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올립니다.
사촌이 금방 일본에 왔답니다..
첫 서술 말티부터 부자연스러운 감이 들겟지만요...
오기전에 나한테 연락 한번없엇기때문에 다른 사람 한테서 얻어들었습니다.
사촌이면 부모끼리 형제니 아주 가까운 사이지요 ,
저희들두 어릴때는 같이 부대끼면서 사이좋게 자랏습니다.뭐
지금두 우리 사촌들 사이에 구체적인 트러블이 있거나 그런건 없구요..
문제는 얘네 엄마아빠가 사리밝지 못하다보니까 우리 집 하구 서로 안 좋은 말이
오고갔습니다.
울 엄마랑 다 한국 가 있는 동안 울 새집에서 몇년동안 있구싶은대로 있다가 엄마가 한 동안 한국에 있을
예정이라 월세를 주 겟다구 했습니다.걔 한 사람이 100평두 넘는 집 쓰구 그냥 있는단것두 말이 안되지
않숩니까.이게 아주 안 좋앗던가 봅니다
그리구 울 엄마 얘 데리구 있을때두 자기 집 보다 더 편하게 지냇습니다
아마 4-5년은 있었을겁니다 ,,,,고맙단 말 한마디없었습니다...
이런 경우,걔네부모들 생각은 뻔한데 그냥 말이 안 따라가서 그런가보다 무리해서 이해 할수도 있습니다만
도저히 구렇게 할수 없게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
동생 결혼식 한국에서 올렸숩니다.
울 엄마 형제들 부조돈 다 기준이 있습니다.물론 경우에 따라 많이 하는 사람도 있고 ,,,,
난 많이 받는거도 원하지 않습니다,,받으면 받은마큼 아니 더 많이 은혜로 갚아야 한다구 보기 때문에..
얘네 엄마 챙피할 종도로 들구 왔습니다,,,옆에서 모두 그건 너무 한다해서 그 자리에서 추가 햇습니다,
냈던 봉투 다시 찾아서,화장실 가서 넣엇나봅니다..
축의금 맏던 사람이 나보구 이상한 아줌마가 자기가 낸 봉투 도로 찾아갓다구 말합니다 ㅎㅎㅎㅎ
나중에 카리키면서 저 아줌아라구 ㅎㅎ 어이 없어서 웃구 말앗습니다...
나다닐때는 50살 넘어서 나보다 더 꾸미구 다니더니만 결혼식날엔 완전 밭기음 매다 온 아줌마꼴,,,
그렇게 성의 없고 오기 싫음 않와두 되는데....
뭐 이상은 지나간일,,,,
웬만한 사람이면,자기 자식 걱정돼서 늦게나마,지금에라두 나한테 전화 할겁니다
자기네는 안 하구 곁에 사람 부추겨서 전화 번호 알아낼려구 합니다,
울 엄마나 대 동생한테 직접 전화 하면 되겟건만,,,,콕콕 쏘는 내 동생,지네는 입이 없나 ?직접 할것이지하구 안 알려주구 있씁니다..남의 말 하거나 흉볼때는 시간 장소 상관없이 전화질입니다.
십년전 내가 일본 왓을때 ,금방 와서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네 돈 필요하다구 새벽에두 전화 오면서 사람 못 살게 굴던
일은 아마 잊은둣합니다,
그때 정말 나는 허리를 졸라매면서 만원 보내줫더니 ,구것두 줄념을 안해서 동생이 말해답니다.
돌려줄때 고맙다구 인사는커념 그가짓 돈이란 식으로 퍼러딩딩해서 주더라나....헉...
울 엄마 인내성이 있는 사람이라 그때두 그냥 참구 넘어갓습니다....자기 자식보다 더 아까운게 어디 있겟습니가만은...
올해 중국와서 반년쉬면서 딸 일본 보내고 다시 한국들어갓다는데 울 엄마한테 문안 전화 한통 없습니다.
그래두 이상인데 ..
맨날 한다는 소리가 늙은 할머니를 누가 돌보냐 ㅡㅡ돈 보내라ㅡㅡㅡ
본인은 암것두 한거 없고 자기 마누라는 어디가서 돌아다니는지조차 알지두 못하니 시어머니에 대한
관심은 아예 끊구 살겟죠.
내 맘두 편하지는 않지만 그래두 만나보구 밥이라두 사줘야겟다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모순도 됩니다.그 부모 그 자식이겟지요!?
얘한텐 죄가 없지만 나이 28살 먹었으면 옳고그름의 판단은 서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군 합니다.
만약에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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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앞으로를 생각하면 그게 좋겟죠
이 정도 일에 대해서 판단을 세우지 못하고 생각하고 있는 님 본인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똑 같은 말을 듣고싶지 않으면, 자기 앞의 노릇은 확실하게 하는것이 좋을겁니다.
당신하한테 나에 대한 평가를 듣구싶단말 반마디두 한적 없으니까...
만약에 본인이라면 어덯게 할것인가에 대해 물었을 따름입니다.
감사함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내 돈 퍼주고 기분이 찝찝해 줄수도 있으니깐요. 물론 그조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연락이 오면 대응한다에 한표입니다 . ㅎㅎㅎ
나보다 나이두 어리니 당연히 내가 더 이해는 해야겟죠.
저라면 모르는 척 할꺼에요,
일본왔으면 왔다고 본인이 먼저 연락하는거 아니예요.
연락 안 하는거 보니 별로 만나고 싶지않는거 같은데.(이거는 나 혼자 생각)
먼저 연락할필요 없습니다
지나간일은 떠나서라도 일본에 왓으면 그 쪽에서 먼저 연락해야 되는겁니다
요즘 애들은 친척간감정도 시끄럽게 생각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서로에게 거리를 두고 서로 침범하지 않는것이 좋겟죠
자기 자식 일본보내면서 걱정되고 하무 먼저 전화하는게 도리아님까..
님이 뭐 그렇게 먼저 연락해서 걱정해주구 그럴필요없다고 생각함다.
만약 그렇게 해줘도 그쪽에서는 고맙다라고 하기는커녕 당연하게 생각할꺼 같슴다
글구 아무리 사촌이라해도 28살이무 어른이라해도 한참 어른임다.
부모가 일처리 못하무 자기절로라도 먼저 연락하던지 해야지...
아무런 도움이 필요하지않으니까 연락없는걸로 알고....모르는척 하쇼....
연락오면 밥 사주던지..좀 도움을 주면 되지만 ...먼저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다...
아쉬운사람이 먼저 연락하기...ㅡㅡ;
지금세월 친척끼리 서로도우면서 그정을 끈끈하게 이어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서로 존중하는 차원에서 내키는것만큼만 하면됩니다.
나중에 해주고도 또 섭섭할일이 생기무 자기만 속터짐다.
그쪽에서 련락이 안오는데 왜 련락을 해야죠 ?
난 형제들한데도 랭정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ㅎㅎㅎ
내가 받은만큼 딱 해주니깐 ㅋㅋㅋㅋ
건데 저위에 내용에 잘 못알아본 부분이 있는데
말하는 사촌이란 삼촌하고 숙모를 보구 말하는지 ?일본에 온 사람은 사촌동생이래요 ?
나랑 사촌 /일본 온 애 입니다.
울 엄마랑 형제
이러면알수 있습니까?
그러면 님의 어머니가 언니가 되고 그 사촌이 이모되는 사람 ?
엄마 형제면 엄마보구 말해놓으라고 하세요 ...
나도 이모들 별로 안좋아하니 그렇거니하고 지내요 ...
남동생 딸이 여기 지금 왔그요
울 엄마 그 사람들 양심 없다구 나보다 더 화나합니다,,,,,
나나 울 집 식구들 그냥 별소리 안하구 내버려 두려구 햇는데 울 막내 이모가 걔때문에
넘 걱정해서 오늘같은 이런 말두 다시 꺼내개 됏습니다.'
나보구 절대 뭐 해주지 말라구 합니다,,,,해두해두 넘 하니까.
근데 멀면 모를가 난 도 여기 가까이에 있으니 오구가는 말이 다 스트레스가 되네요
그러면서 화나구 납득이 안 가는 부분,미운 부분 ,화풀이 하구 싶은 기분도 있답니다 ㅎㅎㅎ
너무 급해하지 말고 련락이 오면 기쁘게 받아들이고 아니면 나몰라 하고 있으세요 .
우리도 엄마 형제들 하고 사이는 별로지만 외사촌중에서도 친한 언니가 있어요 .
울 언니 결혼식에도 애들 다 데리고 일부러 비행기타고 와서 결혼식도 참가하고 그랬어요 .
그런데 외삼촌이랑은 별로 사이가 안좋았아요 .
그러니 사촌형제들도 오가면 다 정이 생기고 그렇지 않으면 정이 다 끊어져요 .
이모네 언니도 있는데 련락두절한지 오래되요 .
그러니 사람마다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친척들 정도 오가고 하니 너무 신경쓸 필요없어요 ...
당연히 연락이 오면 저두 뭐라 걔한테 안 좋은 소리하거나 그러구 싶지는 않습니다.
28살,,내 28살땐 완전 날 어른 취급하구 돈 빌라라하더니 자기네 딸은 말두 못하게 합니다 ㅎㅎ
다르다면 내가 일본에 퍽 후에 가족비자로 돈 안팔고 온것뿐
그래도 내가 두살 이상이라고 내가 일본 갖구온 주머니 돈으로 밥사줄려고 전화했다 ..
몇번을 미루길래 바쁜가 보다 여기면서 맞춰서 미루어미루어 만날려 했지
만날려던 당날 급한일로 못만다고 연락 한번오고 ...
다시 그후에 내가 연락해도 도저히 전화가 안들어가더이다 .
일본내가 와서 꼬박 9년 넘었어 .
못만났어 ㅋㅋㅋㅋㅋ
첨에는 막 걱정되고 불안하고 그렇더이다 ㅋㅋ
인젠 잊었어 ㅋㅋ잊을수 밖에 ㅋㅋ
덕분에 내가 빨리 돈벌어서서 내 살도리 하고 일어서야 한다는 도리를 터득했지 ㅋㅋ
인젠뭐 두려운거 걱정되는거 전혀 없다만 여직 만나지 못하구 산다는
어디 사는지도 대충 알아 ㅋㅋ전차로 30분 거릴걸 ㅋㅋ
경우가 틀릴수도 있지만
연락 올때까지 기다려봄이 어떨가 ?ㅋ
연락이 되면 그래두 내가 이상이구 여기 온지두 오래 되니
밥 한끼라두 사 먹이구 도와주겟지,,,,,
젤 용서가 안 되는건 본인들은 전화 안하구 주변 사람들 옆구리 질러서
내 전화번호 알아낼려구 한단 말이야 ..울 엄마나 내 동생 완전 돌아서 말두 못 붙이게한다 ..ㅎㅎ
내 도움 이해 용서는 더더욱 필요 없겟지만 .....
사람이란 참 ....
지나가구 생각하니 웃겹다 ㅋㅋㅋㅋ
나름 판단 착오 적다고 생각하는데 듬듬 바보같은 짓을 해서 말이다 ㅋㅋ
상대가 보통이 아니다보니 내가 한 일들이
의미가 없게 되지...
의미없는 일로 되면 당연히 바보짓을 한것처럼 느껴지고 ....
어릴때부터 할머니네 집에서 같이 자라서 친형제따로 없이 사이좋게 컸다구 나름생각했는데 크면서 울집하고 삼촌네
부부하고 좀 좋지 않는 일이 있었더니 애들도 지 부모쪽으로 쏠리더라 아무래도 그건 아다리마에라구 생각하지만 여태
울집에서 진짜 못해준게 없구 한데 넘 서운하기두 하구 정두 떨어지구 ㅠㅠ 아 이게 친형제간하고 사촌들 차이구나했다
너두 뭐 그냥 신경끄구 전화오면 그렇구 안오면 부디 전화하느라 하지 말라 쓸데없다 생각해줘도
니 말처럼 ,윗 분들 말처럼 하는게 지당하다구 생각한다..
근데 사람이란게 머리로는 알면서도 안되는 그 점에 집착한다 ....ㅠ
원래사 니가 더 이상이여서 그래도 전화해주면 그게 니 도리 맞지.근데 항상 왜 해주는 쪽에서 해주구 받는쪽은
받기만 하는게 아주 불공평하구 속에 내려안간단 말이다.뭐 받자구 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만큼 잘해주면
알구 좀이래도 생각해주는새해도 속이 내려가겠는데 지네밖에 모른단말이다.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속이 모질지 못하단 말이다 ㅠㅠ
ㅎㅎ
그래서 기다리게 됐다는 말을 한거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