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가진 여러분 애한테 어떤 캘릭터 인형을 사주었슴까?
저는 메르쨩 캘릭터를 사주었는데..
이 장난감 하나 사주니 자꾸 플라스 추가가 됩니다.
례하면..
인형업기 좋아해서
띠를 샀고,토이레 훈련해야하니,인형변좌샀고,오후로 들가서 심심해할것같아서 인형 오후로도 샀고..
요즘 병원 다니면서 의사흉내 낼가하니 메리쟝 그리닛그 사려다가..,
그리닛그만은 다른 메가에거 눅거리 샀슴다...ㅠㅠㅠ
지금 놀이감은 셋트품이 넘 많아서 돈이 많이 나가네요..ㅠㅠㅠ
한면으로 지금애들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듬다.
우리때는 인형 하나 주어지면 끈으로 장난감을 업고..
인형 그릇은 깨진 사발조각 아니면 ...
그릇에 돌이랑,모래랑 담아놓아서..
쌔감지랑 놀면 옷은 물론 장난감 옷도 새까맣게 장난감도 새까맣게,,,
그것도 좋다고 딜딜 구불며 끌고 다녔는데...그러다 장난감 인형 눈알 빠져,목이 삐뚤어져,여기저기 긁히워져..ㅠㅠㅠ
우리 딸 좋아하는 장난감 사진 첨부할게요
아래상품에서 그릿닛그를 제외하고 현재 다샀슴다.
장난감 옷은 시간있을때 손바늘로 만들어줄가 함다..거기에 쓰는 돈 아까워서요.
그리고 하우스랑 한번 디자인해볼까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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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가진 맘들에게 어차피 애들은 크면 장난감 가면 사다가 졸라댈것이니,차라리 일찍 감치 사서 오래 놀게할것을 권함다.
우리수연이는 한살 세개월쯤에 사주었거든요.
첨에는 애기띠로 업고 다니던게 요즘 진찰기구 사주니 중얼중얼 거리면서 의사흉내내요..
내가 환자되였슴다...장난감 놓고 진찰하다가 저를 놓고 주사랑 놓으면서 흉내해요.ㅋㅋㅋ
저 변좌하고 침구,오흐로는 주문해놓고 기다리는중임다.
아,그리구 장난감 넷트에서 싸세요.
첨에 멋모르고 토이자라스에서 샀는데 넷트에 가격보니 완전 싸더라구요.
딸가진 엄마 수다 떨다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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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님은 어릴적에 어떻게 자랐는지 몰라도 저는 인형가지고 잘 놀았거든요.
다른 놀이감은 별로 안샀지만 저건 갖추었어요.5살까지 놀것같아서요.
우리지혜는 시마지로 갖구노. 다른 인형두 있는데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시마지로는 잘때도 안고자고...집안에서 다른방 갈때도 안고 다니고.ㅋㅋ
잘시간되문 시마지로를 내 손에 끼고 지랑 같이 놀자구...자꾸 내손에 꼽아넣소.
저기 변기는 영 좋을거같소.
이제 애가 기저기 떼기전에 인형놀이 시키면서 화장실에 가서 볼일보는 다노시사를 가르쳐주면
애들이 스트레스없이 기저기 뗄수 있을거 같애.
시마지로에서도 이제 온다던데...언제 오는지몰라.
시마지로는 그냥 프로그램하고 어울려서 놀기좋아하더라..노래랑 나올때랑..
여자애니깐 이제 뭔가 알게되면 아마 시마지로 들고 다니지 않을것같다.
지도우간이랑 여기저기 가보아도 애들 두,세살 넘기니 달라지던데...

딸 키우니까 이런데 돈이많이 들어가군요
저도 맘준비 단단히 해야겠어요
근데 애초부터 이런거 놀게 하는 습관 안 들여도 사달라고 졸라댈까요?
딸이 넘 이뿌니까 사달라하면 다 사줄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