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효과를 보아서 공감하자고 글 올림다.
1.애가 밥을 제대로 안먹을때
식욕이 없나?
아님다.자기 좋아하는것만 골라먹슴다.
전혀 안먹나?얼리니 질질 끌면서 조금 조금 먹슴다.
방범1
옆에 인형놓고,인형한테 숟가락 가져가서 한입먹는 시늉하고 담 애한테 돌렸슴다.
전에 형제있는 가정에서는 애들이 서로 뺏아먹을정도로 잘먹는다해서 저는 인형놓고 대체했슴다.
방법2
엄마 한입먹고 애 한입먹고 이렇게 서로 륜번으로 먹고,먹였슴다.
방법3
밥먹기전 간식 안먹였슴다..
2.병원에 가기싫어할때
방법1
또 놀이감 모형샀슴다.
제가 놀이감 모형가지고 의사흉내내니,어느새 배워가지고 흉내냄다.
그래서인지 병원가도 애가 의사를 무서워안하더군요.
다만 혼모노 주사기를 보고 겁먹고 머리돌리고,찌르는 순간 앵하더니..그 순간
다 맞으니 언제 그랬나 싶이 돌아왔어요.
그럼 요즘 제가 대책을 세운것인데 여러분의 지혜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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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우리애하고 비슷함다.ㅎㅎㅎ
애들 참 신기하네요
애들 참 신기하네요
우리도 그렇게 하고 있긴 한데.아빠가 없을 때, 내가 피곤할때면, 그냥 잘 먹어줬으면 하는 생각에. 좋아하는 음식 종류를 늘이는게 좋은 것 같기도 해서, 요리레시피를 찾고 있어요.
음식 종류 늘이자니,그것이 잘안되고 그냥 어른 음식 먹여요.
우린 애가 잘안먹구 제 놀음만할라구 할때 엄마아빠 먹는시늉내메 하니가 입으 짝 벌립데다 ㅎㅎㅎ애들땜에 집에서 맨날 연출해요 ㅎㅎㅎ병원가기싫어할때는 아직 잘몰겟음다 ㅎㅎ울애는 아직 어려서 병원가는지 머 어디 가는지 모르니가 ㅋㅋㅋ
맞슴다.애낳고 저도 배우가 되여버렸어요.ㅠㅠㅠ
그래도 재밌어요.
그래도 재밌어요.

그렇잖으면 아빠 다 먹는다 하면 막 뺏아먹슴다. 놀음절반임다.ㅋㅋ
어떤땐 인형먹인다구 인형입에 갖다대구 그다음 애를 먹이면 또 먹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