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맘들 애기키우시느라 고생많습니다. ^^ 크리스마스 선물은 뭐로하셨습니까?

가정육아 · #750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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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 2012-12-26 01:13:42 · 조회 3907

일단은 메리크리스마스. 이미 호주는 2시 45분 인 크리스마스가 지낫습니다.


오늘은 박싱데이, 쇼핑하는 날이죠.  많은 선물들을 사서 부모님, 선배, 동생, 직장동료들한테 선물하는날이죠.


크리스 마스를 앞두고, 엄마한테는 향수와, 병에 넣은 3가지 향과, 잠옷 2벌을 샀구요.

직원 15명한테 향수 하나씩 사주고, 훙뽀 50 딸라씩 넣어주고.

친한 형제 2명은 만트브롱크 만년필을 한대씩사주고, 다른 친구들은 쵸콜렛과 향수로 해결했구요.

호주 양아버지는 편지 뜯는칼,만년필,목책,탁상시계, 만년필약,명함장 꼽는 통 , 세트를 사줬구요.

제일 아끼느 연길동생 한테는 신발, 남성화장품 사주고.

저도 많은 선물을 받았는데,  제일 많이 받은 선물이, 애기 옷, 애기신 이였구, 그담은 향수와 와인, 위스키 였습니다. ㅋㅋ 



그리고  쉼터 맘들이 애기 키우시느라고 고생많으십니다. 우리집 애기두, 3시간에 한번씩 모유 마셔서,

태여날떄 2.858 키로 였는데 , 오늘 가서 떠보니 3. 64 키로네요, 왠지 많이 무겁다 했드니, 25일에 거의 800 그람이 올랐네요.

키도 컷구요,  성격이 좋아서 여직껏 한번도 않울었고, 이젠 힘이세서, 소리는 좀 치는데요,  참 귀엽습니다.


애기 태여나서, 우리 집사람들은 애기 병원에서 나오기 전부터 다 진료실에가서 후핑코프라는 주사를 다 맞았습니다.

내가 명령을 내렸습니다. ,  애기 볼라 오겠음, 누구든 다 주사 맞구 오라고,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으 소독제로 소독하고 만져야

됨다 한게,  귀여운 엄마가,전화 와서, .. 아들아 내 오늘이 그 주사 맞았다 병원에서, 지금내 니네 집에 올라가서

애기 만지구 안아봐두 되지?  ㅋㅋ 왜 말투가그렇게 귀엽든지..  네 이젠 됨다, 올라와서 만지쇼,   한게.


그래그래그래,, 호호호호 하든게, 곱다곱다 하면서 , 손녀가 그렇게 이쁜가 봅니다. ㅋㅋ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건, 조선족들으 100일 세지요?  한족들은 만웨 (1개월) 세는거 같습니다.

우리집은 두개 다 세야될꺼 같습니다.

근데 조선족 100일을 어떻게 세는지 상세하겐 잘모르겠고, 인터넷으로 찾아봐야겠습니다.


믿에 사진 두장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행복한 엄마, 아들, 며느리 사진임다.  2010년에 찍은 사진임다.  

쉼터 맘들 애키우시느라 힘들겠는데요,  잠을 못자도 자식을 위한것이니, 우리 같이 화이팅 합시다.

난 새벽이면 거의 잠을 자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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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멜버른 · 2012-12-26 01:22:57
와진 2잔 마시니까, 얼굴이 빨개졋네요 저사진에. ㅋㅋ

저날 20명이서 촤이나타운에서 밥먹고 생일세고

노래방갔었는데, 우리 엄마 노래방 가면, 춤으 되게 잘추는데... 엄마가 내 둘이 안고 왔다갔다,

우리 엄마 워낙 키가 작아서, 발이 공중에 동동 뜨게, 들었다 놧다 하는데.
누난강남스딸 · 2012-12-26 01:31:10
엄마가 이쁘네ㅎㅎㅎ
눈 화장이랑 서양사람 같슴다.
ㅎㅎㅎ
목걸이랑 멋잇네...
멜버른 · 2012-12-26 01:41:06
이쁘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ㅋㅋ

저 목걸이 나랑 마누라가 한국 놀러갔을때, 명동의 한 가계에서 산겁니다.

팔찌하고 목걸이 세트로 샀습니다.
누난강남스딸 · 2012-12-26 01:43:45
나를 직원으로 아이 쓰겟슴까?
나두 저기메 끼워주쇼
내 영어 미내 못함다.일어는 해두 ㅎㅎㅎ
아...그리고 인터넷에 이런거 올려두 일없겟슴까?
내 좀 걱정이 돼서
누가 해를 끼치까봐...
내사 물론 멜버른님편이지만...
ㅎㅎ
멜버른 · 2012-12-26 01:56:11
영어를 못하는데 직원으로 어떻게 씀까? ㅋㅋ

농담이구요., 나쁜짓 한것도없이 당당한데 뭐가 해를 끼치겠습니까?
누난강남스딸 · 2012-12-26 01:46:13 비공개
비공개
멜버른 · 2012-12-26 01:58:34
호주 양로원 공짜라서요.

양로원 차린다는 생각은 못해봤습니다. 국가에서 여기저기 양로원을 그잖아도 많이 짓습데다.

대략 10시간 반에서 11시간이면,, 일본에서 호주 멜버른까지 올수 있을껍니다.

일본은 양로원이 돈을 냅니까?
누난강남스딸 · 2012-12-26 02:03:38
아까 테레비에서 필리핀에 양로원 -일본인 상대로 간호원들이 간호해주는 절목 하더군요
한달 간호비가 8천엔 좌우...
밥 먹여주고 산보해주고.
멜버른 · 2012-12-26 02:08:58
필리핀이 싸니까, 일본인들이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군요.. 근데 필리핀 말을 할꺼 아닙니까? 편하시겠습니까.


여기 호주는 양로원이 공짜라서요, 사립 양로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돈많으 사람들이 가는 양로원이 있겠죠 아마도,

양로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호사들이 아주 좋고, 양로원이 아주크고, 꺠끗하고, 방이 한 15평 정도 되는 방에 화장실

샤워 다있었습니다. 밥은 세끼 호사가 가져다 드리고, ... 모두 공짜 였습니다.

근데 보통 여기사람들은 아무리 늙어도 자기 집에서 살다가 죽지 특히 양로원 가는 사람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주 늙은 분들이 아주 큰집에서 혼자 사는 집이 많습니다...
누난강남스딸 · 2012-12-26 02:16:58
언어는 큰 문제 아님다.
간호원들가운데 일어를 할줄 아는 사람들이 적습데다
일어할줄 아는 필리핀 간호원은 월급 높이 주고 청해야 하글래
언어 안 통해도 다들 일을 합데다.
일본에서 보험혜택도 못 받는 늙은이들 ...
년금 6만엔 가지고 생활해야 하는 늙은이들 같습데다.
보험에 참가한 늙은이들도,늘그막에 자식 없으므 간호원들이 업시 보는 같습데다.
대충대충 하구,자주 병문안 오는 늙은이들과는 살갑게 대하고
멜버른 · 2012-12-26 02:32:52
네 그렇군요.

일본 쪽의 시스텀에 대해서 잘 몰라서 머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늙으신 분들한테 참 않된거 같습니다. 차라리 세금을 더 받아서 양로원 같은건 공짜로 국가에서 차려주면

좋겠는데요. 그래서 아세아쪽에서 살려면, 늙으막에 돈이 많아야될꺼 같습니다.
김미나 · 2012-12-26 09:02:54
멜버른님 어머니 이리 젊었습니까. 사진보니 강해보입니다.
그나저나 와이프분이 인상이 참 자상하고 예쁘네요.
이제 아가 사진도 올려주세요, 너무 귀여울거 같네요.
훈훈한 사진 잘 봤습니다.
멜버른 · 2012-12-26 12:18:05
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엄마라서 젊어 보일수가 있습니다.

눈길만 봐도, 아주 강한여자인게 알릴겁니다.

아가사진은 나중에 좀 크면 올리겠습니다. ㅋㅋ ^^ 한달 넘고 나면요 천천히 ㅋㅋ

미나님 고마워요..
skyzhao · 2012-12-26 09:47:30
조선족은 백일 안쉠다.
사진만 박음 된담다.
살면서 세번 상을 받는데--
한살 돌상-- 결혼상==환갑상===이렇게 세번임다.
돌상 안받으면 결혼상=환갑상 다 받으면 안좋다는 설이 있어서--결혼식 외국가서 올린분 여기 쉼터에 계심다.

엄마가 참 미인이시네요--넘 이쁨다.우아하고 세련되시고.
엄마가 넘 이뻐서 --다만 도도하고 날카로운데가 있네여.
맞춰드리기 쉽지않겟슴다.

우리 아기도 백일 금방 넘었슴다.
더 쓰고 싶은데---소리쳐서 가봐야겟네여.
이쁜 아기 잘 키우셔요--
글구 지금지금은 다노시미 하면서 재미있게 육아하시길 바람니다
멜버른 · 2012-12-26 12:29:03
조선족은 백일이 아니고 돌상이 였네요.

돌상 안받으면 결혼상=환갑상 다 받으면 안좋다는 설이 있어서--결혼식 외국가서 올린분 여기 쉼터에 계심다.

이말 무슨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외국에서 결혼식을 올려야됩니까?


우리엄마는 내가 봐서도 이쁩니다. ㅋㅋ 미안함다.

날카로운면이 있어서, 어지가한 며느리 아니면은 맞춰드리기 쉽지 않습니다.

애기 키우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사진을 봤는데, 애기는 귀엽고, 어린 딸은 이쁘구요,

매일 행복하시겠습니다. ㅋㅋ
skyzhao · 2012-12-26 12:42:25
부부 두분다 조선족인데두--굳이 연변 들가서 상받는 조선족 결혼식 안하구--
싸이판인지? 다른데 가서--서양식을로 결혼식 치뤘다는 얘김다.
서양식을로 치루고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외국에서 결혼식 올려라는 법은 없슴다.
돌상 안받으면 다른 상 받으면 안좋다는 얘기일뿐임다.
아끄마데모 참고로.

요즘은 한국 따라배워서 백일 세주는 집도 많습데다.
하고싶은대로 하면 될거같은데.
멜버른 · 2012-12-26 14:03:57
네 그렇네요.

외국에서 낭만적으로 결혼식 치루느건 좋아도,

그래도 연변 들어가서 한버 조선족 상을 받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양쪽 부모님들과 친척들의 축복을 받아야

잖아요.

나도 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주 간편하고, 식을 올리고, 호주에 모든 친척 친구들이

모여서 밥먹고, 놀고 였습니다. 몇달후에 다시 중국가서 결혼식을 올리구요. 중국결혼식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은 친척들 가족들이 그쪽에 있으니까요, 신인을 보여줘야되니까요.

저도 집사람과 우리 엄마랑 상의해보고 어떻게 쇨까 토론해보고 , 1달 100일, 1년돍 다 셀 예산입니다.
Angela (천사) · 2012-12-26 10:18:43
이런 저런 일을 껵고 그걸 이겨 나가서 얻은 행복이나깐 넘 단단해보여요.

어머님 카리스마 있고 부인도 부드러워 보이고 이쁘네요. 님은 이 가정을 지키는 든든한 기둥이고요.

지금은 이쁜 딸님 육아에 힘내시고 온 가족 행복하세요.
멜버른 · 2012-12-26 12:31:10
네 네네 맞습니다.ㅋㅋ

힘내서 애기 키우고, 행복을 쟁취하겠습니다.

좋은 년말 보내십시오...
crystal0907 · 2012-12-26 12:02:04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이렇게 행복해보이는데 더 할말없죠.
행복해지는게 정답인것 같슴다.ㅎㅎㅎ
멜버른 · 2012-12-26 12:32:10
네. 행복해지는것이 정답입니다.

^^ 좋은 한해되ㅔ요..
お~いお茶 · 2012-12-26 12:21:23
멋진 가족 사진 잘보고 갑니다. 어머님 참 미인이심다 .맬버른님 엄마 를 많이 닮앗네요 ㅎㅎ
애기 얼굴이 궁금하네요
우리는 애기 백일에 집에서 파티 햇슴다. 백일 축하 케익을 준비하고 엄마를 모시고
저녁식사 하는식으로 간단하게 햇슴다.
비디오 사진도 많이 찍고요 ㅎㅎ
어머님 벌써부터 손녀에게 폭 빠졋네요. ㅎㅎ저도 지금 새벽에 두세번일어나 모유수유하는 몸이라
힘든걸 아는데 잠도 안자고 안해분한테 넘 잘하네요 ㅎㅎ 우리 자식 위한것인니 같이 육아 힘냅시다
멜버른 · 2012-12-26 12:36:14
네, 나는 1달은 친구들과 형제들 다 불러서 한번 먹이고,

가족들을 데리고 한번 먹일예산입니다.

엄마는 손녀한테 완전 빠졌습니다. 우리도 새벽에 3번 먹입니다. 하루에 8-9 번 모유 먹이는데 쉽지 않습니다.

기계로 뺸 모유는 냉장고에 넣고, 배고 프면 내 그거 덥혀서 먹여줍니다.

내 애기 3-4 달 될떄가지는 새벽에 않자고 지킬껍니다. . ㅋㅋㅋ

모든 부모님들 자식을 위해서 같이 육아교육에 힘냅시다
미키유우끼 · 2012-12-26 12:53:14
저 밑에 글보고 플은 달지 않았지만 멜버른님 아주 멋있고 현명한 남편이란걸 알았읍니다.
이전에 울 어머니도 시어머니한테 시집살이 해왔는데 울 아버지가 님처럼 중간에서 남편 아들 처사 잘했으면 울엄마도
고생하지 않았겠는데 울 아버지는 전형적인 모범효자여서 어머니한테 대꾸 한번 안했담다.그러니까 울엄마가 더 고생하셨죠

님글 보고 정말 넘 처사 옳바르다게 잘했다고 박수 쳐주기 싶네요 ㅎㅎ 님 안해분도 정말 사람 면바로 잘 봤음다.이리 좋은 남편
얻어서 ㅎㅎ

행복한 가족사진 잘 보고 감니다.어머님도 안해분도 아주 미인이세요 ㅎㅎ 공주님과 같이 쭉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가실 기원할게요 .

글과 전혀 상관없는 말만했네요 ㅎㅎ 우린 애둘다 백일상 차려주지 않았음다 우에 스카이조님 말처럼 사진만 찍어 기념 남기면 됨다구 봄다. 그럼 육아 화이팅 하시고 자주 이쁜 공주님 사진도 올려주세요 ㅎㅎ
멜버른 · 2012-12-26 13:25:54
예전사람들은 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친구의 엄마가, 시어머니랑 한집에서 모시고 살았습니다.

중학교 다닐떄, 친구가 나보고 자기 친할머니가 자기 엄마한테 너무 못떄게 굴어서 엄가가 혼자 우는걸

많이 봤다면서 어쩄음 좋겠는지 모르겠다면서 하더군요. 엄마는 자주 병들었습니다 시엄마가 너무 못때게 굴어서요

아주 마음이 착하시고 가게두 차리고 애들 둘으 키우느라 힘들었는데, 아버지는 자기 엄마말만 들으니까 방법없죠.


또 한명의 친구는 중학교떄 나하고 이런 말을 했는데, 자꾸 기억에 떠오릅니다.

걔네 친할머니는 걔네 엄마를 그렇게 못살게 굴었답니다. 어린나이에 너무 참지 못해서, 할머니 밥이랑 해놓으면

닭똥으 가져다가 밥에다 묻혀놓고, 장국에 오줌을 자주 싸놓으면서, 화풀이 했다네요, 나는 진짜 이해 못했는데

어린 손자가(7살), 엄마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보고, 저런짓을 했고, 언제면 할머니 죽겠는가 기다렸답니다.

내랑 어릴떄부터 친하는 저 친구는 지금 북경에서 잘살고 있습니다. 저런걸 보면 어른이 된 내가 좀 생각이 깊어

집니다.

나중에 사진도 올릴꼐요.. 감사합니다..
별바다 · 2012-12-26 12:58:13
멋진 엄마,훌륭한 아들,현명한 마누라,보배 딸,
항상 행복하세요.
여기서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김명월선생님반이였음까?
멜버른 · 2012-12-26 13:31:56
김명월, 귀에 읽는 이름입니다. 어느학교죠?

나 소학교는 이명선 선생님

중학교는 안분자 선생님

고중은 김대웅 선생님이 였습니다.

김명월,, 혹시 시2중 고중떄 어느반에 반주임같았는데, 4반 반주임?
별바다 · 2012-12-26 13:47:31
김대웅선생님반이셨군요.
멜버른님이랑 1학년때는 김명월선생님은 7반 일어반 반주임이셨고
문,리과를 나눈후에 어느반 반주임하셨는지는 저도 모르겠음다.
제가 김명월선생님 신세를 좀 진적이 있어서
소식이라도 좀 알고싶어서 물어본검다.
멜버른 · 2012-12-26 13:58:45
네.. 그렇군요.

저는 1학년떄는 6반 다니고, 문과 리과를 나눈후 리과반인 9반으로 갔습니다.

네 저도 선생님들의 소식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시2중 찾아가시면 당안 기록이 있기에

금방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시2중 원래 자리에서 이사 갔더군요 철남 그쪽으로.

아마 선생님들 퇴직하셨을수도 있습니다.
쥬엘리 · 2012-12-26 13:59:37
두분이 형제처럼 닮아서 오빠동생인줄 알앗슴다 ㅎㅎ
부부상이 있네요.ㅋㅋ
멜버른 · 2012-12-26 14:07:31
같이 오래 살다보면 서로 닮는것 같습니다.

2003년에 만나서 친구로 지내다가, 2006년부터 3월에 연인이 돼서 지금까지 같이 걸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닮겠죠 ㅋㅋ

쥬엘리 님도 남편이랑 많이 비슷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을껍니다. ㅋㅋ

좋은 년말 쇼핑 멋있게 잘하세요..
여자이니깐 · 2012-12-26 16:34:39
멜버른님은 항상 당당하고 솔직하시네요 .

말도 멋지게 하시고 사는게 또한 멋집니다 .

신부님은 멜버른님 말대로 착하고 이쁘고 현명한것 같습니다 .

좋은 만남으로 인생 또한 새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

행복하길 바라며 저 또한 멜버른님의 말들을 보고 남자를 다시보게 되네요.

세상에는 역시 훌륭한 분이 많다는 ...보람차게 노력하면 뜻있는 인생을 보내게 되는법이라는 !!!!!
너를사랑하고도 · 2012-12-26 22:00:12
여기서 가족사진 보네요.
참 따뜻한 느낌이 드는 사진입다.
어머님은 완전 젊었습다예.
아주 럭셔리하고 외강내연한 분인거 같슴다.
안해분은 미인이고...
멜버른님 복받으셨네요.ㅎ
님글을 보면 따님 밤중수유하는것 같은데, 좀지나면 애기도 슬슬 생활패턴이 생기고,엄마되는분도 밥중수유에 적응되면 누워서 애기 젖먹일수있슴다.
그러면 애기는 젖빨면서 배부르무 그대루 잠다.
엄마두 그대루 누워서 잘수있구...ㅋㅋ
좀만 더참으면 제일힘든 밤중수유 졸업할수있슴다.
육아 화이팅임다.
쭈욱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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