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엄마들위해 애기낳고 집에가서 주위할점들. (아저씨가자주와서 죄송함다.)

가정육아 · #74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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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 2012-12-04 01:32:41 · 조회 1651
오늘도 딸애를 병원에서여느떄와 마찬가지로  14시간 지켜보고, 귀저기도 바꿔주고, 모욕도 시키고 돌아왔습니다.

집에 혼자니까 되게 외롭네요. ㅜㅜ

요즘은 정력을 다 그쪽에 몰립니다. 많은 자료들을병원에서 읽어도 보고,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오늘은 일단 그중에 하나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예비엄마들한테 혹시 도움이 될지요. 


병원에서 퇴근할떄, 반드시 차에 애기 카시트를 안장해야되죠.

디텔과 주소를 병원에 모두 남겨두고 미드와이프가, 집으로 방문하게끔 정확한 주소와 전화번호를 나누고 예약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퇴원하고, 2주후에 호사는 집으로 방문옵니다.

혼자거나, 패밀리가 없은 분들은 꼭 전화를 해서 도움을 청해야죠.

믿에는 팁입니다.

첫째, 새로운 엄마들의 구릅에 참가합니다. 애기 건강센터에 다니는것은 새로운 애기 금방난 부모를 만나서 아이디어를

쉐어하는 좋은 장소이고 추천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둘쨰: 남편한테, 어떻게 샤워하고 옷을 가라 입히고 내피를 바꾸는지를 배워줍니다. 그러면, 남편과 애기의 관계는 더

좋아지고, 엄마는 휴식할수 있으며 애기는 엄마하고 아빠한테 다 친근해 질수 있습니다. 남편이 다른 방식으로 조금 틀리게

애기를 돌봐도 괞찮습니다.


셋쨰: 일을 적게 할수 있으면 적게 하세요. 하우스 워크는 제일적게, 자신을 돌보고, 애기를 돌보는것이 일위 입니다.

친구나 가족들은 이런 시기에 항상 도우려고 하고 쿠킹도 합니다. 이건 새애기 웰컴의 선물이기도 하죠.

넷쨰: 항상 에네지를 절약하세요. 내피를 바꾸거나, 옷을 빨거나 항상 앉아서 일하세요.


다섯쨰: 모유로 애기를 키우는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음에 제가 모유로 애기를 키우는 방법을 올리겠습니다.

애기 건강센터의 호사들은 집으로 와서 모유로 키우는 방법을 배워줍니다. 모유는 애기한테 제일 좋은 음식이고 약임다

만약에 모유가 않나올때, 모유애듀케이션 센터에 전화를 하고 방조를 청하세요.



새로 태여난 애기에 대해서 보통 물어보는 문제들은.


첫쨰: 애기 배꼽에 코드 .

애기 배꼽에 코드는 한주에서 2주사이에 떨어집니다. 떨어지기 전에는 항상 매일 마다 목욕을 한후 코드를 꺠끗하게

딲아 주세요. 항상 꺠끗한 면봉으로 코드의 뿌리와, 뺴곱 부위를 닭아주고, 베이비 파우더나 크림으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내피를 항상 끼고, 배꼽 믿으로 내려 놓으세요, 코드를 카버 하면 않됩니다.코드는 반드시 건조해야됩니다 아니면 염증이

생깁니다.


둘쨰: 두드러기 혹은 뽀두라지

내피 두드러기는 애기의 엉뎅이 빨갓게 만들고 아리게 될수 있습니다. .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

내피를 자주 바꾼다
내피가 크로스로 된거면 자주 싰어야 되비다.

내피를 하루에 드문드문 끼지 말아야 합니다.엉덩이 건조해야되거든요, 내피를 항상 끼면 건조할수 없습니다.
애기의 엉덩이는 항상 꺠끗한 물로 싯고, 향수거나 알콜이 들어간 애기 와이프로 딲으면 않됩니다.

만약에 뽀드라지가나면, 카스토 오일 크림을 발라야됩니다. 만약에 않낳으면 어린이간강센터에 전화해서 자기의 개인의사

랑 상담을 해야됩니다.

셋쨰: 얼굴에 뽀두라지.

보통 애기들은 태여나서 4주 사이에 몸이나 얼굴에 두드러기가 날수 있습니다. 근데 보통 몇주 지나면 다 없어지기에 큰

문제가 아니지만 이상하시면 그래도 애기건강센터에 전화하세요.


넷쨰: 애기대변.

젓 먹고 자란 애기 대변은 처음에는 검은 색이였다가 차츰차츰 변하면서 나중에 그린색을좀 띤 노란색입니다. 우유를 먹은 애기 똥은 완전 노랏습니다

의사한테 얘기를 해야됩니다, 만약에 애기 똥이, 물처럼 나오거나,  냄새가 아주 더럽거나, 피가 묻었을때 의사와 반드시상담하세요.


어떤떄 의사를 보느가?

애기의 온도가 37.5 섭시도를 넘었을때, 자대 믿에 온도기를 넣고 온도를 측검하세요.  어떤애들은 열이나면 몸이 아주 따갑고
울고 불고 소리개를 칩니다. 하지만 어떤애기는 창백해지거나 기운이 없이 느슨해 집니다.

배꼽 부분이 빨개질때, 혹은 봤을떄 병걸린거 같을때 혹은 식욕이 확 떨어졌을떄,
애기는 하루에 적어도 8-9 번 정도 모유를 빨아 먹어야 됩니다.   한번에 20 미리리터 정도요. 금방난 애기요.



애기 위의 역류.

역류는 애기들이 우유를 먹고 조금씩 모유를 토해냅니다. 이건 금방 태여난 애기한테는 보편적인겁니다. 문제가 않됩니다

애기는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많이 큽니다. 근데 모유를 많이 토하고 애기 싸이즈가 크지 않으면 제떄에 의사를 보세요



애기는 가족의 새로운 일원이죠? ㅋㅋㅋ

그러면 집에 마약에 첫쨰가 있으면 어떡할까요?

형님, 누나들은 질투하거나, 공격력이 있어지거나 신경질을 많이 쓰게 됩니다. 왜냐면 새로운 애기로서 자기한테서 많은걸

뺴앗아 간거 같아서요..

그럼 어떡하겠어요> /?  애기를 볼떄 항상 형님누나랑 같이 애기를 보고 같이 키웁니다 . 즉 같이 합니다

매일마다, 의미 깊은 시간들을 뺴서 형님 누나한테 투자를 합니다.

애기를 보살피는 형님 누나들을 보고, 칭찬을 그지없이 해줘야됩니다. .. ..

항상 같이 다니고 같은 루틴에서 형님누나를 뺴면 않됩니다...  이렇게 않하면 질투함다, 둘쨰만 곱ㅇㅏ하구 자기 않곱아한다구 .. ㅋㅋㅋㅋ
집에 애완견이나 고양이거나 있으면 같은 가족이기에 같은 시간을 같이 보내기에 노력하십시오..



오늘은 길게 말한거 같은데,   다음에는 애기 태여나서 얼굴이 노랗게 되고, (비타민디가 모자람)  태양을 봐야됨

원인과, 어떻게 하면 그걸 없애나, 하루에 얼마씩 태양 봐야되는가?  왜 어떤애기는 없고 어떤애기는 있는가?

애기한테 어느만큼한 영향이 있는가 하는것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

애기의 뇌 손해 받습니다, 저거 치료를 않하면, 보통 파란등 믿에다가 놓습니다.   병원에서 하구요.

태양을 좀 받아야되고, 약을 먹입니다.  보통 저건 태여난 애기마다 다있는데, 어떤애기는 조금 일찍 태여나서

간이 회복 않됐고, 해독의 작용을 못합니다. 그래서 외부의 치료 방조를 받아야됩니다. 큰문제는 아니지만 꼭 조심해야됨다





마지막으로, 애기를 만질떄 항상 손을 소독하고 만지십시오. 집사람이나 기침하는 사람이 있으면 절떄 접근 못하게 ㅎ야됨다
 갓난 애기는 면역력이 없습니다. 기침 하나면 그냥 병에 걸립니다. 떄문에 엄마, 아빠, 혹은 집에 있는 일원들은

whooping cough vaccine  이란 주사,  기침 병균 전달않되는 주사랄까? 그런거 맞아야됨다. 그러면 애기한테 병균이

전달 않됩니다.  반드시 맞으세요, 않그러면, 애기가 병 쉽게 걸리고, 자꾸 울고, 열나고, 혹은 자꾸 자거나 그렇게 됩니다.



그럼 쉼터 아빠 엄마들 화이팅 하길 원하면서, 다음집을 올리겠습니다,  내가 시간날떄.. ㅋㅋㅋ   좋은시간 되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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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멜버른 · 2012-12-04 01:55:55
애기가 태여나자마자, 병원에서, 간염주사와, 여러가지 종합주사를 놔줍니다. (예들면 파상풍,감기항성제 등등의 10가지 종합약)

그리고, 2개월후, 4개월, 6개월, 8개월, 12개월 16개월 18개월 3살 이렇게 올라가면서 계속 맞아야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약이 조금씩 틀리는데, 비슷한거 맞습데다. . 음...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똑똑하게

나중에 병이 없게 운동도 잘하고 몸에 아무 병도 없게 만들려면, 반드시 저렇게 하십시오.
〓사랑 · 2012-12-04 01:58:32
상세히 올렸네~근데 나로서는 뭐가 뭔지 몰겠다말~ㅋㅋㅋㅋ
내도 애기낳그나믄 동감부분 있겠는드..........ㅋㅋㅋ
멜버른 · 2012-12-04 08:34:41
사랑님도 배웁소. 여자면 꼭 알아야할 지식인데하메

근데머 나중에 배우겟짐 ㅋㅋ 지금은 아직 너무 어리니까 관심이없짐 ㅋㅋㅋ
스마일엄마 · 2012-12-04 09:18:06
너무 자상한 아빠시네요.
저는 애낳고 시집에 있다보니 우리 신랑은 애가 한살이 넘도록 기저귀 바꿀줄도 모르고
맨날 곱다곱다하면서 애가 응가만 하면 어딘가 사라져버려요. --;
이런 신랑을 얼리고닥치고 해서 요즘엔 자기절로 할줄 알게 되었어요. ㅎㅎ
육아는 엄마만 하는게 아니라 부모가 같이 해야하는데말입니다.
울집딸을 보면 저랑 같이 있을때는 오찌쯔이데 얌전하게 자기 놀음에 탐하고
아빠가 집에 오면 히히호호 완전 신나서 마구 뛰어다니고 안아달라하고 응석부리고 그래요.
아빠가 뭐든지 오케이하니까...그런가봐요.
그래서 엄마,아빠는 서로 자기의 역할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멜버른님은 벌써부터 이렇게 육아에 대한 공부도 하시고 너무 훌륭한 아빠시네요.

참...애들은 어릴때부터 좋은 습관 부치게 되면 나중에 말 잘듣는 착한 어린이가 될수 있대요.
예하면 밥은 꼭 의자에 앉아서 밥상에 마주하고 먹게한다. 오야쯔도...
첨엔 장난하려하고 가만히 오래 앉아못있는데...그러면 밥을 안준다. 오야쯔도 나시..
그렇게 훈련을 시키면 엄마가 따라다니면서 먹여주는 일도 없게되고 나중에라도 밥먹는 매너가 제대로 된 애로
키울수 있답니다.

다같이 좋은 정보 공유하면서 육아 화이팅해요. 나중에 공주님 사진도 살짝 올려주세요.
아기 태양 · 2012-12-04 13:35:04
공감가는 정보입니다. ㅎㅎㅎ
우리는 애기 키우면서 차츰차츰 습득한 애기키우는 노하우를 님은 낳기전부터 다 자습했네요 ㅋㅋㅋㅋㅋ
머리에만 익히지 말고 꼭 손으로 실천하면서 안해분 많이 도와드리세요~
좋은 아빠가 될거라고 믿습니다.ㅎㅎ

그리고 어느나라든 애기키우는 방법이라해야 되나 다 비슷하네요~~
우리보배 · 2012-12-04 14:45:35
애기엄마들을 위해 이런 좋은 정보 올려줘서 넘 고맙음다 ㅎㅎㅎ이쁜딸나서 기쁘겟어요 ,,,,와이프르 많이 아끼구 육아 같이 화이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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