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같은데다 제 신상얘기는 한번도 한적이 없지만
속상하고 풀길없어서 정말 정말 힘들었을떄--
누구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 잡고 하쇼연한적은 있슴다.
사이트에 글 올려서 내 틀렷응까? 맞승까? 하고 자아위안으 받기에는
너무 기막히고 어이없어서 낼수가 없었고...
결국에는 허물만 될거같아서--
정말 속상할떄는 여기메 언니랑--친구한테 털어논적은 있슴다.
누긴지 본인은 잘 알겜다.ㅎㅎ
누기네 시집자랑이랑 할떄는 정말정말 부럽기도 하고---샘이 남다.
형제간에 우애깊은거랑 보며는 정말 서럽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생각나는 이친구--
이 친구를 생각하며 나는 행복하다---
그렇게 생각하며 또 생각함다.
말하자는 친구는 내 친구가 아니라--신랑 딱친구부부임다.
신랑이 쏠로일떄부터 친하던 친구인데--
처음엔 서먹서먹--나두 그떄 일다닐라 바뻐서--
처음엔 이것저것 별로 안맞어서--쀼루퉁해 있엇는데 말임다.
어느날 부터인지 아주 짝꿍이 돼버렷슴다.
회사 차린다고 펄럭거릴떄 휴일에 운서맡길데 없으면 그냥 야네 집 쳐들어갓슴다.
애가 똥사면 이 엄마는 휴지로 딱아주면 그만인데--목깡까지 시켜주고.
먹는거도 영양 따져가며 해먹임다.
어떤떄는 아예 우리집에 오라해서 운서 봐준적도 있슴다.
작년설에는 친구네 집가서 설쇴는데--
디즈니데뷰 시켜준다고 문표까지 다 사놨습데다.우리부부꺼까지.
다섯이서 가서 아주 잘 놀았슴다.운서덕분에.
설이라 지네 부부 옷사러 갔다가--
울 운서 다운까지 져왔습데다.
아주 지네 딸---운서람니다.
둘째 생겻다니까--
내가 운서 잘 안챙겨주면 운서는 지네가 데려다 키운댐다.ㅋㅋ
만날때마다 이것저것 운서를 넘 챙겨줘서
내가 막--부답된다고 항의했슴다.
이렇게 자꾸 사주면 갚을길이 험난해서 부담된다.
빨리 빨리 애 맹글어라=--하면서
ㅋㅋ
친구네 부부 애가 생기면 얼마나 좋겠냐? 하면서 아주 정말 꿈에도 바람다.
애기 생기면 이 이모도 정말 아끼지 않고 바락바락 해줄같슴다.
미안해서 둘쨰 생겻다는말--정말 정말 안떨어집데다.
금년 설엔--하쯔모데가서 --
친구네 베이비 맹글어주라고 주문 외우고 왔슴다.ㅎㅎ
솔직히--
살면서 내 가족이라고 챙기고 잘 해준 사람한테 해받기는 커녕 외면을 당했을때
정말 속상하고 날개 떨어진거처럼 아펐는데--
가족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친구가 잘해주니 나도 사랑받는 사람이다---
이 생각이 젤로 납디다....
항상 고맙고-- 해주고 싶고...또 보고싶고==ㅋㅋ
다만--
만나면 --티각태각 잘함다.
울집오면 내 운서한테 잘못하는가? 도끼눈 부릅뜨고-
내 살림살이에 대해서 혹평도 해서--
슬그머니 짜증나지무예.
울 신랑하고 나는 얘네 부부땜에 따사로움을 느끼면서 금년 한해도 또 간바르해야겟슴다.ㅋㅋ
속상하고 풀길없어서 정말 정말 힘들었을떄--
누구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 잡고 하쇼연한적은 있슴다.
사이트에 글 올려서 내 틀렷응까? 맞승까? 하고 자아위안으 받기에는
너무 기막히고 어이없어서 낼수가 없었고...
결국에는 허물만 될거같아서--
정말 속상할떄는 여기메 언니랑--친구한테 털어논적은 있슴다.
누긴지 본인은 잘 알겜다.ㅎㅎ
누기네 시집자랑이랑 할떄는 정말정말 부럽기도 하고---샘이 남다.
형제간에 우애깊은거랑 보며는 정말 서럽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생각나는 이친구--
이 친구를 생각하며 나는 행복하다---
그렇게 생각하며 또 생각함다.
말하자는 친구는 내 친구가 아니라--신랑 딱친구부부임다.
신랑이 쏠로일떄부터 친하던 친구인데--
처음엔 서먹서먹--나두 그떄 일다닐라 바뻐서--
처음엔 이것저것 별로 안맞어서--쀼루퉁해 있엇는데 말임다.
어느날 부터인지 아주 짝꿍이 돼버렷슴다.
회사 차린다고 펄럭거릴떄 휴일에 운서맡길데 없으면 그냥 야네 집 쳐들어갓슴다.
애가 똥사면 이 엄마는 휴지로 딱아주면 그만인데--목깡까지 시켜주고.
먹는거도 영양 따져가며 해먹임다.
어떤떄는 아예 우리집에 오라해서 운서 봐준적도 있슴다.
작년설에는 친구네 집가서 설쇴는데--
디즈니데뷰 시켜준다고 문표까지 다 사놨습데다.우리부부꺼까지.
다섯이서 가서 아주 잘 놀았슴다.운서덕분에.
설이라 지네 부부 옷사러 갔다가--
울 운서 다운까지 져왔습데다.
아주 지네 딸---운서람니다.
둘째 생겻다니까--
내가 운서 잘 안챙겨주면 운서는 지네가 데려다 키운댐다.ㅋㅋ
만날때마다 이것저것 운서를 넘 챙겨줘서
내가 막--부답된다고 항의했슴다.
이렇게 자꾸 사주면 갚을길이 험난해서 부담된다.
빨리 빨리 애 맹글어라=--하면서
ㅋㅋ
친구네 부부 애가 생기면 얼마나 좋겠냐? 하면서 아주 정말 꿈에도 바람다.
애기 생기면 이 이모도 정말 아끼지 않고 바락바락 해줄같슴다.
미안해서 둘쨰 생겻다는말--정말 정말 안떨어집데다.
금년 설엔--하쯔모데가서 --
친구네 베이비 맹글어주라고 주문 외우고 왔슴다.ㅎㅎ
솔직히--
살면서 내 가족이라고 챙기고 잘 해준 사람한테 해받기는 커녕 외면을 당했을때
정말 속상하고 날개 떨어진거처럼 아펐는데--
가족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친구가 잘해주니 나도 사랑받는 사람이다---
이 생각이 젤로 납디다....
항상 고맙고-- 해주고 싶고...또 보고싶고==ㅋㅋ
다만--
만나면 --티각태각 잘함다.
울집오면 내 운서한테 잘못하는가? 도끼눈 부릅뜨고-
내 살림살이에 대해서 혹평도 해서--
슬그머니 짜증나지무예.
울 신랑하고 나는 얘네 부부땜에 따사로움을 느끼면서 금년 한해도 또 간바르해야겟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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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기쁨님도 형제 없슴까?
언니랑 오빠도 사람나름임다.
개차반같은 언니나 오빠는 없기보담 못함다.
기쁨님은 영 온천해서 인기 많을같슴다.
성격도 좋아보임다.
좋은 인맥 많이 쌓기바람다
언니랑 오빠도 사람나름임다.
개차반같은 언니나 오빠는 없기보담 못함다.
기쁨님은 영 온천해서 인기 많을같슴다.
성격도 좋아보임다.
좋은 인맥 많이 쌓기바람다
글을 읽으면서 내맘이 따스해나네요
참 좋은 친구 두셨네요
가족보다 더 따뜻함을 느껴주게해주는친구부부
새해엔 이쁜아기도 생기게 저도 기도해줄께요
저도 전엔 일본땅혼자 밟았을때 사겼던친구가생각나네요
항상 베풀어주고 아무것도바라지않았던친구
데면데면한저에게 항상 이것저것 가르쳐주고
집이사할때면 제가 알바갔다오니
모든 가정기물깨끗이 청소해주던 친구
요사인 그리멀지도않은곳에 떨어져있어도
연락이 잘안돼서 속상한중인데
한번더 연락해봐야겠네요
살면서 맘맞는친구찾기가 하늘에별따기라
마음따스한친구 찾기가 참쉽지가않네요
친구부부하구 인연 영원하세요
참 좋은 친구 두셨네요
가족보다 더 따뜻함을 느껴주게해주는친구부부
새해엔 이쁜아기도 생기게 저도 기도해줄께요
저도 전엔 일본땅혼자 밟았을때 사겼던친구가생각나네요
항상 베풀어주고 아무것도바라지않았던친구
데면데면한저에게 항상 이것저것 가르쳐주고
집이사할때면 제가 알바갔다오니
모든 가정기물깨끗이 청소해주던 친구
요사인 그리멀지도않은곳에 떨어져있어도
연락이 잘안돼서 속상한중인데
한번더 연락해봐야겠네요
살면서 맘맞는친구찾기가 하늘에별따기라
마음따스한친구 찾기가 참쉽지가않네요
친구부부하구 인연 영원하세요
실은 저--부족함이 많은 사람임다.
다만 누굴 좋아하면 진심으로 해주는 사람임다.
근데--
솔직히 얻은거보담 잃은게 더 많슴다.
마음 꽁꽁 닫고 사는 저한테도 저런 천사같은 친구가 있어서 솔직히 훈훈해날떄 많슴다.
저 친구 보면서---힘낼떄도 많고요.
저한테 넘 과분히 천사같은 애들임니다.
님도 그 친구분이랑 잘 됐으면 좋겟슴다.
다만 누굴 좋아하면 진심으로 해주는 사람임다.
근데--
솔직히 얻은거보담 잃은게 더 많슴다.
마음 꽁꽁 닫고 사는 저한테도 저런 천사같은 친구가 있어서 솔직히 훈훈해날떄 많슴다.
저 친구 보면서---힘낼떄도 많고요.
저한테 넘 과분히 천사같은 애들임니다.
님도 그 친구분이랑 잘 됐으면 좋겟슴다.
정말 좋으신친구분 두셧네요...그만큼 운서남님도 이쁜마음의 소유자라는걸 압니다 ㅎㅎ
전에 저두 운서맘한테서 도움받은적잇습니다.그때는 참 고마웟습니다~
싱글때 친햇던 친구들도 이젠 서로 가정이잇고하니 감정이 옛날같지가않고
친구에대한 개념이 모호해지고잇는중 따뜻한 글 잘 보앗습니다.
[많이 베풀자]가 우리부부 신념인데 잘 안되고잇는 일인이랍니다~ ㅎㅎ
전에 저두 운서맘한테서 도움받은적잇습니다.그때는 참 고마웟습니다~
싱글때 친햇던 친구들도 이젠 서로 가정이잇고하니 감정이 옛날같지가않고
친구에대한 개념이 모호해지고잇는중 따뜻한 글 잘 보앗습니다.
[많이 베풀자]가 우리부부 신념인데 잘 안되고잇는 일인이랍니다~ ㅎㅎ
ㅋㅋ
내 님한테 도움준적 있승까?ㅋㅋ
전혀 생각이 아이 남다.ㅎㅎ
많이 베풀자--
소유한게 많은자가 할수있는 말임다.
그렇게 될수있도록 더 노력해야겟슴다--나도
내 님한테 도움준적 있승까?ㅋㅋ
전혀 생각이 아이 남다.ㅎㅎ
많이 베풀자--
소유한게 많은자가 할수있는 말임다.
그렇게 될수있도록 더 노력해야겟슴다--나도
먼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고 서로 돕고 살면 그만큼 정이 오가죠 .
헌데 정말 말이 쉽지 가족이나 친척사이가 안좋을때는 정말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고
남한데 말해봐자 누워서 침밷기고 ...ㅎㅎㅎ
동감가는 부분이 많아요 .
하지만 아직은 그렇게 절실한 친구를 만나지 못했고 아마 제 성격으로는 그렇게까지는 못할거 같아요 .
워낙 남의 간섭을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이라 ...
20여년의 동창과 10여년의 대학동창이 있는데 정말 이두 친구는 친구보다도 가족같은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
친구도 서로 맞는 친구가 있고 인생관이랑 가치관이랑 비슷하면 아주 좋은 친구가 될수 있는거 같아요 ...
그친구 집에도 좋은 소식이 오기를 기원하면서 ...ㅎㅎㅎ
헌데 정말 말이 쉽지 가족이나 친척사이가 안좋을때는 정말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고
남한데 말해봐자 누워서 침밷기고 ...ㅎㅎㅎ
동감가는 부분이 많아요 .
하지만 아직은 그렇게 절실한 친구를 만나지 못했고 아마 제 성격으로는 그렇게까지는 못할거 같아요 .
워낙 남의 간섭을 별로 안좋아하는 성격이라 ...
20여년의 동창과 10여년의 대학동창이 있는데 정말 이두 친구는 친구보다도 가족같은 느낌이 들때가 많아요 .
친구도 서로 맞는 친구가 있고 인생관이랑 가치관이랑 비슷하면 아주 좋은 친구가 될수 있는거 같아요 ...
그친구 집에도 좋은 소식이 오기를 기원하면서 ...ㅎㅎㅎ
동감가는데 많승까? ㅋㅋ
사람들은 보통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는식으로 얘길 잘함다.
실은 그렇지 않을떄도 있는데말임다.
마주치지 않아도 소리 난다는거 모르는 사람 많슴다.ㅋㅋ
님은 아신다니--어쩐지 많은거 생략하고 쉽게 속심말 할수있을같슴다.ㅎㅎ
친구네 빨리 아기찾아왔으면 좋겟슴다--기원해줘서 고맙구요.
님도 집도 삿겟다--
새집에서 알콩달콩 이쁜 애기 맹글일만 남았네요.
좋은 소식 있으면 여기 뽀도해주쇼.같이 기뻐하게스리
사람들은 보통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는식으로 얘길 잘함다.
실은 그렇지 않을떄도 있는데말임다.
마주치지 않아도 소리 난다는거 모르는 사람 많슴다.ㅋㅋ
님은 아신다니--어쩐지 많은거 생략하고 쉽게 속심말 할수있을같슴다.ㅎㅎ
친구네 빨리 아기찾아왔으면 좋겟슴다--기원해줘서 고맙구요.
님도 집도 삿겟다--
새집에서 알콩달콩 이쁜 애기 맹글일만 남았네요.
좋은 소식 있으면 여기 뽀도해주쇼.같이 기뻐하게스리
사십년 살아오면서 요지음 많이 느끼는거- 머니머니해도 사람이 제일 중하다. 저의 할머니가 항상 하시던 말씀임다. 어렸을땐 그말을 순수히 믿어서 정말 남도 다 제맘처럼 믿었다가 많이 뒤통수 맞구 한동안은 몸 사리고 고슴도치처럼 제몸 방어하면서 항상 의심을 먼저 내세웠을때도 있었지만 사십이 된 지금엔 그래도 할머니말씀이 진리였다고 생각될때가 많슴다.
좋은 친구 두셔서 행복하겠어요. 그 정이 날에 날마다 깊어지고 두툼해지길 바람다.
좋은 친구 두셔서 행복하겠어요. 그 정이 날에 날마다 깊어지고 두툼해지길 바람다.
골짜기님은 한창 언니같아요.ㅎㅎ
가까이에 있으면 달려가서 커피 한전 얻어먹으며 응석부리고 싶은 그런 언니--ㅋㅋ
전 이제 삼십좀더 빡에 안살았는데--
이것저것 너무 껵어서 마음은 다 늙은 칠십먹은 할망구 같슴다....
이십떄떄 안리해되던거도 요즘은 쉽게 넘어가지네요....
좋은 일인지?나쁜일인지?ㅎㅎ
고슴도치처럼 방어하면서 살았다는말--너무 의미깊게 읽었슴니다....
가까이에 있으면 달려가서 커피 한전 얻어먹으며 응석부리고 싶은 그런 언니--ㅋㅋ
전 이제 삼십좀더 빡에 안살았는데--
이것저것 너무 껵어서 마음은 다 늙은 칠십먹은 할망구 같슴다....
이십떄떄 안리해되던거도 요즘은 쉽게 넘어가지네요....
좋은 일인지?나쁜일인지?ㅎㅎ
고슴도치처럼 방어하면서 살았다는말--너무 의미깊게 읽었슴니다....
부럽슴다~~~~
저는 짜개바지 친구한명이 있는데,걔가 사는게 그닥재니까
저하구두 털어놓지않구 내색을 안하니까 저도 그저 모르는것처럼 하다보니까
정말 거리가 많이 멀어진것같슴다...
아무거나 허물없이 털어놓을수있는 친구가 좋은같슴다...
저는 짜개바지 친구한명이 있는데,걔가 사는게 그닥재니까
저하구두 털어놓지않구 내색을 안하니까 저도 그저 모르는것처럼 하다보니까
정말 거리가 많이 멀어진것같슴다...
아무거나 허물없이 털어놓을수있는 친구가 좋은같슴다...
부럽긴요..
나누 나누 설께사님이 젤 부럽슴다...
친구도 디따 많고--
잘 챙겨주는 남동생도 있으면서--
쉼터서 부러워하는분--
시집자랑 잘하는 해돋이님--
남자동생한테 넘나 잘하는 설꼐사님임다...
나는 아무리 불버해도 나눌수없는 사랑인거같슴다....
이렇게 쓰니 눈물날가함다.
나같은 사람 불쌍해서 하느님이 한명쯤은 저렇게 천사같은 친굴 준거같슴다.
솔직히--
퍼주고 퍼각지고 하는 친구는 있어도--
힘들떄 의지할수있는 친구 정말 드뭄다....
나누 나누 설께사님이 젤 부럽슴다...
친구도 디따 많고--
잘 챙겨주는 남동생도 있으면서--
쉼터서 부러워하는분--
시집자랑 잘하는 해돋이님--
남자동생한테 넘나 잘하는 설꼐사님임다...
나는 아무리 불버해도 나눌수없는 사랑인거같슴다....
이렇게 쓰니 눈물날가함다.
나같은 사람 불쌍해서 하느님이 한명쯤은 저렇게 천사같은 친굴 준거같슴다.
솔직히--
퍼주고 퍼각지고 하는 친구는 있어도--
힘들떄 의지할수있는 친구 정말 드뭄다....
일본에서 가까이에 속마음 털어 놓는 친구 잇다는게 얼마나 좋슴가ㅎㅎ
동창이랑 타향에서 만나면 반갑지만 다 아주 딱친구 되는게 아니구
첨에 면목 모르는 사람이래도 가치관이랑 성격이랑 맞으면 진짜 마음 열게 됩데다ㅎㅎ
친구부부한테도 빨리 아기천사 찾아오길 바라면서
님네 우정 영원하길 기원함다~ㅎㅎ
동창이랑 타향에서 만나면 반갑지만 다 아주 딱친구 되는게 아니구
첨에 면목 모르는 사람이래도 가치관이랑 성격이랑 맞으면 진짜 마음 열게 됩데다ㅎㅎ
친구부부한테도 빨리 아기천사 찾아오길 바라면서
님네 우정 영원하길 기원함다~ㅎㅎ
천사님 태교 잘하고 있승까?
엄마된다니 많이 설레이죠...
하루 빨리 이쁜 공주랑 만나길 바람다.
에루고 샀다는거 봤슴다.ㅋㅋ
엄마된다니 많이 설레이죠...
하루 빨리 이쁜 공주랑 만나길 바람다.
에루고 샀다는거 봤슴다.ㅋㅋ
따로 특별히 태교 못하고 잇슴다
매일 잔교하고 힘들어서,
원래 다음주까지 일하면 산휴 들가는데 달말까지 나가겟다고
말한 상태라 뻐티고 잇슴당
요즘 애기 심심한지 낮에 자꾸 절 차나서
애고공 하면서 일함다ㅎㅎ
에르고띠는 좀 비싸서 깝자르다가 확 질러 버렷슴다
어제 도착한거 신랑하고 둘이서 애기 업는 연습두 해봣구요ㅋㅋ
매일 잔교하고 힘들어서,
원래 다음주까지 일하면 산휴 들가는데 달말까지 나가겟다고
말한 상태라 뻐티고 잇슴당
요즘 애기 심심한지 낮에 자꾸 절 차나서
애고공 하면서 일함다ㅎㅎ
에르고띠는 좀 비싸서 깝자르다가 확 질러 버렷슴다
어제 도착한거 신랑하고 둘이서 애기 업는 연습두 해봣구요ㅋㅋ
거기가서도 허물없이 지낼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다 ㅎㅎㅎ
세상에는 혼자서 할수 있는 일들이 많지만 ,,,
가끔은 혼자서는 아무리 날고뛰고해도 안되는 일들도 많다는것을 요즘은 많이 느낀다 .
새로 맺은 인연 소중히 여기고 마음 넓게 품고 살면 ,,,
의외로 주변에 작은 행복들이 많이 굴러다니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ㅎㅎㅎ
행복은,,, 찾는것이 아니라 느끼는것이라는걸 너한테 전하고 싶구나 ^^
그리고 지금의 너의 이 마음을 항상 잊지 말기를 ㅎㅎㅎ
세상에는 혼자서 할수 있는 일들이 많지만 ,,,
가끔은 혼자서는 아무리 날고뛰고해도 안되는 일들도 많다는것을 요즘은 많이 느낀다 .
새로 맺은 인연 소중히 여기고 마음 넓게 품고 살면 ,,,
의외로 주변에 작은 행복들이 많이 굴러다니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ㅎㅎㅎ
행복은,,, 찾는것이 아니라 느끼는것이라는걸 너한테 전하고 싶구나 ^^
그리고 지금의 너의 이 마음을 항상 잊지 말기를 ㅎㅎㅎ
동경에 사는 친구요....
넘 멀어서 놀라댕기기 불편하다고 동경 다시 이사라 오라고 맨날 욕먹소--ㅋㅋ
언니말 항상 명심할게-
넘 멀어서 놀라댕기기 불편하다고 동경 다시 이사라 오라고 맨날 욕먹소--ㅋㅋ
언니말 항상 명심할게-
비공개
ㅋㅋ
둘째도 운서도 잘 크고있다.
아직 뱅기표도 안샀다.
만약 들가게 되면 한번 앉자--ㅋㅋ
글두 연변가면 애기 봐주는 사람 많아서 좋다.
너네--애기 돐 쇠러 들가는게 맞니?
그떄가서 보자잉
둘째도 운서도 잘 크고있다.
아직 뱅기표도 안샀다.
만약 들가게 되면 한번 앉자--ㅋㅋ
글두 연변가면 애기 봐주는 사람 많아서 좋다.
너네--애기 돐 쇠러 들가는게 맞니?
그떄가서 보자잉
스카이쪼님 새해안녕 ㅎㅎ
너무나도 동감가는 글임니다.
우리도 올해설에 오사까에서 친구가족이 셋이 놀러와
4박하구 가다나니 북적북적 재밌게 쇴음다 ㅎㅎ
저와 제친구는 초중동창이고 원래 쌔기친했는데,
인젠 신랑들끼리 더욱 친해져가지고 날 새면서
술먹으며 한담하면서 우리보다 더 친하야함다 ㅋㅋ
가깝은 거리두 아니라서 일이년에 한번씩 오고가는
사이지만 맘 따뜻하게 하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다 요런 인연 소중히 여기고 길게 엮어갑시다 ㅎㅎ
너무나도 동감가는 글임니다.
우리도 올해설에 오사까에서 친구가족이 셋이 놀러와
4박하구 가다나니 북적북적 재밌게 쇴음다 ㅎㅎ
저와 제친구는 초중동창이고 원래 쌔기친했는데,
인젠 신랑들끼리 더욱 친해져가지고 날 새면서
술먹으며 한담하면서 우리보다 더 친하야함다 ㅋㅋ
가깝은 거리두 아니라서 일이년에 한번씩 오고가는
사이지만 맘 따뜻하게 하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다 요런 인연 소중히 여기고 길게 엮어갑시다 ㅎㅎ
너무 늦게 댓글 달아서--정말 미안함다-
주말에는 점잖게 앉아서 댓글 달새가 없어서말임다.ㅎㅎ
죄송--
4박했으면 정말 설분위기 제댈 했겟슴다.
애볼랴--밥 해바칠랴=빙설님 힘들었겟슴다..
ㅎㅎ
글두 마음 맞는 사람끼리면 시간이 지나는줄 몰라서--
힘든줄 모르겟지예--ㅎㅎ
주말에는 점잖게 앉아서 댓글 달새가 없어서말임다.ㅎㅎ
죄송--
4박했으면 정말 설분위기 제댈 했겟슴다.
애볼랴--밥 해바칠랴=빙설님 힘들었겟슴다..
ㅎㅎ
글두 마음 맞는 사람끼리면 시간이 지나는줄 몰라서--
힘든줄 모르겟지예--ㅎㅎ
운서맘님. 안녕하심까^^
메마르고 랭랭한 일본생활에 허물없이 지낼수있는 친구나 지인들은 넘 소중하지예.
아,연길에 아기사진관 요즘엔 꽃꼬마가 대세랍데다
우리도 오늘 가서 예약했슴다.
위치는 로우짠 앞에 국자가입구쪽임다
애기사진이 뭐가 그리 비싼지 아름찬것두 방법없이 결정했슴다. 부모하기 뽕이 빠짐다 ㅋㅋ
메마르고 랭랭한 일본생활에 허물없이 지낼수있는 친구나 지인들은 넘 소중하지예.
아,연길에 아기사진관 요즘엔 꽃꼬마가 대세랍데다
우리도 오늘 가서 예약했슴다.
위치는 로우짠 앞에 국자가입구쪽임다
애기사진이 뭐가 그리 비싼지 아름찬것두 방법없이 결정했슴다. 부모하기 뽕이 빠짐다 ㅋㅋ
달님
연길가서 좋겟슴다--ㅎㅎ
꽃꼬마가 대세람까?
알았심다
위치까지 알려주고 떙큐임다--
집가서 잘 쉬다 오쇼예--
연길가서 좋겟슴다--ㅎㅎ
꽃꼬마가 대세람까?
알았심다
위치까지 알려주고 떙큐임다--
집가서 잘 쉬다 오쇼예--

난 형제두 없어서. 언니랑 오빠 잇는 사람들이 영 부러웟는데..
운서맘 되게 사람이 좋은가 봄니다... 나는 성격이 안좋아서..ㅠㅠ 맘 넓게 먹고 머든 좋게 생각해야겟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