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 .. 꿈얘기르 ...

가정육아 · #749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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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1 · 2012-12-21 11:51:01 · 조회 1031
언니들 안녕~~하심다 .
오늘이  그  전설의 20121221 이람다 .
머  변환게 하나없이 태평한  하루가고 믿고 ..
늘 지금처럼  행복한 나날들이  지속되길   다시금 기도하는 바입니다 .


다름 아이라 ..
가끔  꿈을  꾸는데 ...
참 희한한건 .. 꿈이랑  현실에 연관되는일들이  벌어져서 ..

그제께  꿈에서  동창생으 봣슴다 . 생뚱맞게 .
왜냐면 .. 그늠이  일본에 와서  얼마간 울집에 얹혀 살았댓슴다 .
남자라는게  일두 아이하구 맨날  빈둥빈둥해서 낸데 억착스레  괄시당햇던 늠임다 .
내 사춘이랑  둘이서 집 맡구 살다가 그 늠이 끼워들어와서  좀  가치 사는데
그동안  너무나두  꼴사나와서 ..그때 그 시절에 그늠의  모습으 생각하무 
욕이 막 나갈 정도엿슴다 .
머 다  지 삶이 있는지라  나중에  제각기 뿔뿔이 흩어져 살았는데 ..
결국엔  비자끊기구 그냥 그대루  중국 갓나봄다 .
지 밥벌이나 할려나 ? ..  휴 ...  걱정이 아닌 걱정을 한적은 있다만 ..
글쎄 . ..
쌩뚱맞게   그제께 꿈에 나타나서 ...  ㅎㅎㅎ 꿈에서두  낸 그늠을 막 패더라구요 ,,
ㅎㅎㅎ
근데  어제 집에 전화 햇더이 .. 울 엄니가 ..
30날에  걔 결혼한댄다 ... 그래서  또 결혼식에  갓다와야것다 ..

헐~~~~~~
지노릇  제댈 할거 같잰턴 늠마가 ...  결혼을 해 ?!
하긴 ...  그럴 나이두 됏지만 . 어떤 여자가  걔한테 시집가는지 ..
흠흠 .

생뚱맞게 꿈을 꿧더이 ... 어젠  그늠에 관한  생뚱맞는 소식에 ..
흠 ..
괜시리  내만 엄만데  말들엇슴다 .ㅠㅠ
다들  하나둘  결혼하는데
니는 머야 .. ㅉㅉㅉㅉ ./.. ㅏㅏㅏ 또 시작이네 ..
엄마 .. 됏어  전차 오이  끊는다 !!! ㅋㅋㅋㅋㅋ

흠 .
주절주절  얘기 길어졋지만 ..
주제는 ?  머  .. 가끔  꿈을  꿧는데  현실에  인츰  반영되이  희한해서 ..

흠흠 .
ㅏㅏㅏㅏ
요즘은  내가 마니 한가한가봄다 ..
쏘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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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유니맘 · 2012-12-21 13:38:56
혹시 짜개 바지 동창이야?? 막 팻다는거 봄 ㅎㅎㅎㅎ
그나저나 오늘 무사하넹..ㅋㅋ
20121221 · 2012-12-21 14:05:53
그 동창은 ..
아부지네두 동창이요 엄니네두 동창이요 .. 동생네까지 다 동창이요 .. 흠
암튼 그런 사이지무 ..

장가간다는데 예식장에 내 나타나무 칵 가서 뭉개삐겟는데
하두 신부를 생각해서래두 , 그냥 ... 꾹 참지모 ,.
유니맘 · 2012-12-21 14:10:45
우야... 그런 동창두 다 있다니??
이중삼중 사중이구나 ㅎㅎㅎㅎㅎ

그집에서 너르 며느리감을루 찍엇겟는데 ㅉㅉ
20121221 · 2012-12-21 14:19:22
ㅜㅜ
맙소사 .
내가 혼자 늙는한 있더래두 그집에는 시집 아이 감다 .. ㅠㅠ
부색싸리 · 2012-12-21 14:13:32
아야 아직 잔치안했다구 ?? 그램 내 다른사람을루 착각햇네 쏘리 ㅎㅎ 근데 누군가????
20121221 · 2012-12-21 14:20:33
내 철로2중 졸업한 앰다 .
옛날에 가끔 언니 미인송시절에 로우썅이라면서 따라댕겻는데 ..
나르 마구 무시해서 ,,
내 좀 주눅 들었댓지무 ..
그냥 반갑게 로우썅으 어찌다 만나서 반가웟는데 ..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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