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메리크리스마스...ㅋㅋ(넘 늦었남?)ㅋㅋ
내요즘 중국얘기를 부쩍많이 쓰지예.
근데 이건 내개인적인 소감이라 중국이 다그렇다는게 아니라는거 아시죠잉?
오늘 우리쇼취애엄마들이 짼짼과캉캉이라는 애네집에서 크리스마스파티를 열었습니다.
울딸도 애들이 많은데를 워낙좋아하는지라,나는 김밥말이,가라아게,일본식계란말이를 가지고갔습니다.
맘들이 참 좋아하고,애들도 잘먹어줘서 참 뿌듯합데다.
근데 중요한건 뭘먹었냐가 아니고,저기에 참석해서 내가 참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였는데.
내 울쇼취에 잘지내는 애엄마가 있는데,애이름이 뉴뉴라,여기서 뉴뉴엄마라 하겠슴다.
내오늘 뉴뉴엄마보고 같이가자니까,자기는 초대받지도 않았거니와,그런데 가기싫다면서 나보고두 가지말랍데다.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고,난 워낙간다고 약속도 한지라 애데리고 참석했지므예.
긍게...대박!!!
저뉴뉴아빠는 처자식있는사람이람다.
즉! 뉴뉴엄마는 첩?얼나이?뭐 그런거람다...ㅜㅜ;
그래서 저여자랑은 이쇼취엄마들이 같이 놀지두 않는담다...ㅜㅜ;
내가 금방와서 잘몰르니까,내가 애안고 노니까,나랑 말두 걸구,친하게 지냈담다.
뉴뉴엄마는 내가사는 맨션옆동에서 애외할머니,외할아버지,그리고,뉴뉴엄마남여동생 이렇게 여섯이서 삼다.
그러고보니,뉴뉴아빠를 본적이 한번도 없었슴다.
가만히보무,이동네 남편들 다 괜찮게 나가는 사람들임다.다들 장사크게하는 사람이랑,무슨사업단위에 간부랑 그렇슴다.그래서 출장이랑 가느라고 집을 비우는 남편들 꽤된단말이.
나는 뉴뉴아빠도 어디가서 사업하는사람이라서 자주 못오는분이라 생각했지,전혀 딴생각은 해본적이없슴다.
전번에 뉴뉴엄마말이,뉴뉴아빠 한달에 생활비 만원에,애외할머니가 애봐주는거 별도로 월3000씩 준다면서 자기엄마한테 잘하니,자기두 기분좋다는소리 들은적이있는데,얼나이라니...ㅜㅜ;
그램 그잘란 13000원정도루 얼나이질한단말이?흠흠...얼나이...얼나이...얼나이...!!!만삼천...만삼천...만삼천!!!
중국얼나이 소바가 만삼천인감???ㅡㅡ;눅은건지,비싼건지...???
오늘 파티에 참석한 엄마들이 나보고 그여자랑 놀지말람다...ㅋㅋ
아무리 비싼거 입고 들고해도 얼나이는 싼티나고,속이 천하길래 옮는담다...ㅜㅜ;
근데,저 뉴뉴란애엄마두 참 무슨생각하구,얼나이면 그냥 돈이나 왕창 뜯어내구 말것이지,애까지 낳는가말이...ㅜㅜ;
그리고 저뉴뉴란애가 조금 다른애들과 다름다.
우리콩알이는 3달때부터 엎치구,5달되나마나할때부터 막 하이하이랑 했는데,뉴뉴는 이젠 돐두 넘었는데,아직도 눞혀놓음 엎치지못함다.하이하이두 할줄모름다.
앉혀놓으면 앉은대로 있다가 갑자기 뒤로 쿵하구 넘어지질않나,대티두 그냥 푹숙이구있구,맨날 침으 겔겔 흘림다...ㅜㅜ;
그래서 여러가지 검사두 다받았다는데 별이상은 없다는게 저렇슴다.
우리쇼취엄마들은 남의 남편 도둑질한것도 모잘라 애까지 낳은 죄값을 치룬게라면서 잘코사니야 합데다.
근데 난 참 안됐다싶슴다.
솔직히 같은여자로서 얼마나 불쌍함까,사랑해서는 안되는 사람을 사랑해서 애낳구,근데 애는 아빠호적에두 못올리구,애가 아파두 맨날 지네엄마랑 같이 병원가구,남들이 가족사진 찍구,젊은부부가 둘이서 애손잡구 산보하는것두 그냥 퀑하니 바라만 보구...
저래다가 꽃다운시절이 다가무,그남자 무슨 그여자를 쓰게나보겠슴까...ㅡㅡ;
애기라는게 무슨 쪼금 성장이 늦어서 그럴지는 몰라두,정말 다른맘들 말대루 쬬꼼 부족한애라무,더막막하잼까...ㅜㅜ;
그나저나,여자들 모이는곳에는 꼭 저런소리가 오갑다...ㅋㅋㅋㅋㅋㅋ
누구누구집 남편 바람났다는둥,누구누구집 남편 사업하다 망했다는둥...ㅋㅋㅋ
근데 나는 어찐담까.
저파티에 내 뉴뉴엄마보구 같이 가자했는데 저래서 아마 안온거 같으루한게.
래일부터두 그냥 예전과 같이 만나서 수다두 떨구,육아두 교류하구 그래야싶지하면서두,맘한쪽으로는 참여러가지 감정으로 착잡함다.
맘들이라무 어찌겠슴까?
내요즘 중국얘기를 부쩍많이 쓰지예.
근데 이건 내개인적인 소감이라 중국이 다그렇다는게 아니라는거 아시죠잉?
오늘 우리쇼취애엄마들이 짼짼과캉캉이라는 애네집에서 크리스마스파티를 열었습니다.
울딸도 애들이 많은데를 워낙좋아하는지라,나는 김밥말이,가라아게,일본식계란말이를 가지고갔습니다.
맘들이 참 좋아하고,애들도 잘먹어줘서 참 뿌듯합데다.
근데 중요한건 뭘먹었냐가 아니고,저기에 참석해서 내가 참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였는데.
내 울쇼취에 잘지내는 애엄마가 있는데,애이름이 뉴뉴라,여기서 뉴뉴엄마라 하겠슴다.
내오늘 뉴뉴엄마보고 같이가자니까,자기는 초대받지도 않았거니와,그런데 가기싫다면서 나보고두 가지말랍데다.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고,난 워낙간다고 약속도 한지라 애데리고 참석했지므예.
긍게...대박!!!
저뉴뉴아빠는 처자식있는사람이람다.
즉! 뉴뉴엄마는 첩?얼나이?뭐 그런거람다...ㅜㅜ;
그래서 저여자랑은 이쇼취엄마들이 같이 놀지두 않는담다...ㅜㅜ;
내가 금방와서 잘몰르니까,내가 애안고 노니까,나랑 말두 걸구,친하게 지냈담다.
뉴뉴엄마는 내가사는 맨션옆동에서 애외할머니,외할아버지,그리고,뉴뉴엄마남여동생 이렇게 여섯이서 삼다.
그러고보니,뉴뉴아빠를 본적이 한번도 없었슴다.
가만히보무,이동네 남편들 다 괜찮게 나가는 사람들임다.다들 장사크게하는 사람이랑,무슨사업단위에 간부랑 그렇슴다.그래서 출장이랑 가느라고 집을 비우는 남편들 꽤된단말이.
나는 뉴뉴아빠도 어디가서 사업하는사람이라서 자주 못오는분이라 생각했지,전혀 딴생각은 해본적이없슴다.
전번에 뉴뉴엄마말이,뉴뉴아빠 한달에 생활비 만원에,애외할머니가 애봐주는거 별도로 월3000씩 준다면서 자기엄마한테 잘하니,자기두 기분좋다는소리 들은적이있는데,얼나이라니...ㅜㅜ;
그램 그잘란 13000원정도루 얼나이질한단말이?흠흠...얼나이...얼나이...얼나이...!!!만삼천...만삼천...만삼천!!!
중국얼나이 소바가 만삼천인감???ㅡㅡ;눅은건지,비싼건지...???
오늘 파티에 참석한 엄마들이 나보고 그여자랑 놀지말람다...ㅋㅋ
아무리 비싼거 입고 들고해도 얼나이는 싼티나고,속이 천하길래 옮는담다...ㅜㅜ;
근데,저 뉴뉴란애엄마두 참 무슨생각하구,얼나이면 그냥 돈이나 왕창 뜯어내구 말것이지,애까지 낳는가말이...ㅜㅜ;
그리고 저뉴뉴란애가 조금 다른애들과 다름다.
우리콩알이는 3달때부터 엎치구,5달되나마나할때부터 막 하이하이랑 했는데,뉴뉴는 이젠 돐두 넘었는데,아직도 눞혀놓음 엎치지못함다.하이하이두 할줄모름다.
앉혀놓으면 앉은대로 있다가 갑자기 뒤로 쿵하구 넘어지질않나,대티두 그냥 푹숙이구있구,맨날 침으 겔겔 흘림다...ㅜㅜ;
그래서 여러가지 검사두 다받았다는데 별이상은 없다는게 저렇슴다.
우리쇼취엄마들은 남의 남편 도둑질한것도 모잘라 애까지 낳은 죄값을 치룬게라면서 잘코사니야 합데다.
근데 난 참 안됐다싶슴다.
솔직히 같은여자로서 얼마나 불쌍함까,사랑해서는 안되는 사람을 사랑해서 애낳구,근데 애는 아빠호적에두 못올리구,애가 아파두 맨날 지네엄마랑 같이 병원가구,남들이 가족사진 찍구,젊은부부가 둘이서 애손잡구 산보하는것두 그냥 퀑하니 바라만 보구...
저래다가 꽃다운시절이 다가무,그남자 무슨 그여자를 쓰게나보겠슴까...ㅡㅡ;
애기라는게 무슨 쪼금 성장이 늦어서 그럴지는 몰라두,정말 다른맘들 말대루 쬬꼼 부족한애라무,더막막하잼까...ㅜㅜ;
그나저나,여자들 모이는곳에는 꼭 저런소리가 오갑다...ㅋㅋㅋㅋㅋㅋ
누구누구집 남편 바람났다는둥,누구누구집 남편 사업하다 망했다는둥...ㅋㅋㅋ
근데 나는 어찐담까.
저파티에 내 뉴뉴엄마보구 같이 가자했는데 저래서 아마 안온거 같으루한게.
래일부터두 그냥 예전과 같이 만나서 수다두 떨구,육아두 교류하구 그래야싶지하면서두,맘한쪽으로는 참여러가지 감정으로 착잡함다.
맘들이라무 어찌겠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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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스마일엄마,아직두 안자구 뭐하자는겜까...ㅋㅋㅋ나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까 초저녁에 잔게 지금 잠안와서 미치겠슴다...ㅋㅋㅋ
뉴뉴라는애 남자애임다.
그리고 뉴뉴엄마는 일년뒤 이사간답데다.
나는 이동네엄마들이 뉴뉴엄마랑은 말두 안하구,슬슬피하는거,그냥 저뉴뉴란애가 좀 다른애들과 달라서 그러는가했슴다.긍게 저런이유라잼까.
근데 참 이상한게 우리엄마라무 내저런짓거리를 한다무 아마 날죽이거나,아님,다리분질러놓거나,둘중에한가지겠는데,저집엄마는 딸이 미혼모로 애낳게하구 또거기서 돈받는건 무슨궁리하구 사는두.
참 살다살다 별란집 다봄다.
뉴뉴엄마 와늘 돈잘씀다.
전번날에 ck뉴자이쿠 볼라간게 바지한나에 1700씩이나하잼까.
그랭거 두견지에,싸위위룽푸를 팔천,바바리쟈켓 만이천주구 삽데다.
기실 남자가 여자집부모형제 다같이살무 그게 처가살이잼까.
여기는 남방이래두 무서븐 봉건통인곳이돼서 남자가 절때루 처가살이는 안하는곳인데말임다.그래서 이상하다한게,처가살이하는게아니구,얼나이집이라는 사실...ㅜㅜ...흠...
나두 좀 거리를 두는게 좋겠지예.
나는 아까 초저녁에 잔게 지금 잠안와서 미치겠슴다...ㅋㅋㅋ
뉴뉴라는애 남자애임다.
그리고 뉴뉴엄마는 일년뒤 이사간답데다.
나는 이동네엄마들이 뉴뉴엄마랑은 말두 안하구,슬슬피하는거,그냥 저뉴뉴란애가 좀 다른애들과 달라서 그러는가했슴다.긍게 저런이유라잼까.
근데 참 이상한게 우리엄마라무 내저런짓거리를 한다무 아마 날죽이거나,아님,다리분질러놓거나,둘중에한가지겠는데,저집엄마는 딸이 미혼모로 애낳게하구 또거기서 돈받는건 무슨궁리하구 사는두.
참 살다살다 별란집 다봄다.
뉴뉴엄마 와늘 돈잘씀다.
전번날에 ck뉴자이쿠 볼라간게 바지한나에 1700씩이나하잼까.
그랭거 두견지에,싸위위룽푸를 팔천,바바리쟈켓 만이천주구 삽데다.
기실 남자가 여자집부모형제 다같이살무 그게 처가살이잼까.
여기는 남방이래두 무서븐 봉건통인곳이돼서 남자가 절때루 처가살이는 안하는곳인데말임다.그래서 이상하다한게,처가살이하는게아니구,얼나이집이라는 사실...ㅜㅜ...흠...
나두 좀 거리를 두는게 좋겠지예.
ㅎㅎ 저라면 그때그때 마음이 가는대로 하겟어요
뉴뉴엄마한테 마음이 가면 계속 만나는거구요
만나다가도 서로 맞지않으면 안 만나는거구요
오래된 친구라도 인생살이 너무 틀리다보면 멀어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나이어릴땐 한번맺은 우정과 그에 따른 의리를 지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햇었는데
생활방식이 많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면 혼자서 지켜갈래야 지켜갈수가 없더군요
그러다보면 새로운 친구를 사귀여서 정주기도 겁나구요 ㅎㅎㅎ
몸과 마음이 약해지면 상처받기도 두려워지는가봅니다
재밋는 중국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뉴뉴엄마한테 마음이 가면 계속 만나는거구요
만나다가도 서로 맞지않으면 안 만나는거구요
오래된 친구라도 인생살이 너무 틀리다보면 멀어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나이어릴땐 한번맺은 우정과 그에 따른 의리를 지키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햇었는데
생활방식이 많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면 혼자서 지켜갈래야 지켜갈수가 없더군요
그러다보면 새로운 친구를 사귀여서 정주기도 겁나구요 ㅎㅎㅎ
몸과 마음이 약해지면 상처받기도 두려워지는가봅니다
재밋는 중국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마음이 가는대로한다...
보석함님은 항상 중점발언 디따 잘함다.
마음이 디게 섬세하고 감성적인분이라는 느낌...ㅋㅋ
삶의 방식과 질이 너무 많은차이가나는 사람들끼리는 어울리려고해도 어울릴수가없지예.
서로 공감대가 없는데 어찌 친구하겠슴까.
근데 어제 저말듣구 온게 같은 여자로서 참 어쩌다 저런길을 걷게됐는두하면서 안스럽다가도, 또한편 한남자의 안해로서 그남자마눌생각하무, 뭐 저런여자가 다있나싶은게...ㅋㅋㅋ
내 억수로 심심한가봄다... 혼자서 별생각다함다.
보석함님은 항상 중점발언 디따 잘함다.
마음이 디게 섬세하고 감성적인분이라는 느낌...ㅋㅋ
삶의 방식과 질이 너무 많은차이가나는 사람들끼리는 어울리려고해도 어울릴수가없지예.
서로 공감대가 없는데 어찌 친구하겠슴까.
근데 어제 저말듣구 온게 같은 여자로서 참 어쩌다 저런길을 걷게됐는두하면서 안스럽다가도, 또한편 한남자의 안해로서 그남자마눌생각하무, 뭐 저런여자가 다있나싶은게...ㅋㅋㅋ
내 억수로 심심한가봄다... 혼자서 별생각다함다.
또 그분만들의 사연이 있겠죠.
원래 사람들이란 사연을 모르고 귀가 가볍기에 심중하게 생각도 않하고
시끄러워서 접근도 않하고 그 뉴뉴엄마랑 접촉을 않하고 제삼자의 귀에서만 듣고 아무케나 판단하기에
그렇습니다.
삼국연의를 봐도 그렇고, 소문이란게 무섭기에, 조금만 않좋은 소문을내면 밖에다가 내면 저런 후가과 나옵니다.
내뿌린 말은 거둘수 없고, 해석이 힘들기에, 소문을 이용해서 남을 해치는 방법을 정치나 군대에서도 많이 사용합데다.
남이 어떻게 살든 자기인생이나살꺼지, 할짓이 없으니까, 남의 흉만 보기 좋아하는것같습니다.
그 여자분도 불쌍해보입니다.
원래 사람들이란 사연을 모르고 귀가 가볍기에 심중하게 생각도 않하고
시끄러워서 접근도 않하고 그 뉴뉴엄마랑 접촉을 않하고 제삼자의 귀에서만 듣고 아무케나 판단하기에
그렇습니다.
삼국연의를 봐도 그렇고, 소문이란게 무섭기에, 조금만 않좋은 소문을내면 밖에다가 내면 저런 후가과 나옵니다.
내뿌린 말은 거둘수 없고, 해석이 힘들기에, 소문을 이용해서 남을 해치는 방법을 정치나 군대에서도 많이 사용합데다.
남이 어떻게 살든 자기인생이나살꺼지, 할짓이 없으니까, 남의 흉만 보기 좋아하는것같습니다.
그 여자분도 불쌍해보입니다.
ㅋㅋ
멜버른님 여자들 수다에 삼국연의,정치 군사까지...ㅋㅋㅋ
울남편두 찡하무 삼국연의얘기 잘하는데, 플을 너무 정색해서 달아줘서 어떻게 리플달았음 좋을지 모르겠슴다...ㅋㅋㅋ
여자들이란게 원래 그렇슴다.
처녀때나, 애낳기전에는 그래도 다소 그래두 럭셔리하고 고상하게사는데, 결혼하고 애낳구하면 뛸데없는 아줌마로 돼서 그렇슴다.
안그럼 왜 자기가사는곳 성장이랑은 이름몰라두, 수호전에 武大郎、西门庆、潘金莲은 전국사람이 다알겠슴까...ㅋㅋ
다 자기와는 상관없는 남얘기,그런얘기는 하기좋아한다는 말씀임다.
사연은 어떻던지간에 나는 저여자보다 뉴뉴가 더불쌍함다.
태여나서부터 아빠없이 자라야하니말임다.
멜버른님 여자들 수다에 삼국연의,정치 군사까지...ㅋㅋㅋ
울남편두 찡하무 삼국연의얘기 잘하는데, 플을 너무 정색해서 달아줘서 어떻게 리플달았음 좋을지 모르겠슴다...ㅋㅋㅋ
여자들이란게 원래 그렇슴다.
처녀때나, 애낳기전에는 그래도 다소 그래두 럭셔리하고 고상하게사는데, 결혼하고 애낳구하면 뛸데없는 아줌마로 돼서 그렇슴다.
안그럼 왜 자기가사는곳 성장이랑은 이름몰라두, 수호전에 武大郎、西门庆、潘金莲은 전국사람이 다알겠슴까...ㅋㅋ
다 자기와는 상관없는 남얘기,그런얘기는 하기좋아한다는 말씀임다.
사연은 어떻던지간에 나는 저여자보다 뉴뉴가 더불쌍함다.
태여나서부터 아빠없이 자라야하니말임다.
얼나이니까..만삼천외에도 왕청 뜯어냇겟지머 예..ㅎㅎ 집식구들이 다 얹혀사는거 보믄..
씀씀이도 그렇고..아주아주 가난햇던 애가 인생 한방이다 라고 생각해서 한 일인두,,
인생관 문제라,,글쎄...
그나저나,,뉴뉴가 불쌍합니다,,
애가 먼 죄라고...지만 그렇게 잘 살다가 말꺼지..
뭐하러 애비없는 애까지 낳고 고생시킵니까,,
정상적인 애라고 감안해도..
저는 어쩐지 그게 젤 용서가 안됩니다..
씀씀이도 그렇고..아주아주 가난햇던 애가 인생 한방이다 라고 생각해서 한 일인두,,
인생관 문제라,,글쎄...
그나저나,,뉴뉴가 불쌍합니다,,
애가 먼 죄라고...지만 그렇게 잘 살다가 말꺼지..
뭐하러 애비없는 애까지 낳고 고생시킵니까,,
정상적인 애라고 감안해도..
저는 어쩐지 그게 젤 용서가 안됩니다..
왕창 뜯어냈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나보고 자기 어릴때 자기아빠가 도박군이래서 맨날 하루세께 굶는거 밥먹는거보다 더많았다고 합데다.
그래서 영양실조왔는지 머리가 다 새하얗게 됐다면서 자기동년의 기억은 회색이라메 그래잼가...ㅡㅡ;
그때는 그냥 그렇거니했는데, 지금 생각하무 그래서 한남자가 돈좀 던져주니, 자기한테 잘하는거같아서 애까지 낳은거 같은게...
그래서 딸은 귀하게 키워랬는맴다.
근데 더한심한건 저집부모임다.
완전 지딸이 아깝지도, 안스럽지도 않은지, 온집식구 돈줄을 잡았다싶어서 그런두, 부모에 줄줄이 동생에 몽땅 저집에와서 아무것두 안하구 얹혀삼다.
그래서 영양실조왔는지 머리가 다 새하얗게 됐다면서 자기동년의 기억은 회색이라메 그래잼가...ㅡㅡ;
그때는 그냥 그렇거니했는데, 지금 생각하무 그래서 한남자가 돈좀 던져주니, 자기한테 잘하는거같아서 애까지 낳은거 같은게...
그래서 딸은 귀하게 키워랬는맴다.
근데 더한심한건 저집부모임다.
완전 지딸이 아깝지도, 안스럽지도 않은지, 온집식구 돈줄을 잡았다싶어서 그런두, 부모에 줄줄이 동생에 몽땅 저집에와서 아무것두 안하구 얹혀삼다.
머--어쩔게 있승까?
지금처럼 대하면 되지.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그나저나-- 중국은 정말--기딱막힘다..
그렇게 내놓구 사니--ㅠㅠ
지금 아모이에 계시지예...ㅎㅎ
그쪽은 다른데보담도 더 험한같슴다.....
지금처럼 대하면 되지.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그나저나-- 중국은 정말--기딱막힘다..
그렇게 내놓구 사니--ㅠㅠ
지금 아모이에 계시지예...ㅎㅎ
그쪽은 다른데보담도 더 험한같슴다.....
기딱맥히지예...ㅋㅋ
근데 사람사는 세상 거의 거기서거김다...ㅋㅋㅋ
차이점이라면 일본은 그나마 남일에 신경안쓰고, 얼나이들도 얼나이답게 음지에서 조용하게 산다는거고,
중국은남일에 신경많이 쓰고, 관심이많고, 또 얼나이들은 지가 무슨 크게 잘나서 그런가하구,원래 억수로 가난하던게 돈좀 쥐여주니, 우쭐렁거릴까한다는 점이지므예.
아모이 꽤 좋슴다...ㅋㅋㅋ
작은해변도시인데, 90년대부터 새로개발된곳이고 터취라서 시설들이나 건물들이 새롭고, 남방이라서 겨울도 별로 춥지않고, 그래두 참 살기는 좋슴다.
중국두 요즘은 시골에랑 영 험하구 더럽구 그런데, 대도시들은 그래두 비교적 살기괜찮슴다...ㅎㅎ
근데 사람사는 세상 거의 거기서거김다...ㅋㅋㅋ
차이점이라면 일본은 그나마 남일에 신경안쓰고, 얼나이들도 얼나이답게 음지에서 조용하게 산다는거고,
중국은남일에 신경많이 쓰고, 관심이많고, 또 얼나이들은 지가 무슨 크게 잘나서 그런가하구,원래 억수로 가난하던게 돈좀 쥐여주니, 우쭐렁거릴까한다는 점이지므예.
아모이 꽤 좋슴다...ㅋㅋㅋ
작은해변도시인데, 90년대부터 새로개발된곳이고 터취라서 시설들이나 건물들이 새롭고, 남방이라서 겨울도 별로 춥지않고, 그래두 참 살기는 좋슴다.
중국두 요즘은 시골에랑 영 험하구 더럽구 그런데, 대도시들은 그래두 비교적 살기괜찮슴다...ㅎㅎ
너사랑님 아모이에 있승까?
음식이랑은 집에서 만들어 먹길래 괜찮겟슴다예..
이전에 함 아는 선생님에 집에 갓다가 그집 어머니 밴새르 해줫는데
그 무슨 식초던가 냄새나는?? 첨에는 영 적응이 안되던데 좀 지나니깐 나름 맛잇던 기억이 ㅎㅎㅎㅎ
근데 저 여자두 참 불쌍함다.. 아마두 시골에서 올라와서 어쩌다 저렇게 걸렷쟁까?
온집식구가 같이 산다는거 보믄 ㅠㅠ
이제 한 일년 더 있겟는데 그저 쑨치쯔란 하쇼..
맘이 가는대로..
너무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같슴다.
음식이랑은 집에서 만들어 먹길래 괜찮겟슴다예..
이전에 함 아는 선생님에 집에 갓다가 그집 어머니 밴새르 해줫는데
그 무슨 식초던가 냄새나는?? 첨에는 영 적응이 안되던데 좀 지나니깐 나름 맛잇던 기억이 ㅎㅎㅎㅎ
근데 저 여자두 참 불쌍함다.. 아마두 시골에서 올라와서 어쩌다 저렇게 걸렷쟁까?
온집식구가 같이 산다는거 보믄 ㅠㅠ
이제 한 일년 더 있겟는데 그저 쑨치쯔란 하쇼..
맘이 가는대로..
너무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같슴다.
예, 내지금 아모이에 있슴다.ㅎㅎ
유미맘님 아모이에 온적이 있슴까?
나는 요즘 아모이가 참 좋아졌슴다...ㅋㅋㅋ
뭐 나는 옛날에 북경간게 북경두 영 좋습데다.
그리고 일본간게 일본두 영 좋구, 상해간게 또 상해두 좋습데다...ㅋㅋ
홍콩가본게 또 홍콩두 좋구... 내생각에 나는 참 적응력이 강한사람임맴다...ㅋㅋㅋㅋ
맞슴다, 저여자 시골사람이람다.
영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바지랑 옷이랑 다 몇천원씩, 막 만원이상짜리 바바리코트랑 입어두 그래그런두 영 물기안남다, 남이꺼 빌려입은거 같은게.
사람은 그래길래 태여나서 자란환경이 영 중요하다 생각했슴다.
근데 나는 저여자부모들이 더리해안됨다.
딸을 저렇게 살게하고싶을까?
휴~ 딸이 뭐 봉인두, 덕지덕지 몽땅 따라와서 얹혀사니까...ㅡㅡ;
남자두 저여자집부모형제 우습게보구 함부로 첩질시키지...ㅉㅉㅉ
유미맘님 아모이에 온적이 있슴까?
나는 요즘 아모이가 참 좋아졌슴다...ㅋㅋㅋ
뭐 나는 옛날에 북경간게 북경두 영 좋습데다.
그리고 일본간게 일본두 영 좋구, 상해간게 또 상해두 좋습데다...ㅋㅋ
홍콩가본게 또 홍콩두 좋구... 내생각에 나는 참 적응력이 강한사람임맴다...ㅋㅋㅋㅋ
맞슴다, 저여자 시골사람이람다.
영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바지랑 옷이랑 다 몇천원씩, 막 만원이상짜리 바바리코트랑 입어두 그래그런두 영 물기안남다, 남이꺼 빌려입은거 같은게.
사람은 그래길래 태여나서 자란환경이 영 중요하다 생각했슴다.
근데 나는 저여자부모들이 더리해안됨다.
딸을 저렇게 살게하고싶을까?
휴~ 딸이 뭐 봉인두, 덕지덕지 몽땅 따라와서 얹혀사니까...ㅡㅡ;
남자두 저여자집부모형제 우습게보구 함부로 첩질시키지...ㅉㅉㅉ
대학원 논문 쓸때 아모이 가서 조사하구 해서 거기 인상이 깊슴다 ㅎㅎㅎㅎ
여러번 갔댓는데 갈때마다 저 위에서 말하던 식초르 먹엇슴다 ㅎㅎ
아모이 사람들은 저걸 애용한다던데 내 불시로 그 이름이 생각 안나네여 ㅜㅜ
근데 저 뉴뉴란 애가 젤 불쌍하네여..
뭐시래 애는 낳아서 저렇게 불행하게 ㅠㅠ
여러번 갔댓는데 갈때마다 저 위에서 말하던 식초르 먹엇슴다 ㅎㅎ
아모이 사람들은 저걸 애용한다던데 내 불시로 그 이름이 생각 안나네여 ㅜㅜ
근데 저 뉴뉴란 애가 젤 불쌍하네여..
뭐시래 애는 낳아서 저렇게 불행하게 ㅠㅠ
엥?
나는 왜 무슨식초란거 못먹어봤슴다...ㅜㅜ;
나는 우리연변에꺼같은 식초하구 천추밖에 모름다.ㅎㅎ
내 먹는거는 고지식해서 새로운거 별루 접수못하는데...ㅡㅡ;
이상한 냄새남까?
나는 왜 무슨식초란거 못먹어봤슴다...ㅜㅜ;
나는 우리연변에꺼같은 식초하구 천추밖에 모름다.ㅎㅎ
내 먹는거는 고지식해서 새로운거 별루 접수못하는데...ㅡㅡ;
이상한 냄새남까?
천추? 로우추? 아,,,, 요 안타까운 심정 ㅋㅋㅋㅋㅋ
듬듬 중국물산에 가두 그 식초 잇짐예
한번 그 맛이 생각나서 사왓다가 몇년 지나서 처리햇슴다,,
역시 내 입에는 무립데다 ㄲㄲ
냄새?라기보다는 독특한 맛?
듬듬 중국물산에 가두 그 식초 잇짐예
한번 그 맛이 생각나서 사왓다가 몇년 지나서 처리햇슴다,,
역시 내 입에는 무립데다 ㄲㄲ
냄새?라기보다는 독특한 맛?
ㅋㅋㅋㅋㅋ혹시 그간장색갈이나는 식초그램까?
유미맘 내 천추는 영 좋아함다.
밴새랑 찍어서 잘먹슴다...ㅋㅋ
내 북경에서 살때 그기사람들이 다 저천추라는거 꺼머꺼먼 간장같은거 먹던데, 나두 처음에는 무슨게 쉰거같은시시부레한 냄새난다한게 알구보니 식초입데다...ㅋㅋ
그때부터 먹었는두... 좀 지나니 거부감없이 영잘먹었든거 같슴다...ㄲㄲ
유미맘 내 천추는 영 좋아함다.
밴새랑 찍어서 잘먹슴다...ㅋㅋ
내 북경에서 살때 그기사람들이 다 저천추라는거 꺼머꺼먼 간장같은거 먹던데, 나두 처음에는 무슨게 쉰거같은시시부레한 냄새난다한게 알구보니 식초입데다...ㅋㅋ
그때부터 먹었는두... 좀 지나니 거부감없이 영잘먹었든거 같슴다...ㄲㄲ
첩이있는사람들 많은것같슴다.울엄마네 앞집에도 미혼녀인게 애둘낳았슴다. 아들 8살. 딸 한살인데 이
남자가 문제는 부동산 따로반이라 돈 헤아릴수없이 많단말임다 ㅋㅋ 제일처음 와이프에서 아들둘. 이혼하고 새와이프에서
아들둘. 첩인데 아들딸 한나씩 ㅋㅋㅋㅋ 돈만으니 아마 간지럽겠죠 ㅋㅋ
또 한집은 일년내내 밤낮 카텐치고있씀다. 근게 30살쯤되는 여자 원래는 카라오케 아가씨인데
토지국국장하고 사귀게대서 그뒷문으로 토지국 방공실에안자서 월급이나 탄다지 ㅋㅋ 이것도 한가지 재간이죠 ㅋㅋ
일년에 한번씩 샤차바꾸고 집도 싸가지고 ㅋㅋㅋ
소문이 나쁜건 얼나이라고 깔보느는게 아닐가싶슴다. 사람들 인생살이 별의별 다있으니 머 옆에서 머라하지못하지만
그명 그런소리 듣을땐 음--이런일도있구낭. 재밌게 들었구나 하는생각밖에 안나네요 ㅋㅋ
머 그냥 예전대로 수다만 떨고하면 될것같슴다.
남자가 문제는 부동산 따로반이라 돈 헤아릴수없이 많단말임다 ㅋㅋ 제일처음 와이프에서 아들둘. 이혼하고 새와이프에서
아들둘. 첩인데 아들딸 한나씩 ㅋㅋㅋㅋ 돈만으니 아마 간지럽겠죠 ㅋㅋ
또 한집은 일년내내 밤낮 카텐치고있씀다. 근게 30살쯤되는 여자 원래는 카라오케 아가씨인데
토지국국장하고 사귀게대서 그뒷문으로 토지국 방공실에안자서 월급이나 탄다지 ㅋㅋ 이것도 한가지 재간이죠 ㅋㅋ
일년에 한번씩 샤차바꾸고 집도 싸가지고 ㅋㅋㅋ
소문이 나쁜건 얼나이라고 깔보느는게 아닐가싶슴다. 사람들 인생살이 별의별 다있으니 머 옆에서 머라하지못하지만
그명 그런소리 듣을땐 음--이런일도있구낭. 재밌게 들었구나 하는생각밖에 안나네요 ㅋㅋ
머 그냥 예전대로 수다만 떨고하면 될것같슴다.
이젠 그런소리너무 많이들어서 麻木된거 같지예.
중국은 남집일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대샘다...ㅎㅎ
근데 남집일라서 그렇지, 제집에 저런일이 있다무 그마누라는 얼마나 배신감들구 억장이 무너지겠슴까...ㅡㅡ;
그래두 남들눈두 있는데, 넘 가깝게 지내무 안될지싶슴다.
중국은 남집일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대샘다...ㅎㅎ
근데 남집일라서 그렇지, 제집에 저런일이 있다무 그마누라는 얼마나 배신감들구 억장이 무너지겠슴까...ㅡㅡ;
그래두 남들눈두 있는데, 넘 가깝게 지내무 안될지싶슴다.
중국 얘기를 많이 쓰니, 영 좋씀다. 리얼한 뉴스대서 ㅎㅎㅎ
내 옆엔 저런 사람 크게 못봐서 저런건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있는가하는데
진짜 저런 사람들 지금 현실에는 꽤나 되나 싶네요.
너사님은 맘이 가는데로 하쇼. 싫으면 차츰 차츰 멀리 한다던지 ,
그럼 그여자도 알겠지무 예,
내 옆엔 저런 사람 크게 못봐서 저런건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있는가하는데
진짜 저런 사람들 지금 현실에는 꽤나 되나 싶네요.
너사님은 맘이 가는데로 하쇼. 싫으면 차츰 차츰 멀리 한다던지 ,
그럼 그여자도 알겠지무 예,
딴세상 이야같은게 재밋지예...ㅋㅋ
나두 아직은 일본이 더 습관돼서 그런두, 중국에서 살면서 버러지는 일들이 참 실감이 안나고, 딴세상일같은게 막 주위에서 이런일이 벌러지고있다는점이 막 별랐슴다...ㅡㅡ;
저여자는 어찌다가 저렇게 됐는두, 나이두 어리던데 영 역게 생겼슴다.
말두 함부로 안하고.
근데 너무 가깝게는 지내지말아야겠지싶슴다.
나두 아직은 일본이 더 습관돼서 그런두, 중국에서 살면서 버러지는 일들이 참 실감이 안나고, 딴세상일같은게 막 주위에서 이런일이 벌러지고있다는점이 막 별랐슴다...ㅡㅡ;
저여자는 어찌다가 저렇게 됐는두, 나이두 어리던데 영 역게 생겼슴다.
말두 함부로 안하고.
근데 너무 가깝게는 지내지말아야겠지싶슴다.
애 낳고 생활비 주는 외에 왕창 뜯어냇겟죠 ㅎㅎ
안 그럼 무슨 여자가 찬 밥 신세로 그 사람의 애까지 낳는답니까!?
동네방네 사람들 발밥에 오르면서 말입니다.
그 남자 평생 잘 나갈수있다느 보증도 없고 어느날 돈 줄이 끊기면 그냥 허망공중에 나 앉게 되는데 ...
이것두 없이 그냥 임신돼서 낳은 애라면 생각이 없고 나중에 누굴 탓하럯도 없겟죠..
여차여차한 사연에 애 낳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몰론 자기 안속도 차렸겠죠,ㅎㅎㅎ
동네사람들 말 맞는 말도 있겟지만 수분도 많다구 생각합니다 ㅎ
나쁜 사람같지 않으면 그냥 지내고 안좋은 부분이 보이면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되겟죠
꼭 어떻게 하겟다고 생각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저라면은요....
안 그럼 무슨 여자가 찬 밥 신세로 그 사람의 애까지 낳는답니까!?
동네방네 사람들 발밥에 오르면서 말입니다.
그 남자 평생 잘 나갈수있다느 보증도 없고 어느날 돈 줄이 끊기면 그냥 허망공중에 나 앉게 되는데 ...
이것두 없이 그냥 임신돼서 낳은 애라면 생각이 없고 나중에 누굴 탓하럯도 없겟죠..
여차여차한 사연에 애 낳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몰론 자기 안속도 차렸겠죠,ㅎㅎㅎ
동네사람들 말 맞는 말도 있겟지만 수분도 많다구 생각합니다 ㅎ
나쁜 사람같지 않으면 그냥 지내고 안좋은 부분이 보이면 자연스럽게 멀리하게 되겟죠
꼭 어떻게 하겟다고 생각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저라면은요....
나두 어떻게할생각은 없는데,ㅋㅋㅋ
내주위, 그것두 애들이 비슷한월수라서 같이 놀리라구 쑈취밑에서 자주만나는사람이 뭐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얼나이라니 참 세상돌아가는게 해괴망칙하지예.
돈 챙겼겠지므예.
그돈이 언제나 문제임다...ㅎㅎ
사연은 어떻던지간에 제안속차리라 애두낳구, 참 별랗게사는사람 다있슴다.
내주위, 그것두 애들이 비슷한월수라서 같이 놀리라구 쑈취밑에서 자주만나는사람이 뭐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얼나이라니 참 세상돌아가는게 해괴망칙하지예.
돈 챙겼겠지므예.
그돈이 언제나 문제임다...ㅎㅎ
사연은 어떻던지간에 제안속차리라 애두낳구, 참 별랗게사는사람 다있슴다.
만 3천이무 얼나이 할만하짐..
ㅋㅋㅋ
만삼천이무 얼나이할만함까?ㅋㅋㅋ
중국소비자협회 얼나이가격짐...ㅋㅋ
만삼천이무 얼나이할만함까?ㅋㅋㅋ
중국소비자협회 얼나이가격짐...ㅋㅋ
이 글을 읽으니까 어쩐지 蜗居의 海藻생각이 남다, ㅎㅎㅎ
전혀 형편이 다를지는 모르겠지만은 같은여자라서 그런지 동정심하고 불쌍느낌이 앞섬다.
혹시 그 남자를 엄청 사랑하길래 자기 인생도 그 남자한테 바치고 애까지 낳은게 아닌가싶기두 하구요.
그 여자는 친구가 없는지라 말친구라도 할 사이라도 엄청 중히 여기지 않겠슴까
나라면 스쳐지나면 말걸고 이전처럼 변함없이 지나겠슴다.
전혀 형편이 다를지는 모르겠지만은 같은여자라서 그런지 동정심하고 불쌍느낌이 앞섬다.
혹시 그 남자를 엄청 사랑하길래 자기 인생도 그 남자한테 바치고 애까지 낳은게 아닌가싶기두 하구요.
그 여자는 친구가 없는지라 말친구라도 할 사이라도 엄청 중히 여기지 않겠슴까
나라면 스쳐지나면 말걸고 이전처럼 변함없이 지나겠슴다.
나두 그워쥐를 참 인상깊게 봤슴다.
아,맞다!
그러고보니,전번날 뉴뉴엄마날보고 워쥐라는 드라마 봤는가하면서,그안에서 제일 인상깊은게 누긴가합데다.
나는 당연히 하이초우라구했짐예.
그랭게 자기두 그렇다면서 그하이초우 불쌍하답데다.
아마 자기처지랑 겹쳤는매지.
나두 여기와서 친구없슴다...ㅋㅋ
맨날 애데리구 쑈취밑에가서 놀구,안그럼 울집아줌마말하는거 듣구..ㅋㅋㅋ
근데 드문드문 저아줌마 머이라는지 잘못알아들어서 대새임다..ㅋㅋㅋ
천천히 마음붙이구 여기서 살다보면 친구두 생기겠지예...ㅜㅜ
아,맞다!
그러고보니,전번날 뉴뉴엄마날보고 워쥐라는 드라마 봤는가하면서,그안에서 제일 인상깊은게 누긴가합데다.
나는 당연히 하이초우라구했짐예.
그랭게 자기두 그렇다면서 그하이초우 불쌍하답데다.
아마 자기처지랑 겹쳤는매지.
나두 여기와서 친구없슴다...ㅋㅋ
맨날 애데리구 쑈취밑에가서 놀구,안그럼 울집아줌마말하는거 듣구..ㅋㅋㅋ
근데 드문드문 저아줌마 머이라는지 잘못알아들어서 대새임다..ㅋㅋㅋ
천천히 마음붙이구 여기서 살다보면 친구두 생기겠지예...ㅜㅜ
남자애에 이름이 뉴뉴라 ...
울 조카랑 애명이 똑같은데 울 조카는 넘 또리또리하고 이쁘게 생겼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어떤 시대에 어떤 사람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
요즘은 중국은 그저 돈밖에 안보는 시대라 다 사람이 살아가는 사연이 있겠죠 .
하지만 또 중국처럼 남의 집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없을거래요 .
나도 중국에서 사업단위에서 이년정도 있어봤는데
동네방네 ..아니 어느 사람의 사돈의 팔촌되는 집의 일까지 다 끼고 있더군요 ㅋㅋㅋ
역시 할일없어서 남의 사생활을 캐는것이 타노시미라고 할가 ㅎㅎㅎㅎ
그렇게 남의 개인사정에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뜨겁지도 차겁지고 않게 지내면 되죠 ...ㅎㅎㅎ
인간이 살아남은게 최종수단이고 또 최저본능이니 아마 그사람은 그게 자기한데는 최고의 선택일수도 있죠 ..
도덕 ,윤리 이런것도 배가 불러야 지킬수 있잖아요 ...
요즘은 중국도 너무너무 엇나가는 느낌이라 쪼금 안타깝네요 .
울 조카랑 애명이 똑같은데 울 조카는 넘 또리또리하고 이쁘게 생겼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어떤 시대에 어떤 사람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
요즘은 중국은 그저 돈밖에 안보는 시대라 다 사람이 살아가는 사연이 있겠죠 .
하지만 또 중국처럼 남의 집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없을거래요 .
나도 중국에서 사업단위에서 이년정도 있어봤는데
동네방네 ..아니 어느 사람의 사돈의 팔촌되는 집의 일까지 다 끼고 있더군요 ㅋㅋㅋ
역시 할일없어서 남의 사생활을 캐는것이 타노시미라고 할가 ㅎㅎㅎㅎ
그렇게 남의 개인사정에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뜨겁지도 차겁지고 않게 지내면 되죠 ...ㅎㅎㅎ
인간이 살아남은게 최종수단이고 또 최저본능이니 아마 그사람은 그게 자기한데는 최고의 선택일수도 있죠 ..
도덕 ,윤리 이런것도 배가 불러야 지킬수 있잖아요 ...
요즘은 중국도 너무너무 엇나가는 느낌이라 쪼금 안타깝네요 .
흐메...동해해돋이님,
도덕 ,윤리 이런것도 배가 불러야 지킬수 있잖아요 ...
요말이 어쩜 지금 중국을 반영하는거 같습니다.
중국은 우선 복리가 잘안돼있어서 모든걸 자기 스스로 지켜야되고,또 욕심이나면 도둑질하고,빼앗아서라도 자기것 만드는게 장때지므예.
중국보다는 한국이 더 남일에 관심이 많지므예...ㅋㅋㅋ
그러고보니,일본은 남일에 신경끄고살구...ㅋㅋ딱 반대임다.
나두 중국온게 어떨때는 참 사람들이 덜돼먹었다고 해야하나,아님 정말 도덕,윤리같은거 기대도하지말아야하나싶은게 좀 씁쓸함다...ㅡㅡ;
도덕 ,윤리 이런것도 배가 불러야 지킬수 있잖아요 ...
요말이 어쩜 지금 중국을 반영하는거 같습니다.
중국은 우선 복리가 잘안돼있어서 모든걸 자기 스스로 지켜야되고,또 욕심이나면 도둑질하고,빼앗아서라도 자기것 만드는게 장때지므예.
중국보다는 한국이 더 남일에 관심이 많지므예...ㅋㅋㅋ
그러고보니,일본은 남일에 신경끄고살구...ㅋㅋ딱 반대임다.
나두 중국온게 어떨때는 참 사람들이 덜돼먹었다고 해야하나,아님 정말 도덕,윤리같은거 기대도하지말아야하나싶은게 좀 씁쓸함다...ㅡㅡ;
그 뉴뉴엄마도 같은 여자로서 안됐다고 생각함다.
남한테 그런말들으면서 아빠없는 애까지 낳으면서 불쌍하다는 느낌이듬다.
이전 우리집 맞은편에 젊은 여자가 딸과 함께 살았는데 그여자두 얼나이였슴다.
한족애인데 되게 예쁘게 생기구 인사도 잘하고 나하구 나이도 같았슴다.
90년대에는 얼나이라 하지안구 칭부라했지...백평되는집에 앞뒤로 쿵툘달구 그사택이 정부사택이니까 좋은차도 많았슴다.
그때 설이 되면 남자가 먹을것 한트럭실구 멋진차에 온것을 한번 본적이 있습니다.
근데 한층집에서 살았는데 그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도 왠지 서로 크게 교류하지않았으니 그게 그여자분한테 더 편했을지 모르지요....
저라면 예전처럼 대하겠슴다.그 여자분도 불쌍하니까...
남한테 그런말들으면서 아빠없는 애까지 낳으면서 불쌍하다는 느낌이듬다.
이전 우리집 맞은편에 젊은 여자가 딸과 함께 살았는데 그여자두 얼나이였슴다.
한족애인데 되게 예쁘게 생기구 인사도 잘하고 나하구 나이도 같았슴다.
90년대에는 얼나이라 하지안구 칭부라했지...백평되는집에 앞뒤로 쿵툘달구 그사택이 정부사택이니까 좋은차도 많았슴다.
그때 설이 되면 남자가 먹을것 한트럭실구 멋진차에 온것을 한번 본적이 있습니다.
근데 한층집에서 살았는데 그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도 왠지 서로 크게 교류하지않았으니 그게 그여자분한테 더 편했을지 모르지요....
저라면 예전처럼 대하겠슴다.그 여자분도 불쌍하니까...
그여자입장에서 생각하무 불쌍한데,한편 뉴뉴아빠 마눌생각하무 참 같은여자로서 나쁜사람이지않슴까?
어찜,남이 처자식있는집 남자를 꼬셔서는 애까지낳구,참 나빴슴다.
아마 너무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다보니,그냥 돈이있으니,좋아서 그런가싶기두하구.
우리여기두 그다지교류랑은 안하는데,그래두 아래공원에서 애들을 놀리느라고 나가다보면 애엄마들끼리는 접촉하게 되네요.
나두 예전처럼 대하기는하겠슴다.
근데 집에는 절때 놀러못오게 하기싶슴다...ㅎㅎ
어찜,남이 처자식있는집 남자를 꼬셔서는 애까지낳구,참 나빴슴다.
아마 너무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다보니,그냥 돈이있으니,좋아서 그런가싶기두하구.
우리여기두 그다지교류랑은 안하는데,그래두 아래공원에서 애들을 놀리느라고 나가다보면 애엄마들끼리는 접촉하게 되네요.
나두 예전처럼 대하기는하겠슴다.
근데 집에는 절때 놀러못오게 하기싶슴다...ㅎㅎ
그렇습니다.ㅎㅎㅎ
그여자 불쌍하긴한데 뉴뉴아빠 마누라도 마찬가지로 불쌍함다.
마누라 있는데 다른여자와 애까지 낳고 ...참 무슨세상인지...ㅠㅠ
그여자 불쌍하긴한데 뉴뉴아빠 마누라도 마찬가지로 불쌍함다.
마누라 있는데 다른여자와 애까지 낳고 ...참 무슨세상인지...ㅠㅠ
ㅋㅋㅋ
정말 별란세상이지예...ㅡㅡ;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그사람들은 저런데 습관이돼서 아무렇지않을수도 있겠지예.
정말 별란세상이지예...ㅡㅡ;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그사람들은 저런데 습관이돼서 아무렇지않을수도 있겠지예.
두번 째 부인말이 나오니까 제가 이전에 같이 일하던 일본여자 생각이나네요
일본 바브르시기에 긴자에서바니가르 를 하다가 만난 사징인데 나이도 20살 이상이고요. 거기다 별장 여러개 오미세도 여러개
경영하는 대부자를 만나서 애 까지 낳고 그애가 지금 쯤 대학생이 될검다.
근데 더욱 기막히는건 제1부인이 그 일본여자를 그렇게 이 뻐한담다.
이유는 그 일본 여자를 만나기전 까지 사장님이 여자가 수도 없이 많앗대요
여자를 만난후부터 다른데 눈 안팔고 사업에 열중해서 제1부인 한테 위신을
얻은 모양임다. 처음에 사실을 알고 너무 충격적이엿슴다. 같이 일하는 일본직원들은 의외로 너무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더군요. 그런일도 잇다면서 ㅎㅎ
어디나 돈많은 사람들이 여자관계도 복잡한것 같슴다.
님 쑈취 뉴뉴 엄마라는분 오라지 않음 이사간다니 예전처럼 대하세요ㅎㅎ그 여자도 불 쌍하네요
일본 바브르시기에 긴자에서바니가르 를 하다가 만난 사징인데 나이도 20살 이상이고요. 거기다 별장 여러개 오미세도 여러개
경영하는 대부자를 만나서 애 까지 낳고 그애가 지금 쯤 대학생이 될검다.
근데 더욱 기막히는건 제1부인이 그 일본여자를 그렇게 이 뻐한담다.
이유는 그 일본 여자를 만나기전 까지 사장님이 여자가 수도 없이 많앗대요
여자를 만난후부터 다른데 눈 안팔고 사업에 열중해서 제1부인 한테 위신을
얻은 모양임다. 처음에 사실을 알고 너무 충격적이엿슴다. 같이 일하는 일본직원들은 의외로 너무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더군요. 그런일도 잇다면서 ㅎㅎ
어디나 돈많은 사람들이 여자관계도 복잡한것 같슴다.
님 쑈취 뉴뉴 엄마라는분 오라지 않음 이사간다니 예전처럼 대하세요ㅎㅎ그 여자도 불 쌍하네요
와늘 봉건사회임다예...ㅋㅋㅋ
너좋고나좋고...ㅋㅋㅋ
그안해되는사람두 남편이 어찌 속썩였으무 딴여자가 들어와두 관리해주무 좋다는형식이 됐는두... 그여자두 보통내기 아님다.
맞슴다, 이사간답데다.
여기서 새로짓는 공원식쑈취가 달린집이있단말임다.
한평에 2만원씩이나하는 고급아파트단지인데, 아직공사가 끝나지않아서 이제 래년이무 공사끝난담다.
그래무 거기루 이사간담다.ㅎㅎ
너좋고나좋고...ㅋㅋㅋ
그안해되는사람두 남편이 어찌 속썩였으무 딴여자가 들어와두 관리해주무 좋다는형식이 됐는두... 그여자두 보통내기 아님다.
맞슴다, 이사간답데다.
여기서 새로짓는 공원식쑈취가 달린집이있단말임다.
한평에 2만원씩이나하는 고급아파트단지인데, 아직공사가 끝나지않아서 이제 래년이무 공사끝난담다.
그래무 거기루 이사간담다.ㅎㅎ
본댁이 첩을 이뻐한단 말 넘 자극적입니다.
남편이 얼마나 난잡하게 살았으면 ㅎㅎㅎㅎㅎ
이혼안하구 버티다가 첩 만나서 안정되니 그 첩을 이뻐한다!?
그 부인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인격 자존심 다 버리고라도 꼭 지켜야 할 그 무엇이라도 있나 봅니다 ㅋ
첩을 이뻐하기까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가 ?//ㅎㅎㅎㅎㅎ
남편이 얼마나 난잡하게 살았으면 ㅎㅎㅎㅎㅎ
이혼안하구 버티다가 첩 만나서 안정되니 그 첩을 이뻐한다!?
그 부인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인격 자존심 다 버리고라도 꼭 지켜야 할 그 무엇이라도 있나 봅니다 ㅋ
첩을 이뻐하기까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가 ?//ㅎㅎㅎㅎㅎ
기차지예? ㅎㅎ 세상에 별낳게 사는 사람 정말 많슴다. 본댁도 자기몫 재산을
지킬려고 그래겟짐 예 ,
더욱이 이 일본여자 그사장과의 사이에 낳은딸 친권은 이여자가
가지고 잇는데 말하는걸 들어보니 벌 써 부터 재산상속을 다 결정하고
잇담다. 만일의경우 사장이 불시에 돌아가면 트러블 없게 처리할려고..
그일본여자는 평생 재혼은 안한담다. 자기 딸 때문에 재산상속이
파 되니 까요 . 이여자 처녀 때부터 소원이 결혼은 안하고 애기만
낳는거 엿담다. 소원 성취 한셈이죠 ㅎㅎ 별난 인생관 가진 사람들 많씀다
부 끄러운 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다 제입으로
말하더군요
지킬려고 그래겟짐 예 ,
더욱이 이 일본여자 그사장과의 사이에 낳은딸 친권은 이여자가
가지고 잇는데 말하는걸 들어보니 벌 써 부터 재산상속을 다 결정하고
잇담다. 만일의경우 사장이 불시에 돌아가면 트러블 없게 처리할려고..
그일본여자는 평생 재혼은 안한담다. 자기 딸 때문에 재산상속이
파 되니 까요 . 이여자 처녀 때부터 소원이 결혼은 안하고 애기만
낳는거 엿담다. 소원 성취 한셈이죠 ㅎㅎ 별난 인생관 가진 사람들 많씀다
부 끄러운 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다 제입으로
말하더군요
ㅋㅋㅋ
소원성취... 별란소원두 다있슴다...ㅋㅋㅋ
소원성취... 별란소원두 다있슴다...ㅋㅋㅋ
너사님이 그집 부모가 딸을 아깝아 안한다는 얘기하니..생각나는게 잇습니다..
울 언니 한국회사 직원애가 잇는데 중국에서 시집온 애라고 합니다.(한족인지 조선족인지는 까먹엇습니다.)
시집와서 애기 1살되는데 무슨 일인지 자살해서 저세상갓다 합니다.
우리 언니는 자기 직원이 그리 됏으니 모든걸 책임지고 장례도 치뤄주고,친정집 부모 형제 다 오게 해주고 햇담다,,
그런데 가관인것은 그집 부모형제가 한국딸집에 발 들여놓자마자 옆에 누워잇는 딸한테 한눈도 팔지 않고 사위한테 돈달라얘기부터
하더랍니다..ㅠㅠㅠ 울지도 않고,,,
울 언니 그거 보고 너무 쇼크받아서,,
이 세상에 자식을 봉으로 보는 부모가 생각보다 잇는거 같습데다,,ㅠㅠ
울 언니 한국회사 직원애가 잇는데 중국에서 시집온 애라고 합니다.(한족인지 조선족인지는 까먹엇습니다.)
시집와서 애기 1살되는데 무슨 일인지 자살해서 저세상갓다 합니다.
우리 언니는 자기 직원이 그리 됏으니 모든걸 책임지고 장례도 치뤄주고,친정집 부모 형제 다 오게 해주고 햇담다,,
그런데 가관인것은 그집 부모형제가 한국딸집에 발 들여놓자마자 옆에 누워잇는 딸한테 한눈도 팔지 않고 사위한테 돈달라얘기부터
하더랍니다..ㅠㅠㅠ 울지도 않고,,,
울 언니 그거 보고 너무 쇼크받아서,,
이 세상에 자식을 봉으로 보는 부모가 생각보다 잇는거 같습데다,,ㅠㅠ
우야~~~ 부모래서 다같은부모는 아닌가봄다...ㅜㅜ;
사위두 반자식인데, 상처하구 힘들구, 애두 한실밖에 안된게 불쌍할만두한데, 그런사람한테 다짜고짜 돈내놔라는건 무슨심보람까?
정말 언니분 쑈크먹을만함다.ㅡㅡ;
사위두 반자식인데, 상처하구 힘들구, 애두 한실밖에 안된게 불쌍할만두한데, 그런사람한테 다짜고짜 돈내놔라는건 무슨심보람까?
정말 언니분 쑈크먹을만함다.ㅡㅡ;
이글 보니깐 대만에서는 笑贫不笑娼이라던 말 생각납니다...
중국이 더그렇슴다.ㅎㅎ
지금의 중국은 돈이면 모든것이 허용됩니다.
지금의 중국은 돈이면 모든것이 허용됩니다.
ㅎㅎ오래 쉼터 안들어왓다가 오늘 들어와서 또 중국에 재밋는사실으 읽구 가네요 ㅎㅎㅎ얼나이 ㅋㅋ별루 한족아들데서 많이 들은같음다 ,,,중국에 머 그런 사람들두 많담다 ㅠㅠㅠ왜 그렇게들 사는쥐 ,챰 ,,,ㅎㅎㅎ아닌게 아니라 돈임 다 허용되는매징 ,,,쩝 ,,,돈이 머길래
ㅋㅋㅋ
돈이 머길래...ㅋㅋㅋ
우리 쬬꼬말때 매일 사랑이 뭐길래라는 한국드라마 영 좋아하메 봤는데...ㅋㅋ
요즘은 세월이 변해서 돈이뭐길래 됐슴다예.ㅋㅋ
근데 그돈이 좋기는좋지므예.
특히 중국에서는 돈이무 안되는게없으니말임다...ㅜㅜ;
돈이 머길래...ㅋㅋㅋ
우리 쬬꼬말때 매일 사랑이 뭐길래라는 한국드라마 영 좋아하메 봤는데...ㅋㅋ
요즘은 세월이 변해서 돈이뭐길래 됐슴다예.ㅋㅋ
근데 그돈이 좋기는좋지므예.
특히 중국에서는 돈이무 안되는게없으니말임다...ㅜㅜ;

직접 그런사람을 만나본적은 없지만말임다.
그나저나 동네사람들 다 알아서 그여자나 이제 앞으로 철이 들게 될 딸애나 참 불쌍하기만 하네요.
뭐 본인이 그 길을 택했으니 별수없는 일이지만...
왜 낳을 생각을 했는지. 한달에 돈 만원...그게 그리 대단한감.
아빠없는 애,호적에도 올리지도 못하는 애...이제 학교 들가게 되면 얼나이 딸이라구 숱한 조롱을 받겠는데
으이구...애를 생각해서라도 낳는다는건 참 바보네요.
그나저나 딱한 사정이네요.
저라면 뭐 너무 가까이도 말고...그냥 잠시 앉아서 수다나 떠는 사이로만 지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