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보통 3개월까지 하구 그 후로는 별로 안 하는거 아닌가요???
전 지금 임신 4개월 되여가는데 그전에는 입덧 거의 안 했는데 요새 조금씩 하네요...
그래서 신경도 좀 예민해진데다가 남편이 저한테 관심이 부족한것 같아서 스트레스가 쌓이구 가슴이 찡하게
파으구 눈물이 나네요...
오늘 우산도 안 가지구 갔는데 하학해서 집에 올때까지 집에 있는 남편이 멜 한통 없구
저녁도 난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자기 혼자 저녁 먹구 지금 티비 보면서 배가 고픈지 라면 끓여먹네요...
그러면서 좀 먹으라는 말도 없이 혼자 훌쩍훌쩍....
평시에 저녁에 뭘 먹고 싶다면 스파 문 걸었으니깐 전혀 나가서 사올 생각두 안 하구...
이게 정상인지 아니면 내가 넘 바래는건지......
막 애기 지워버릴 생각도 나네요....
전 지금 임신 4개월 되여가는데 그전에는 입덧 거의 안 했는데 요새 조금씩 하네요...
그래서 신경도 좀 예민해진데다가 남편이 저한테 관심이 부족한것 같아서 스트레스가 쌓이구 가슴이 찡하게
파으구 눈물이 나네요...
오늘 우산도 안 가지구 갔는데 하학해서 집에 올때까지 집에 있는 남편이 멜 한통 없구
저녁도 난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자기 혼자 저녁 먹구 지금 티비 보면서 배가 고픈지 라면 끓여먹네요...
그러면서 좀 먹으라는 말도 없이 혼자 훌쩍훌쩍....
평시에 저녁에 뭘 먹고 싶다면 스파 문 걸었으니깐 전혀 나가서 사올 생각두 안 하구...
이게 정상인지 아니면 내가 넘 바래는건지......
막 애기 지워버릴 생각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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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왜 그러실까 남편분이 ... 참 이해안가는 남자들 ...
지금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기 애기르 가지구 있는 가장 사라으런 안해한테 진짜 못될짓이네요.
절대로 님이 넘 바라는거 같지 않아요.
어쩜 좋을까요 제가 안타깝습니다.
지금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기 애기르 가지구 있는 가장 사라으런 안해한테 진짜 못될짓이네요.
절대로 님이 넘 바라는거 같지 않아요.
어쩜 좋을까요 제가 안타깝습니다.
어데 사세요? 사이다마에 산다면 친구해주고 싶은데.... 그리구 혹시 남편이랑 아직 나이가 어린거 아니예요? 그리구 독자로 태여나면 남을 관심할줄 모르는다고 들엇는데
요. 저도 매일 집에 잇는게 영 지루해요. 그래두 아기생각해서 될수잇는한 쾌활하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잇어요. 같이 노력해요.
요. 저도 매일 집에 잇는게 영 지루해요. 그래두 아기생각해서 될수잇는한 쾌활하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잇어요. 같이 노력해요.
남자는 여자의 고통을 잘 몰라서 그럴거에요
가능한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의사소통을 많이 해봐요
그리고 남자들은 원래 철이 늦게 든다고 하잖아요? ㅋㅋ
요즘 월드컵때문에 남자들이 티비앞에서 안 떠날수도 있으니깐요
가능한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의사소통을 많이 해봐요
그리고 남자들은 원래 철이 늦게 든다고 하잖아요? ㅋㅋ
요즘 월드컵때문에 남자들이 티비앞에서 안 떠날수도 있으니깐요
플 감사합니다...남편이 나이 어린게 아니구 막내로 자라서 사랑만 받구 자라서 그런것 같네요....그리구 남편이 저러는게 제 잘못도 있겠죠 뭐....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컴하구 티비만 보구 저랑 대화 별로 안 해서 옛날에도 제가 꼬디 많이 썻어요...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컴하구 티비만 보구 저랑 대화 별로 안 해서 옛날에도 제가 꼬디 많이 썻어요...
아직 아빠가 된다는 실감이 안나서 그럴꺼에요.
바라는게 많으면 그만큼 서운함도 많다고 저는 생각해요.
아무것두 바라지 말아보세요.
그럼 아마 남편이 잘해주는게 너무 행복할꺼에요.
이제 배가 점점 불러오구.. 아기 태동 느끼구하면
아마 많이 달라질꺼에요.
그리고 원래 임신하면 많이 예민해진다네요.
힘내세요^^
배속의 아길 위해서요....
행여나 지워버릴가 하는생각따윈 그럴생각없으면 하지마세요.
배속의 아기는 다 안대요...
얼마나 서럽겟어요? 아기두...
바라는게 많으면 그만큼 서운함도 많다고 저는 생각해요.
아무것두 바라지 말아보세요.
그럼 아마 남편이 잘해주는게 너무 행복할꺼에요.
이제 배가 점점 불러오구.. 아기 태동 느끼구하면
아마 많이 달라질꺼에요.
그리고 원래 임신하면 많이 예민해진다네요.
힘내세요^^
배속의 아길 위해서요....
행여나 지워버릴가 하는생각따윈 그럴생각없으면 하지마세요.
배속의 아기는 다 안대요...
얼마나 서럽겟어요? 아기두...
아빠가 된다는 실감이 안 나서 그런다고 하니깐 또 하나 생각나네요...
우리 집 사람은 제가 정기검진 다니는데 별로 가보고 싶어하지 않은것 같은데 다들 이러는가요??
우리 집 사람은 제가 정기검진 다니는데 별로 가보고 싶어하지 않은것 같은데 다들 이러는가요??
우선 임신 축하합니다!입떳은 3.4개월전 까지 한다는 법은 없어요..사람마다 체질에 틀려 출산할때까지 입떳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알아요..
님은 4개월 이 막들어서면서 굳게 그리고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아가를 지켜야 합니다.지금은 마침 남편분이든 님이던 둘만의 세계를 마쳐야한다는 불안감에 서로간에 원망같은거 하겠지만 잠시만의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저같은경우엔 4개월 후반부터 태동을 느꼇는데요..한번이라도 애 지우려는 생각한 자신이 얼마나 가슴쓰린 가책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5개월에 들어서 배가 눈에띄게 커지면서 남편님들도 직감을 가지고 자신의 애 엄마인 님을 잘 대해 줄것입니다.
될수록 둘사이 대화시간 많이 갖는것이 좋다고 봅니다.기분이 안좋을땐 남편분과 애기 용품이랑 보고 병원에도 데려가 직감 가지게 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 합니다..
님은 4개월 이 막들어서면서 굳게 그리고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아가를 지켜야 합니다.지금은 마침 남편분이든 님이던 둘만의 세계를 마쳐야한다는 불안감에 서로간에 원망같은거 하겠지만 잠시만의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저같은경우엔 4개월 후반부터 태동을 느꼇는데요..한번이라도 애 지우려는 생각한 자신이 얼마나 가슴쓰린 가책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5개월에 들어서 배가 눈에띄게 커지면서 남편님들도 직감을 가지고 자신의 애 엄마인 님을 잘 대해 줄것입니다.
될수록 둘사이 대화시간 많이 갖는것이 좋다고 봅니다.기분이 안좋을땐 남편분과 애기 용품이랑 보고 병원에도 데려가 직감 가지게 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 합니다..
우리집에선 약속하나 했거든요..내가 애 낳는걸로 고생하는걸로 집사람은 애기검진이랑
다찌아이는 무슨일 있던지 가야한다고요...
지금은 응당 해야하는 일로 알구 있어요..애는 여자 혼자아이가 아니라 두분의 아기 잖아요..두사람 할일은 애를 위해서라도 꼭 해야 된다고 봐요..
다찌아이는 무슨일 있던지 가야한다고요...
지금은 응당 해야하는 일로 알구 있어요..애는 여자 혼자아이가 아니라 두분의 아기 잖아요..두사람 할일은 애를 위해서라도 꼭 해야 된다고 봐요..
임신하구나면 워낙 남편한테 많이 바라게되나봐요.
저두 임신중에 내가 임신햇으니간 무조건 남편이 다잘해줘야한다는
생각만으로 남편이 내바램과 반대로 섭섭하게굴면 눈물날떄두 있엇어요 !
하지만 자꾸 바라구 실망하구하면 스트레스쌓이구 애기한테두 안좋으니깐...
알바는 안하죠???취미생활이라두 찿아보면 어떨까요??
저같은경우는 같은 임신한친구랑 자주 만나서 수다떨면서 스트레스해소두 하면서
임신중에 재밌게보냈었는데....가능하다면 중국에 한동안가있는것두 좋을건데요...
힘내세요!애기가 태여나면 매일매일 행복할테니깐요 ^^
저두 임신중에 내가 임신햇으니간 무조건 남편이 다잘해줘야한다는
생각만으로 남편이 내바램과 반대로 섭섭하게굴면 눈물날떄두 있엇어요 !
하지만 자꾸 바라구 실망하구하면 스트레스쌓이구 애기한테두 안좋으니깐...
알바는 안하죠???취미생활이라두 찿아보면 어떨까요??
저같은경우는 같은 임신한친구랑 자주 만나서 수다떨면서 스트레스해소두 하면서
임신중에 재밌게보냈었는데....가능하다면 중국에 한동안가있는것두 좋을건데요...
힘내세요!애기가 태여나면 매일매일 행복할테니깐요 ^^
우선 임신을 축하합니다.
남자들은 정기검진 다니는데랑 별로 가보고싶어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의 남편도 그랬습니다. 어쩌다 남편휴식일에 검진하러 하게 되면 같이 가주기는 하지만
가고싶어 가는것이 아니라 그냥 책임감으로, 안해를 관심하는 마음으로
가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남편분을 너무 책망하지 마세요.
남자들은 정기검진 다니는데랑 별로 가보고싶어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의 남편도 그랬습니다. 어쩌다 남편휴식일에 검진하러 하게 되면 같이 가주기는 하지만
가고싶어 가는것이 아니라 그냥 책임감으로, 안해를 관심하는 마음으로
가주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남편분을 너무 책망하지 마세요.
근데 남편이 회사 다니다보니 같이 가게 안 되네요...
제가 가볼 생각 없냐구 하면서 같이 가겠다면 토요일로 예약하겠다는데 토요일에는
좋은 의사 없다구 하는데 제가 뭐라하겠어요...
여기 애기 엄마들 보면 임신해서 무지 기뻐들 하시는것 같은데 전 임신했어도 하나 기쁜
줄 모르겠구 좋은 엄마가 될 신심도 없구 애기가 태여나면 아무것도 못 할것 같아서 구속
받는것 같아서 때론 좀 싫어요....저 말구 또 이런 사람 있나요??
제가 가볼 생각 없냐구 하면서 같이 가겠다면 토요일로 예약하겠다는데 토요일에는
좋은 의사 없다구 하는데 제가 뭐라하겠어요...
여기 애기 엄마들 보면 임신해서 무지 기뻐들 하시는것 같은데 전 임신했어도 하나 기쁜
줄 모르겠구 좋은 엄마가 될 신심도 없구 애기가 태여나면 아무것도 못 할것 같아서 구속
받는것 같아서 때론 좀 싫어요....저 말구 또 이런 사람 있나요??
남편이 넘 하네요 ...
임신했을때는 원래 맘이 우울하고 신경이 예민해지는데
남편의 이해하고 관심이 많이 필요하지요 ..
남편하고 한번 잘 말해보세요 ...
힘내세요 !
임신했을때는 원래 맘이 우울하고 신경이 예민해지는데
남편의 이해하고 관심이 많이 필요하지요 ..
남편하고 한번 잘 말해보세요 ...
힘내세요 !
남편되시는분 좀 넘하는거 같아요, 남을 사랑하구 관심하는거두 좀 배워야할거 같네요.
외국와서 신랑하나 믿구사는 안해마저 사랑할줄 모르는사람 게다가 임신해서 너무나 힘든
안해를 관심할줄 모르는사람 넘 랭정하네요.한가정 떠멜 세대주인데요.남을 사랑할줄 모르는사람 남의 사랑 받을 자격없어요. 그러니까 혼자서 속태우지 마시구 속시원히 신랑하구 말씀해보세요. 날 사랑하면 좀 관심해달라구...아직 남을 이해하는 맘이 부족하나보네요. 그래두 직접 말해서 이해를 바라는게 좋을거예요. 여자는 원래 힘들때 엄살두 부려야해요, 뭐나 혼자서 참구 그러지 마세요. 그리구 자기 힘들다구 신랑두 넘 멀리 하지말구..오구가는게 정이니까요...어쨌든 임신중이니까 심리조절 잘하시구 내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하루빨리 고민속에서 해탈하시구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국와서 신랑하나 믿구사는 안해마저 사랑할줄 모르는사람 게다가 임신해서 너무나 힘든
안해를 관심할줄 모르는사람 넘 랭정하네요.한가정 떠멜 세대주인데요.남을 사랑할줄 모르는사람 남의 사랑 받을 자격없어요. 그러니까 혼자서 속태우지 마시구 속시원히 신랑하구 말씀해보세요. 날 사랑하면 좀 관심해달라구...아직 남을 이해하는 맘이 부족하나보네요. 그래두 직접 말해서 이해를 바라는게 좋을거예요. 여자는 원래 힘들때 엄살두 부려야해요, 뭐나 혼자서 참구 그러지 마세요. 그리구 자기 힘들다구 신랑두 넘 멀리 하지말구..오구가는게 정이니까요...어쨌든 임신중이니까 심리조절 잘하시구 내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하루빨리 고민속에서 해탈하시구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에그, 어떡하지?
입덧이 심하면 애가 태어날때까지 한다는 얘기도 들엇습니다.
그리고, 남편일땜에 너무 스트레스 가지지 말아요. 태교에 안좋거든요. 스스로 위로하고, 기분 조절 잘해야 되요.
참, 왜 여자들만 이렇게 죽을거 되지? 임신하고, 입덧 하고, 애기 낳고...쩝...남편하고 맘속 얘기 한번 나눠봐요. 남자들은, 생각이 간단해서, 가끔은 싫어서 그러거나 짜증나서 그러는게 아니고, 정말로 몰라서 그럴때가 잇거든요. 몸 건강 잘 챙기세요~~
입덧이 심하면 애가 태어날때까지 한다는 얘기도 들엇습니다.
그리고, 남편일땜에 너무 스트레스 가지지 말아요. 태교에 안좋거든요. 스스로 위로하고, 기분 조절 잘해야 되요.
참, 왜 여자들만 이렇게 죽을거 되지? 임신하고, 입덧 하고, 애기 낳고...쩝...남편하고 맘속 얘기 한번 나눠봐요. 남자들은, 생각이 간단해서, 가끔은 싫어서 그러거나 짜증나서 그러는게 아니고, 정말로 몰라서 그럴때가 잇거든요. 몸 건강 잘 챙기세요~~
안됐네요
저도6개월까지입덧을해서그럴좀알죠
그리고남편이철이없어서그런거같으니깐애기를위해서라도
혼자서라도먹고싶으거있으면사먹고그러세요
저희신랑도회사일이많이바빠서거의저혼자서밥먹고놀러다니고그랬거든요
이것저것다생각하면본인만손해고태교에도안좋으니까혼자서라도
하고싶은거배으고싶은거있으면해보세요
아니면애기낳고나서산후우울증에걸리기쉬워요
저도6개월까지입덧을해서그럴좀알죠
그리고남편이철이없어서그런거같으니깐애기를위해서라도
혼자서라도먹고싶으거있으면사먹고그러세요
저희신랑도회사일이많이바빠서거의저혼자서밥먹고놀러다니고그랬거든요
이것저것다생각하면본인만손해고태교에도안좋으니까혼자서라도
하고싶은거배으고싶은거있으면해보세요
아니면애기낳고나서산후우울증에걸리기쉬워요

근데 남편분이 너무하시네요.전 아직 결혼도 안하고 임신도 못해봐서 모르지만 여자는
임신했을때 제일 행복하고 남편이 사랑과관심이 제일 수요된다고 들었는데....
남편하고 코미니케숀 해보는것이 어떨까요?님이 지금 생각하고있는것을 속 시원히 남편한테 털어놓으세요.그러면 남편이 생각을 알수있잖습니까!!스트레스는 애기한테도 영향이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