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14개월된 딸 두 있겟다....
한개 가정의 당당한 호주로서 가정을 먹여살려야 되는건데......통 일할생각 안하는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텔레비....밥먹구 또 텔레비.......허구한 날 텔레비만 정신 팔려서 무슨 생각하는지.참..
증말 이젠 신랑 상토만 봐두 짜증난다..내가 좀 뭐라하면 왜 맨날 찍찍거리느냐 한다. 참 나.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않구 입에 들어오는 떡만 받아먹겟다 하니..
이렇게 논지두 2년이 된다...
내가 외국가서 돈 좀 벌어와두 그렇지 맨날 쓰기만 하구 버는 거는 없으니...
그돈이 억만금이 되바라 얼마만큼 버텨낼까?
내 잔소리 듣기 싫어서 이젠 한국간단다...수속 넣엇으니 몇달 후면 갈거라구..그동안은 일 안하겟단다..
증말 짜증 백배다...한국가서 매달마다 돈 꼭꼭 부치겟으니.....그동안은 참으라한다..나보구
허구한날 놀기만 하다가 불시루 가서 고된일 하자면 힘들텐데.......
이런 신랑 계속 믿구 살아야 되는지........외국가서두 돈이나 제대루 벌어올련지....
걱정 걱정..... 또 .걱정이다.
어찌해야 합니까 .........
한개 가정의 당당한 호주로서 가정을 먹여살려야 되는건데......통 일할생각 안하는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텔레비....밥먹구 또 텔레비.......허구한 날 텔레비만 정신 팔려서 무슨 생각하는지.참..
증말 이젠 신랑 상토만 봐두 짜증난다..내가 좀 뭐라하면 왜 맨날 찍찍거리느냐 한다. 참 나.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않구 입에 들어오는 떡만 받아먹겟다 하니..
이렇게 논지두 2년이 된다...
내가 외국가서 돈 좀 벌어와두 그렇지 맨날 쓰기만 하구 버는 거는 없으니...
그돈이 억만금이 되바라 얼마만큼 버텨낼까?
내 잔소리 듣기 싫어서 이젠 한국간단다...수속 넣엇으니 몇달 후면 갈거라구..그동안은 일 안하겟단다..
증말 짜증 백배다...한국가서 매달마다 돈 꼭꼭 부치겟으니.....그동안은 참으라한다..나보구
허구한날 놀기만 하다가 불시루 가서 고된일 하자면 힘들텐데.......
이런 신랑 계속 믿구 살아야 되는지........외국가서두 돈이나 제대루 벌어올련지....
걱정 걱정..... 또 .걱정이다.
어찌해야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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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외국나간다음 돈 제대로 보내오지 않으면 그땐 ㅎㅎㅎ....
짜증난다구 부부사이에 불꽃만 튕기지 마시구 술상이라두 푸짐이 채려서
진정하게 남편과 장래에 대해서 상의해보세요.
남자들은 때로보면 술김에 속심말을 잘 털어놓거든요. ㅎㅎㅎ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코뮤니케션이 중요하지 아는가 보는데요.
진정하게 남편과 장래에 대해서 상의해보세요.
남자들은 때로보면 술김에 속심말을 잘 털어놓거든요. ㅎㅎㅎ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코뮤니케션이 중요하지 아는가 보는데요.
자유인생님............돈제대루 안벌어오면 가만 안놔둔다..이거요.......ㅎㅎㅎㅎ
푸린님...........좋은 충고 감사해요..근데...진짜 몇백번두 얼려봐두 이사람은 한쭉귀루 듣구 한쭉귀루 내보내는거같은니........
푸린님...........좋은 충고 감사해요..근데...진짜 몇백번두 얼려봐두 이사람은 한쭉귀루 듣구 한쭉귀루 내보내는거같은니........
도박 안놀고 술안미이고 녀자집적거리지않으면야
같이 살만도 하지요
같이 살만도 하지요
조약돌님.......맞아요 도박안놀구 담배 안피우구 술두 적당히 마시는 편인데.......
여자는 몰르겟어요....제딴에 돈이 잇어야 놀죠.....
여자는 몰르겟어요....제딴에 돈이 잇어야 놀죠.....
음............................
남편의 상토만 봐도 짜증날 정도면 어떻게 살아요 ?
그 남편두 참답답하다. 일 하지 않으면 밥 주지 맙소.
한국 가기전에 푹쉬다 가는것두 좋치무
그래요 이렇게 논지두 이년도 참았을라 ...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세요~
남편도 남편 나름대로 생각있겠죠
안해나 남편이나 다 각자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거예요. 지금 예전이랑 세월이 틀려서 ...
남편도 남편 나름대로 생각있겠죠
안해나 남편이나 다 각자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거예요. 지금 예전이랑 세월이 틀려서 ...
마이러브님:
님의 심정을 리해할만해요. 돈도 돈이겠지만...
그것보다도 열심히 뛰여다니고 노력하는 모습이 제일 멋진데...
그런 모습에 평범한 남편이더라도, 받들며사는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보는데...
님의 심정을 리해할만해요. 돈도 돈이겠지만...
그것보다도 열심히 뛰여다니고 노력하는 모습이 제일 멋진데...
그런 모습에 평범한 남편이더라도, 받들며사는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보는데...
답답하신 남편이시군요 ,,,
2년 참았다니 ,,,그럼 한국갈때 가지 참고 ,,,
한국가서두 그냥 일잘하지않으시며는요 ,,,
그땐까선 끝으로 ,,,,
한집에 호주로서 ,,,여자보다 더욱 노력하지않으면 ,,,
책임감이없지요 ,,,,
2년 참았다니 ,,,그럼 한국갈때 가지 참고 ,,,
한국가서두 그냥 일잘하지않으시며는요 ,,,
그땐까선 끝으로 ,,,,
한집에 호주로서 ,,,여자보다 더욱 노력하지않으면 ,,,
책임감이없지요 ,,,,
이게 중국조선족의 보편적 현상이니... 오죽하면 한족들의 인상속에서도 조선족은 여자가 벌어서 살고 남자는 마누라 등쳐먹고 산다고 생각하겠나... 마누라 번돈 도박, 노래방, 술집여자 한테 퍼붓고... 돌아오면 그간 번돈 어디갔는지 없어서 다시 출국하구... 그러니까 외국갔다오면 가정파괴되고... 근데 이게 현실이니...
그래도 총명한 마누라는 남편을 길들인다던데... 이제 2년 부부이니 좀 더 노력해보시길~~ 잘 되길 바래여~~
그래도 총명한 마누라는 남편을 길들인다던데... 이제 2년 부부이니 좀 더 노력해보시길~~ 잘 되길 바래여~~
죠금은 답답하구만요...것두 집의 기둥이란분이...
근데 어찌갰씀까..이제 한국 간다는게 한국 가서
돈 마니 벌어 오갰지무...가기전에 죠금 휴식하겠다는데 걍 냅뚸보쇼..ㅎㅎ
근데 어찌갰씀까..이제 한국 간다는게 한국 가서
돈 마니 벌어 오갰지무...가기전에 죠금 휴식하겠다는데 걍 냅뚸보쇼..ㅎㅎ
일 하기 싫어하는 남편은 그만 두면 안됩니다.
자식까지 있으니 둘이 마음 합쳐서 잘 살아나가야지요!
부부란 서로 맘을 합해서 앞으로 밀고 나가야 하는거지요!
힘내세요!
자식까지 있으니 둘이 마음 합쳐서 잘 살아나가야지요!
부부란 서로 맘을 합해서 앞으로 밀고 나가야 하는거지요!
힘내세요!
그렇게 놀다가 한국에라도 가면 모를까,에이, 저의 오빠도 그렇게 놀기 시작한게 이미 6년째 그냥 놈다,그냥 큰돈 벌려는 생각만하고 자존심만 내세요 몇백원짜리 돈은 안중에도 없고 일은 하기싫고 전형적인 백수 조선족이네요,님이 마음고생 하겠슴다.
게으르면 그것이 본성이지 한국간다고 부지런해지겠어요???한국에서 큰돈 번다는 장담은 못하죠 ..물가도 비싼데 남자 혼자 가면 혼자 끓여먹고 하면 돈이라도 좀 남을가 ......먹는거 다 먹고 놀거 다놀고 하면 돈도 못모아요 .......<<일안하면 밥주지 말아요>> 이 방법이 좋을거 같은데요 ㅎㅎㅎ
답답하신 맘 이해할거같네요.
근데 기왕 부부인이상......
여직껏 믿구 기다려왓던바 쫌더 기다려보세요...
좋은 결과잇을란지요.
근데 기왕 부부인이상......
여직껏 믿구 기다려왓던바 쫌더 기다려보세요...
좋은 결과잇을란지요.
가람의 본질은 잘 변화지 않아요.
혹시 님이 잘버는 스타일 이라 남편이 놀아도 먹구 살수 있으면 몰아두 그게 아니면 앞으로 막막 하겠어요.한국 가봤자 절때 못고쳐요.제친구 남편은 한국간지 7년인데 돈 두 안보내구 리혼두 안해줘요.
애두 있는데 그런 사람 데리구 살려면 님이 억척스럽게 살수밖에 집에서 노는게 보기싫으면 중국에서 돈 팔 면서라두 편안한 일자리를 만들어 주느게 상책 아닐까요.
혹시 님이 잘버는 스타일 이라 남편이 놀아도 먹구 살수 있으면 몰아두 그게 아니면 앞으로 막막 하겠어요.한국 가봤자 절때 못고쳐요.제친구 남편은 한국간지 7년인데 돈 두 안보내구 리혼두 안해줘요.
애두 있는데 그런 사람 데리구 살려면 님이 억척스럽게 살수밖에 집에서 노는게 보기싫으면 중국에서 돈 팔 면서라두 편안한 일자리를 만들어 주느게 상책 아닐까요.
서로 참구 이해 하면서 살아야지
게으르고 큰돈만 바라보는 사람은 결과가 없다고 봅니다.. 기다려봗자에요..
돈을 못버는게 문제가 아니라 살려고 버득버득하는 정신이 없는게
문제라고 생각댐니다 ... 그런 사람은 어디 가도 한가지라고 생각되는데요 ..
더구나 외국에 가서 돈 번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지요 ..
그런 게으른 사람이 버텨낼수 있을가요 ??
님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잘 고려해보구 큰 맘 먹구 버리세요 ..그런 남자는 ...
문제라고 생각댐니다 ... 그런 사람은 어디 가도 한가지라고 생각되는데요 ..
더구나 외국에 가서 돈 번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지요 ..
그런 게으른 사람이 버텨낼수 있을가요 ??
님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잘 고려해보구 큰 맘 먹구 버리세요 ..그런 남자는 ...
그렇게 오래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구 노는것도 모든 사람이 다 할수 있는거 아니에요
노는거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렇게 혼자서 속만 끙끙 앓지 말고 신랑과 서로간에 마음을 툭 털어놓구 이야기해요
자식있는 남자인데,,, 자식을 위해서라도 뭔가 할려구 할거에요,,
님의 혼자 힘으로 부족하면 시집식구들 전부 님의 편을 만들어서 공격해봐요~
노는거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렇게 혼자서 속만 끙끙 앓지 말고 신랑과 서로간에 마음을 툭 털어놓구 이야기해요
자식있는 남자인데,,, 자식을 위해서라도 뭔가 할려구 할거에요,,
님의 혼자 힘으로 부족하면 시집식구들 전부 님의 편을 만들어서 공격해봐요~
답답한 사연이네요. 호주니까 일정한 책임이야 갖구 있을테니까 한국가서 열심히 벌어올거예요. 그래두 얼마간 기대해보세요.
근데 그렇게 놀구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한국가서 고된일하며 아껴먹구 아껴쓰면서 돈모아서 제때에 딱딱 부쳐보낼란지...그것두 좀 근심되죠?
그래두 귀여운 따님까지 있다니 이왕이면 신랑 믿어보세요. 일하재두 할게 없어서 못하는지? 제목에 띠우면 다한다잖아요?
그렇게 믿어두 안되무 방법없는거구...어찌 쓸줄만알구 벌줄 모르는 남자를 믿구 한일 살아가요?
암튼간에 일이 순리롭게 풀려서 님네 가정이 행복하길 바래요.
근데 그렇게 놀구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한국가서 고된일하며 아껴먹구 아껴쓰면서 돈모아서 제때에 딱딱 부쳐보낼란지...그것두 좀 근심되죠?
그래두 귀여운 따님까지 있다니 이왕이면 신랑 믿어보세요. 일하재두 할게 없어서 못하는지? 제목에 띠우면 다한다잖아요?
그렇게 믿어두 안되무 방법없는거구...어찌 쓸줄만알구 벌줄 모르는 남자를 믿구 한일 살아가요?
암튼간에 일이 순리롭게 풀려서 님네 가정이 행복하길 바래요.
흠...
우리 실랑은 일땜에 늦게 들어오고 술 마시고 하면, 짜증도 내구 그랫는데...잘해줘야지...
우리 실랑은 일땜에 늦게 들어오고 술 마시고 하면, 짜증도 내구 그랫는데...잘해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