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 이동네 요즘 일주일내내 비가오네요.
전에 연변에 있을때는 가을을 참 좋아했었는데...
일본있을때부터 왠지 저한테 늦가을은 항상 이별이 찾아오는 계절이 돼버려서 가을이 왠지 센치멘탈합니다.
어제토욜 딸래미데리고 보모아주머니 모시고 생필품사러 나갔다왔습니다.
이래저래 쑈핑하다가 일본에다 주문한 피죤오시리나프킨 아직 도착안했고,또 당장 쓸것이 모자라는것 같아 애기용품상점에 들렀습니다.
이도시에서 제일큰 애기용품상점인데 메리즈테프한봉다리 180원,메리즈판츠한봉다리 220원...ㅜㅜ;
아이크레오분유일단계 300원,2단계 280원...완전 토비들이짐...ㅜㅜ;
연변에서는 메리즈 140원정도하더만...ㅡㅡ:
내가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그랬습니다.
아주머니가 매일 마시는 분유,저280원짜리라고...순간 아주머니가 글쎄,그러길래 그리고소하구 맛있지...하겠구나...ㅋㅋㅋ
그건 그렇고...그와코도에 분말쥬스있쟁까...그게 한박스에 중국에서 25원...헐...
일본가격을 아는 나로서는 정말 도둑놈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때를 봐서 토보에서 사나해야지,이건뭐,가짜가없다는걸 이유로 값을매겨도 너무 올리매겼음.
ㅎㅎ보모얘기 쓴대가지구 쓸데없는 헤들잡솔 길어졌네요...ㅋㅋ
이어 본론!
이번달 4일날이면 보모아주머니가 울집온지 2달되는날입니다.
아주머니가 담달부터 공자올려달라는거는 12월4부터 올려달라는게구.
그래서 어제저녁 남편이 아주머니하고 담화를 했습니다.
이제 우리집에서 일한지 2달되어가는데 아주머니는 불펀하거나 무슨 불만스럽거나한곳 없냐구,우리집사람은 아주머니가 일하는거나,음식하는거나 마음에 들어한다고.
긍게 자기는 불만은 없다고,허나 우리집은 다른집과달리 아래웃층이라서 계단도 닦아야하고,여러가지로 손이갈데가 많다고하네요.
그래서 남편이 또 모르는척 그러면 우리가 멀도와드릴가요라고 했더만,대뜸 월급을 올려달라고하더이다.ㅎㅎㅎ
그래서 얼마더올려달라는가 물어본게 한2백정도는 올려주면 좋겠다네요...ㅡㅡ;
헐!!!
싱경질 번저지는거 내 게구 참았슴다...ㅜㅜ;
그래서 그랫짐...알았다고 ...처음에 들어올때 애보고 집에 일체가무를 하는걸로 들어오셨는데,울집에와서 애를 본게 몇번되냐고,그리고 밤에도 여기서 자고그러기로했는데 그것도 또 들어와서 바꾸셨는데 그때도 우리는 좋도록했었고,아주머니가 매일 마시는 그분유 한통에 얼마인지 아십니까.
글구 매일 닦으면 솔직히 닦을데도 없어서 그냥 밥이나해주고 장봐오시면 되는데 그렇게 힘든일도 없지않나요?
다른집들은 청소기도 안쓰고 다 손으로 닦아내게하는거 아시죠?
그리고 공공료금 빠져나가는 통장 보이면서,아주머니가 오기전까지 물세이고,아주머니 온뒤에 물세 전기세가 얼마나 올라갔는지 보시라고...
집이 일이층이라고 돈올려달라고하시면,그럼 우리도 돈으로 계산할수밖에없다고 그랫습니다.
제가 말을 여까지하니,아주머니가 그럼 자기는 못한답니다...ㅡㅡ;
그러자 옆에있던 남편이 그럼 알았어요...그러더군요.
어제저녁 보모아주머니간다음 남편이 또중개소에다 전화합데다.
이번에는 그냥 본지방아주머니로 시간당으로 일해주시는분 찾아야지...
*후기
오늘도9시에 때마춰오신 아주머니,한시간씩 있던 오후로는 20분만에 나오셨고...아마 샤워만 후딱하고,머리말리고 나온거같음!
애기분유는 빼놓지않고 마셨음...ㅋㅋ 저아주머니 저분유 엄청 코우부쯔임...ㅋㅋ
울 딸래미 온오전 안고있음...ㅋㅋ
에르고띠에 둘쳐업고일하고 계셔서 남편이 오늘은 지가있으니 애랑 놀아준다고 방금 데리고 나갔음...ㅋㅋ
양즈를 보면 아마 어제저녁 중개소사람한테 울집같은데 없다고 한마디 듣고나서 마음이 바뀐것같은데,두고봐야지싶음...ㅋㅋ
에고....
이러는 내자신이 꼭 옛날 애국주의영화에 나오는 지주마누라 같음...ㅋ
저렇게 조금 괘씸한부분도 없지않은 보모지만 2달동안 또 정이 들었나봅니다.
왜지 보내버리면 남집가서 시기받고 고생할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네요.
원하는 봉급에 부디 좋은집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에 연변에 있을때는 가을을 참 좋아했었는데...
일본있을때부터 왠지 저한테 늦가을은 항상 이별이 찾아오는 계절이 돼버려서 가을이 왠지 센치멘탈합니다.
어제토욜 딸래미데리고 보모아주머니 모시고 생필품사러 나갔다왔습니다.
이래저래 쑈핑하다가 일본에다 주문한 피죤오시리나프킨 아직 도착안했고,또 당장 쓸것이 모자라는것 같아 애기용품상점에 들렀습니다.
이도시에서 제일큰 애기용품상점인데 메리즈테프한봉다리 180원,메리즈판츠한봉다리 220원...ㅜㅜ;
아이크레오분유일단계 300원,2단계 280원...완전 토비들이짐...ㅜㅜ;
연변에서는 메리즈 140원정도하더만...ㅡㅡ:
내가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그랬습니다.
아주머니가 매일 마시는 분유,저280원짜리라고...순간 아주머니가 글쎄,그러길래 그리고소하구 맛있지...하겠구나...ㅋㅋㅋ
그건 그렇고...그와코도에 분말쥬스있쟁까...그게 한박스에 중국에서 25원...헐...
일본가격을 아는 나로서는 정말 도둑놈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때를 봐서 토보에서 사나해야지,이건뭐,가짜가없다는걸 이유로 값을매겨도 너무 올리매겼음.
ㅎㅎ보모얘기 쓴대가지구 쓸데없는 헤들잡솔 길어졌네요...ㅋㅋ
이어 본론!
이번달 4일날이면 보모아주머니가 울집온지 2달되는날입니다.
아주머니가 담달부터 공자올려달라는거는 12월4부터 올려달라는게구.
그래서 어제저녁 남편이 아주머니하고 담화를 했습니다.
이제 우리집에서 일한지 2달되어가는데 아주머니는 불펀하거나 무슨 불만스럽거나한곳 없냐구,우리집사람은 아주머니가 일하는거나,음식하는거나 마음에 들어한다고.
긍게 자기는 불만은 없다고,허나 우리집은 다른집과달리 아래웃층이라서 계단도 닦아야하고,여러가지로 손이갈데가 많다고하네요.
그래서 남편이 또 모르는척 그러면 우리가 멀도와드릴가요라고 했더만,대뜸 월급을 올려달라고하더이다.ㅎㅎㅎ
그래서 얼마더올려달라는가 물어본게 한2백정도는 올려주면 좋겠다네요...ㅡㅡ;
헐!!!
싱경질 번저지는거 내 게구 참았슴다...ㅜㅜ;
그래서 그랫짐...알았다고 ...처음에 들어올때 애보고 집에 일체가무를 하는걸로 들어오셨는데,울집에와서 애를 본게 몇번되냐고,그리고 밤에도 여기서 자고그러기로했는데 그것도 또 들어와서 바꾸셨는데 그때도 우리는 좋도록했었고,아주머니가 매일 마시는 그분유 한통에 얼마인지 아십니까.
글구 매일 닦으면 솔직히 닦을데도 없어서 그냥 밥이나해주고 장봐오시면 되는데 그렇게 힘든일도 없지않나요?
다른집들은 청소기도 안쓰고 다 손으로 닦아내게하는거 아시죠?
그리고 공공료금 빠져나가는 통장 보이면서,아주머니가 오기전까지 물세이고,아주머니 온뒤에 물세 전기세가 얼마나 올라갔는지 보시라고...
집이 일이층이라고 돈올려달라고하시면,그럼 우리도 돈으로 계산할수밖에없다고 그랫습니다.
제가 말을 여까지하니,아주머니가 그럼 자기는 못한답니다...ㅡㅡ;
그러자 옆에있던 남편이 그럼 알았어요...그러더군요.
어제저녁 보모아주머니간다음 남편이 또중개소에다 전화합데다.
이번에는 그냥 본지방아주머니로 시간당으로 일해주시는분 찾아야지...
*후기
오늘도9시에 때마춰오신 아주머니,한시간씩 있던 오후로는 20분만에 나오셨고...아마 샤워만 후딱하고,머리말리고 나온거같음!
애기분유는 빼놓지않고 마셨음...ㅋㅋ 저아주머니 저분유 엄청 코우부쯔임...ㅋㅋ
울 딸래미 온오전 안고있음...ㅋㅋ
에르고띠에 둘쳐업고일하고 계셔서 남편이 오늘은 지가있으니 애랑 놀아준다고 방금 데리고 나갔음...ㅋㅋ
양즈를 보면 아마 어제저녁 중개소사람한테 울집같은데 없다고 한마디 듣고나서 마음이 바뀐것같은데,두고봐야지싶음...ㅋㅋ
에고....
이러는 내자신이 꼭 옛날 애국주의영화에 나오는 지주마누라 같음...ㅋ
저렇게 조금 괘씸한부분도 없지않은 보모지만 2달동안 또 정이 들었나봅니다.
왜지 보내버리면 남집가서 시기받고 고생할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네요.
원하는 봉급에 부디 좋은집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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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비공개
사끄란보님 안녕~^^*
내지금 밖이라서 돌아가서 쪽지해드릴예.
내지금 밖이라서 돌아가서 쪽지해드릴예.
먹고 마시고 사용해도 되는거랑 안 되는거랑 확실하게 알려주세요..
특히 애기꺼 말입니다
어른이 마시는거라면 마시지 말란말 하기 좀 어렵지만,애기거 왜 마십니까.애기가 마시게 돼 있는거 어른이....ㅠ
그리구 주인집에서 주숙하면 샤워두 하겟지만 자기 집에서 다니면서 샤워를 매일 해댄답니까
남의 집에서 샤워한다는게 얼마나 미안하구 불편한 일인데 ....
정한거는 정한것대루 실행해야한다구 봅니다,,,,그리구 성의로 뭐 사준다거나는 별도이구요 ....
확실하게 해야지 그런 사람들은 이 집 저 집 많이 돌아다냐면서 겪어봐서 면역이 강합니다 ㅎㅎ
특히 애기꺼 말입니다
어른이 마시는거라면 마시지 말란말 하기 좀 어렵지만,애기거 왜 마십니까.애기가 마시게 돼 있는거 어른이....ㅠ
그리구 주인집에서 주숙하면 샤워두 하겟지만 자기 집에서 다니면서 샤워를 매일 해댄답니까
남의 집에서 샤워한다는게 얼마나 미안하구 불편한 일인데 ....
정한거는 정한것대루 실행해야한다구 봅니다,,,,그리구 성의로 뭐 사준다거나는 별도이구요 ....
확실하게 해야지 그런 사람들은 이 집 저 집 많이 돌아다냐면서 겪어봐서 면역이 강합니다 ㅎㅎ
엘리자베스님 오랫만임다.
있쟁까,중국은 아직도 일본처럼 철두철미해지자무 먼거같슴다.
일본은 절때 딴사람한테 신세지거나,피해주지말자 문화쟁까,
근데 중국은 다름다.
될수있으면 땡깡부리고,될수있음 남의것두 자기것 만들고,될수있음 기회바가면서 사보르하자는 사람들 아직도 많슴다.
뭐,그냥 그렇게 살았으니,남은인생도 쭈욱 그렇게 살겠지예.
오늘이 마지막날이였는데,글쎄 나보고 내일부터 나오지말라는가 물어보잼까...ㅜㅜ;
공자 2백 안올려주무 지는 못한다시던분이...ㅜㅜ;
내가 슬써 남편한테 밀었슴다.
공자 더이상 높이는 못드리니,딴집 알아보시라고.
그랬더니 당금 얼굴이 찌그러집데다.
흠...
그냥 모른척 내버려뒀슴다.
있쟁까,중국은 아직도 일본처럼 철두철미해지자무 먼거같슴다.
일본은 절때 딴사람한테 신세지거나,피해주지말자 문화쟁까,
근데 중국은 다름다.
될수있으면 땡깡부리고,될수있음 남의것두 자기것 만들고,될수있음 기회바가면서 사보르하자는 사람들 아직도 많슴다.
뭐,그냥 그렇게 살았으니,남은인생도 쭈욱 그렇게 살겠지예.
오늘이 마지막날이였는데,글쎄 나보고 내일부터 나오지말라는가 물어보잼까...ㅜㅜ;
공자 2백 안올려주무 지는 못한다시던분이...ㅜㅜ;
내가 슬써 남편한테 밀었슴다.
공자 더이상 높이는 못드리니,딴집 알아보시라고.
그랬더니 당금 얼굴이 찌그러집데다.
흠...
그냥 모른척 내버려뒀슴다.
마음씨도 착합니다 ... 확! 바꿔버리지 ㅋㅋㅋ
눈치코치도 없이 그 애기분유를 그렇게 말해도 또 마십니까?
샤워도 자제하는게 아니라 .... 쩝!!
님네집 돈도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남편분이 벌어온게 아닙니까.
옛날 지주집 마누라랑 성질이 다릅니다.
자책할 필요없어요 . 얼른 바꾸고 마음편이 살아요 ㅎㅎㅎ
눈치코치도 없이 그 애기분유를 그렇게 말해도 또 마십니까?
샤워도 자제하는게 아니라 .... 쩝!!
님네집 돈도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남편분이 벌어온게 아닙니까.
옛날 지주집 마누라랑 성질이 다릅니다.
자책할 필요없어요 . 얼른 바꾸고 마음편이 살아요 ㅎㅎㅎ
사진사마눌님 답글 늦어져서 미안함다.
중국에서 어째 자꾸 쉼터 안됨다...ㅜㅜ;
분유는 개봉한지 한달거의되는데 애가 한입도 안먹어줘서 그냥 저개봉한 통만 드시게하고,나머지는 사촌시누이한테 드릴려고 그러니 드시지말라고 말했슴다.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아주 섭섭해하면서 가시길래 수고했다구,나가서 양모쌀 한견지 사들이고,저녁식사 대접하고 분유도 나머지있는거 들려서보냈슴다.
사람정이란게 참 무섭지예.
래일부터 안온다니,한쪽으루는 영마음이 허전함다.
또 어떤아줌니가 오실려지,한쪽을루 겁두나구,또 기대두됨다.
중국에서 어째 자꾸 쉼터 안됨다...ㅜㅜ;
분유는 개봉한지 한달거의되는데 애가 한입도 안먹어줘서 그냥 저개봉한 통만 드시게하고,나머지는 사촌시누이한테 드릴려고 그러니 드시지말라고 말했슴다.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아주 섭섭해하면서 가시길래 수고했다구,나가서 양모쌀 한견지 사들이고,저녁식사 대접하고 분유도 나머지있는거 들려서보냈슴다.
사람정이란게 참 무섭지예.
래일부터 안온다니,한쪽으루는 영마음이 허전함다.
또 어떤아줌니가 오실려지,한쪽을루 겁두나구,또 기대두됨다.
지주는 고약하지 않습니다.
자기힘으로 벌어서 잘사는데 뭐가 잘못된겁니까.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난해도 치사하게는 살지 말아야지...ㅉㅉ
참 이런거보문 영 중국가서 살 자신이 없어진단말임당.
남의거 뜯어먹지못해하니...
우리보모는 전화두 없이 막 안온적두 몇번 있었는데...
그런 사람에 비하면 살짝 나은거 같기두 하고.
참 내돈팔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니...골치아픔당.
자기힘으로 벌어서 잘사는데 뭐가 잘못된겁니까.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난해도 치사하게는 살지 말아야지...ㅉㅉ
참 이런거보문 영 중국가서 살 자신이 없어진단말임당.
남의거 뜯어먹지못해하니...
우리보모는 전화두 없이 막 안온적두 몇번 있었는데...
그런 사람에 비하면 살짝 나은거 같기두 하고.
참 내돈팔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니...골치아픔당.
스마일엄마님 어쩜 울남편이랑 똑같은말함다예.
ㅎㅎ지주는 고약하지않다...ㅋㅋ
내 맨날 애데리구 집에앉아있구,아주머니가 닦고쓸고하무 영오시랍아서 막 애데리구 쑈취밑에 내려가 피하구,밥먹구두 수저만 탁놓구일어나기 무엇해서 맨날 거들러주구하면서 그랫단말임다.
내딱 지주마눌같다잉?한게 울남편두 지주야말로 정말로 아껴먹고아껴쓰면서 모인돈으로 땅사고 재산불린사람인데 뭐가 고약하냐고,붉은사상이 지주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서 그렇지,딴나라봐라고,지주야말로 정말로 딴사람들이 부러워하는상대임매...ㅋㅋ
중국에서 못사는사람들보면 꼭한가지 공통점이있는데,약속안지키는거,노랑진거,그리고 남의탓하는거...
스마일엄마님네 그보모 돈두 가지구튀였으무 콱 신고해놀께지 짜증잇빠이함다예.
요즘은 중국두 슬슬 고령화시대에 들가서 괜찮은 일손찾기가 힘듬다.
그래서 따꿍하는사람들두 옛날과달라서 머라한마디마하무 워부깐라!!! 이래는게 어찌나 많은두...ㅠㅠ
그야말로 골치아픔다.
ㅎㅎ지주는 고약하지않다...ㅋㅋ
내 맨날 애데리구 집에앉아있구,아주머니가 닦고쓸고하무 영오시랍아서 막 애데리구 쑈취밑에 내려가 피하구,밥먹구두 수저만 탁놓구일어나기 무엇해서 맨날 거들러주구하면서 그랫단말임다.
내딱 지주마눌같다잉?한게 울남편두 지주야말로 정말로 아껴먹고아껴쓰면서 모인돈으로 땅사고 재산불린사람인데 뭐가 고약하냐고,붉은사상이 지주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서 그렇지,딴나라봐라고,지주야말로 정말로 딴사람들이 부러워하는상대임매...ㅋㅋ
중국에서 못사는사람들보면 꼭한가지 공통점이있는데,약속안지키는거,노랑진거,그리고 남의탓하는거...
스마일엄마님네 그보모 돈두 가지구튀였으무 콱 신고해놀께지 짜증잇빠이함다예.
요즘은 중국두 슬슬 고령화시대에 들가서 괜찮은 일손찾기가 힘듬다.
그래서 따꿍하는사람들두 옛날과달라서 머라한마디마하무 워부깐라!!! 이래는게 어찌나 많은두...ㅠㅠ
그야말로 골치아픔다.
맞슴다.
남의집에 와서 보모질하문 오솝소리 자기앞에 일만할게지...
정말 우리시집 부모님들은 배운 분들이시고 매너도있는 분들이시라 절대로 시기하거나
뭐 보모라고 깔본적도 없고 정말 옛날에 못살던 분들이라 정도많고 해서 정말
잘대해줫거든요. 근데두 맨날 자기집 자랑은 어찌나하는지. 자기네 영감이 옛날엔 어디 창장이구
자기 동생이 무슨 부동산하는게 집이랑 막 한채씩 준다는지 자기네집에는 에어컨이 있는데
우리 시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덥다는지...ㅉㅉ
우리시어머니 너무 화가나서 그 보모 간담에 내까 그래잼다...
그리 잘살문 왜남의집에 와서 보모나 하고 있냐구 그랩데다. ㅍㅍ
아마도 자비감땜에 괜히 누가 어찌지두 않는데 깔볼가봐 그러는지...
대포는 어찌 잘 부는지.
전화두 없이 안오구 이튿날에 와서 뭐라는지 암까...
산에 나물 캘라갔는데 핸드폰에 받데리 나가서 전화 못했담다.
나물 캘라 가는거 왜전날에 말못하는가...쩝.
그리구 돈 도적질하구 튄 보모는 글세 우리 불찰이지...
증거가 없으니 뭐라고 신고하겠슴까.
절대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구 시치미를 떼겠으니...
우리시아버지도 뭐 본인 잘못이지 그럽데다. ㅠㅠ
남의집에 와서 보모질하문 오솝소리 자기앞에 일만할게지...
정말 우리시집 부모님들은 배운 분들이시고 매너도있는 분들이시라 절대로 시기하거나
뭐 보모라고 깔본적도 없고 정말 옛날에 못살던 분들이라 정도많고 해서 정말
잘대해줫거든요. 근데두 맨날 자기집 자랑은 어찌나하는지. 자기네 영감이 옛날엔 어디 창장이구
자기 동생이 무슨 부동산하는게 집이랑 막 한채씩 준다는지 자기네집에는 에어컨이 있는데
우리 시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덥다는지...ㅉㅉ
우리시어머니 너무 화가나서 그 보모 간담에 내까 그래잼다...
그리 잘살문 왜남의집에 와서 보모나 하고 있냐구 그랩데다. ㅍㅍ
아마도 자비감땜에 괜히 누가 어찌지두 않는데 깔볼가봐 그러는지...
대포는 어찌 잘 부는지.
전화두 없이 안오구 이튿날에 와서 뭐라는지 암까...
산에 나물 캘라갔는데 핸드폰에 받데리 나가서 전화 못했담다.
나물 캘라 가는거 왜전날에 말못하는가...쩝.
그리구 돈 도적질하구 튄 보모는 글세 우리 불찰이지...
증거가 없으니 뭐라고 신고하겠슴까.
절대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구 시치미를 떼겠으니...
우리시아버지도 뭐 본인 잘못이지 그럽데다. ㅠㅠ
사람 다스리구 부려먹는데는 한국사람 못 따라갑니다
일본 사람들도 확실하게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확실하게 하는것 플러스 약간 착취라 할가.....
같은 조선족이지만 이런 면에서 보면 너무 틀립니다,
조선족들 아직두 착한 사람 많은둣합니다.ㅎㅎㅎㅎ
한국사람 못 된 사람 많다구 말하면서도 어찌보면 흡수해야 할 부분도 있는둣합니다.
정당방의를 실행하기위해서는 .....
일본 사람들도 확실하게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확실하게 하는것 플러스 약간 착취라 할가.....
같은 조선족이지만 이런 면에서 보면 너무 틀립니다,
조선족들 아직두 착한 사람 많은둣합니다.ㅎㅎㅎㅎ
한국사람 못 된 사람 많다구 말하면서도 어찌보면 흡수해야 할 부분도 있는둣합니다.
정당방의를 실행하기위해서는 .....
내 한국사람이라무 영 벩싫어하는데 내예전에 북경에있을때있쟁까.
그때한국사람들이 한창 챠이나드림을 이루자구 중국에 썰물처럼 모다들때란말임다.
중국공장에 그때학생이라 통역알바로 갔는데 글쎄 거기관리자라는 인간이 글쎄 그전기방망이라고해야하나?
여자들 호신용으로 들구다니는거있쟁까,한번사람인데 대무 한5분 기절하는거,그거 들구댕기면서 공장로동자들으 갈루잼까...ㅜㅜ;
완전사람취급안함다.
그랴서 어떤한족아 달린게 그한국아 무슨군대출신이란게 와늘 그한족아를 연지없이 개패듯 팹데다...ㅡㅡ;
그런게 다른로동자들이 한세 달리니까,그전기몽둥이를 막 휘둘루겠구나...ㅡㅡ;
암튼 그일로 당지경찰들두 오구 그랬댔는데,후에 말들어보니,그한국인간이 쥐두새두모르게 없어졌다메 그랩데다.
그렇게 악독하네하든게 속을루 쌤통이다 생각했슴다.
그때는 그래두 한국사람들이 들어오는 초기구,연변에서는 또한창 코리안드림을 꿈꾸던 때라 그래두 한국에 좋은감정두 없지않았는데,
그일을 겪구,또 통역하다보니,한국비지니스맨들과 접촉하는 기회가 좀있었는데...뭐 여러가지로 한국사람이라무 저레 노임다...ㅎㅎ
그나저나 우리조선족들은 아무리 한국영화람서 나쁘게나와두 그래두 좋은사람 더많을껨다.
한국사람은 머랄까...뼈속까지 나쁜사람은 나쁩데다.
기회를보지못해 사람을 갈구지못해하는것들...ㅡㅡ;
그때한국사람들이 한창 챠이나드림을 이루자구 중국에 썰물처럼 모다들때란말임다.
중국공장에 그때학생이라 통역알바로 갔는데 글쎄 거기관리자라는 인간이 글쎄 그전기방망이라고해야하나?
여자들 호신용으로 들구다니는거있쟁까,한번사람인데 대무 한5분 기절하는거,그거 들구댕기면서 공장로동자들으 갈루잼까...ㅜㅜ;
완전사람취급안함다.
그랴서 어떤한족아 달린게 그한국아 무슨군대출신이란게 와늘 그한족아를 연지없이 개패듯 팹데다...ㅡㅡ;
그런게 다른로동자들이 한세 달리니까,그전기몽둥이를 막 휘둘루겠구나...ㅡㅡ;
암튼 그일로 당지경찰들두 오구 그랬댔는데,후에 말들어보니,그한국인간이 쥐두새두모르게 없어졌다메 그랩데다.
그렇게 악독하네하든게 속을루 쌤통이다 생각했슴다.
그때는 그래두 한국사람들이 들어오는 초기구,연변에서는 또한창 코리안드림을 꿈꾸던 때라 그래두 한국에 좋은감정두 없지않았는데,
그일을 겪구,또 통역하다보니,한국비지니스맨들과 접촉하는 기회가 좀있었는데...뭐 여러가지로 한국사람이라무 저레 노임다...ㅎㅎ
그나저나 우리조선족들은 아무리 한국영화람서 나쁘게나와두 그래두 좋은사람 더많을껨다.
한국사람은 머랄까...뼈속까지 나쁜사람은 나쁩데다.
기회를보지못해 사람을 갈구지못해하는것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