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 길에서 지나가는 강아지랑 보면,
손가락질 하면서 아..아...하고 챙챙하게 소리치면서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나 고양이나 키우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알레르기랑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글구, 손이 너무 가서 힘들거 같구...ㅎㅎ
손가락질 하면서 아..아...하고 챙챙하게 소리치면서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나 고양이나 키우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알레르기랑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글구, 손이 너무 가서 힘들거 같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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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개인적으로 강아지는 싫어하는 일인입니다 근데 집에서 강아지 기름니다 ㅎㅎ 바로 님처럼 아들늠때문에 ㅋㅋ 우리현이 밖에나가 애완견만 보면 달려가 만져봐야 성이찹니다 그것도 큰것 작은것 가리지 않고 두마리면 두마리다 세마리면 세마리다 만져봐야 ㅎㅎ 하여 고민끝에 도이 쁘돌 한마리 기르기로 햇음니다 윗분말씀처럼 청소하기도 그렇고 목욕도 그렇고 냄새도 나고 좀 귀찮은면이 많아요 다행이 짖지않아서 다른집에 영향은 가지않지만 ㅎㅎ 또 동물과 사람사이도 적응기간이 잇다고 애가 조금 감기랑 걸려도 별로 강아지때문에 그런것같아서 다른사람 줄가 하고 고민도 해봣어요 그러다가 이젠 1년 되엿네요 ㅎㅎ 지금은 아무일도 없이 애도 강아지랑 잘놀고 산보도 함께 다닐때가 많아요 ㅎㅎ 그렇게 달아다니기 좋아하던아들늠이 강아지 끈 쥐여주면 잘 인도해서 산보한답니다 ㅎㅎ 이 모든것을 잘 극복할수잇으면 괜찬다고 보는데요 개인적으로 적어도 애가 소학교에 들어가서 어지간히 강아지를 보살펴 줄수잇고 또 책임감도 느낄때 그래도 강아지를 좋아한다면 길러도 괜찬다고 봅니다 ㅎㅎ


힘들고 귀찮아요...게다가 동물들가지 털 날리고 다니면 환장할거 같네요.
글구 애한테도 위생적으로 안좋을거 같고...냄새도 날거같고...더우기 맨션일경우 옆집 아래웃집 메이와끄 할거 같고.
우리애도 지나가는 강아지보면 완완다요...하면서 손가락질해요.
이뻐해줄거는 같아도 정작 가까이 오니까 무서워 달아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