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로 쓰니 양해를 바랍니다.
어제는 시어머니에 관한 글을 올려서 가정방여러분의 따뜻한 댓글에
많이 감동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꾸벅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가슴에 응어리가 졌던것이 좀 풀리는듯한
기분입니다.
제가 좀 쌓인것이 많아서 그러는데 좀 더 올려도 괜찮겠나요?
쓰자면 끝이 없는데 그냥 생각나는것만 대충 적어봅니다.
1.양말을 洗濯かご에 안넣고 그냥 구석에 처박는다.
몇년을 노래부르듯 말하고 주의를 주고 얼리고 닥치고 해도 소용없음.
인젠 開き直って、너는 왜 넣어주면 안되는데? 라고 한다. 헐~
2.미친듯이 놀던 게임을 그만두지않으면 그만 끝장을 보자했더니 게임은
평일에는 안하지만 인젠 스마트폰 아이팟이 손에 붙어있는 상태다.
저녁밥을 먹고는 아이폰이나 아이팟으로 게임하지않으면 드라마를 본다.
자기전까지 말 별로 안함.
몇십년을 산 부부도 아니고 결혼한지 5년도 안되는 지금 이러면
앞으로의 길고긴 몇십년을 어쩔거야?
3.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서 남편한테 좀 푸념을 했더니
그건 니가 잘못했다고 지적한다.
이럴땐 내가 틀렸던 어쨌던 내편을 해주면 안되겠니? 도리는 후에 따지고.....
꼭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이 나는데 꼭 그자리에서 내가 잘못했다고 지적질해야겠니?
4.싸우고 서러워 울고있으면 완전 방치.
저의 어머니가 왔을때 얘는 자기를 이기지못하면 운다도 했음. 헐~
예전에 잘해줄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니 서러워서 운다. 이 바보야......
5.친구랑 어디 놀러가거나 할때면 언제나 먼저 친구랑 상의하여 결정하고
나에게는 통지하는식....
나는 대체 너한테는 뭐니?
6.애기가 있으면 한 1년동안은 쉬면서 애기를 보고싶다고했다.
그러니 친구안해는 3달만 쉬고 일에 복귀했는데 너는 뭐가
특수해서 그러니? 이런다. ㅠㅠ
내가 너무 민감한것인가?
이젠 너무 쌓인것이 많아서 그런지 혼자 있을때 저도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心が病んでいるかも........
어제는 시어머니에 관한 글을 올려서 가정방여러분의 따뜻한 댓글에
많이 감동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꾸벅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가슴에 응어리가 졌던것이 좀 풀리는듯한
기분입니다.
제가 좀 쌓인것이 많아서 그러는데 좀 더 올려도 괜찮겠나요?
쓰자면 끝이 없는데 그냥 생각나는것만 대충 적어봅니다.
1.양말을 洗濯かご에 안넣고 그냥 구석에 처박는다.
몇년을 노래부르듯 말하고 주의를 주고 얼리고 닥치고 해도 소용없음.
인젠 開き直って、너는 왜 넣어주면 안되는데? 라고 한다. 헐~
2.미친듯이 놀던 게임을 그만두지않으면 그만 끝장을 보자했더니 게임은
평일에는 안하지만 인젠 스마트폰 아이팟이 손에 붙어있는 상태다.
저녁밥을 먹고는 아이폰이나 아이팟으로 게임하지않으면 드라마를 본다.
자기전까지 말 별로 안함.
몇십년을 산 부부도 아니고 결혼한지 5년도 안되는 지금 이러면
앞으로의 길고긴 몇십년을 어쩔거야?
3.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서 남편한테 좀 푸념을 했더니
그건 니가 잘못했다고 지적한다.
이럴땐 내가 틀렸던 어쨌던 내편을 해주면 안되겠니? 도리는 후에 따지고.....
꼭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이 나는데 꼭 그자리에서 내가 잘못했다고 지적질해야겠니?
4.싸우고 서러워 울고있으면 완전 방치.
저의 어머니가 왔을때 얘는 자기를 이기지못하면 운다도 했음. 헐~
예전에 잘해줄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니 서러워서 운다. 이 바보야......
5.친구랑 어디 놀러가거나 할때면 언제나 먼저 친구랑 상의하여 결정하고
나에게는 통지하는식....
나는 대체 너한테는 뭐니?
6.애기가 있으면 한 1년동안은 쉬면서 애기를 보고싶다고했다.
그러니 친구안해는 3달만 쉬고 일에 복귀했는데 너는 뭐가
특수해서 그러니? 이런다. ㅠㅠ
내가 너무 민감한것인가?
이젠 너무 쌓인것이 많아서 그런지 혼자 있을때 저도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心が病んでいるか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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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9)
확 털어버려도 한가지입니다.
한번만 말해 소용이 없습니다
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마도 몇번을 싸워야 됩니다.
그리고 한 문제를 해결했다해도 또 다른문제가 생기고.
싸울일이 끝이 없슴니다.
지쳤슴다. 인젠...
한번만 말해 소용이 없습니다
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마도 몇번을 싸워야 됩니다.
그리고 한 문제를 해결했다해도 또 다른문제가 생기고.
싸울일이 끝이 없슴니다.
지쳤슴다. 인젠...
결혼해서 살다보무 쌓이는게 있는거 같슴다....나는 이제 2년밖에 안되는것도...가끔씩 욱함다...ㅎㅎ
님 글구 혼자서 웃었음다...울집두 영 비슷하거든요....ㅎㅎ
저녁에 컴앞에 앉아서 게임하기 시작하무 새벽까지 놈다....결혼초보다 많이 좋아졋지만 한가짐다...첨에는 싫다고 말햇다가 포기...ㅎ
나두 내할거 하구...가끔씩 일부러 불러서 커피내리게 하구 혼자 놀다가 심심하무 신랑방에 가서 기웃거리고 뭐하니...하구 물어보면서..
일부러 말검다....ㅎㅎ 내 온밤 자기방에 안 나타나면 신랑두 낸데 와서..뭐하니..그러기도 함다....ㅎㅎ
글구 나두 회사 스트레스를 첨에는 신랑한테 말하니까 꼭 해결해주자 합데다...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게스리...ㅎㅎ
요즘에는 내 오늘 회사서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하다..울기싶다....좀 옆에 와 앉아있어라...하구 울면서 아마에르 하무 웃으면서...바보라고 놀려줌다..ㅋㅋ
글구 애기 낳으무 원래 육아휴식을 1년할수 있잼까...그런건..혼자서 결정해서 이렇게 한다..라고 말하무 될거 같심다..ㅎㅎ
우리두 첨에는 많이 쌈하면서 서로 포기한게 많슴다...ㅎ
적어도 신랑은 지금 나한테 평일에 밥해달라는 말을 거의 아이 함다...ㅋㅋ
님 글구 혼자서 웃었음다...울집두 영 비슷하거든요....ㅎㅎ
저녁에 컴앞에 앉아서 게임하기 시작하무 새벽까지 놈다....결혼초보다 많이 좋아졋지만 한가짐다...첨에는 싫다고 말햇다가 포기...ㅎ
나두 내할거 하구...가끔씩 일부러 불러서 커피내리게 하구 혼자 놀다가 심심하무 신랑방에 가서 기웃거리고 뭐하니...하구 물어보면서..
일부러 말검다....ㅎㅎ 내 온밤 자기방에 안 나타나면 신랑두 낸데 와서..뭐하니..그러기도 함다....ㅎㅎ
글구 나두 회사 스트레스를 첨에는 신랑한테 말하니까 꼭 해결해주자 합데다...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게스리...ㅎㅎ
요즘에는 내 오늘 회사서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하다..울기싶다....좀 옆에 와 앉아있어라...하구 울면서 아마에르 하무 웃으면서...바보라고 놀려줌다..ㅋㅋ
글구 애기 낳으무 원래 육아휴식을 1년할수 있잼까...그런건..혼자서 결정해서 이렇게 한다..라고 말하무 될거 같심다..ㅎㅎ
우리두 첨에는 많이 쌈하면서 서로 포기한게 많슴다...ㅎ
적어도 신랑은 지금 나한테 평일에 밥해달라는 말을 거의 아이 함다...ㅋㅋ
남자들의 이 게임문제 참 골치 아프지예...
울집만 그런가 했더니...
밖에서 스트레스 받았을때는 그 당시만이라도 내편 해주는척이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겠슴까?
파란장미님의 평일에 저녁밥을 안합니까?
그럼 저녁에는 뭘 드시나요?
울집만 그런가 했더니...
밖에서 스트레스 받았을때는 그 당시만이라도 내편 해주는척이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겠슴까?
파란장미님의 평일에 저녁밥을 안합니까?
그럼 저녁에는 뭘 드시나요?
시간있는 사람이 밥하거나...간단히 사먹거나 함다....ㅎ
밥만 안쳐놓고 냉장고에 야채랑 먹을거 사놓으면 신랑이 알아서 해먹던지 사먹던지 함다...ㅎㅎ
평일에는 회사끝나구 집가서 밥 못하겟슴다...ㅋㅋ
글구 울집두 양말같은거는 세탁바구니에 넣는데 아이패드랑 핸폰이랑 다른 물건을 가뜩 널어놓슴다...
그래서 가끔씩 한마디...아이 치우무 싹 버린다.....ㅋㅋ
그램 실실웃으면서 치움다...ㅋㅋ
밥만 안쳐놓고 냉장고에 야채랑 먹을거 사놓으면 신랑이 알아서 해먹던지 사먹던지 함다...ㅎㅎ
평일에는 회사끝나구 집가서 밥 못하겟슴다...ㅋㅋ
글구 울집두 양말같은거는 세탁바구니에 넣는데 아이패드랑 핸폰이랑 다른 물건을 가뜩 널어놓슴다...
그래서 가끔씩 한마디...아이 치우무 싹 버린다.....ㅋㅋ
그램 실실웃으면서 치움다...ㅋㅋ
사회생활이 많이 힘드신가봐요...그래서 자꾸 남편이 애틋하게 대해주지못하는데에 대해서 민감해지는거 아닐가요?
근데 핸드폰,아이팻 손에 달구 사는건 많은집이 그런거 같아요.
울집 신랑도 집만 오면 컴부터 켜요.뭘 그리 들여다보는지...말로는 뉴스같은거라는데.관심도 없고...
회사가 늦어져서 저랑 애만 먼저 밥먹는데 돌아와서 땐노앞에 밥상차리고 한쪽으로 땐노하면서 밥을 먹어요.
애가 좀가서 칭얼거리면 아이패드 갖다주면서 혼자 놀아래요.당연히 컴 들여다볼때는 불러도 제때 듣지도못하고...
평일엔 그렇게 스트레스 푸나 싶어서 별루 잔소릴 안하는데 주말까지 온종일 컴퓨터에만 붙어있어서 한마디씩
쏘아부쳐요. 내가 집안일 할때만은 애랑 좀 재밋게 데리구 놀아주면 안되남?
그러면 와서 놀아주는척하다가 몇분 안돼서 또 인차 질려해요.
우리는 맬저녁 셋이같이 목욕하러들어가요. 유일한 대화시간...
그때면 오늘하루 있었던 일이랑 애에 관한 일이랑 신랑회사일이랑 주고받는 시간이 되죠.
님도 재밋는일 찾아보세요...남편은 남편대로.
님은 님대로 어딘가에 빠져보면 덜 속상할거래요. 애가 있어서 좀 힘들지만...
전 애 재워놓고 제가 좋아하는것을 해요.이것저것...
그러고보니 님은 아직 애기 없으신가봐요.그럼 얼마나 좋아요...
애기 태어나기전에 여러가지 취미활동 즐겨보세요.
칭구들이랑 수다떨다 늦게도와보고...외식도 가끔하고.
햐~~~~~난 부럽기만 한데. 금욜저녁엔 영화보러도 가고.
글구 지금 신랑이 애 태어난담에 얼마나 다이헨한지 몰라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일단 애가 태어나게 되면 3달되는거 보육원 넣자는 소리 차마 못할거에요.
아까워서라도...저도 애가 태어나기전에는 애낳구 반년만에 회사 복귀한다 해놓구...
결국 지금 애가 20개월되엇는데도 아까워서 보육원 못보내구끼구 있어요.
신랑도 두살반까지는 집에서 키워달라하네요.
자기애가 생기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돈팔더라도 이것저것 좋아하는 일들 시작해보세요.
멋도 부리고...제가 님이라면 정말 하고픈게 넘넘 많네요.화이팅.
근데 핸드폰,아이팻 손에 달구 사는건 많은집이 그런거 같아요.
울집 신랑도 집만 오면 컴부터 켜요.뭘 그리 들여다보는지...말로는 뉴스같은거라는데.관심도 없고...
회사가 늦어져서 저랑 애만 먼저 밥먹는데 돌아와서 땐노앞에 밥상차리고 한쪽으로 땐노하면서 밥을 먹어요.
애가 좀가서 칭얼거리면 아이패드 갖다주면서 혼자 놀아래요.당연히 컴 들여다볼때는 불러도 제때 듣지도못하고...
평일엔 그렇게 스트레스 푸나 싶어서 별루 잔소릴 안하는데 주말까지 온종일 컴퓨터에만 붙어있어서 한마디씩
쏘아부쳐요. 내가 집안일 할때만은 애랑 좀 재밋게 데리구 놀아주면 안되남?
그러면 와서 놀아주는척하다가 몇분 안돼서 또 인차 질려해요.
우리는 맬저녁 셋이같이 목욕하러들어가요. 유일한 대화시간...
그때면 오늘하루 있었던 일이랑 애에 관한 일이랑 신랑회사일이랑 주고받는 시간이 되죠.
님도 재밋는일 찾아보세요...남편은 남편대로.
님은 님대로 어딘가에 빠져보면 덜 속상할거래요. 애가 있어서 좀 힘들지만...
전 애 재워놓고 제가 좋아하는것을 해요.이것저것...
그러고보니 님은 아직 애기 없으신가봐요.그럼 얼마나 좋아요...
애기 태어나기전에 여러가지 취미활동 즐겨보세요.
칭구들이랑 수다떨다 늦게도와보고...외식도 가끔하고.
햐~~~~~난 부럽기만 한데. 금욜저녁엔 영화보러도 가고.
글구 지금 신랑이 애 태어난담에 얼마나 다이헨한지 몰라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일단 애가 태어나게 되면 3달되는거 보육원 넣자는 소리 차마 못할거에요.
아까워서라도...저도 애가 태어나기전에는 애낳구 반년만에 회사 복귀한다 해놓구...
결국 지금 애가 20개월되엇는데도 아까워서 보육원 못보내구끼구 있어요.
신랑도 두살반까지는 집에서 키워달라하네요.
자기애가 생기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돈팔더라도 이것저것 좋아하는 일들 시작해보세요.
멋도 부리고...제가 님이라면 정말 하고픈게 넘넘 많네요.화이팅.
스마일엄마님 댓글 감사합니다.
결혼한지 좀 지나면 다 이렇게 대화가 적어질까요?
스마일엄마님 말대로 취미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저의 남편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애기가 석달되면 자기엄마한테 아니면 저의엄마한테 보내라구해요. 휴......
결혼한지 좀 지나면 다 이렇게 대화가 적어질까요?
스마일엄마님 말대로 취미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저의 남편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애기가 석달되면 자기엄마한테 아니면 저의엄마한테 보내라구해요. 휴......
남자들은 자기아기가 태어나기전까진 아이에 대한 감정이 여자들처럼 그리 각별하지 않슴당.
금방 태어나서도 서먹서먹해할지경이니...
우리 남편도 제가 괜찮은 직장이라 때려치우기 아깝다고 하니까 그럼 한두살까진
시집에 맡기자합데다. 우리 시부모님들은 이젠 퇴직하고 집에 계시니까...
그래던게 무슨 애가 태어나고 또 딸이라 아빠를 넘 따르고하니 이젠 시집에서
좀 놀러보내라 해두 싫다할지경임당. ㅋㅋ
저두 첨엔 남편말처럼 그랠까도 생각해봤는데 정작 애가 태어나니 넘 이쁘고
더우기 모유수유해서 제가 한시도 없으면 안돼서 맨날 붙들고 있으니 정도 들고...
시집에 맡기자던 생각이 삼천리밖으로 날아갑데다.
벌써 걱정하지마세요. 이제 복스런 자기 아들딸 척 안겨줘보세요.
넘 흐뭇해서 절대 그런소리 못할거래요.
글구 결혼한지 좀 지나면 원래 대화가적어지는 법이래요.
다들 그렇게 살아요...가끔 날 공기대접하지말라구 침 꼭꼭 찍어놓기두 함당.
금방 태어나서도 서먹서먹해할지경이니...
우리 남편도 제가 괜찮은 직장이라 때려치우기 아깝다고 하니까 그럼 한두살까진
시집에 맡기자합데다. 우리 시부모님들은 이젠 퇴직하고 집에 계시니까...
그래던게 무슨 애가 태어나고 또 딸이라 아빠를 넘 따르고하니 이젠 시집에서
좀 놀러보내라 해두 싫다할지경임당. ㅋㅋ
저두 첨엔 남편말처럼 그랠까도 생각해봤는데 정작 애가 태어나니 넘 이쁘고
더우기 모유수유해서 제가 한시도 없으면 안돼서 맨날 붙들고 있으니 정도 들고...
시집에 맡기자던 생각이 삼천리밖으로 날아갑데다.
벌써 걱정하지마세요. 이제 복스런 자기 아들딸 척 안겨줘보세요.
넘 흐뭇해서 절대 그런소리 못할거래요.
글구 결혼한지 좀 지나면 원래 대화가적어지는 법이래요.
다들 그렇게 살아요...가끔 날 공기대접하지말라구 침 꼭꼭 찍어놓기두 함당.
1번 카고안에 안넣으면 씻지 않는다 .새로 사지도 않고 ㅎㅎㅎㅎ
혼자 카고안에것만 씻기 .지저분해도 그대로 둔다 ..바쁜 사람이 치우겠지 ㅋㅋㅋ
2.무시 ..내 할거 한다 .
3.회사일은 한번 꺼내서 그런 반응이면 두번다시 안꺼낸다 .
4.카렌다나 크다만 종이에다가 크다맣게 글을 쓰놓구 울때 남편앞에 척 내민다 ㅎㅎㅎㅎ
예전에 잘해줄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니 서러워서 운다. 이 바보야......
5.약속이 카부루했다고 안간다
6.말로 하지말고 애를 낳은 담에 집에 들여박혀 있는다 ...설마 애를 보는데 일나가라고 밖으로 밀어내지는 못할것이니 ㅎㅎㅎㅎ
내가 봐서는 별로 큰문제는 아닌데 주인장님이 너무 싸인게 많아서 민감한가 봅니다 .
우린 완전 야쮜하고 있어요 ...
내가 이것저것 물어보면 머리 안꺼덕이면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어요 ㅎㅎㅎ
그래서 내가 시어머니보구 왜 아들은 저렇게 말이 적어요 ?하며 맨날 질문해요 ㅋㅋㅋㅋ
내가 볼때는 주인장님이 남편한데 너무 애착이 가고 남편을 너무 맴돌고 싸는 느낌인데
그게 남편은 당연한것이 되고 결혼생활이 좀 길어지다보니 습관된거 같아요 .
평일에도 주인장님도 친구들 찾아서 수다도 떨고 외식도 가끔하고 집에 와서도 혼자일을 좀 찾아해보면 어떨가요 ?
혼자 카고안에것만 씻기 .지저분해도 그대로 둔다 ..바쁜 사람이 치우겠지 ㅋㅋㅋ
2.무시 ..내 할거 한다 .
3.회사일은 한번 꺼내서 그런 반응이면 두번다시 안꺼낸다 .
4.카렌다나 크다만 종이에다가 크다맣게 글을 쓰놓구 울때 남편앞에 척 내민다 ㅎㅎㅎㅎ
예전에 잘해줄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니 서러워서 운다. 이 바보야......
5.약속이 카부루했다고 안간다
6.말로 하지말고 애를 낳은 담에 집에 들여박혀 있는다 ...설마 애를 보는데 일나가라고 밖으로 밀어내지는 못할것이니 ㅎㅎㅎㅎ
내가 봐서는 별로 큰문제는 아닌데 주인장님이 너무 싸인게 많아서 민감한가 봅니다 .
우린 완전 야쮜하고 있어요 ...
내가 이것저것 물어보면 머리 안꺼덕이면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어요 ㅎㅎㅎ
그래서 내가 시어머니보구 왜 아들은 저렇게 말이 적어요 ?하며 맨날 질문해요 ㅋㅋㅋㅋ
내가 볼때는 주인장님이 남편한데 너무 애착이 가고 남편을 너무 맴돌고 싸는 느낌인데
그게 남편은 당연한것이 되고 결혼생활이 좀 길어지다보니 습관된거 같아요 .
평일에도 주인장님도 친구들 찾아서 수다도 떨고 외식도 가끔하고 집에 와서도 혼자일을 좀 찾아해보면 어떨가요 ?
동해해돋이님 완전 쿨하십니다.
1번 요 방법 써봤는데 안먹힙니다.
3번 역시 쿨하십니다.
4번 대책 읽고 웃었습니다. ㅎㅎ 나이스 아이디어!!!!!
6번 배워준대로 실시해봐야겠습니다.
제가 봐도 좀 제가 너무 집에서만 맴돌고 있는것같습니다.
좀 出不精라서.....
취미를 찾아서 좀 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1번 요 방법 써봤는데 안먹힙니다.
3번 역시 쿨하십니다.
4번 대책 읽고 웃었습니다. ㅎㅎ 나이스 아이디어!!!!!
6번 배워준대로 실시해봐야겠습니다.
제가 봐도 좀 제가 너무 집에서만 맴돌고 있는것같습니다.
좀 出不精라서.....
취미를 찾아서 좀 해봐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내가 봤을때도 저기 6번은 딱 그렇게 하고 싶다하기보다는
남편이 빈말이라도 니가 일년놀아도 된다 .비록 버는게 적지만(많이 버는지 적게 버는지는 몰라서 일단은 가설) 그래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어 라고 하는 남편의 말한마디가 필요한것같아요 ㅎㅎㅎ
그런데 나도 남편한데 말꺼냈다가 3달만에 일나가는 사람이 있다고 비교하면 대번에 대들거 같아요 ㅎㅎㅎ
난 못한다고 그렇게 할거면 그런사람 찾아가라고 ㅎㅎ
남편이 빈말이라도 니가 일년놀아도 된다 .비록 버는게 적지만(많이 버는지 적게 버는지는 몰라서 일단은 가설) 그래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어 라고 하는 남편의 말한마디가 필요한것같아요 ㅎㅎㅎ
그런데 나도 남편한데 말꺼냈다가 3달만에 일나가는 사람이 있다고 비교하면 대번에 대들거 같아요 ㅎㅎㅎ
난 못한다고 그렇게 할거면 그런사람 찾아가라고 ㅎㅎ
어쩜 이렇게 제맘을 잘 알수가 있습니까?
바로 이거얘요, 남편의 말 한마디........
근데 제남편은 죽어도 빈말은 할줄 모르는 스타일.....ㅠㅠ
저도 막무가내가 아닌 이상 경제가 딸리면 인차 일에 복귀할 생각도 했는데.
바로 이거얘요, 남편의 말 한마디........
근데 제남편은 죽어도 빈말은 할줄 모르는 스타일.....ㅠㅠ
저도 막무가내가 아닌 이상 경제가 딸리면 인차 일에 복귀할 생각도 했는데.
저두 6번..
3달후에 일을 해야 한다면 아이는 누가 봐주신다는 말인가요?
태여나서 3달이면 아직 기지도 못하여 내내 옆에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를 안구 출근해라는 말은 아니겠죠? 남편이 ㅎㅎ
집에 어르신들이 아이를 돌봐주실수 있다면야
집에 내내 붙어 아이를 보기보다 하루 빨리 사회생활에 복귀하는게 더 편하고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3달후에 일을 해야 한다면 아이는 누가 봐주신다는 말인가요?
태여나서 3달이면 아직 기지도 못하여 내내 옆에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를 안구 출근해라는 말은 아니겠죠? 남편이 ㅎㅎ
집에 어르신들이 아이를 돌봐주실수 있다면야
집에 내내 붙어 아이를 보기보다 하루 빨리 사회생활에 복귀하는게 더 편하고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남자들 게임잘함다에 울집은 애둘이 게임하구 남편은 아이폰있어도 그냥 메신지 전화하고받고하는것같슴다
그래서 당신한테는 아이폰정말아깝다고 말함다
울집은 컴도안하고 게임도 안함다 그대신 울집 티비죽어남다 매일뉴스뉴스 어~~머리아픔다
님 혼자울지마세요 결혼생활7년지나면 괜찮아질검다 ㅋㅋ 저도 첫몇해는 작은일갖고도 섭섭해서
눈물이 좔좔흘르던데 지금은 눈물이 말랐는지 눈물구멍이 몃는지 안나옴다
우리집도 저우에 게임내놓구 비슷비슷함다 처음에는 양말 벗은게 자기머리 곁에서 구불어다녔슴다 ㅎㅎ
밖에서 입던옷도 집에들어오면 아무데나놨슴다 이것갖고 많이 다퉜는데 다툰만큼 성공했구요
전에 울엄마왔는데 울남편밖에 입구갔던 옷을 짝짝펴서 개여서 겁데다 울엄마보구 빵터지게 칭찬합데다
불만있으면 앉혀놓구 잘얘기해보세요 그래도 대화로 나누면서 잘해나가세요 화이팅 !!!
그래서 당신한테는 아이폰정말아깝다고 말함다
울집은 컴도안하고 게임도 안함다 그대신 울집 티비죽어남다 매일뉴스뉴스 어~~머리아픔다
님 혼자울지마세요 결혼생활7년지나면 괜찮아질검다 ㅋㅋ 저도 첫몇해는 작은일갖고도 섭섭해서
눈물이 좔좔흘르던데 지금은 눈물이 말랐는지 눈물구멍이 몃는지 안나옴다
우리집도 저우에 게임내놓구 비슷비슷함다 처음에는 양말 벗은게 자기머리 곁에서 구불어다녔슴다 ㅎㅎ
밖에서 입던옷도 집에들어오면 아무데나놨슴다 이것갖고 많이 다퉜는데 다툰만큼 성공했구요
전에 울엄마왔는데 울남편밖에 입구갔던 옷을 짝짝펴서 개여서 겁데다 울엄마보구 빵터지게 칭찬합데다
불만있으면 앉혀놓구 잘얘기해보세요 그래도 대화로 나누면서 잘해나가세요 화이팅 !!!
강이엄마님...양말이랑 밖에서 입던 옷들이 구부러다니는거 어떻게 교육했슴당?
나는 어째 귀딱지 앉게 말하는데두 맨날 그모양 그꼴임당.
이제는 내가 말하는게 한심해서 포기했슴당.
더 견결히 붙어싸우문 기적이 일어날까요.
아님..현관에 아예 아라이모노 가고 척 가로막고 서있을까? ㅋㅋ
이젠 결혼한지 3년인데 전혀 개전될 기미가 보이질 않슴당. ㅠㅠ
나는 어째 귀딱지 앉게 말하는데두 맨날 그모양 그꼴임당.
이제는 내가 말하는게 한심해서 포기했슴당.
더 견결히 붙어싸우문 기적이 일어날까요.
아님..현관에 아예 아라이모노 가고 척 가로막고 서있을까? ㅋㅋ
이젠 결혼한지 3년인데 전혀 개전될 기미가 보이질 않슴당. ㅠㅠ
신던양말있잼까?남편잘때 머리좌우에 갔다놓슴다 ㅎㅎ
절로 냄새맡으면서 자라고ㅎㅎ 그리고 옷도 나둔대로 놨둠다
내가 발로 밟으면서 다님다 마지막에는 안되겠는지 절로 쫙쫙개여서 옷거는데검다
절로 냄새맡으면서 자라고ㅎㅎ 그리고 옷도 나둔대로 놨둠다
내가 발로 밟으면서 다님다 마지막에는 안되겠는지 절로 쫙쫙개여서 옷거는데검다
캬캬캬 잘 알겠슴당.
나두 오늘저녁부터 요작전 실시해야되겠슴당.
나두 오늘저녁부터 요작전 실시해야되겠슴당.
저는 뉴스보면 의견 없슴다. 게임만 안하면 아무거나 해도 오케임다.
제가 게임에 좀 맺힌게 많아서 그램다.
남자들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슴다.
어쩜 다 이렇게 똑같은 짓을 하는지....
양말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ㅉㅉ
지혜롭게 남편분 개조 잘하시네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제가 게임에 좀 맺힌게 많아서 그램다.
남자들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슴다.
어쩜 다 이렇게 똑같은 짓을 하는지....
양말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ㅉㅉ
지혜롭게 남편분 개조 잘하시네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아직 결혼까진 안햇지만 곧 할겁니다
좀 전부터 같이 지내게 됏는데 님이 말한 상황이 있엇습니다.
1.집에 와서 게임하거니 티비보면서 뭐 좀 부탁하면 신경질적입니다
왜냐하구 물엇더니 피곤하답니다,
나:너만 일하고 난 앉아서 놀앗니? 너만 인간이구 난 강철이니? 니가 피곤하면 나두 피곤하구 니가 짜증나면 나두 짜증난다.
아직 내 앞에서 피곤하다구 트정부리기엔 10년이 이르다,,,팍팍 벌어들여서 날 들어앉혀놓구 먹여 살릴 능력이 층분하면 그때 하라.
2.옷 여기저기 던지버리고 치우질 않습니다..
내버려 둡니다 ,슬슬 밀어놓고 같이 앉아 쉽니다,ㅎㅎㅎ
그러면서 좋게 좋게 이거해달라 저거 해달라 시킵니다.싫어하는 눈치면 왜?하구 묻습니다
암일 아니라구 하면서 그냥 들어줍니다.
3.친구들 우선입니다.자기멋데로 장하고 통지하는 식으로...
처음엔 화났지만 나중엔 불만얘기 안하구 난 일부러 못 간다구 거절햇습니다.
부르면 달려가는 한가한 사람 아니기때믄에 거절해도 무방합니다.
뭐라구 하면 그럼 미리 상의를 했어야지 지금 갑자기 얘기하면 어저냐 ,,,가구 싶음 갔다와--;
두번만 이렇게 하면 고칩니다.
4.애가 태여나면..
나두 사회생활 하구 싶다 ,그러면 너도 반은 감당해야한다 애 마중가구 일직 집에 와서 시중들고 ...
내가 애만 보면 가금식 늦어두 되겟지만 ....
가능하면 애만 키우라 합니다.
5.폰 손에 쥐고 산다
밥 먹구 나 나갔다올게 !하고 나가보세요
왜? 하면 ,심심해서나간다라고...
넌 폰만 있음 내가 옆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니까 신경쓰지 말라.....
좀 전부터 같이 지내게 됏는데 님이 말한 상황이 있엇습니다.
1.집에 와서 게임하거니 티비보면서 뭐 좀 부탁하면 신경질적입니다
왜냐하구 물엇더니 피곤하답니다,
나:너만 일하고 난 앉아서 놀앗니? 너만 인간이구 난 강철이니? 니가 피곤하면 나두 피곤하구 니가 짜증나면 나두 짜증난다.
아직 내 앞에서 피곤하다구 트정부리기엔 10년이 이르다,,,팍팍 벌어들여서 날 들어앉혀놓구 먹여 살릴 능력이 층분하면 그때 하라.
2.옷 여기저기 던지버리고 치우질 않습니다..
내버려 둡니다 ,슬슬 밀어놓고 같이 앉아 쉽니다,ㅎㅎㅎ
그러면서 좋게 좋게 이거해달라 저거 해달라 시킵니다.싫어하는 눈치면 왜?하구 묻습니다
암일 아니라구 하면서 그냥 들어줍니다.
3.친구들 우선입니다.자기멋데로 장하고 통지하는 식으로...
처음엔 화났지만 나중엔 불만얘기 안하구 난 일부러 못 간다구 거절햇습니다.
부르면 달려가는 한가한 사람 아니기때믄에 거절해도 무방합니다.
뭐라구 하면 그럼 미리 상의를 했어야지 지금 갑자기 얘기하면 어저냐 ,,,가구 싶음 갔다와--;
두번만 이렇게 하면 고칩니다.
4.애가 태여나면..
나두 사회생활 하구 싶다 ,그러면 너도 반은 감당해야한다 애 마중가구 일직 집에 와서 시중들고 ...
내가 애만 보면 가금식 늦어두 되겟지만 ....
가능하면 애만 키우라 합니다.
5.폰 손에 쥐고 산다
밥 먹구 나 나갔다올게 !하고 나가보세요
왜? 하면 ,심심해서나간다라고...
넌 폰만 있음 내가 옆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니까 신경쓰지 말라.....
엘리자베스님...대박임당.
잘배우고 가겠슴당. ㅋㅋ
나두오늘저녁에는 밥먹구 나갔다올게할까.ㅋㅋ
따라오겟다할거같은뎅.
잘배우고 가겠슴당. ㅋㅋ
나두오늘저녁에는 밥먹구 나갔다올게할까.ㅋㅋ
따라오겟다할거같은뎅.
엘리자베스님 아직 결혼안하셨네요.
근데 너무 베테랑안해 같아요.
일처리하는 방식이..
한수 배우고 갑니다.
근데 너무 베테랑안해 같아요.
일처리하는 방식이..
한수 배우고 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어머니보다 남편분이 역할을 너무 못한다고 봅니다.
1.동해님의 코멘트 (찬성)
2.나도 게임한다 남편잠들기까지 끝까지 논다....*핸도폰불빛을 남편 얼굴근처에 갓다댄다....못 자게 ㅋㅋ
3.동해님의 코멘트 (찬성)
4.요거는 잘 모르겟슴다.....
5.동해님의 코멘트 (찬성)혼자 가라 라고 하세요
이런말 해서 주인장님이 저를 미워할지라도 6번이 제일 괘씸함다......
귀한 자식을 낳주는데, 그냥 편히 쉬여라는말을 할 지언정 ...남들은 경제조권땜에 방법없이,잠깜쉬고 일나가겟죠.
조권만 되면 누가 쉬고싶지않겟습니까.
시어머니보다 남편을 개변시켜야된다고 봅니다.아들이 중간에서 (어무이 밥 다아먹고 채팅좀 하깁소.)역할을 잘해야된다고 봅니다.
1.동해님의 코멘트 (찬성)
2.나도 게임한다 남편잠들기까지 끝까지 논다....*핸도폰불빛을 남편 얼굴근처에 갓다댄다....못 자게 ㅋㅋ
3.동해님의 코멘트 (찬성)
4.요거는 잘 모르겟슴다.....
5.동해님의 코멘트 (찬성)혼자 가라 라고 하세요
이런말 해서 주인장님이 저를 미워할지라도 6번이 제일 괘씸함다......
귀한 자식을 낳주는데, 그냥 편히 쉬여라는말을 할 지언정 ...남들은 경제조권땜에 방법없이,잠깜쉬고 일나가겟죠.
조권만 되면 누가 쉬고싶지않겟습니까.
시어머니보다 남편을 개변시켜야된다고 봅니다.아들이 중간에서 (어무이 밥 다아먹고 채팅좀 하깁소.)역할을 잘해야된다고 봅니다.
글쎄말임다, 남편에 중간에서 역할을 잘해줘야하는데......
곤드레만드레님 안밉슴다. 제편을 해줘서 좋은데 무슨
저도 괘쌤해죽겠슴다.
곤드레만드레님도 게임함까? 전 정말 게임을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모르겠슴다.
빠져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게임하고 있는중이면 옆에서 뭐하고 말해도 안들리는지 완전무시임다.ㅠㅠ
곤드레만드레님 안밉슴다. 제편을 해줘서 좋은데 무슨
저도 괘쌤해죽겠슴다.
곤드레만드레님도 게임함까? 전 정말 게임을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모르겠슴다.
빠져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게임하고 있는중이면 옆에서 뭐하고 말해도 안들리는지 완전무시임다.ㅠㅠ
1.양말을 洗濯かご에 안넣고 그냥 구석에 처박는다.
몇년을 노래부르듯 말하고 주의를 주고 얼리고 닥치고 해도 소용없음.
인젠 開き直って、너는 왜 넣어주면 안되는데? 라고 한다. 헐~
기분 좋을때 각서를 씌운다
세탁광주리에 안담으면 양말 물고 날 업고 동네 두바퀴 뛰기
않하면 담달 용돈 2000엔 깐다 ㅎㅎ
각서는 님이 쓰고 남편은 싸인만 ㅋㅋ
2.미친듯이 놀던 게임을 그만두지않으면 그만 끝장을 보자했더니 게임은
평일에는 안하지만 인젠 스마트폰 아이팟이 손에 붙어있는 상태다.
저녁밥을 먹고는 아이폰이나 아이팟으로 게임하지않으면 드라마를 본다.
자기전까지 말 별로 안함.
몇십년을 산 부부도 아니고 결혼한지 5년도 안되는 지금 이러면
앞으로의 길고긴 몇십년을 어쩔거야?
몇시까지만 겜 드라마 보구
몇시는 잠자리에 든다는걸 각서를 씌운다
내용은 ...않하면 내 팬티를 당신 잘때 코구멍에 쑤셔 넣겠다 ㅋㅋ
...당신 치솔로 하수도 구멍을 소제하겠다
3.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서 남편한테 좀 푸념을 했더니
그건 니가 잘못했다고 지적한다.
이럴땐 내가 틀렸던 어쨌던 내편을 해주면 안되겠니? 도리는 후에 따지고.....
꼭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이 나는데 꼭 그자리에서 내가 잘못했다고 지적질해야겠니?
회사일 말 않할것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커피 한잔 하고 집간다고 일방적 통보하고
친구나 만나서 회사 밉상 흉 제대로 한판 볼것
글고는 툭1털어버리기 ㅋㅋ
4.싸우고 서러워 울고있으면 완전 방치.
저의 어머니가 왔을때 얘는 자기를 이기지못하면 운다도 했음. 헐~
예전에 잘해줄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니 서러워서 운다. 이 바보야......
채를 점점 짭게 할것
왜 이리 짜냐 하면 이유를 설명할것
서러움에 대한 보복이라고 ㅋㅋ
랭장고 문에 크게 써붙여도 됨 ㅋㅋ
5.친구랑 어디 놀러가거나 할때면 언제나 먼저 친구랑 상의하여 결정하고
나에게는 통지하는식....
나는 대체 너한테는 뭐니?
따라가서 파토 칠것 ㅋㅋㅋㅋㅋ
열받게 굴것 ㅋㅋㅋㅋㅋ
6.애기가 있으면 한 1년동안은 쉬면서 애기를 보고싶다고했다.
그러니 친구안해는 3달만 쉬고 일에 복귀했는데 너는 뭐가
특수해서 그러니? 이런다. ㅠㅠ
당신 낳아 그래봐요 ㅋㅋㅋㅋ
말이 필요없어요
아프다고 불편하다고 벌렁 나눕고 애 보기 싶음 보면 됩니다 ㅋㅋ
몇년을 노래부르듯 말하고 주의를 주고 얼리고 닥치고 해도 소용없음.
인젠 開き直って、너는 왜 넣어주면 안되는데? 라고 한다. 헐~
기분 좋을때 각서를 씌운다
세탁광주리에 안담으면 양말 물고 날 업고 동네 두바퀴 뛰기
않하면 담달 용돈 2000엔 깐다 ㅎㅎ
각서는 님이 쓰고 남편은 싸인만 ㅋㅋ
2.미친듯이 놀던 게임을 그만두지않으면 그만 끝장을 보자했더니 게임은
평일에는 안하지만 인젠 스마트폰 아이팟이 손에 붙어있는 상태다.
저녁밥을 먹고는 아이폰이나 아이팟으로 게임하지않으면 드라마를 본다.
자기전까지 말 별로 안함.
몇십년을 산 부부도 아니고 결혼한지 5년도 안되는 지금 이러면
앞으로의 길고긴 몇십년을 어쩔거야?
몇시까지만 겜 드라마 보구
몇시는 잠자리에 든다는걸 각서를 씌운다
내용은 ...않하면 내 팬티를 당신 잘때 코구멍에 쑤셔 넣겠다 ㅋㅋ
...당신 치솔로 하수도 구멍을 소제하겠다
3.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집에서 남편한테 좀 푸념을 했더니
그건 니가 잘못했다고 지적한다.
이럴땐 내가 틀렸던 어쨌던 내편을 해주면 안되겠니? 도리는 후에 따지고.....
꼭 나도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이 나는데 꼭 그자리에서 내가 잘못했다고 지적질해야겠니?
회사일 말 않할것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커피 한잔 하고 집간다고 일방적 통보하고
친구나 만나서 회사 밉상 흉 제대로 한판 볼것
글고는 툭1털어버리기 ㅋㅋ
4.싸우고 서러워 울고있으면 완전 방치.
저의 어머니가 왔을때 얘는 자기를 이기지못하면 운다도 했음. 헐~
예전에 잘해줄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니 서러워서 운다. 이 바보야......
채를 점점 짭게 할것
왜 이리 짜냐 하면 이유를 설명할것
서러움에 대한 보복이라고 ㅋㅋ
랭장고 문에 크게 써붙여도 됨 ㅋㅋ
5.친구랑 어디 놀러가거나 할때면 언제나 먼저 친구랑 상의하여 결정하고
나에게는 통지하는식....
나는 대체 너한테는 뭐니?
따라가서 파토 칠것 ㅋㅋㅋㅋㅋ
열받게 굴것 ㅋㅋㅋㅋㅋ
6.애기가 있으면 한 1년동안은 쉬면서 애기를 보고싶다고했다.
그러니 친구안해는 3달만 쉬고 일에 복귀했는데 너는 뭐가
특수해서 그러니? 이런다. ㅠㅠ
당신 낳아 그래봐요 ㅋㅋㅋㅋ
말이 필요없어요
아프다고 불편하다고 벌렁 나눕고 애 보기 싶음 보면 됩니다 ㅋㅋ
언니 ..
그 각서는 공증 어디가서 하우 ?
픗하하하하 ..
차마 여기서 께끼지 못할 처지지만 .
하두 언니글에 웃음보 터져서 스쳐 지나가우 ..
ㅋㅋㅋㅋ
각서 파일 그대루 날 넘겨주오 .. 내 시집갈때 ... 캬캬 ..
언제 될지 몰것지만 .. 흠흠
그 각서는 공증 어디가서 하우 ?
픗하하하하 ..
차마 여기서 께끼지 못할 처지지만 .
하두 언니글에 웃음보 터져서 스쳐 지나가우 ..
ㅋㅋㅋㅋ
각서 파일 그대루 날 넘겨주오 .. 내 시집갈때 ... 캬캬 ..
언제 될지 몰것지만 .. 흠흠
역시 수미님 짱!!!!!!!!!!
이런 아이디어 나오는 뇌세포 저 좀 나눠주쇼. ㅎㅎ
1. 각서라니 제가 안해봤는가함까? 각서를 제가 써서 싸인하라니까 죽어도 안합데다.
2. 역시 각서니까 안먹힘니다.
3.휴..... 제일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맘대로 发牢骚도 못하고 답답함다.
친구 찾아야지 !!!!! 그잘난 나그내는 저리가!!!
4.소심한 보복.... 후훗
짜면 또 짜다고 잔소리하겠지.
5.진짜 한번 파토 쳐볼까요?
여태까지 제가 맨즈 봐주니까 완전.......
6.알았슴다.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면 되겠슴다예.
이런 아이디어 나오는 뇌세포 저 좀 나눠주쇼. ㅎㅎ
1. 각서라니 제가 안해봤는가함까? 각서를 제가 써서 싸인하라니까 죽어도 안합데다.
2. 역시 각서니까 안먹힘니다.
3.휴..... 제일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맘대로 发牢骚도 못하고 답답함다.
친구 찾아야지 !!!!! 그잘난 나그내는 저리가!!!
4.소심한 보복.... 후훗
짜면 또 짜다고 잔소리하겠지.
5.진짜 한번 파토 쳐볼까요?
여태까지 제가 맨즈 봐주니까 완전.......
6.알았슴다.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면 되겠슴다예.
남자들 게임 좋아하는건 정말 못말리겠어요 그쵸 ㅎㅎ
저의 남편 일본에서 혼자 거의 십년 살면서 스토레스 푸는 방법이라고는 게임밖에 없었어요.
남편이랑 장거리련애하다 국내 잘 나가는 직장 내가 마련한 집 다 접고 일본에 와서 참 서러운일 많았어요.
내가 버린게 아까워서라도 싸우지말고 잘 지내자 하고 처음엔 참았죠.
님이 얘기하는 양말 등 아라이모노는 커녕 영 깔끔하지 않았어요 저의 남편.
내가 눈이 번지질 정도로 ㅋㅋ 오히려 나더러 너무 깨끗해서 탈이라고.洁癖없는데말이예요 ㅎ
처음엔 내가 하다가 잔소리해도 안고치길래 집청소 세탁기 돌리는거 빨래 너는거 시켰어요
나는 게임 놀고 캬캬캬 몇번 시키니 고치대요.
신랑이 게임놀땐 그냥 두지 말고 말도 건네보고 그러세요 ㅎㅎ
혼자 심심하잖아요.
그러다가 기분전환한다고 산책도 나가시고 혼자 있게 두세요.쫄거예요 ㅋㅋ
아직 아기가 없는거같은게 아기가 없을때 남편이랑 같이 놀러도 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참지마시고 대화하세요.얘기하기싫어하면 다투기싫어도 다투세요 ㅎㅎ
참다가 병생겨요ㅠㅠ
시어머니는 로인이시고 멀리 계시니까 젊은사람들이 이래라저래라 할순없고
남편분 잘 다독여보세요.
마음이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저의 남편 일본에서 혼자 거의 십년 살면서 스토레스 푸는 방법이라고는 게임밖에 없었어요.
남편이랑 장거리련애하다 국내 잘 나가는 직장 내가 마련한 집 다 접고 일본에 와서 참 서러운일 많았어요.
내가 버린게 아까워서라도 싸우지말고 잘 지내자 하고 처음엔 참았죠.
님이 얘기하는 양말 등 아라이모노는 커녕 영 깔끔하지 않았어요 저의 남편.
내가 눈이 번지질 정도로 ㅋㅋ 오히려 나더러 너무 깨끗해서 탈이라고.洁癖없는데말이예요 ㅎ
처음엔 내가 하다가 잔소리해도 안고치길래 집청소 세탁기 돌리는거 빨래 너는거 시켰어요
나는 게임 놀고 캬캬캬 몇번 시키니 고치대요.
신랑이 게임놀땐 그냥 두지 말고 말도 건네보고 그러세요 ㅎㅎ
혼자 심심하잖아요.
그러다가 기분전환한다고 산책도 나가시고 혼자 있게 두세요.쫄거예요 ㅋㅋ
아직 아기가 없는거같은게 아기가 없을때 남편이랑 같이 놀러도 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참지마시고 대화하세요.얘기하기싫어하면 다투기싫어도 다투세요 ㅎㅎ
참다가 병생겨요ㅠㅠ
시어머니는 로인이시고 멀리 계시니까 젊은사람들이 이래라저래라 할순없고
남편분 잘 다독여보세요.
마음이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아름다운무지개님 남편도 게임함까?
전에 컴퓨터로 게임놀때 너무 열중해서 제가 옆에서 세번이나 말해도
대답이 없습니다.
자기 그림자에 대고 말하는것이 차라리 낫지....휴.......
아무튼 安慰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에 컴퓨터로 게임놀때 너무 열중해서 제가 옆에서 세번이나 말해도
대답이 없습니다.
자기 그림자에 대고 말하는것이 차라리 낫지....휴.......
아무튼 安慰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윗집 5번 내가 한적 있음 ...
좋은건 아니지만 효과 있음.ㅋㅋㅋㅋ
근데 본인두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이젠 해두 되냐구 묻습니다.ㅋㅋ
안네킬대두 있지만 넘한것같은 생각에 승낙할때두 있습니다
좋은건 아니지만 효과 있음.ㅋㅋㅋㅋ
근데 본인두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이젠 해두 되냐구 묻습니다.ㅋㅋ
안네킬대두 있지만 넘한것같은 생각에 승낙할때두 있습니다
ㅎㅎ 요 대책이 역시 먹히는모양임다.
전체적으로 보면 님의 남편은 큰뜻없이 즉 지나가는 말로 말하는것 같아요.
1.양말 않치우면 그냥 구불어다니게 치우지 않는 동시에 집도 청소하지 말아보세요.
당연히 어지럽다고 하겠죠. 그때면 차분하게 웃으면서 이유설명하보쇼.
2.아깝더라도 내같으면 박살내겟슴다. 다행이 울집량반은 내보다 게임못하지요.
3.남편기분 상황을 파악하고 말을 꺼냅니다. 까칠한데다 말하면 좋은 반응 없겟지요.
근데 자주 말하면 욕먹지요.
4.좀더 지나면 울 일 없을겁니다.
5.무조건 따라가지요.
6.맘에 없는 말같은데요.
다른 일들도 많겠지만 남남이 붙어사느라면 생각지못했던 일들이 많슴다.
그러길래 뭐나 다 꼭 맘에 들게 지나가려하기보다
둥글둥글 사는게 좋을것 같슴다.
암튼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1.양말 않치우면 그냥 구불어다니게 치우지 않는 동시에 집도 청소하지 말아보세요.
당연히 어지럽다고 하겠죠. 그때면 차분하게 웃으면서 이유설명하보쇼.
2.아깝더라도 내같으면 박살내겟슴다. 다행이 울집량반은 내보다 게임못하지요.
3.남편기분 상황을 파악하고 말을 꺼냅니다. 까칠한데다 말하면 좋은 반응 없겟지요.
근데 자주 말하면 욕먹지요.
4.좀더 지나면 울 일 없을겁니다.
5.무조건 따라가지요.
6.맘에 없는 말같은데요.
다른 일들도 많겠지만 남남이 붙어사느라면 생각지못했던 일들이 많슴다.
그러길래 뭐나 다 꼭 맘에 들게 지나가려하기보다
둥글둥글 사는게 좋을것 같슴다.
암튼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전체적으로 보면 님의 남편은 큰뜻없이 즉 지나가는 말로 말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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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슴다. 생각없이 그냥 말하는것 같아요.
근데 이 지나가는 말이 가끔씩은 너무 상처를 받거든요.
제가 좀 예민한편이라서 그런것같아요.....ㅠㅠ
가는세월아님 말대로 둥글둥글 좋게좋게 살려고 생각하는데 정작 닥치면
또 발끈하게 되고 상처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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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슴다. 생각없이 그냥 말하는것 같아요.
근데 이 지나가는 말이 가끔씩은 너무 상처를 받거든요.
제가 좀 예민한편이라서 그런것같아요.....ㅠㅠ
가는세월아님 말대로 둥글둥글 좋게좋게 살려고 생각하는데 정작 닥치면
또 발끈하게 되고 상처받게 됩니다.......
고슴도치님 남편하고 나이차 어 떻게 되나요? 혹시 동갑?
동갑이라면 충분히 그럴수 잇슴다. 고민하고 슬퍼하지 마쇼. 남자들은
원래 늦게 성숙된다 하잖슴까. 몇년을 그냥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 부분은
님이 참을수 밖에 없슴다. 갖 결혼한 제 남동생 얘긴데 새댁이 만들어준
오 벤또가 맛없다고 새댁이 보는데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출근햇다네요. 제남편
그랫스면 전 당장 이혼함다 ㅎㅎ
그런것도 일 끝나고 집에 오니까 어린애를 달래듯이 제남동생을 얼리드람니다. ㅎㅎ
결혼하고 오손도손 마주앉아 대화하는집 적습다. 고슴도치님 회사일 가정일 때문에
엉키고 쌓인게 많은거 같슴다. 드문드문 모든걸 잃고 리휴렛슈타임을 가지는것도 중요함다
동갑이라면 충분히 그럴수 잇슴다. 고민하고 슬퍼하지 마쇼. 남자들은
원래 늦게 성숙된다 하잖슴까. 몇년을 그냥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 부분은
님이 참을수 밖에 없슴다. 갖 결혼한 제 남동생 얘긴데 새댁이 만들어준
오 벤또가 맛없다고 새댁이 보는데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출근햇다네요. 제남편
그랫스면 전 당장 이혼함다 ㅎㅎ
그런것도 일 끝나고 집에 오니까 어린애를 달래듯이 제남동생을 얼리드람니다. ㅎㅎ
결혼하고 오손도손 마주앉아 대화하는집 적습다. 고슴도치님 회사일 가정일 때문에
엉키고 쌓인게 많은거 같슴다. 드문드문 모든걸 잃고 리휴렛슈타임을 가지는것도 중요함다
빙고임다. 동갑이 맞슴다.
와 완전 귀신같이 알아맞추네요.ㅎㅎ
어머나 어쩌면 아무리 맛이 없더라로 그렇게 보는앞에서 버릴수있담까?
만들어준 사람의 성의를 완전 무시하는게 돼잼까?
근데 여자가 먼저 얼리다니? 헉!
저라로 다시는 밥안해줄검다.
다른집도 다 이렇게 산담까?
저희집만 이런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좀 맘이 편함다.
와 완전 귀신같이 알아맞추네요.ㅎㅎ
어머나 어쩌면 아무리 맛이 없더라로 그렇게 보는앞에서 버릴수있담까?
만들어준 사람의 성의를 완전 무시하는게 돼잼까?
근데 여자가 먼저 얼리다니? 헉!
저라로 다시는 밥안해줄검다.
다른집도 다 이렇게 산담까?
저희집만 이런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좀 맘이 편함다.
우야~~~
싱경질이남다.
고슴도치님이 마지막구절 내맘이 아픔다.
어째 그랜담까? 같이 살기싫은가 함 물어보쇼.
나두 전에 회사생활 마깥지않은거 말했다가 지적당해서 내 한바탕했슴다.
난 내편이 필요하고 날 다독여줄사람 필요한거지, 날교육하는사람이 필요해서 결혼한게 아니라고.
그리고,집에서 곱아하는아, 밖에서도 이쁨받는다구, 니날고바해야, 니네부모 비롯해서 모든사람이 날곱아하구, 나두 자신심 생긴다구,니 울집갔을때두 내 항상 니편했글래 울엄마두 지금 널고바하재야? 이랬슴다.
그리구 상대방의 일처사에 넘 상처받지마쇼.
내 토닥토닥해주께.
남편이 미울때 나는 아침에 나가는거 우정나 못본세함다...ㅋㅋ그리구 커피두 싱겁게 탐다...ㅋㅋㅋ그리구 빵으 탄쪽을루 줌다.잘구워진건 내먹구...ㅋㅋㅋ
원래는 잇떼랏샤이하면서 문앞까지가서 바래주는데...ㅋㅋㅋ
싱경질이남다.
고슴도치님이 마지막구절 내맘이 아픔다.
어째 그랜담까? 같이 살기싫은가 함 물어보쇼.
나두 전에 회사생활 마깥지않은거 말했다가 지적당해서 내 한바탕했슴다.
난 내편이 필요하고 날 다독여줄사람 필요한거지, 날교육하는사람이 필요해서 결혼한게 아니라고.
그리고,집에서 곱아하는아, 밖에서도 이쁨받는다구, 니날고바해야, 니네부모 비롯해서 모든사람이 날곱아하구, 나두 자신심 생긴다구,니 울집갔을때두 내 항상 니편했글래 울엄마두 지금 널고바하재야? 이랬슴다.
그리구 상대방의 일처사에 넘 상처받지마쇼.
내 토닥토닥해주께.
남편이 미울때 나는 아침에 나가는거 우정나 못본세함다...ㅋㅋ그리구 커피두 싱겁게 탐다...ㅋㅋㅋ그리구 빵으 탄쪽을루 줌다.잘구워진건 내먹구...ㅋㅋㅋ
원래는 잇떼랏샤이하면서 문앞까지가서 바래주는데...ㅋㅋㅋ
고슴도치님이 마지막구절 내맘이 아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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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한마디에 눈물이 핑 돌까함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함다.
토닥토닥두 감사함다.
내 좀 맘이 내려갈가 함다.
너를사랑하고도님의 소심한 복수가 너무 귀엽슴다. 빵으 탄쪽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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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한마디에 눈물이 핑 돌까함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함다.
토닥토닥두 감사함다.
내 좀 맘이 내려갈가 함다.
너를사랑하고도님의 소심한 복수가 너무 귀엽슴다. 빵으 탄쪽으로 ㅎㅎ
휴식날 혼자서 여행가세요.집에는 말하지말구 ㅋㅋ
양말 구석에 놓으면 씻어주지 마세요.
양말 구석에 놓으면 씻어주지 마세요.
그래야겠슴다. 양말 신을게 있겠음 있구 말겠음 말구
무시해야겠슴다.
무시해야겠슴다.
같은 여자니가 그맘 이해함다 ,,,흑 어떤땐 남자들이 한심하게 놀때 막울메 줴뜯어놓기싶쥐에 ?..ㅜㅜ
1양말으 그냥 처박음 말하다 안들음 그건약이 없음다 ,,,여자가 하는수박에 ,,,어차피 빨래는 여자가 해야하니깐 ,,ㅎㅎ내 넘순한가 ,,,ㅋㅋ그냥 세탁기에다 엿게끔만하쇼 ,,,,
2울집남편두 같아요 ,,,,집들어옴 무슨 땐노에 껌이 붙엇는지 켬다 ㅠㅠ미시거 그리 보는지 ,,,내 살짝 감시함 하긴 회사일아님 뉴스랑 머 이런거보구 딴짓안하니가 크게 말은 안하지만 내가말할때랑 무조건 내하구 말해야 난 삼다 ,,,무시당함 승질나서 못삼 ,,,내 어떤땐 음성높여서 막 흥분돼서 말함 ㅋㅋ땐스소리높이짐 챠 내원 ,,,이럴땜 내 홱돌짐 ,,,그램 ㅋㅋ다시 소리 낮추구 말해랴 들을게 이럼다 ㅋㅋ
3나두 엣날에 이래서 자주 다퉛음다 ,,바깥에서 좀 스트레스잇음 집에와 말함 그래두 남편이라두 내 옳든그르든 내편해줌 좋겟는뎅 ,,마지메에마지메한 성격이라 무조건 책대루 말함 아휴 피곤해서 내원 ,,,그래두 이년이란 연애르 하메 확 고쳐버려졋는지 이젠 아무말두 안하거나 ㅎㅎ그냥 그럼안되지 하군잘햇다잘햇다 이럼다 ㅋㅋ,
4ㅋㅋ그집남편 좀 차가운면이 잇겟음다 ,,,남자들 기실 다 그렇지만 ,,,ㅎㅎ난 엣날에 어쩌다 한번씩 울구 이럼 그래두 지가닥 얼리는세하든게 결혼하구나서 머 ㅉㅉ울무 ,,자기 디베 스트레스 쌓이는세하메 표정 킥킥 ,,,그러군 한 한시간 말안하고 내 틱틱탁탁함 와서 슬쩍 지껄이메 얼림다 ㅋㅋ그럼 여자란건 인차 풀리짐에 ,,
5못가게함 ,,,두마디없음다
6ㅉㅉㅉ이건 좀 맘상하네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잇음다 ?ㅉㅉ애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뎅 ,,,휴 ,,,,근데 애낳구남 남자들 다쇼는 좀 변함다 ,,,,지금부터 잘 노력해보쇼 ,,,힘들겟지만 ㅠㅠ고슴도치남편이 님한테 맘이 안떠난이상은 그래두 변함다 ,,,,차차 시간이 필요하겟죠 ,,,,
둘만의 시간 얼마나 좋겟어요 ,,,,ㅠㅠ하구싶은거랑 하면서 사세요 ,,,넘 남편한테만 집착하지 말공 ,,,님두 취미생활두하메 친구들두 만나메 그러다나면 둘의할말두 많아져요 ,누기는 이랫드라 저랫드라 머 이런말두 ,,,딱둘만의 화제란건 없어요 ,,,,맘충분히 이해해요 ,,,저두 드믄드믄 남편이 이젠 내가 싫어졋나 하는 생각함 눈물이 날때 잇으니깐요 ,,,연약해짐 더 매력잃으니가 강하게 남편하구 붙을땐 붙구 ㅎㅎ
1양말으 그냥 처박음 말하다 안들음 그건약이 없음다 ,,,여자가 하는수박에 ,,,어차피 빨래는 여자가 해야하니깐 ,,ㅎㅎ내 넘순한가 ,,,ㅋㅋ그냥 세탁기에다 엿게끔만하쇼 ,,,,
2울집남편두 같아요 ,,,,집들어옴 무슨 땐노에 껌이 붙엇는지 켬다 ㅠㅠ미시거 그리 보는지 ,,,내 살짝 감시함 하긴 회사일아님 뉴스랑 머 이런거보구 딴짓안하니가 크게 말은 안하지만 내가말할때랑 무조건 내하구 말해야 난 삼다 ,,,무시당함 승질나서 못삼 ,,,내 어떤땐 음성높여서 막 흥분돼서 말함 ㅋㅋ땐스소리높이짐 챠 내원 ,,,이럴땜 내 홱돌짐 ,,,그램 ㅋㅋ다시 소리 낮추구 말해랴 들을게 이럼다 ㅋㅋ
3나두 엣날에 이래서 자주 다퉛음다 ,,바깥에서 좀 스트레스잇음 집에와 말함 그래두 남편이라두 내 옳든그르든 내편해줌 좋겟는뎅 ,,마지메에마지메한 성격이라 무조건 책대루 말함 아휴 피곤해서 내원 ,,,그래두 이년이란 연애르 하메 확 고쳐버려졋는지 이젠 아무말두 안하거나 ㅎㅎ그냥 그럼안되지 하군잘햇다잘햇다 이럼다 ㅋㅋ,
4ㅋㅋ그집남편 좀 차가운면이 잇겟음다 ,,,남자들 기실 다 그렇지만 ,,,ㅎㅎ난 엣날에 어쩌다 한번씩 울구 이럼 그래두 지가닥 얼리는세하든게 결혼하구나서 머 ㅉㅉ울무 ,,자기 디베 스트레스 쌓이는세하메 표정 킥킥 ,,,그러군 한 한시간 말안하고 내 틱틱탁탁함 와서 슬쩍 지껄이메 얼림다 ㅋㅋ그럼 여자란건 인차 풀리짐에 ,,
5못가게함 ,,,두마디없음다
6ㅉㅉㅉ이건 좀 맘상하네요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잇음다 ?ㅉㅉ애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뎅 ,,,휴 ,,,,근데 애낳구남 남자들 다쇼는 좀 변함다 ,,,,지금부터 잘 노력해보쇼 ,,,힘들겟지만 ㅠㅠ고슴도치남편이 님한테 맘이 안떠난이상은 그래두 변함다 ,,,,차차 시간이 필요하겟죠 ,,,,
둘만의 시간 얼마나 좋겟어요 ,,,,ㅠㅠ하구싶은거랑 하면서 사세요 ,,,넘 남편한테만 집착하지 말공 ,,,님두 취미생활두하메 친구들두 만나메 그러다나면 둘의할말두 많아져요 ,누기는 이랫드라 저랫드라 머 이런말두 ,,,딱둘만의 화제란건 없어요 ,,,,맘충분히 이해해요 ,,,저두 드믄드믄 남편이 이젠 내가 싫어졋나 하는 생각함 눈물이 날때 잇으니깐요 ,,,연약해짐 더 매력잃으니가 강하게 남편하구 붙을땐 붙구 ㅎㅎ
제맘 이해한다니 너무 감사함다.
줴뜯기만싶겠슴까? 휴........ 반품하고 싶을 정도임다.
1.우리보배님 너무 착하네요. 빨래는 여자가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하시니.......
저는 같이 일하는데 왜 나만 해야지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2.저두 게임만 안하면 의견없슴다. 제가 게임에 좀 맺힌게 많아서 그램다.
3.고쳤다니 대단함다. 참 내편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이렇게 나오니 참
서운하더라구요.
4.인젠 우는것도 약발이 떨어져서 그런것 같슴다.
그래도 우리보배님 남편은 먼저 와서 얼리잖아요? 저의 남편은
완전 어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말을 검니다.
이게 더 열을 받잖아요.
5.못가게함 안간담까? 그래두 말을 잘들으시네요....ㅎㅎ
6.애낳구나면 진짜 변할가요?
정말 여자가 너무 연약하고 고분고분하면 매력 떨어진다는 말 맞는것 같슴당.
취미를 늘이고 강해져야겠슴다.
줴뜯기만싶겠슴까? 휴........ 반품하고 싶을 정도임다.
1.우리보배님 너무 착하네요. 빨래는 여자가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하시니.......
저는 같이 일하는데 왜 나만 해야지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2.저두 게임만 안하면 의견없슴다. 제가 게임에 좀 맺힌게 많아서 그램다.
3.고쳤다니 대단함다. 참 내편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이렇게 나오니 참
서운하더라구요.
4.인젠 우는것도 약발이 떨어져서 그런것 같슴다.
그래도 우리보배님 남편은 먼저 와서 얼리잖아요? 저의 남편은
완전 어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말을 검니다.
이게 더 열을 받잖아요.
5.못가게함 안간담까? 그래두 말을 잘들으시네요....ㅎㅎ
6.애낳구나면 진짜 변할가요?
정말 여자가 너무 연약하고 고분고분하면 매력 떨어진다는 말 맞는것 같슴당.
취미를 늘이고 강해져야겠슴다.
그러구보이 우리남편은 모법남편이군요.
위에 다 해당되지않으니,
가끔 친구들과 게임하는데 가끔하는거니까 내버려두죠...
저가 좀 까다롭지않으니까 그런가보네요..
저희는 저보다 남편이 더 세심하니까 그러나보네요 아마도
설거지는 힘들면 전 그대로 방치해둡니다.그러면 설거지도 다 해줍니다.
위에 다 해당되지않으니,
가끔 친구들과 게임하는데 가끔하는거니까 내버려두죠...
저가 좀 까다롭지않으니까 그런가보네요..
저희는 저보다 남편이 더 세심하니까 그러나보네요 아마도
설거지는 힘들면 전 그대로 방치해둡니다.그러면 설거지도 다 해줍니다.
남편분 자랑 제대로 하고 가시네요. ㅎㅎ
아무튼 모범남편이라서 좋겠슴다. ㅎㅎ
아무튼 모범남편이라서 좋겠슴다. ㅎㅎ
자랑인지 먼진 모르겟지만 해당되는 사항은 없슴니다...
오히려 울남편한테 잔소리한 내가 부끄럽게 생각될가합니다
우리는 둘다 일하는지라 집일도 둘이 같이 함니다...
혼자 집일하지마시고 같이 하도록 인도해보세요...혼다 다 하면 넘 서럽잔아요...
오히려 울남편한테 잔소리한 내가 부끄럽게 생각될가합니다
우리는 둘다 일하는지라 집일도 둘이 같이 함니다...
혼자 집일하지마시고 같이 하도록 인도해보세요...혼다 다 하면 넘 서럽잔아요...
비공개
비공개
4번의경우. 뒤통수 치며 ( 너 이따 오막쓸땐 쥐약 한마대 풀어줄게) 햤더니만
이젠 방치안함다. 그러구 저도 울지않슴다. 울면 더 괘씸하는거니깐 ㅋㅋ
5번. 너혼자 꺼져 한적있구요 ㅋㅋ 딱한번 남편이 갓대니 정했다가 저한테 퇴짝 맞았구요
6번. 젤 서러울것같슴다. 그렇게 남편이말할때 상 뒤집어낳아야됨다.
툭털어놓고말하면 남자들은 만들기만하고 애낳고 키우고 젖먹이고 하는건
다 여자해야할일들인데 체력이 얼마나 소모된다구요. 차근차근 남편한테 가르쳐주쇼
남자들은 40넘어도 철이 안들검다. 애가 차츰커가며는 아빠라는 책임감이 커가면서
만이 달라질검니다. 쉼터 이런공간이 참좋죠. 친구한테 말할수없는일들 여기서 털어놀수있다는게 전 정말 좋아용 ㅎㅎ님도 넘 속상해하지말고 본인한테 고호비도하세요. 그럼 괘씸하던일도 좀 내려갈검니다. 홧이팅
이젠 방치안함다. 그러구 저도 울지않슴다. 울면 더 괘씸하는거니깐 ㅋㅋ
5번. 너혼자 꺼져 한적있구요 ㅋㅋ 딱한번 남편이 갓대니 정했다가 저한테 퇴짝 맞았구요
6번. 젤 서러울것같슴다. 그렇게 남편이말할때 상 뒤집어낳아야됨다.
툭털어놓고말하면 남자들은 만들기만하고 애낳고 키우고 젖먹이고 하는건
다 여자해야할일들인데 체력이 얼마나 소모된다구요. 차근차근 남편한테 가르쳐주쇼
남자들은 40넘어도 철이 안들검다. 애가 차츰커가며는 아빠라는 책임감이 커가면서
만이 달라질검니다. 쉼터 이런공간이 참좋죠. 친구한테 말할수없는일들 여기서 털어놀수있다는게 전 정말 좋아용 ㅎㅎ님도 넘 속상해하지말고 본인한테 고호비도하세요. 그럼 괘씸하던일도 좀 내려갈검니다. 홧이팅
꿀꿀소님 댓글 감사함다.
애가 있으면 좀 책임감이 생길까요?
그러잖아도 남편이 괘씸할때면 평소에 부들부들 떨면서 사지않던 물건이랑
사군합니다.
내 소심한 복수 ㅎㅎ
애가 있으면 좀 책임감이 생길까요?
그러잖아도 남편이 괘씸할때면 평소에 부들부들 떨면서 사지않던 물건이랑
사군합니다.
내 소심한 복수 ㅎㅎ
애가 커가면,남편도 커가는게 아닐지?
셈이 들거고,중요성을 알거 아닐지?
울집은 너무 평화로워서...
6번 보고 ㅍㅍㅍ 하고 웃어버렷슴다.
왜 웃냐면,
딱 반대니깐.극도로 나가면 정말 여자들의 반감을 사는거 같슴다.
울집정황은 날 애 낳고,가정일만 하라고 하는데 난 또 좀 뭔가 해보고 싶짐...
그렇다고 돈이 너무 많은것도 아니지만.
대수 먹고 살 정도구...
셈이 들거고,중요성을 알거 아닐지?
울집은 너무 평화로워서...
6번 보고 ㅍㅍㅍ 하고 웃어버렷슴다.
왜 웃냐면,
딱 반대니깐.극도로 나가면 정말 여자들의 반감을 사는거 같슴다.
울집정황은 날 애 낳고,가정일만 하라고 하는데 난 또 좀 뭔가 해보고 싶짐...
그렇다고 돈이 너무 많은것도 아니지만.
대수 먹고 살 정도구...
우리집도 마찬가짐다..
양말을 해뜨득 대배서 놓기 처박아두기.
커피마시고 그대로 쏘파든 땅바닥이던 놓기..빵먹고 써료봉지 그대로 놓기. 귀구멍파구 귀구멍파개를 그대로 아무데나 놓기
한번씩 청소기돌릴때마다 이것저것 원래자리에 갖다놓느라 그게 더 힘듬다.
양말을 해뜨득 대배서 벗어놓길래 그대로 대수가히 세탁기에 처박아 씻구 개이지두 않구 그대로 말리워서 신게 해보앗슴다
기분이 어떤가구...그랫더니 대빈대로 또 신구 나감다.자기는 이럽담다.
게임은 애기가 울어서 보채는데두 상관않함다..게임이 끝나지않으면 않된다구..아브나이 아브나이 하면서도 애기가 머리를 땅바닥에
쫒아서 울어도 게임이 않끝나면 안됨다..
이젠 모든걸 고칠려고 애쓰다가 힘에 지겨워서 ...양말하나는 좀 고쳐지는거 같은데 게임은 도저히 않되겟슴다.
이젠 내 메이런찌로 꼬시지두 못하겟지..ㅠㅠ
양말을 해뜨득 대배서 놓기 처박아두기.
커피마시고 그대로 쏘파든 땅바닥이던 놓기..빵먹고 써료봉지 그대로 놓기. 귀구멍파구 귀구멍파개를 그대로 아무데나 놓기
한번씩 청소기돌릴때마다 이것저것 원래자리에 갖다놓느라 그게 더 힘듬다.
양말을 해뜨득 대배서 벗어놓길래 그대로 대수가히 세탁기에 처박아 씻구 개이지두 않구 그대로 말리워서 신게 해보앗슴다
기분이 어떤가구...그랫더니 대빈대로 또 신구 나감다.자기는 이럽담다.
게임은 애기가 울어서 보채는데두 상관않함다..게임이 끝나지않으면 않된다구..아브나이 아브나이 하면서도 애기가 머리를 땅바닥에
쫒아서 울어도 게임이 않끝나면 안됨다..
이젠 모든걸 고칠려고 애쓰다가 힘에 지겨워서 ...양말하나는 좀 고쳐지는거 같은데 게임은 도저히 않되겟슴다.
이젠 내 메이런찌로 꼬시지두 못하겟지..ㅠㅠ

왜 혼자 눈물 흘림까?
기분상하면 남편하고 확 털어버리세요.
그렇게 한말 기분나쁘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