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잔치 여러분의 덕분에 원만히 끝냈슴다.
이동중에 비오면 어쩔까 많이 걱정했는데 올때 갈때 다행스럽게 비도 안와서 많이 시름놓았슴다.
여러분과의 만남을 통하여,저는 많은것을 느꼈슴다.
나의 아이 얼만큼 컷을까?
보육생활에서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할까?
똑같은 고민에 잠겼을때 나는 어떻게 대응하였고 기타 맘들은 어떤 대책을 세웠을까?
결론은
오늘의 모임을 통하여 나는 무엇을 배웠으며 나의 아인한테 부모로서 무엇을 전해주어야할지 그 책임감을 느꼈슴다.
그리고 아이들은 보육생활에서 일상생활에서 자초지종 몸과 언어로 솔직하게 부모님한테 고백했어요.
우리아이 이런면에서 참 잘하네<례하면 자기 먹을걸 다른 아이한테 주면서 나누어먹는거>
마이크 잡고 당당하게 노래하며 춤추는거...
우리 아이 이런면에 노력해야지<수집어하는거>
달래도 달래도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거...
여러분은 오늘 어떤 소감을 받으셨슴까?
저하고 같은 소감 받았거나 같은 고민에 잠기셨다면 우리 자주자주 교류하면서 육아 힘차게 나아가기쇼.
일본에서 그누구 도움없어 힘들때도 있지만 우리는 잘해나갈수있슴다...
끝으로 먼저 사진 첨부할게요 이쁘게 봐주세요.
동영상은 좀 시간걸립니다.
그리고 누군가 크리스마스르를 계기로 아이들한테 좋은 음악 파일로 보내주면 고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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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애들이 한결같이 귀엽고 또릿또릿...
정말 좋은 모임인것같아요.나드 일본이라무 절때 끼였을텐데,중국이라서 정말 아쉽슴다.
언제나 수고가 많아요.
토끼띠베이비들이 얼마나 컸을가 항상 기대하면서 모임에 참가하게 되네요.
지헌이 새벽에 일어나서 컨디션이 나빠서 잘 놀아주질 않았네요.
그래도 크리스마스 모임도 참가하고 좋은 추억이 되였어요.
래년에도 자주 조직해주면 적극적으로 참가하겠습니다 ㅎㅎ




재밋게 잘 놀았겠소...부럽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