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 김치 좀 짬다 ...전번에는 삼 삼 해서 맛잇게 먹엇는데 ..
나혼자 면 그냥 그런대로 먹갯는데 ..
같이 산 친구가 신체상 이유로 ..짠 .음식을 먹으면 안돼서 .....
특히 잎파리가 짭니다 ,,5키로 다료리 해먹기는 그렇고 될수록 김치그대로 ....
..
어떻개 싱겁게 하는 밥법아시는 분
잇으면 조언 주세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나혼자 면 그냥 그런대로 먹갯는데 ..
같이 산 친구가 신체상 이유로 ..짠 .음식을 먹으면 안돼서 .....
특히 잎파리가 짭니다 ,,5키로 다료리 해먹기는 그렇고 될수록 김치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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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개 싱겁게 하는 밥법아시는 분
잇으면 조언 주세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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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김치가 짜다면
김치 속에 무를 썰어 김치 사이사이 넣어 보세요.
그러면 무가 김치의 짠 맛을 흡수해서
짠맛이 덜할꺼예요..
김치 속에 무를 썰어 김치 사이사이 넣어 보세요.
그러면 무가 김치의 짠 맛을 흡수해서
짠맛이 덜할꺼예요..
제 남편한테서 배운건데 ㅎㅎ매번 먹을량만큼 꺼내서 꿀넣고 버무려서 드세요 그럼 짠맛도 없어지고 또 그렇다고 너무 달지도 않고 김치맛이 더 좋아질겁니다 ㅎㅎ
울엄마두 김치 짜면 무우를 채칼쳐 넣는거 같습데다
짜게 드시는건 보통 사람한테도 안좋고 고혈압에랑 특히 안좋슴다
짜게 드시는건 보통 사람한테도 안좋고 고혈압에랑 특히 안좋슴다
일부는 찌게로 끓여드시고 일부는 우에분들말씀처럼 무우를 넣는 방법추천함다
찌게해드고 다른 채소랑 같이 볶아드시고 그러는게 좋을것같아요
먹을때마다 슬쩍 씻어서 닦아드시는 방법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먹을때마다 슬쩍 씻어서 닦아드시는 방법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조언 주신 웃분 여러분 정말 감사 함다 ....
새해 하시는 일이 순리 롭고 ...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하시는 일이 순리 롭고 ...
복 많이 받으세요 ...

좀 시끄러울수도 잇슴다. 배채를 소금에 절여서 깨끗이 씻은후 물기를 짜서 한포기정도 5키로에 넣어보세요...
양념도 빠지면 않되겟죠...그런데 양념엔 액젓이나 일체 넣치말고 고추가루에 차입쌀풀을 써서 쏟아넣어서 퍼지운후..거기에
마늘 .생강.파는 썰어서 ..양파는 갈아서 넣어보세요 ...짜거운게 나아질는지
배추를 소금에 재우는게 시끄러우시면 ..양파를 갈아서 ..염지.파.닌진을 약하게 썰어서 넣으세요..
야채가 많으면 덜 짜가울수도..
그리고 또 한가지 방법은 사탕가루 넣는건데...친구분이 짜겁게 먹으면 않된다는데 사탕가루넣는다 해서 소금이 줄
어드는게 아니니까요...윗방법 도전해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