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낳던 날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젠 소2. 세월이 너무 빠름다. 한 두시간만이래도 한두살때로 돌아가준다믄 내 원이 없겠슴다. 출산하던날은 생생한데 그사이에 키운기억은 벌써 가물가물함다. 다른집 애기들보믄 조런때 있었던가 싶은게.... 막 그사이 세월을 누구한테 강도당한거같은게 ㅠㅠㅠㅠㅠ 늙었는가봄다.
집정리하다가 보육원 3년 운동대회때 찍은 사진을 보니까 영 감명이 새롭슴다 이렇게 비교하니까 성장한게 한눈에 확 알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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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별바다님은 젊으신가봄다. 저는 늙어가는게 팍팍 알림다. ㅠㅠㅠ
마음은 항상 20대,가라다는 곧 30대를 졸업.젊기는요.ㅋㅋ
우야~~~~나는 골짜기님이 부럽아죽겠는뎅.
우리딸 지금 20개월인데 자유시간없지 집에서 애랑 맬맬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죽겠슴당.
빨리 이늠 소학교 들어가줬음 내 날아다닐거 같은데말임당.
지금같아선 둘째...휴~~~~꿈깥은 소리임당.
근데 골짜기님네는 둘째 계획 없슴다?
우리딸 지금 20개월인데 자유시간없지 집에서 애랑 맬맬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죽겠슴당.
빨리 이늠 소학교 들어가줬음 내 날아다닐거 같은데말임당.
지금같아선 둘째...휴~~~~꿈깥은 소리임당.
근데 골짜기님네는 둘째 계획 없슴다?
어느게 아드님임까 ??애들 완전 귀여운데
나두 아직 초보맘이라 언제무 달아다니지 고대이 기다리는데 ,,,ㅎㅎ
나두 아직 초보맘이라 언제무 달아다니지 고대이 기다리는데 ,,,ㅎㅎ

세번째사진을 보면 살이 다 빠지고
다리모양이 나온다할까 하여간 애들 크는건 정말 빠름다.
우리가 늙어가는건 별로 실감이 안나는데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