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다 상태 양호하구요 새것과 다름없이 깨끗합니다.바운사는 만엔에 샀는데 5천엔에 양도하구요
베이비지무는 6천얼마에 샀는데 3천엔에 양도합니다.바운사는 도라이바로 조립햇기때문에 분리하며는
다시 조립하기가 멘도크사이하기에 가지러 올수 있는분이며는 좋겠습니다.베이비지무는 챠끄바라이로
보내드릴수 있습니다.저희 집은 세이부이께부끄로센에 있습니다.두개 같이 사시는 분은 사은품으로
가제로 된 손수건<새것>을 3장 드리겠습니다
바운사는 스위치 누르면 그네처럼 왔다갔다 하고요 강도조절도 가능합니다.음악도 나옵니다
베이지무는 스위치 누르면 노래 나오면서 장난감들이 빙빙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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