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중국여자

가정육아 · #75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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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강남스딸 · 2013-01-02 00:33:40 · 조회 3646
남편의 부양가족으로 있는 여성분들한테 한가지 물어볼께 잇어서 그램다
저의 경우를 보게 되면 부양가족으로 잇기 싫으면 나가서 일하면서 세금 내고 회사찾고 하면 되는데
그게 싫어서 이렇게 보내게 됏습니다.왜 싫은가면 남편이 싫어합니다. ㅎㅎㅎ
회사 찾기 싫으면 자기절로 자그마한 가게같은거 도맡아서 해도 되지요.
요지음 주위의  옥쌍들을 많이 만나봣는데
일본여자들--애를 둘,셋 잘 낳습니다.
부양가족으로 집 일만 하면서 지냄다.
앓지도 않고 병원도 잘 안 가길래 보험에도 안 듬다.남편이 회사 사장인데도 보험에도 안들고 ㅎㅎㅎ
남편이 생활비만 달달이 들여놓고,경제권 남편 틀어쥠다
남편들이 다니는 회사 놓고 보면...
자동차 회사 사장,이 집은 애가 두명
모모 대학교 컴퓨터 전업 대학교원 이 집도 두명
년수입 얼만지 저도 딱히 모름니다.물어봐도 적게 말할수도 잇고 그렇길래 패스 ....
아무튼 천만엔은 넘을거라 짐작이 갑니다.
이 여자분들은 애가 20살,14살 돼도 알바 한번 나간적 없다고 합니다.
아래 분은 큰애 14살,작은애 6살...그런데도 애가 아직 어리기에 자긴 일하러 못나간다는 겁니다.
좀 더 크면 남편이 하는 컴퓨터 지식 배워서 일한다나 뭐나 하면서 ...20살에 애 낳은거 같습데다 ㅎㅎ
이 여자들의 공통점이라면 자기절로 회사꾸리겟다거나,가게를 책임지고 하겟다거나
이러한 일 욕심은 없구요.그냥 애 키우고 반찬만들고,흥얼거리면서 놀기만 해요
아래분은 남편이 대학교 교원이고  생명보험에 참가햇고,년금 잇고 하면 든든하다고 말하더군요
그건 그렇고, 주위 80세 되는 로인 잇다면 한번 물어보세요
생명보험 ...달달이 3만엔씩 냇는데
그중 간호에 관한 항목...이걸 한번도 이용해 본적 없다네요
그리고 30만엔이라고 적혀 잇어도.간호받아봤음 좋겟는데 적용이 안되오,뭐요 하면서
듣구도 모를 말을 하더래요
일본사람이 일본말을 알아못듣다니 ㅎㅎㅎ
介護保障定期(終身)特約、保証額500万円
所定の要介護状態が180日、または要介護3以上
년금도 그렇고,점점 줄어들잖아요.우리때 가면 아마 낸 돈의 총액에서 8백만엔정도 줄꺼에요
점점 더 내 맘을 혼랍스럽게 해요
누굴 믿고,뭘 믿고 살아가야 할지...
약간 불안해요.남편도 일본정부도 믿지 않고 자기 저축통장만 믿는건가?ㅎㅎㅎ

전번에 누군가 인민페 백만원만 잇으면
중국 가서 편히 살겟다고 하셧잖아요
ㅠㅠㅠ
저도 생각 많아요
도대체 얼마 있으면 편히 살수 잇으랴...
백만원 기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남자들 말입니다.
어느 나라남자나를 막론하고 이런말 잘하죠 ㅎㅎㅎ...
얼마든지 먹여살릴수 잇으니.
애를 둘 ,셋 많이 낳으라고 자꾸 조르잖아요
그런데 기실 주위 여자들 보게 되면,남편말 믿고 애를 둘 셋 낳는데

애를 낳고 보면 고생하는건 여자들뿐인거 같더군요
화장품 하나 살 돈도 절약하면서 애 둘 키우는데
절약하고 절약해도 결국 돈이 모자란데요
애들이 엄마를 일하러 가게끔 만든다는지 ㅎ
학교에서 뭐 학습반 가야 되는데
돈 필요하다거나.
고중,대학 점점 올라갈수록 돈 더 든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여자들 할수없이 그만둿던 사업 다시 차리게 된다더군요
그런데 애 둘,셋 낳고 보면 여자들 영양가 따라못가서 그런지
여기저기 아프고,암이 생기고,수술자리가 켕기우고
그외 이런저런 원인으로 고생이 막심하대요
고생 사서 한다면서 제절로 절 욕하고 원망하고
ㅎㅎㅎ
이 분은 세번째 분인데.중국사람입니다.주위에서 얻어들은 소리입니다.
년세는 50세 좌우...
아무튼 사람 많이 만나보고,어떻게 지내는지.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나갈지...
자기절로 료해해 보지 않으면
누구도 도와줄 사람 없지요.
홀가분하게 ,그 어떤 저애도 받지 않는
아주 여유작작하고 ,조용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빅그다데이 처럼 애 18명 ?낳고 맨날 이혼이요 하면서 싸움질 하면서 살고 싶지 않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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