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2달

가정육아 · #749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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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암펌 · 2012-12-17 21:55:00 · 조회 1743
빠르네요..

인젠 아영이도 2달..

물애기는 인젠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요즘은 올려보면 해짝해짝 어찌도 잘 웃어주는지..
근데.. 재밋는 한면 그냥 안겨있을라 해서 힘드네요.

팔이 시큰시큰.. ㅠ.ㅠ




요 신발은 어제 GAP를 갔는데 또 할인권뽑기를 합데다.
50%를 뽑아서..

요걸 샀는데 이쁘죠??
390엔의 50% 할인 받았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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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별바다 · 2012-12-17 21:59:22
자는 모습도 너무 귀여바라~
요런 신은 용도보다 그냥 보는 재미가 더 큰것같음다.
2개월이면 이젠 그냥 안아만 달라할때니 힘내쇼.ㅎㅎ
장백암펌 · 2012-12-18 18:07:52
동갑이..

님 말처럼 지금은 용도보다 재미가 더 큽니다.
눅고 귀여워서 인차 한컬레 사두었습니다.
너를사랑하고도 · 2012-12-17 22:11:03
징백암펌님 득녀하셨군요.
아들딸 다있으니 정말 세상 부러운거 없겠슴다.
애기 너무이쁨다.
신발도 참 이쁘네요.
장백암펌님은 언제봐도 참 살림군임다.
육아화이팅임다.
장백암펌 · 2012-12-19 09:36:15
답글 넘 늦었네요.

확실히 지금 부러울게 없습니다.ㅋㅋ
아들딸 욕심 다 채웠습니다.

요 신발 하나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꺽 손에 잡아 쥐였죠.
행운의빛갈 · 2012-12-17 23:05:34
공주님 영 복스럽고 귀엽슴다
역시 지금은 딸있는집이 복팃어요,ㅎㅎ
득녀축하해용^^

치나미나 갸뿌할인권은 어느분점서 뽑았슴까?
언제까지 한담까?
장백암펌 · 2012-12-19 09:37:13
빛갈님 감사합니다.

욕심낸 딸 이제 보게 됐습니다.

갸프는 여러 분점에서 다 합니다.
이제 20일-24일까지 똔 할인행사 할겁니다.
사진사마눌 · 2012-12-18 08:34:04
쌕쌕 자는 모습이 넘 귀엽구나 ㅎㅎㅎ
장백암펌 · 2012-12-19 09:37:34
마눌..
댕큐..

너도 노력.. 화이팅.
표량레디 · 2012-12-18 09:20:19
너무 귀엽슴따.
장백암펌 · 2012-12-19 09:38:02
레디님..

댕큐입니다..
행복하세요~
내가택한길 · 2012-12-18 09:21:07
따님 너무 이쁩니다.
저렇게 자는거 다 큰 애기 같네요~
장백암펌 · 2012-12-19 09:38:46
인젠 옆으로 눕혀서 젖도 먹이고 합니다.
사진 엄청 얼굴 크게 찍혀서 커보이는가봅니다.

실물보면 꼬맹맹이입니다.ㅋㅋ
러브송 · 2012-12-18 10:38:54
공주님 너무 이쁨다.ㅎㅎ
멋진 아드님에 이쁜 따님까지..얼마나 좋음까..ㅎㅎ

신발두 귀엽음다.가격두 착하구..
어릴때는 신는 기회가 적어서 가격이 싸면 다스까르하지예..ㅎㅎ
장백암펌 · 2012-12-19 09:40:13
지금

착한 아들에 귀여운 딸에 보면 흐믓합니다.
때론 신경질 날때도 있긴 합니다만.ㅋㅋㅋ

애기 옷이랑 신발 지금 사봤자 다 못쓰기에..
혹시 가격 엄청 싼게 있으면
쇼핑썰썰이 풀려는 심사로 삽니다.. ㅎㅎ
준희맘 · 2012-12-18 10:42:33
공주님이 넘 이뿌구 귀엽슴다
자고있는 모습이 천사같슴다 ..
가끔 울 애기 자는모습보면 난 어쩐지 행복하구 세상을 다 가진느낌이 듬다..그래서 오야바까라지예 ㅋㅋ
신두 넘 센스있구 이쁜거 삿슴다..
장백암펌 · 2012-12-19 09:41:04
애들이 잠잘때 제일 이쁜것 같습니다.
진짜 잘때보면 간이 다 녹는것 같지요.

근데.. 왜.. 어른들은 그렇지 않는지.ㅋㅋㅋㅋ
코스모스 · 2012-12-18 11:21:47
자고있는 천사죠 ~ ㅋㅋ

저희집 남자아기도 두달하고 보름이 됬는데 ~

자고있을땐 완전 천사같은데 보챌때는 온 식구들 진땀을 빼놓기도 한답미다ㅠㅠ

두달이 쪼금 넘으니 혼자 꺄르르 웃고 옹알이도 시작해서 넘 신기하도 이쁨니다

장백암펌님 육아정보 많이 공유합시다 저는 초보맘이라 많이 서툽니다 그럼 잘 부탁드려욤 ㅎㅎ

추운날씨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장백암펌 · 2012-12-19 09:42:45
코스모스님 아기는 조금 더 크네요.

지금 요때 혼자서 캐득거리고, 혼자 손 흔들면서 놀고.
아그~ 불러주면 뭐라고 웅얼거리면서 대꾸하고

요럴땐 진짜 재밋습니다.

그냥 반응이지만.. 천재같다는 착각에 빠지게 되면서..ㅋㅋㅋ
단세포 · 2012-12-18 11:29:53
집에서 애기 댈꾸 바깜지 놀재요?ㅋㅋ
어찌 딸 낳는지 비결 알려주 ㅎㅎ
장백암펌 · 2012-12-19 09:43:16
매일 마다 바깜지 하지.ㅋㅋㅋ
똥 쌋니? 오줌 쌋니.. 하면서..
유우나맘 · 2012-12-18 12:13:56
애기냄새 여기두나는같슴다.귀여워. 안아봣으면.
육아3년지나니 힘든거잊엇는지 또 요론갖난쟁이 욕심남다.
갸프는 쎌할때 완전득템이지예. 신발두이쁘구 저값이면 그냥 거진것같은기분임다 ㅎㅎ
이런재미에 갸프베이비에 발길이감다. 우리는이젠 킷즈쪽이라서 요리귀여운건 별루없는같슴다
장백암펌 · 2012-12-19 09:45:20
유우나님 애기 3살이면 인젠 둘째도 욕심 날때 됐네요.
더 늦기전에 생각있으면 노력해보세요.

갸프는 할인이 쎄서 좋죠.
우리도 큰애 소학교라 항상 가서 거머틱틱한걸로 큰걸 골라야 하던게.
오랜만에 환한 색상으로 쪼꼬만걸 고르는 재미 쏠쏠 합니다.ㅋㅋㅋ
무덤덤덤덤 · 2012-12-18 13:47:42
오우----- 넘 귀엽다 ㅎㅎ
장백암펌 · 2012-12-19 09:45:47
무덤덤님..

애공 감사합니다.. ㅋㅋㅋ
스마일김 · 2012-12-18 15:41:13
2달인데 이리 이쁨까

넘 귀엾슴다.

저도 갭간게 제비뽑기해서 50프로 뽑아서 .... 와늘 옷으 근드리고 들고오는 기분이잼다.
남편이 맘에 드는게 많아서 다 사줫더니... 덩실덩실 춤춥데다.
장백암펌 · 2012-12-19 09:46:56
스마일님..

남편 행복하셨겠네요.
저두 남편 같이 갔으면 남편걸 가득 골라보겠는데.
항상 시간 없어서.

바지 한벌 겨우 쥐여왔는데. 마음에 없어 합데다.. ㅠ.ㅠ
가서 환불 활 해버릴가 합니다.
엘리자베스 · 2012-12-18 15:58:43
이 집 오누이 나이차이 있으니 얼마나 이쁠가?
공주님 완전 난리 날겁니다 ㅎㅎㅎ
다들 이뻐해서 .....
장백암펌 · 2012-12-19 09:48:15
애들 나이차 있으니
오빠 엄청 고와합니다.

애기 조금만 칙칙거려도 자기가 얼리겠다고 난리고.
친구 놀러오면 애기 자랑하지 못해서 난리입니다.

애기 얼리느라고 베이카에 눕히고 흔들흔들..

그 모습 보는게 마음 흐뭇합니다.
우리보배 · 2012-12-18 16:55:27
어머 ㅋㅋㅋ제법 이젠 배안에 때르 뻣엇네요 ㅎㅎ귀여워용 ,,,머리두 많이 낫네 ,,ㅋㅋ꼬마오빠는 형질잘하구잇죠 ?킥킥 장백앞폄님두 캇바좋아함다 ?ㅋㅋ저두 마르이만 가면 캇바르 꼭들려서 애기옷들 이쁜게잇나 찾아봄다 ㅋㅋ
장백암펌 · 2012-12-19 09:49:01
인젠 때벗이 거의 다 했습니다.
근데 습진이 아직 완치 되지 못했습니다.

오빠는 100점짜리 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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