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중순 예비맘인데요.
한가지 물어보고싶은게 잇어서요.
분유는 어떻게 타서 먹으면되나요??
오유는 40도라고하는데...따로 온도계사서 측정해야되나요??
도와주세요.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한가지 물어보고싶은게 잇어서요.
분유는 어떻게 타서 먹으면되나요??
오유는 40도라고하는데...따로 온도계사서 측정해야되나요??
도와주세요.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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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調乳ポッド라구 파는게 있슴다.
항상 오유를 40도에 보온해주는겜당.
근데 전기세 좀 들짐예.
그리구 애가 우유를 뗀담에는 좀 쟈마니 나르 함당.
근데 저녁에랑 애가 울때 인차 풀어줄수있어서 편리하긴 함다.
첨엔 온도 잘 못맞춰서 물을 탔다 우유를 탔다 또 따갑아서 식혔다 하는새면 애가 바사지게 울어서 ㅠㅠ
근데 아직 애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모유할 가능성도 있을수 있으니 우선 모유 먹일수 있다면
좀 기다렸다가 사셔도 괜찮을거같네요.
항상 오유를 40도에 보온해주는겜당.
근데 전기세 좀 들짐예.
그리구 애가 우유를 뗀담에는 좀 쟈마니 나르 함당.
근데 저녁에랑 애가 울때 인차 풀어줄수있어서 편리하긴 함다.
첨엔 온도 잘 못맞춰서 물을 탔다 우유를 탔다 또 따갑아서 식혔다 하는새면 애가 바사지게 울어서 ㅠㅠ
근데 아직 애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모유할 가능성도 있을수 있으니 우선 모유 먹일수 있다면
좀 기다렸다가 사셔도 괜찮을거같네요.

단 그렇게 타는 경우 애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애가 울기
시작해서 타면 급한 애기들은 엄청 운다는. ..
그래서 우리는 끓여 식힌 물 따로 항상 준비해두고 있어요.
1/3정도의 뜨거운 물로 우유 타고 식힌 물로 양을 맞추면
기본상 먹기 좋은 온도로 타집니다. 100미리 탄다 할때
30미리정도 70도이상 물을 넣고 분유 녹이고
100미리까지 식힌물로 양을 맞춘다. 그말이예요.
우유를 팔목에 떨구어 감각이 없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