘든거 알지무..그래니까 그 하루 바달라는것두 하기싫어하재겟슴까??
우리는 그냥 시댁에 맡겨놓으니까 이런문제 아직까지는 없었어 뭐라 조언 못하갯슴다..
돌려차기 .....와서 해주쇼 ㅋㅋㅋㅋㅋ
그렇지무에 ....남자들두 알지무 ...
휴 ...
그렇지무에 ....남자들두 알지무 ...
휴 ...
완전 동감 ㅠㅠ
창세맘두 휴식중이였슴다예. ㅋㅋ
다음달에 출근임까. 애는 어찜까. 그전에 한번 보기쇼 ㅎㅎ
그나저나 남자들 그러는게 보통임다. ㅎㅎ그럴땐 울집 달아오쇼. 멀지도 않은데 ㅋㅋ
다음달에 출근임까. 애는 어찜까. 그전에 한번 보기쇼 ㅎㅎ
그나저나 남자들 그러는게 보통임다. ㅎㅎ그럴땐 울집 달아오쇼. 멀지도 않은데 ㅋㅋ
이유없이 싫을때 있습다 .
우리집 정황 보면 신랑이 잘해줌다 .
잘해주다가 어쩌다가 애를 봐라고 하면 싫다 .모른다 . 등
부정의 말이 나올때면 난 왜서인지 그런 신랑이
귀엽게 여겨지는지 ㅎㅎㅎ
이래서 부부가 서로 빈구석 채워주면서 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다 .
우리집 정황 보면 신랑이 잘해줌다 .
잘해주다가 어쩌다가 애를 봐라고 하면 싫다 .모른다 . 등
부정의 말이 나올때면 난 왜서인지 그런 신랑이
귀엽게 여겨지는지 ㅎㅎㅎ
이래서 부부가 서로 빈구석 채워주면서 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다 .
원래 살다보면 미울때두 있구 고울때두 있어요...ㅋ
미울때는 막...도끼루 칵~ 까놓구 싶어두...
고울때는 또 곱구요...ㅋ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서 붙어사는거 같아요....
미운정두 정이래요 ㅋㅋ
난 그래두 돈가져다 줄때가 젤루 고와요 ㅋㅋㅋ
미울때는 막...도끼루 칵~ 까놓구 싶어두...
고울때는 또 곱구요...ㅋ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서 붙어사는거 같아요....
미운정두 정이래요 ㅋㅋ
난 그래두 돈가져다 줄때가 젤루 고와요 ㅋㅋㅋ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고 애있고하면 자유시간이 없어지는건 물론인거죠
자유시간 그렇게도 만이 필요하면 아예 죽을때까지 혼자살아야 자유만땅인거죠 ㅋㅋㅋ
미울때는 콱 엉덩이를 차서 댈댈 저쪽에 구불어갔으면 좋겠고 ㅋㅋ 없으면 또 영 섭섭하고 ㅋㅋ
님도 살살 남편을 다슬리며 애를 봐달라고하세요 아니면 님만 힘듬다 ㅎㅎ
자유시간 그렇게도 만이 필요하면 아예 죽을때까지 혼자살아야 자유만땅인거죠 ㅋㅋㅋ
미울때는 콱 엉덩이를 차서 댈댈 저쪽에 구불어갔으면 좋겠고 ㅋㅋ 없으면 또 영 섭섭하고 ㅋㅋ
님도 살살 남편을 다슬리며 애를 봐달라고하세요 아니면 님만 힘듬다 ㅎㅎ
애 낳은다음
여자는 자유시간이 거의 없지요 ?
처녀때처럼 ?지금과 비교 하지 마세요 .
있는 현재의 정황에 맞춰서 정한 시간의 자유를 향수하세요 .
남편과 자신
남편은 집일 쪼끔만 하는데 난 왜 그 나머지 다 해야지 ?
비교하지 않는게 좋슴다
말이 길어지는데 많은걸 포기해요 .
밸 나믄 애 베비카에 밀고 나가 놀구
백화점가 빙빙 돌구 ㅋㅋ
애랑 둘이서 란치 맛있는거 잡숫구
척척 사입구 사 들어요 ㅋㅋ
갱의실엔 애랑 함께 들가죠
일종 스트레스 해소법이죠 ㅋㅋ
애 치과 갈때 나도 치과 크리닝그 하고
머리할때 애고 함께 튀기고 ㅋㅋ
작은 물고기 발 핥는거도 애랑 같이 하고
애랑 둘만 영화 보고
애랑 둘만 유엔지 가고
애는 앉아 닌덴도 하고 나는 맛사지 맏고 한 30분씩 ㅋㅋ
의외로 잼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뭔가를 회사 일하고 돈버는 나 ,
집일 하고 팽이처럼 도는 나 자신을 위해서
척척 돈을 옷에 돈에 가방에 신에 화장품에 어김없이 철마다 발라대고 있습니다 ㅋㅋ
이런식으로라도 회사 일 스트레스와 가무 스트레스를 해소 하지 않으면
난 아마 싸랑하는 랑군님의 모니터만 뿌쉬는것이 아니라 ㅋㅋ
사람도 뿌쉴겜다 ㅋㅋㅋㅋ
은근슬쩍 자신위해 향수하면서 하기싶은거 거진 다 하는 나 ㅋㅋ
이미 출산하구 재 취직한지 5년 된답니다 ㅎㅎㅎ
이러니까 차츰차츰 마음에 여유가 생겨요 .
꼬박꼬박 잘 벌어다 주는 은근 슬쩍 조금씩 조금씩 남편도 고마워지고
내가 사입고 사 발르는데 토달지 않는 남편이 유난히 곱아 보임다 ㅋㅋㅋㅋ
여유가 생기니 남편을 구슬려서 토닥토닥 거려서 집 일 시킬수 있군요 .
차근차근 시키다 보니
응당 무겁고 힘든건 반드시 본인이 해야 하는것이라고 남편은 인식 되였습니다 .
물론 나가 놀 때마다 집 청소를 간곡히 부탁 했더랬습니다 음하하 ㅋㅋㅋㅋ
갔다와서 영 쎄기 아주 많이 하늘많이 잘했다구 칭찬을 정신없이 해줘슴다 ㅋㅋ
꽁꽁 아끼고
스트레스 꽁꽁 덮었더라면
아마 화산은 12번두 폭발했을겜당 ㅋㅋㅋㅋㅋ
여자는 자유시간이 거의 없지요 ?
처녀때처럼 ?지금과 비교 하지 마세요 .
있는 현재의 정황에 맞춰서 정한 시간의 자유를 향수하세요 .
남편과 자신
남편은 집일 쪼끔만 하는데 난 왜 그 나머지 다 해야지 ?
비교하지 않는게 좋슴다
말이 길어지는데 많은걸 포기해요 .
밸 나믄 애 베비카에 밀고 나가 놀구
백화점가 빙빙 돌구 ㅋㅋ
애랑 둘이서 란치 맛있는거 잡숫구
척척 사입구 사 들어요 ㅋㅋ
갱의실엔 애랑 함께 들가죠
일종 스트레스 해소법이죠 ㅋㅋ
애 치과 갈때 나도 치과 크리닝그 하고
머리할때 애고 함께 튀기고 ㅋㅋ
작은 물고기 발 핥는거도 애랑 같이 하고
애랑 둘만 영화 보고
애랑 둘만 유엔지 가고
애는 앉아 닌덴도 하고 나는 맛사지 맏고 한 30분씩 ㅋㅋ
의외로 잼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뭔가를 회사 일하고 돈버는 나 ,
집일 하고 팽이처럼 도는 나 자신을 위해서
척척 돈을 옷에 돈에 가방에 신에 화장품에 어김없이 철마다 발라대고 있습니다 ㅋㅋ
이런식으로라도 회사 일 스트레스와 가무 스트레스를 해소 하지 않으면
난 아마 싸랑하는 랑군님의 모니터만 뿌쉬는것이 아니라 ㅋㅋ
사람도 뿌쉴겜다 ㅋㅋㅋㅋ
은근슬쩍 자신위해 향수하면서 하기싶은거 거진 다 하는 나 ㅋㅋ
이미 출산하구 재 취직한지 5년 된답니다 ㅎㅎㅎ
이러니까 차츰차츰 마음에 여유가 생겨요 .
꼬박꼬박 잘 벌어다 주는 은근 슬쩍 조금씩 조금씩 남편도 고마워지고
내가 사입고 사 발르는데 토달지 않는 남편이 유난히 곱아 보임다 ㅋㅋㅋㅋ
여유가 생기니 남편을 구슬려서 토닥토닥 거려서 집 일 시킬수 있군요 .
차근차근 시키다 보니
응당 무겁고 힘든건 반드시 본인이 해야 하는것이라고 남편은 인식 되였습니다 .
물론 나가 놀 때마다 집 청소를 간곡히 부탁 했더랬습니다 음하하 ㅋㅋㅋㅋ
갔다와서 영 쎄기 아주 많이 하늘많이 잘했다구 칭찬을 정신없이 해줘슴다 ㅋㅋ
꽁꽁 아끼고
스트레스 꽁꽁 덮었더라면
아마 화산은 12번두 폭발했을겜당 ㅋㅋㅋㅋㅋ
수미님...한수 배우고 감당.
저두 애랑 둘이 엔죠이해야겠슴당. ㅋㅋ
그나저나 영화볼러가재두 애좋아하는거 아니메같은것밖에 못보잼당?
난 영 같이 가고싶은데 들갔다가 난시날가봐 아직 도전못해봤슴당.
몇살쯤이면 얌전하게 앉아봄다?
저두 애랑 둘이 란치하러 잘 다님당. ㅎㅎ
저두 애랑 둘이 엔죠이해야겠슴당. ㅋㅋ
그나저나 영화볼러가재두 애좋아하는거 아니메같은것밖에 못보잼당?
난 영 같이 가고싶은데 들갔다가 난시날가봐 아직 도전못해봤슴당.
몇살쯤이면 얌전하게 앉아봄다?
저두 애랑 둘이 란치하러 잘 다님당.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