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애를 중국에 보내서 부모가 키워주기로 했어요.
같이 잠간 중국에 나와서 애랑 있으면서 여기 생활에
습관시키는 중입니다.
일본에 돌아갈 날자가 점점 다가오니까 눈물밖에 안나네요.
ㅠㅠ
6개월 되는 쬬꼬만 애를 떼고 가자니 마음이 아파서.
다들 그렇게 하고 있다 라고 엄마가 그러는데
쉼터맘들 다 열심히 육아하면서 출근도 하고...
부러우면서도 그렇게 못하는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애랑 떨어져서 일본에서 살고있는 맘들 계시면
응원 좀 해주세여. 애한테 죄책감이 들어서 그리고
너무너무 보고싶을것 같아서 마음 아프네요.
다들 어떤 결심 내리고 떼놨어요?
같이 잠간 중국에 나와서 애랑 있으면서 여기 생활에
습관시키는 중입니다.
일본에 돌아갈 날자가 점점 다가오니까 눈물밖에 안나네요.
ㅠㅠ
6개월 되는 쬬꼬만 애를 떼고 가자니 마음이 아파서.
다들 그렇게 하고 있다 라고 엄마가 그러는데
쉼터맘들 다 열심히 육아하면서 출근도 하고...
부러우면서도 그렇게 못하는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애랑 떨어져서 일본에서 살고있는 맘들 계시면
응원 좀 해주세여. 애한테 죄책감이 들어서 그리고
너무너무 보고싶을것 같아서 마음 아프네요.
다들 어떤 결심 내리고 떼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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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비공개
같은 사정이라니 눈물나네요. ㅠㅠ
더 많이 노력하여 2살 넘으면 델구 올려고 계획중이예요.
같이 화이팅 해요.
더 많이 노력하여 2살 넘으면 델구 올려고 계획중이예요.
같이 화이팅 해요.
저도 일본에서 키우기에 한표입니다.
제 주위 칭구중에도 부모님이 애 키워주는 칭구들 있는데
다들 나들이가서 찍은 가족사진 봐도 눈물이 글썽해하고...맨날 애보고싶어 풀이 죽어있어서 넘 불쌍해요.
본인이 키우는게 힘들긴해도 어릴때는 하루 못봐도 증말 성장한게 눈에 알릴만큼 빨리 크거든요.
맬맬 이쁜짓도 하고...애 아빠도 그래요 회사 나가서 일에 지쳤다가도 집에 와서딸애랑 오후로타임할때면
모든 쯔까레가 다 날아가는것같담다. 아침엔 뽀뽀도 해주고 힘내세요도 해주거든요.
아직 어려서 그런거 못할지라도 이제 몇달만 지나면 빠이빠이도 할줄 알아요.
내가 택한길님이 얘기하신것처럼 중국에 애를 보내면 집에서 키우기보다 돈이 더 들거예요.
마음고생도심하고...
이미 결정하신 일이라면 무리겠지만 다시 생각할수잇는여지가 있으시다면 일본에서 키우시는게 더나을거같내요.
맞아요...애아플때 병원비 무료는 너무 큰플라스예요.
중국에선 감기 걸려도 땐디...
병원가도 누울자리도 없어서 땐디통 들구 애들이 왔다갔다합데다. ㅠㅠ
한번 아플때마다 당장 일본 오고 싶습데다.
예방주사랑도 줄쳐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여기는 소아과예약하고 가면 엄마 혼자 가도 아무문제없대요.
저는 중국서 예방주사 맞을때는 혼자 가면 어쩌지도 못하겠습데다.
돈무는데 딴데구 가서 등록하구 어쩌구 저쩌구...애는 어리구.
제 주위 칭구중에도 부모님이 애 키워주는 칭구들 있는데
다들 나들이가서 찍은 가족사진 봐도 눈물이 글썽해하고...맨날 애보고싶어 풀이 죽어있어서 넘 불쌍해요.
본인이 키우는게 힘들긴해도 어릴때는 하루 못봐도 증말 성장한게 눈에 알릴만큼 빨리 크거든요.
맬맬 이쁜짓도 하고...애 아빠도 그래요 회사 나가서 일에 지쳤다가도 집에 와서딸애랑 오후로타임할때면
모든 쯔까레가 다 날아가는것같담다. 아침엔 뽀뽀도 해주고 힘내세요도 해주거든요.
아직 어려서 그런거 못할지라도 이제 몇달만 지나면 빠이빠이도 할줄 알아요.
내가 택한길님이 얘기하신것처럼 중국에 애를 보내면 집에서 키우기보다 돈이 더 들거예요.
마음고생도심하고...
이미 결정하신 일이라면 무리겠지만 다시 생각할수잇는여지가 있으시다면 일본에서 키우시는게 더나을거같내요.
맞아요...애아플때 병원비 무료는 너무 큰플라스예요.
중국에선 감기 걸려도 땐디...
병원가도 누울자리도 없어서 땐디통 들구 애들이 왔다갔다합데다. ㅠㅠ
한번 아플때마다 당장 일본 오고 싶습데다.
예방주사랑도 줄쳐서 사람들이 바글바글...
여기는 소아과예약하고 가면 엄마 혼자 가도 아무문제없대요.
저는 중국서 예방주사 맞을때는 혼자 가면 어쩌지도 못하겠습데다.
돈무는데 딴데구 가서 등록하구 어쩌구 저쩌구...애는 어리구.
첫애를 6개월때 중국에 두고왔댔슴다....돐에 갔더니 알아못보고 안게두 못하게 하니깐 가슴아픕데다..
둘쨰 2달때 또 중국에 두고오고 첫쨰를 델구 왔슴다..유치원이 자리가 없어서 둘쨰는 방법없이 보내고
첫째는 7만엔씩 내고 개인유치원에 보내고있슴다....두고올떄부터 와서 며칠은 울기밖에 안했슴다..
보기싶아서..님 마음 이해함다....힘내쇼...
둘쨰 2달때 또 중국에 두고오고 첫쨰를 델구 왔슴다..유치원이 자리가 없어서 둘쨰는 방법없이 보내고
첫째는 7만엔씩 내고 개인유치원에 보내고있슴다....두고올떄부터 와서 며칠은 울기밖에 안했슴다..
보기싶아서..님 마음 이해함다....힘내쇼...
누구나 다 사정이 틀리니깐
애를 옆에 두고있으면서 키울수 있는 가정이 있고
불가피하게 떼두고 올수도 있는 가정도 있다고 생각함다.
대신 일본에 돌아온담에
꼭 더 간바루해서 나름 만족할수 있는 성과를 내야 되요.
이건 님과 아기가 꼭 손가락 걸고 약속해야 됩니다.
전 큰딸 4개월반부터 3살까지 할머니한테 맡기고 왔는데
일본에 돌아올때 눈물이 너무 쏟아져서 할머니등에 업힌 애얼굴이 보이지 않았음다.
이미 9년전일이지만 그때일을 생각하면 지금 이글을 적는 순간도 눈물이 나네요.
우린 그때 당시 전 학생이고 남편은 가족비자로 알바를 하는 신세였는데
애를 떼두고 오는 가슴 시린 경과가 있었기때문에
둘다 더 이를 악물로 간바루했던것같네요.
마이너스로 생각말고 남보다 더 잘살수 있는 동력이 될수도 있고
또 부모님이 애를 봐주실수 잇다는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힘이 날겁니다.
하루빨리 애랑 같이 살수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애를 옆에 두고있으면서 키울수 있는 가정이 있고
불가피하게 떼두고 올수도 있는 가정도 있다고 생각함다.
대신 일본에 돌아온담에
꼭 더 간바루해서 나름 만족할수 있는 성과를 내야 되요.
이건 님과 아기가 꼭 손가락 걸고 약속해야 됩니다.
전 큰딸 4개월반부터 3살까지 할머니한테 맡기고 왔는데
일본에 돌아올때 눈물이 너무 쏟아져서 할머니등에 업힌 애얼굴이 보이지 않았음다.
이미 9년전일이지만 그때일을 생각하면 지금 이글을 적는 순간도 눈물이 나네요.
우린 그때 당시 전 학생이고 남편은 가족비자로 알바를 하는 신세였는데
애를 떼두고 오는 가슴 시린 경과가 있었기때문에
둘다 더 이를 악물로 간바루했던것같네요.
마이너스로 생각말고 남보다 더 잘살수 있는 동력이 될수도 있고
또 부모님이 애를 봐주실수 잇다는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힘이 날겁니다.
하루빨리 애랑 같이 살수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사정이 잇으시겟지만 될수록 애기를 손으로 키우세요,
바쁘면 부모님 일본에 요청하시던지요
저두 내년이면 애기 당장 태여나는데
아직 직접 길러보지 않아 얼마나 힘들지 모르겟지만
정 바쁘면 파또로 일할지언정 애기를 내손으로 키우기로 결정햇슴다
여기봐두 애기 두세명씩 낳고 씩씩한게
일하시는 워킹맘 많슴다
남들도 다 해내는데 나라고 못하겟나 하는 배짱으로
육아힘내쇼~
바쁘면 부모님 일본에 요청하시던지요
저두 내년이면 애기 당장 태여나는데
아직 직접 길러보지 않아 얼마나 힘들지 모르겟지만
정 바쁘면 파또로 일할지언정 애기를 내손으로 키우기로 결정햇슴다
여기봐두 애기 두세명씩 낳고 씩씩한게
일하시는 워킹맘 많슴다
남들도 다 해내는데 나라고 못하겟나 하는 배짱으로
육아힘내쇼~
저두 회사 출장으로 6개월때 애를 시집에 맡기고 일본가서 반년 잇엇댓슴다..이것두 금년에 잇엇던 일이구요..
애아빠는 그때 대련 애기는 연변에 시집에... 세식구밖에 안되는 집이 제각기 바라바라 떨어져 있엇대슴다..
아빠가 일본온다구 수속다 해놧드만 내가 또 출장끝나서 중국 와잇슴다..
그나마 지금은 그래두 애는 같이 옆에 있슴다..
근데 일본에 있는 동안에 매일매일 쓰핀하니까 얼굴은 아는거 같습데다..
그리구..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애를 옆에 끼고 키우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사정상 그렇게 안될때도 있으니
남들이 그렇게 할수 있다고 해서 자신도 그렇게 할수 있는거 아니라고 생각함다..집집마다 사정이 틀리니까
자기 사정에 맞춰서 육아 해나가는거 아니겟슴까?
물론 헤여져 있으면 자식보고싶은 마음 같은건 저절로 감당할 각오는 단단히 해둬야 함다..
암튼 힘내시구요..좋은 날이 올껌다..그런날 바라구 화잇팅하는거 아니겟슴까...
애아빠는 그때 대련 애기는 연변에 시집에... 세식구밖에 안되는 집이 제각기 바라바라 떨어져 있엇대슴다..
아빠가 일본온다구 수속다 해놧드만 내가 또 출장끝나서 중국 와잇슴다..
그나마 지금은 그래두 애는 같이 옆에 있슴다..
근데 일본에 있는 동안에 매일매일 쓰핀하니까 얼굴은 아는거 같습데다..
그리구..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애를 옆에 끼고 키우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사정상 그렇게 안될때도 있으니
남들이 그렇게 할수 있다고 해서 자신도 그렇게 할수 있는거 아니라고 생각함다..집집마다 사정이 틀리니까
자기 사정에 맞춰서 육아 해나가는거 아니겟슴까?
물론 헤여져 있으면 자식보고싶은 마음 같은건 저절로 감당할 각오는 단단히 해둬야 함다..
암튼 힘내시구요..좋은 날이 올껌다..그런날 바라구 화잇팅하는거 아니겟슴까...
그러게요. 다들 해내는 수가 있다고 하는데 그렇겠죠?
애한테 나중에 더 좋은걸 줄려고 이렇게 세상물정 모르는
애를 떼놔야 할것 같아요. 고마워요.
내 옆에 하루 빨리 오도록 노력 또 노력 해야겠어요.
애한테 나중에 더 좋은걸 줄려고 이렇게 세상물정 모르는
애를 떼놔야 할것 같아요. 고마워요.
내 옆에 하루 빨리 오도록 노력 또 노력 해야겠어요.
근데 자식보고싶은 마음을 감당하는것보다 더 무서웟던게 잇습데다..
내가 누군가의 엄마라는걸 잊혀져가는것 같은 느낌....자식을 품에 안았던 느낌...이런게 잊혀져 가더란 말임다..
그래서 무섭구 슬프더란 말임다....
너무 오랫동안은 헤여져 잇지 말기를 바람다...
내가 누군가의 엄마라는걸 잊혀져가는것 같은 느낌....자식을 품에 안았던 느낌...이런게 잊혀져 가더란 말임다..
그래서 무섭구 슬프더란 말임다....
너무 오랫동안은 헤여져 잇지 말기를 바람다...
지난번 시부모님과 우유하고 모유말 하다가 시부모님은 우유가 영양가가 더 있다고 합데다 ㅎㅎ
시집친적이 쌍둥이를 낳았는데 한꺼번에 둘을 낳다보니 하나는 부모가 젖으로 키우고
하나는 가시집에서 우유로 할머니가 3살까지키웠답니다.
근데 우유를 먹은 아이가 더 빨리 기고 더빨리 걷고 더 팔팔했고 커서도 할머니가 키운애가
북경대학붙고 엄마가 젖으로 키운애가 연변대학에 붙었다는겁니다.ㅎㅎ
그러면서 우유가 모유보다 더 영양가가 있다는겁니다.ㅎㅎㅎㅎㅎ
물론 많은 연구과정에서 모유가 애한테 좋고 부모님이 키운 애가 더 정서가 좋다고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도 부모님 못지않은 사랑으로 키워주신다면 그애도 충분히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육아에 정답이 없듯이 이미 그렇게 결정지었으면 마음을 굳게 먹고 힘내세요~
엄마가 애가 보고싶어서 힘들어서 그렇지 애는 따뜻한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받으면서 건강히 잘 클껍니다.~
시집친적이 쌍둥이를 낳았는데 한꺼번에 둘을 낳다보니 하나는 부모가 젖으로 키우고
하나는 가시집에서 우유로 할머니가 3살까지키웠답니다.
근데 우유를 먹은 아이가 더 빨리 기고 더빨리 걷고 더 팔팔했고 커서도 할머니가 키운애가
북경대학붙고 엄마가 젖으로 키운애가 연변대학에 붙었다는겁니다.ㅎㅎ
그러면서 우유가 모유보다 더 영양가가 있다는겁니다.ㅎㅎㅎㅎㅎ
물론 많은 연구과정에서 모유가 애한테 좋고 부모님이 키운 애가 더 정서가 좋다고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도 부모님 못지않은 사랑으로 키워주신다면 그애도 충분히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육아에 정답이 없듯이 이미 그렇게 결정지었으면 마음을 굳게 먹고 힘내세요~
엄마가 애가 보고싶어서 힘들어서 그렇지 애는 따뜻한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받으면서 건강히 잘 클껍니다.~
하루가 다르게 재간피우고있아요.
요즘은 길려고 아득바득하며 앞으로 나가는게 귀여워죽겠어요.
ㅠㅠ
이런것들 다 못보고 지내야 하는게 마음이 아프지만
앞으로 더 많은걸 주기 위해 아마도 포기란게 있어야 할것 같아요.
조언 고마워요. 2살 지나면 델고 올려구요. 열심히 할게요.
요즘은 길려고 아득바득하며 앞으로 나가는게 귀여워죽겠어요.
ㅠㅠ
이런것들 다 못보고 지내야 하는게 마음이 아프지만
앞으로 더 많은걸 주기 위해 아마도 포기란게 있어야 할것 같아요.
조언 고마워요. 2살 지나면 델고 올려구요. 열심히 할게요.
하루가 다르게 재간피우고있아요.
요즘은 길려고 아득바득하며 앞으로 나가는게 귀여워죽겠어요.
ㅠㅠ
이런것들 다 못보고 지내야 하는게 마음이 아프지만
앞으로 더 많은걸 주기 위해 아마도 포기란게 있어야 할것 같아요.
조언 고마워요. 2살 지나면 델고 올려구요. 열심히 할게요.
요즘은 길려고 아득바득하며 앞으로 나가는게 귀여워죽겠어요.
ㅠㅠ
이런것들 다 못보고 지내야 하는게 마음이 아프지만
앞으로 더 많은걸 주기 위해 아마도 포기란게 있어야 할것 같아요.
조언 고마워요. 2살 지나면 델고 올려구요. 열심히 할게요.

물론 지치기도 하지요..
그래도 매일매일 내 새끼 이쁜짓하는거 보며 痛苦并快乐着하고 잇답니다.
왠만하면 데리고 일본와서 키우십시오.
못해낼것도 없답니다.
여기 자게에 수많은 엄마들이 다 그렇게 키우고
둘이나 키우는 맘들도 많아요..
제 친구는 애기 2개월반부터 보육원 보내고 일하고 지금 둘째 임신중입니다...
다 해내는 수가 잇답니다.
부모님께서 봐주시는거 부모님들도 너무 부담이 되고,,
님도 경제상 양육비 부담해야 되고 부모들 수고비,
일년에 적어도 한번 애보러 중국 들어가는 경비에..
무엇보다도 애 보고싶은 애절함에..
コスト상으로 봐도 님이 키우는게 더 남는 계산이라고 보는데요.
일본에서 애 키우는게 중국보다 더 싸요..병원비도 무료고,,
일본에서 키우기에 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