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친한 친구가 잇습니다.
고중때부터 딱친구였어요
친구 남편이랑 저의 남편도 넷 모두 고중동창
같이 일본와서 서로 의지하면서 살고 잇어요..
그런데요.친구 남편이 좀 바람끼가 잇다 할까,,,
엄청 잘 생겻어요,,여자가 줄줄 따를 정도로..
일본오기 전 (결혼전)에도 여자문제도 속 썩이다가
친구가 하도 좋아해서 못 갈라지고 결혼하고 애가 지금 5살입니다.
일본와서 먹고 살기 힘드니 한동안 잠잠하다가
요즘 편해지니 또 도지나 봅니다.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네요..
아직 딱 여자가 잇는지는 잘 모르지만
스낙크 캬바에 스스럼없이 다니나봐요..
회사모임이라던가 친구모임을 핑게로요
친구가 너무 속상해서
앞으로도 이렇게 나갈것 같다고..
감당이 안된다고
조만간에 또 여자문제가 나올것 같다고 합니다.
조심스레 이혼을 생각하는듯 하는데...
울 남편도 권해보지만 전혀 개선이 보이지 않구요..
자신은 전혀 나쁘짓 안하는데 옆에서 이상하게 본다는 식으로 나와요..항상..
정말 친구한테 힘이 되주고 싶은데
뭐라고 조언해야 할지..
이혼이 정답인지..
아직 고중때 여자문제낫을때 제가 이 친구한테 갈라지는게 좋겟다 햇엇지만.
지금은 엄연한 가정이고 애도 잇는데 쉬이 말할수 없구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겟습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중때부터 딱친구였어요
친구 남편이랑 저의 남편도 넷 모두 고중동창
같이 일본와서 서로 의지하면서 살고 잇어요..
그런데요.친구 남편이 좀 바람끼가 잇다 할까,,,
엄청 잘 생겻어요,,여자가 줄줄 따를 정도로..
일본오기 전 (결혼전)에도 여자문제도 속 썩이다가
친구가 하도 좋아해서 못 갈라지고 결혼하고 애가 지금 5살입니다.
일본와서 먹고 살기 힘드니 한동안 잠잠하다가
요즘 편해지니 또 도지나 봅니다.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네요..
아직 딱 여자가 잇는지는 잘 모르지만
스낙크 캬바에 스스럼없이 다니나봐요..
회사모임이라던가 친구모임을 핑게로요
친구가 너무 속상해서
앞으로도 이렇게 나갈것 같다고..
감당이 안된다고
조만간에 또 여자문제가 나올것 같다고 합니다.
조심스레 이혼을 생각하는듯 하는데...
울 남편도 권해보지만 전혀 개선이 보이지 않구요..
자신은 전혀 나쁘짓 안하는데 옆에서 이상하게 본다는 식으로 나와요..항상..
정말 친구한테 힘이 되주고 싶은데
뭐라고 조언해야 할지..
이혼이 정답인지..
아직 고중때 여자문제낫을때 제가 이 친구한테 갈라지는게 좋겟다 햇엇지만.
지금은 엄연한 가정이고 애도 잇는데 쉬이 말할수 없구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겟습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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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역시 라이까 .. ㅎㅎㅎ
척척 ..
척척 ..
역시 수미님 답습니다.화끈한 성격..
수미님 말대로 친구 우유부단 맞습니다.
남자를 하늘처럼 대접하는 천상 여자입니다.
그래서 친구 남편이 더 하는거 맞구요..
그래서 돈도 제한이 잘 안돼나봐요..ㅠㅠ
본인도 이걸 인정하는데
그게 성격상 고쳐지지 않나봐요...내가 그렇게 꼬드기는데도...
요 댓글 그대로 보여줘야 겟어요..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수미님 말대로 친구 우유부단 맞습니다.
남자를 하늘처럼 대접하는 천상 여자입니다.
그래서 친구 남편이 더 하는거 맞구요..
그래서 돈도 제한이 잘 안돼나봐요..ㅠㅠ
본인도 이걸 인정하는데
그게 성격상 고쳐지지 않나봐요...내가 그렇게 꼬드기는데도...
요 댓글 그대로 보여줘야 겟어요..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이래서 멋있는 남자하구 살무 피곤하지무예
그나저나 그냥 스나크나 캬바크라에 댕기는게구 정말 바람피운거는 아이잼두 .의심이 병이라구 너무 앞질러 나가는같슴다
그리구 한번 있으무 두번있다 이래지만 연애할때 바람피운남자들이 결혼해서두 바람피우는 사람들 적슴다.왜냐하무 다른여자들
사겨봐서 여자를 잘알글래 ㅎㅎ 한여자만 쳐다보구 잔치한 남자들 결혼하무 딴 여자들은 어떨가 호기심댕겨서 딴 여자들쳐다보는 경향이 많지만ㅎㅎ
아무튼 애기도 있는데 잘 고려해보고 판단하라쇼 .그리구 부부간문제는 둘이서 해결해야지 옆에서는 아무힘도 돼주지못함다.
그나저나 그냥 스나크나 캬바크라에 댕기는게구 정말 바람피운거는 아이잼두 .의심이 병이라구 너무 앞질러 나가는같슴다
그리구 한번 있으무 두번있다 이래지만 연애할때 바람피운남자들이 결혼해서두 바람피우는 사람들 적슴다.왜냐하무 다른여자들
사겨봐서 여자를 잘알글래 ㅎㅎ 한여자만 쳐다보구 잔치한 남자들 결혼하무 딴 여자들은 어떨가 호기심댕겨서 딴 여자들쳐다보는 경향이 많지만ㅎㅎ
아무튼 애기도 있는데 잘 고려해보고 판단하라쇼 .그리구 부부간문제는 둘이서 해결해야지 옆에서는 아무힘도 돼주지못함다.
ㅎㅎ 그래서 얼굴값한다는 소리가 나는 모양입니다.ㅎㅎ
지금은 여자문제보다도 스낙크 캬바에 스스럼없이 다니는 태도에 화가 난 상태구요..
마누라 놔두고 다른여자하고 상냥하게 술먹고 한담하는 자체가 여자로서는 좀 감당이 어렵죠.
여기서 더 나간다면 여자문제도 잇겟다는 본인의 추측이고요..
한번 배신당해봐서 그런제 좀 앞서가는 면도 어찌보면 잇을수도 잇네요..
너무 힘들다면서 하소연 하는데
아무것도 못해준다는게 안타깝군요..
지금은 여자문제보다도 스낙크 캬바에 스스럼없이 다니는 태도에 화가 난 상태구요..
마누라 놔두고 다른여자하고 상냥하게 술먹고 한담하는 자체가 여자로서는 좀 감당이 어렵죠.
여기서 더 나간다면 여자문제도 잇겟다는 본인의 추측이고요..
한번 배신당해봐서 그런제 좀 앞서가는 면도 어찌보면 잇을수도 잇네요..
너무 힘들다면서 하소연 하는데
아무것도 못해준다는게 안타깝군요..
본인은 나쁜 일을 안 하는데 옆에서 이상하게 본다 !?
다른 사람은 제쳐놓고 마누라가 싫다는데 계속하는건 무슨 뜻인지요?
캬바크라 스나크는 가도 되고 안 가도 되는 장소이고 그 사람이 빠진다고해서 모임이 깨질 일은 없겟죠
그러면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자제가 필요하지 않을가?어쩌다 한번은 할수 없는거고.....
다른 하나는 돈 적게 주는 방법,,,그냥 점심먹고 다닐 정도의 용돈 주고 그 돈 안에서 스나크가든 별나라 가든 하라구 하세요
그대가 나가 있는 시간 난 뭐할가? 사구 싶은거 사고 빨래두 해주지 마세요 .....그냥 밀어두세요
집안 지저분하게 두세요
싫겟죠? 내가 싫다는거 넌 왜 돈 퍼주구 하니 ? 난 피곤해서 안 하는데 니가 좀 하면 안 되니?
시큰둥한 소리두 하구 겁두 주구 니 아니라두 나두 상대가 있는 식으로 멋두 부리구 ㅎㅎㅎ
위에거 다 안되면 가정을 택하냐 그냥 놀음 택하냐 하는문제갯죠 ....
다른 사람은 제쳐놓고 마누라가 싫다는데 계속하는건 무슨 뜻인지요?
캬바크라 스나크는 가도 되고 안 가도 되는 장소이고 그 사람이 빠진다고해서 모임이 깨질 일은 없겟죠
그러면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자제가 필요하지 않을가?어쩌다 한번은 할수 없는거고.....
다른 하나는 돈 적게 주는 방법,,,그냥 점심먹고 다닐 정도의 용돈 주고 그 돈 안에서 스나크가든 별나라 가든 하라구 하세요
그대가 나가 있는 시간 난 뭐할가? 사구 싶은거 사고 빨래두 해주지 마세요 .....그냥 밀어두세요
집안 지저분하게 두세요
싫겟죠? 내가 싫다는거 넌 왜 돈 퍼주구 하니 ? 난 피곤해서 안 하는데 니가 좀 하면 안 되니?
시큰둥한 소리두 하구 겁두 주구 니 아니라두 나두 상대가 있는 식으로 멋두 부리구 ㅎㅎㅎ
위에거 다 안되면 가정을 택하냐 그냥 놀음 택하냐 하는문제갯죠 ....
어쩌다 한번은 다 넘어가주는데 글쎄 이핑게 저핑게로 다니나봐요,,ㅠㅠ
역시 돈제한이 제일인듯 싶군요..ㅎㅎ
요걸 잘 해야 되는데 착해빠진 친구가 달란대로 다 주니..
잘 꼬드겨봐야겟어요..ㅎㅎ
역시 돈제한이 제일인듯 싶군요..ㅎㅎ
요걸 잘 해야 되는데 착해빠진 친구가 달란대로 다 주니..
잘 꼬드겨봐야겟어요..ㅎㅎ
완벽한남자 없습니다 여자좋아안하는 남자없구요
조건이 되고 기회가 되면 남자는 다 바람쓸려합니다
바람끼가 병적으로 습관적으로 많다면 이혼도 생각해볼만하지만
아직은 애인을 만든것도 아니잖아요 사업상 쯔끼아이 때문에 가는건
어쩔수없구요 여자든 남자든 놀러다니기 시작하면 집에 있기보다는
끼라끼라하는 세계가 더 즐거울겁니다
그럴 기회가 오면 마다하는 사람이 몇이 될까요 특히 남자들
문제는 그러면서두 가정을 중히 여기는지 가족이 공제할려하면
조금씩은 자제 하면서 고칠려하는지 그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여자분이 남편과 헤여지구 더 행복해질 자신있는가 없는가를 봐야겟죠
좋아하는 맘이 남아있으면 이혼은 하지 않는것이구요
전혀 마음이 다 식어서 못살것같으면 아이가있던없던 못사는거라고 봅니다
조건이 되고 기회가 되면 남자는 다 바람쓸려합니다
바람끼가 병적으로 습관적으로 많다면 이혼도 생각해볼만하지만
아직은 애인을 만든것도 아니잖아요 사업상 쯔끼아이 때문에 가는건
어쩔수없구요 여자든 남자든 놀러다니기 시작하면 집에 있기보다는
끼라끼라하는 세계가 더 즐거울겁니다
그럴 기회가 오면 마다하는 사람이 몇이 될까요 특히 남자들
문제는 그러면서두 가정을 중히 여기는지 가족이 공제할려하면
조금씩은 자제 하면서 고칠려하는지 그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여자분이 남편과 헤여지구 더 행복해질 자신있는가 없는가를 봐야겟죠
좋아하는 맘이 남아있으면 이혼은 하지 않는것이구요
전혀 마음이 다 식어서 못살것같으면 아이가있던없던 못사는거라고 봅니다
명석한 분석 감사합니다..
사업상 쯔까아이라면 당근 가게 해야죠,,그건 친구도 노력해요..
그런데 친구랑 둘이서 술먹어도 스낙크 캬바에 가는게 문제니까 눈이 뒤집히는거 같애요..
그리고 조금만이라도 가족 위해서 자제하려는 노력이 꼬물만큼도 없는 태도에 더 열이 나구요..
역시 판단은 본인 몫이겟죠..
현명하게 헤쳐나갓으면 좋겟어요..
사업상 쯔까아이라면 당근 가게 해야죠,,그건 친구도 노력해요..
그런데 친구랑 둘이서 술먹어도 스낙크 캬바에 가는게 문제니까 눈이 뒤집히는거 같애요..
그리고 조금만이라도 가족 위해서 자제하려는 노력이 꼬물만큼도 없는 태도에 더 열이 나구요..
역시 판단은 본인 몫이겟죠..
현명하게 헤쳐나갓으면 좋겟어요..
친구남편분은 특별히 끼라끼라를 좋아하시네요
저위에 수미님 말대로 남편의 결정적인 나쁜 버릇 고칠려면
목숨걸고 짖꿎게 악착스럽게 해야 고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있으니 좀 더 노력을 해보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저위에 수미님 말대로 남편의 결정적인 나쁜 버릇 고칠려면
목숨걸고 짖꿎게 악착스럽게 해야 고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있으니 좀 더 노력을 해보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애가 있는데 서둘러 이혼은 아닌것같아요 .
만약 아직도 애가 없고 하면 이혼은 가능하지만 이미 가정을 이루고 애도 있는 이상 어떻게 해던 남자를 돌려세워야죠 .
남자는 경제적으로 제한을 해도 밖에서 노는 시간도 적어지죠 .
혹시 친구가 가정주부 ?
사회생활을 하면서 애를 보고 있다면 남편도 그정도 왕청같은데 돈팔고 안다닐거래요 .
남편 앞으로 생명보험도 큰거 들어놓구 애기보험도 척척 들어놓구
달달마다 돈없다고 울샹해야죠 ....
이혼?누구 좋은일 하려고 이혼을 해요 ?
끈찔지게 구지구지하게 인물값하는 남자를 족쳐야죠 ㅋㅋㅋㅋ
남자야 이혼하면 홀몸하나지만 그렇다고 애기를 훌쩍 줄수도 없잖아요 .
그러니 애를 생각해서라도 남편이 못돌아 온다고 해도 혼자서 애를 키울수 있는 모든 경제력을 손에 쥐세요 .
빈털털이 만든담에 남자를 쫓아내는것은 일도 아니잖아요 ?ㅎㅎㅎㅎ
만약 아직도 애가 없고 하면 이혼은 가능하지만 이미 가정을 이루고 애도 있는 이상 어떻게 해던 남자를 돌려세워야죠 .
남자는 경제적으로 제한을 해도 밖에서 노는 시간도 적어지죠 .
혹시 친구가 가정주부 ?
사회생활을 하면서 애를 보고 있다면 남편도 그정도 왕청같은데 돈팔고 안다닐거래요 .
남편 앞으로 생명보험도 큰거 들어놓구 애기보험도 척척 들어놓구
달달마다 돈없다고 울샹해야죠 ....
이혼?누구 좋은일 하려고 이혼을 해요 ?
끈찔지게 구지구지하게 인물값하는 남자를 족쳐야죠 ㅋㅋㅋㅋ
남자야 이혼하면 홀몸하나지만 그렇다고 애기를 훌쩍 줄수도 없잖아요 .
그러니 애를 생각해서라도 남편이 못돌아 온다고 해도 혼자서 애를 키울수 있는 모든 경제력을 손에 쥐세요 .
빈털털이 만든담에 남자를 쫓아내는것은 일도 아니잖아요 ?ㅎㅎㅎㅎ
동해님 친구는 회사 다니구요 나름 활약하고 잇는데도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인지 하잔댈로 하네요..
친구들 사이에는 천상 여자라고 엄청인기잇는데..남편이 몰라주네요..
역시 남자돈줄기 말리고 족치기를 잘 진행해야 하는데
응원해줘야 겟어요 ㅎㅎ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인지 하잔댈로 하네요..
친구들 사이에는 천상 여자라고 엄청인기잇는데..남편이 몰라주네요..
역시 남자돈줄기 말리고 족치기를 잘 진행해야 하는데
응원해줘야 겟어요 ㅎㅎ

가차없이 썩둑 자르는 칼날 성격이였더면
머나먼 옛날에 그만뒀겠지요 .
죄송하지만요
아무래도 본인이 결정하도록 지켜봐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애 있은담 이혼 쉽지 않슴다 .
궁금한건 스낙크 캬바 다닐 돈 어데서 나와요 ?
돈 제한+회사 일로 시간 제한 받으면 확율이 퍽 줄어듭니다 .
남자들 돈 없음 맨즈 깎이구 머이구 이건 어느 왕금년 개풀 뜯어먹는 소림다 ㅎㅎ
보험도 저축형으로 딴딴하게 굵직하게 들고
여자도 멋지게 ㄴ안팎으로 향기 찰찰 넘치게 치장하고 돈 여지없이 팔아묵고
저축이 안되고 생활 딸리게 남편 카드도 개판치고 연체하고 등등 ㅋㅋ
남자 돈 없어 겔겔 하게 해보자는겜다 ㅋㅋㅋ
그래서 남자가 많이 벌어오믄 더 줄기사게 사치하게 정신없이 달아댕기메 돈 쓰잔겜다 ㅋㅋ
이혼을 회피하기 위해서 당분간 애를 위해서 어쩜 좋겠냐 ?
당분간 마누라와 애 줄줄 따라다님
애앞에서 어쩔건데요 ?
차차 돈 용돈 줄임
차차 함께 하는 시간 늘임 .모임 장소마다 따라감
회사앞에 가서 지써 질기게 맨날 기달구겠다눈 ㅋㅋㅋㅋ
여자가 목숨걸고 상의를 느끼게 지꿎고 악착스레 덤벼듬
인생 한번뿐인데 화끈하게 삽시다 ㅋㅋ
특별한 대책 묘방은 없어보임다
참는 한계 즉 극한이 어딘지 그 문제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