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이 많이 깔려서 일일이 답변 못드린거 죄송해요.
애랑 낮에 씨름을 하다나니 일일이 답변이 안되네요.
댓글 달아주셨던 모든 분들한테 감사 드려요.
끼고 키우는 분들 떼고 키우는 분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에 큰 위안을 가집니다.
단 우리 애기랑 깍지걸고 약속을 할거예요.
늦어서 3살 전에는 엄마가 데려간다고.
2살에 일본에 대려올려고 노력할거예요.
앞으로 우리 아들 20년 가장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할수 있도록 장애가 없이 길을 닦아놓을거예요.
그것이 우리 부부 2년 목표입니다.
애절한 마음과 자식 보고싶어 터질것 같아도
2년만 이를 악물고 노력 할겁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애를 옆에 두고 간바루 하시는 분들 그렇게 한표
던져주신 분들 고마워요.
내 자식 위해서 부모를 일본에 요청하는거 더는 못하겠더라구요.
다섯달 친정엄마 불러놓고 2,3년은 늙어서 보낸게
그것 또한 못할 짓이더군요. 모든 정력을 자신한테
손자한테 쏟아부은 결과가 우리 아들 튼튼하고
내가 산후조리 아주 잘하고 남은건 엄마의 왜소한
체구와 늘어난 주름이네요.
이걸 시부모님한테까지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애를 보는게 일본이나 중국이나 똑같게 힘들지만
중국이면 적어도 부모님들 자기 집이니 마음은 편하대요.
내 자식 위해서 얼굴에 철판 깔자... 고 생각도 해보고
그래서 선택한 길이 적어도 부모 맘 편하게 고향에서
손자 보게 하자 였어요.
아마도 이 일시적인 이별이 우리 부부한테 큰 채찍질이
되여 더 열심히 살수 있게 하겠죠.
다행이 양가 부모님들 다 나서서 봐주겠다고 하니
엎뎌 절하고 싶을정도로 고마워요.
우리처럼 당분간 자식이랑 갈라져 있는 분 들...
사정이 해결되면 같이 살아요. 행복하게...
여러분 고마워요.
애랑 낮에 씨름을 하다나니 일일이 답변이 안되네요.
댓글 달아주셨던 모든 분들한테 감사 드려요.
끼고 키우는 분들 떼고 키우는 분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에 큰 위안을 가집니다.
단 우리 애기랑 깍지걸고 약속을 할거예요.
늦어서 3살 전에는 엄마가 데려간다고.
2살에 일본에 대려올려고 노력할거예요.
앞으로 우리 아들 20년 가장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할수 있도록 장애가 없이 길을 닦아놓을거예요.
그것이 우리 부부 2년 목표입니다.
애절한 마음과 자식 보고싶어 터질것 같아도
2년만 이를 악물고 노력 할겁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애를 옆에 두고 간바루 하시는 분들 그렇게 한표
던져주신 분들 고마워요.
내 자식 위해서 부모를 일본에 요청하는거 더는 못하겠더라구요.
다섯달 친정엄마 불러놓고 2,3년은 늙어서 보낸게
그것 또한 못할 짓이더군요. 모든 정력을 자신한테
손자한테 쏟아부은 결과가 우리 아들 튼튼하고
내가 산후조리 아주 잘하고 남은건 엄마의 왜소한
체구와 늘어난 주름이네요.
이걸 시부모님한테까지 하고 싶지 않았어요.
애를 보는게 일본이나 중국이나 똑같게 힘들지만
중국이면 적어도 부모님들 자기 집이니 마음은 편하대요.
내 자식 위해서 얼굴에 철판 깔자... 고 생각도 해보고
그래서 선택한 길이 적어도 부모 맘 편하게 고향에서
손자 보게 하자 였어요.
아마도 이 일시적인 이별이 우리 부부한테 큰 채찍질이
되여 더 열심히 살수 있게 하겠죠.
다행이 양가 부모님들 다 나서서 봐주겠다고 하니
엎뎌 절하고 싶을정도로 고마워요.
우리처럼 당분간 자식이랑 갈라져 있는 분 들...
사정이 해결되면 같이 살아요. 행복하게...
여러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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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어려운 결정을 하셨네요...
힘드시더라도 고향에 두고온 자식 생각하면서 더 열씨미 일하셔서 꼭 하루빨리 한가족이 함께 하길 바래요.
힘드시더라도 고향에 두고온 자식 생각하면서 더 열씨미 일하셔서 꼭 하루빨리 한가족이 함께 하길 바래요.

자식이란게 뭔지..
어려운 결정 내리셧으니 이제는 밀어붙이는 일만 남앗네요.
한가족 빨리 모여서 살기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