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에 4개월반 되는 아기를 보육원 보내는 일로 고민해서 여기다 글 올렸었는데 들려줬던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많은 조언받구 격려두 받두 보육원 보내면서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3살5개월된 우리 큰딸에 관한 고민인데 큰딸은 중국에서 시부모님들이 2살반까지 키워주셔
서 올해4월에 일본 금방 돌아왔습니다. 금방 일본 왔을때는 물론 중국말밖에 몰랐고 중국말로는
의사표현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정도로 말두 잘했는데 보육원 다니기 시작해서 올9월 정도 부터인가
집에와서 완전 중국말을 하지 않습니다.일본말만 하구 우리 친정부모님하구두 일본말 못알듣는거
알면서두 일본말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두 다 같은 상황인지 아님 부모님들이 집에와서는 중국말이나 조선말하게 어떻
게 인도하는지 알려주세요 될수록이면 어릴때부터 2가지 언어 같이 익혀갔으면 해서 말입니다.
그리구 여기 오오사카인데 오오사카 난바 중국학교에 아이를 보내신 맘들 계신다면
그학교 대한 정보 제공두 부탁드립니다 *^^*
분들 감사합니다.많은 조언받구 격려두 받두 보육원 보내면서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3살5개월된 우리 큰딸에 관한 고민인데 큰딸은 중국에서 시부모님들이 2살반까지 키워주셔
서 올해4월에 일본 금방 돌아왔습니다. 금방 일본 왔을때는 물론 중국말밖에 몰랐고 중국말로는
의사표현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정도로 말두 잘했는데 보육원 다니기 시작해서 올9월 정도 부터인가
집에와서 완전 중국말을 하지 않습니다.일본말만 하구 우리 친정부모님하구두 일본말 못알듣는거
알면서두 일본말만 합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두 다 같은 상황인지 아님 부모님들이 집에와서는 중국말이나 조선말하게 어떻
게 인도하는지 알려주세요 될수록이면 어릴때부터 2가지 언어 같이 익혀갔으면 해서 말입니다.
그리구 여기 오오사카인데 오오사카 난바 중국학교에 아이를 보내신 맘들 계신다면
그학교 대한 정보 제공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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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렇죠 애한테는 역시 일본어가 편하니깐 일본말 하는거죠
저의는 남편이 한족이라서 집에서 중국말하는데 중국말 알아는 듣는다만 지금은 아예 하지않아서
드문드문 중국말 번지는것도 완전히 발음이 일보사람 중국어하는식이니 근심임다 ㅎㅎ
애들두 제가 편한대로 표현할려구 그러는가 봅니다.
저의는 남편이 한족이라서 집에서 중국말하는데 중국말 알아는 듣는다만 지금은 아예 하지않아서
드문드문 중국말 번지는것도 완전히 발음이 일보사람 중국어하는식이니 근심임다 ㅎㅎ
애들두 제가 편한대로 표현할려구 그러는가 봅니다.
우리는 집에서는 애하고 조선말로 대화함다 ㅎㅎㅎ
애가 말을 하지 않아도 다 알아듣고 환경이 있으면 또 인츰 중국말 할수 있을껌다..
애한테 두가지언어를 다 할수 있는것이 에라이 하다는걸 인식시켜서
자기절로 중국말도 할려고 하도록 인도해보세요~
하기싫어하면 억지로 시킬필요까진 없다고 봄다..
다만 집에서 부모님이라도 애하고 중국말로 대화하는거 추천함다~
애가 말을 하지 않아도 다 알아듣고 환경이 있으면 또 인츰 중국말 할수 있을껌다..
애한테 두가지언어를 다 할수 있는것이 에라이 하다는걸 인식시켜서
자기절로 중국말도 할려고 하도록 인도해보세요~
하기싫어하면 억지로 시킬필요까진 없다고 봄다..
다만 집에서 부모님이라도 애하고 중국말로 대화하는거 추천함다~
네 지금 그냥 중국말 하구 있는데 애가 하지않으니깐 말입니다
애가 그냥 일본말하면 아예 애한테 쯔라레데 나두 일본말이 막 나가구 나 자신두 중국어보다두 일본말하는게 편해졌나봅니다
애교육시킬때면 중국말아니구 일본어루 하는쪽이 애가 알아듣구 하는것 같아서~~~
이젠 중국어 발음두 완전 망태기임다. 전번날에는 뭐라 했더니 중국말루 츠쿠이 합데다 ㅎㅎ
애가 그냥 일본말하면 아예 애한테 쯔라레데 나두 일본말이 막 나가구 나 자신두 중국어보다두 일본말하는게 편해졌나봅니다
애교육시킬때면 중국말아니구 일본어루 하는쪽이 애가 알아듣구 하는것 같아서~~~
이젠 중국어 발음두 완전 망태기임다. 전번날에는 뭐라 했더니 중국말루 츠쿠이 합데다 ㅎㅎ
애가 일어를 하던 말던 엄마가 그냥 매일 중국어 하면 애가 합니다.
우린 큰애가 유치원들어가기전까지 조선말 한어 다 조금씩 했었는데 유치원들어가서 애가 일어 조선어 한어 막 섞어서 했나봅니다.
그랬더니 애들이 뭐라고 했던 모양인데 그후부턴 집에 와서 일어만 하더니 지금 일어밖에 못합니다.
내가 아는 한일가정이 있는데 남편이 일어를 전혀 못하니 안해가 한국어를 배워서 하는데 애들은 애 아빠가 한국어만 하니 아빠와는 한국어 ,엄마와는 일어를 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태국사람이고 안해가 일본사람인 가정도 아는데 그 집도 안해가 태국어 한마디도 못합니다.
그러니 애가 아빠와는 태국어 엄마와는 일어로만 말하다니 두가지 언어 다 하더군요.
그러니 꾸준히 중국말 하면 애가 따라 할겁니다.
애가 알아듣건말건 무조건 매일 하면 애가 따라 할겁니다.
우린 큰애가 유치원들어가기전까지 조선말 한어 다 조금씩 했었는데 유치원들어가서 애가 일어 조선어 한어 막 섞어서 했나봅니다.
그랬더니 애들이 뭐라고 했던 모양인데 그후부턴 집에 와서 일어만 하더니 지금 일어밖에 못합니다.
내가 아는 한일가정이 있는데 남편이 일어를 전혀 못하니 안해가 한국어를 배워서 하는데 애들은 애 아빠가 한국어만 하니 아빠와는 한국어 ,엄마와는 일어를 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태국사람이고 안해가 일본사람인 가정도 아는데 그 집도 안해가 태국어 한마디도 못합니다.
그러니 애가 아빠와는 태국어 엄마와는 일어로만 말하다니 두가지 언어 다 하더군요.
그러니 꾸준히 중국말 하면 애가 따라 할겁니다.
애가 알아듣건말건 무조건 매일 하면 애가 따라 할겁니다.

한살돼서부터 보냈는데 처음엔 보육원가서 말 못알아들을가봐 조선말.일어 이렇게 두번 반복하는
형식으로 애한테 말을 가르쳤슴니다.
지금은 집에선 애한테 조선말로 대화함니다.일어 사용안하길로 함니다.
다만 드문드문 일어가 튀여나올떄 있슴다.
조선말로 얘기하면 애는 조선말 아니면 일어로 대답함니다.
조선말 다 알아듣슴니다. 단지 얘기하기 싫어함니다. 일어가 편하니깐요.
대신 중국말은 자기 이름 불러도 몰름다.
한족친구들모임때면 한족말 두어개씩 배우는거같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