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르는 분 있을까봐 싱거운 걱정하고 갑니다. ㅎㅎ
대한항공으로 갈때 한사람담 짐 한개, 짐 한개 23키로까지 퉈윈할수 있습니다.
두 사람 갈때 짐 두개, 매개 짐당 20키로까지 퉈인할수 있는데, 짐 두개에 한짐에 35키로, 한개는 5키로 이면
비록 합계 40키로는 초과하지 않았어도 35키로 되는 짐은 오바챠지를 내야 합니다.
작년엔 두사람 짐이 합계 40키로 초과하지 않으면 되었는데, 지금은 짐 개수, 무게 다 제한이 있습니다.
어른 둘이면 한 짐 20키로좌우씩 두개 만들면 문제 없는데, 어른 한명 어린이 한명일때면 애를 먹습니다.
20키로짐에서 스츠케스자체무게 빼내구 하면 정말 별로 안들어감다.
연길공항에서 오바챠지 내고 인천공항에서 짐 찾고 김포공항에서 환승하느라면 또 오바챠지 내라 합니다.
대한항공으로 길 떠나는 분들 그냥 참고로 하소이.
대한항공으로 갈때 한사람담 짐 한개, 짐 한개 23키로까지 퉈윈할수 있습니다.
두 사람 갈때 짐 두개, 매개 짐당 20키로까지 퉈인할수 있는데, 짐 두개에 한짐에 35키로, 한개는 5키로 이면
비록 합계 40키로는 초과하지 않았어도 35키로 되는 짐은 오바챠지를 내야 합니다.
작년엔 두사람 짐이 합계 40키로 초과하지 않으면 되었는데, 지금은 짐 개수, 무게 다 제한이 있습니다.
어른 둘이면 한 짐 20키로좌우씩 두개 만들면 문제 없는데, 어른 한명 어린이 한명일때면 애를 먹습니다.
20키로짐에서 스츠케스자체무게 빼내구 하면 정말 별로 안들어감다.
연길공항에서 오바챠지 내고 인천공항에서 짐 찾고 김포공항에서 환승하느라면 또 오바챠지 내라 합니다.
대한항공으로 길 떠나는 분들 그냥 참고로 하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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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 세월이 빠름다. 어느덧 다 애기엄마 되어버렸씀다.
대한항공 양력설 쇠구 바뀌였는지, 나리타에서 출발할때는 저런 말 없다가, 돌아올때 연길에서부터 그럽데다. 애기옷 싹쓸이 ㅋㅋ , 엄마는 화장품 싹쓸이 ..
대한항공 양력설 쇠구 바뀌였는지, 나리타에서 출발할때는 저런 말 없다가, 돌아올때 연길에서부터 그럽데다. 애기옷 싹쓸이 ㅋㅋ , 엄마는 화장품 싹쓸이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조심해야겟슴다.
개당 중량으로 한다니..
애 데리구 다닐때면 정말 힘들겟슴다.
조심해야겟슴다.
개당 중량으로 한다니..
애 데리구 다닐때면 정말 힘들겟슴다.
애기만 달리지 않으면 보통분들은 별로 상관 없을껌다. 애 델꾸 스츠케츠 비적한걸 두개 밀고 다닌다는건 말도 안되는데, 애기보고 하나 밀고 다니라 할수도 없고 참 답답합데다. 그리고 그냥 천가방이라도 큼직한걸 하나 준비하는것도 좋을껌다. 큰 짐을 빼서 작은 가방 여러개 만들어 비행기로 들고올라가는 방법밖에 없씀다.
작년에 연길에서 일본올때 짐 2개 부치고 20키로 초과 하지 않았는데
한개만 해여된다고 해서 한나 들그 올라갔댔씸다
짐 다 부치고 홀랑홀랑 면세점 돌까햇는데 완전 짐이 쟈마해서 참~
들그 올라가는건 쪼꼼 오바했는데 뭐 별 소리 안합디다
집 한번 갔다오는것드 헐챔다
난 매번 다시는 안간다 안간다 하믄서
또 게바라가게 됩디다 역시 고향은 고향인가봄다
먼가 끌리우는 힘이 있지모~ㅋㅋ
한개만 해여된다고 해서 한나 들그 올라갔댔씸다
짐 다 부치고 홀랑홀랑 면세점 돌까햇는데 완전 짐이 쟈마해서 참~
들그 올라가는건 쪼꼼 오바했는데 뭐 별 소리 안합디다
집 한번 갔다오는것드 헐챔다
난 매번 다시는 안간다 안간다 하믄서
또 게바라가게 됩디다 역시 고향은 고향인가봄다
먼가 끌리우는 힘이 있지모~ㅋㅋ
작년부터 그럽데까? 작년말 나리타로 갈때 스츠케스 30키로 초과해도 아무말 않하던데, 올해년초 연길에서 돌아올때부터 그럽데다. 두개에 20키로면 깜찍한 보따리, 난 스츠케스 한개만 35키로 나갑데다. ㅋ
좋은 정보 감사함다 그채두 며칠후에 대한항공 타는데 정말 고맙슴다 ㅎ
ㅋ 미인은 윙크 한번 날리면 다 해결될껌다. 근데말임다, 실시한지 오래지 않는지 연길공항에서 처음에 줄선데는 규정대로 해라고 딱 잡아떼던데 한참 어스벙거리다가 다른 줄 선게 합계를 계산해줘서 운 좋게 넘어갔씀다. 부자는 좋씀다, 음력설 쇠러가고, 우리처럼 빈민은 양력설밖에 길 못떠나는데. 잘 갔다오쇼.

그렇잖아도 한국에 들러 애기옷 싹쓸이 하자구
대한항공으로 갈려도 하던 참이였슴다.
민들레님, 나쯔까시이하네요.
절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아주 몇년전에
쉼터 흥성했을때 저두 맨날 붙어있었던
시절이 있었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