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나벨라 킴을 가지게 됐습니다.
병원은 국립병원에 예약을 다 한 상태이고, 애기 몇개월전에 이미 중국어로 된 강연을 하루에 4시간씩 2 번 가서 들으면서
얘기 낳는 모든 과정과 설비, 방법들을 다 배우게됐습니다. 아주 좋은 강연을 듣고 시설이 아주 좋은 병원도 다 참관했죠.
11월 30일 아침 새벽 5시에, 갑자기 마누라가 나를 부르면서, 양수가 터졌다는거에요. 그래서 강연의 경험으로, 종이에 묻은
물을 냄새 맞아 봤더니, 소변이 아닌거죠, 양수는 터지면 계속 24 시간동안 다 흘려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건양수다고 확인하고
핑크색이거든요. Emergeny 에 전화해서, 5시에 양수 터졌다고 하니까, 오라는거에요.
구급실에 가서 등기하고, 금방 들어가서 애기 상황을 보고, 당분검사하고 모두다 좋은거에요. 그러면서, 저녁 10 쯤부터
애기 낳게 만들겠다는것, 우리는 독방으로 들어갔고, 웃으면서 이게 현실이냐? 하면서 웃기도하고 긴장하기도하면서
병원에서 준 아주 풍성한 음식을 먹고나서, 잣습니다. 자고 자고, 마누라는 배가 않아프다는거에요. 그래서 내일쯤 낳겠지
했는데, 산부과 미드와이프가 오드니,지금 부터 낳자는거에요. ㅡ.ㅡ; 대박, 한 산부한테 한 미드와이프가 항상따라다녀요.
우리는 저녁 10시에 산부과에 들어갔습니다. 아주 큰 방이였고, 화장실, 쏘파, 침대, 시설은 다 감춰져 있었습니다. 원인은
그런 시설들을 보여주면 사람이 긴장하다는 것이 였습니다. 그냥 호텔 방이 였습니다. 병원은 병원 냄새가 하나도 없습니다.
부산과 의사가 들어오드니, 우리 이제부터 애기 낳는다면서, 지금은 너의 체내에, 옥시터신을 넣고, 영양제와 함꼐 넣는다
그럼 금방 컨쵁션이 생길꺼다. 중국말로 ( 꿍찐) 이 생긴다.. 꿍찐이 강하고, 주기적이고, 10분에 4번 이상 되면, 애기 날수
있다는 겁니다.
부산과호사느 옥시터신을 혈관에 꼽고 좀 자라 하는거에요. 난 옆에서 잤는데, 10분도 않돼서, 꿍진이 발생했습니다.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라프만 보고, 마누라는 나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방에 둘이 밖에 없었으니까.
컨쵁션이 생길때마다, 그는 아픔을 느꼈습니다, 월경오는 느낌. 나는 그라프만 보고 있고, 주기는 점 점 짧아지고 강도는
점점심해지고, 애기 심장박동은 135에서 145 좌우에서 오고 갔습니다. 나는 심장 박동소리를 아주 뚜렷하게 들을수가 있엇습니다.
30분이 지난뒤, 마누라는 Push 하고 싶대요. 애기 낳을꺼 같다면서 .그래서 내가 hold 해 , 지금 푸쉬하면 않돼하면서
호사를 불렀습니다. 호사는 10 분에서 15분에 한번 들어왔고, 버튼을 누르면 금방 들어옵니다.
푸씨하고 싶다고 하니까, 오케이 , 좋은 징조라면서 잠시만하면서 믿을 검사했습니다. 5 센치메터 열렸다는겁니다.
10센치까지 열려야 애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고통스럽다고 얘기를 하니까. 세가지 방법, 산소 공금 ( 10퍼센트 고통없앰)
주사 ( 60퍼센트 고통 제거) , 척추 신경주사 100 퍼센트고통 없앰.
근육주사 놔달라고 했습니다. 천사같은 호사는 항상 웃으면서 괜찮아, Baby you can do it. you born to make a baby. don't
worry you can do it. your contraction is perfect and doctor likes your out comes. .. 천사같은 호사는 옆에서 많이 위로해주는
말과 힘을 주었습ㄴ다.
근육주사를 맞고, 컨쵁션이 6번 에서 10 번 정도 더 올라가더니 푸쉬하고 싶다고 해서 다 시 체크한게 다 열렷습니다.
와, 와이피 진짜 대단해, 나는 옆에서 손을 잡고 애기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호사는 이제 문두개 뚫고 나왔으니
마지막 문만 나오면 된다면서, 버튼을 누르드니, 산부의사 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숨겨져 있든 기구드을 다 꺼냏습니다
다리를 들고 낳는 방식을 취한다면서, 나는 왼손으로 다리를 잡아줬고, 오른손은 마누라가 잡고 있었습니다.
두 의사는 옆에서 보면서 순산이 금방 될꺼 같은 징조라고 하고, 호사는 푸쉬를 도와줬습니다.
호사는 갑자기 나의 이름을 부르드니, 봐라는거에요, 머리가 10 퍼센트 쯤 나온거에요. 저는 넘 긴장하기도 하고 감동도되고
마누라보고, 콘트랙션이 올라갈때 푸쉬를해, 입은 다물고, 길게 숨을쉬고, 숨을 10초에서 15초 끊었다고, 코로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배에다가 힘줘 한게, 마누라는 진짜 고통을 잘 참고, 잘 협조를 했습니다. 우리 셋은 팀워크가 아주
잘 맛았고, 마누라는 아주 용감하고 침착하게 힘을 써주니, 10분도 않돼서 애기머리가 나온거에요, 호사는 나왔다고하면서
잡아당기드니 나오자마자 애를 마누라 가슴에 올려놓는거에요, 다리를 들고 있던 나는 진짜 당황했습니다.
그떄는 새벽 1시 46 분이 였습니다. 의사가 나보고 1시 46 분 기억하세요, 하니까, 나는 언녕 시계를 봤다고 했습니다. ㅋ
애기는 피부가 하얗게 껍질같은거 붇어 있었고 와~ 하면서 10 번정도 소리 지르더니, 어머니의 심장 박동을 듣더니
딱 귾고, 엄마몸에 업드려서 잤습니다.
의사는 가위를 주면서 나보고 치따이를 잘라라고 했습니다.. 난 못하겠다고 했드니, 알았어 하면서 쑥떡 잘라 버립데다. ㅜㅜ
아주 완벽한 순산이라면서 의사들은 좋아했고, 밖에 또 2명의 의사가 들어오면서 congraturations 하면서, 웃음을
보여줬습니다. 믿은 살짝 쯧어지고, 1-2 분동안 깁엇습니다. 나는 동영상을 다 찍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의사들은
다 나가고, 부모와 애기의 시간을 준다면서, 호사도 나갔습니다. 우리 셋은 한시간동안 그 방에서 보냈습니다. 웃고
얘기하고, .. 마누라가 너무 멋져 보였습니다. 호사는 10분에 한번씩 들어와서 잠간씩 있다가 나갔습니다.
감염주사하고, 10가지 모든 항성제 주사를 애기한테 놋고, 근을 떠봣는데, 2. 865키로 였습니다.
호사는 마누라 한테 샤워를 해줬고 애기는 따뜻 빛 아래 잠시 놓았습니다. 우리는 입원하는 방으로 올라왔죠.
새벽에 밖에는 번개가 쳤고, 비가 조금 내렸는데, 애기 나오자 마자 번개가 끊고 비도 끊었담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정말 의사선생님이 고마웠고, 특히 그 미드와이프 (호사) 분이 고마웠습니다. 항상 풍성한 음식을 줬고, 항상 웃고 인내심이
좋고 , 호주는 너무 너무 살기 좋은 나라라는걸 또 한번 절 실히 느꼈습니다
비용은 0, 일전두 않낼뿐만 아니라, 태여난 날부터 정부에서 8000 딸라를 우리 계좌에 넣어주고, 한달에 1300 딸라씩
우유값이 나오고, 모든 주사 , 2달에 한번 1살 반까지 맞고 3살 반, 이렇게 18 살까지 맞고 정밀한 검사를 다 공짜로 하고
유치원도 정부에서 절반을 대준답니다. 학교는 전부 공짜고, 그래도 나는 학교는 좋은 사립학교로 보낼껍니다.
이상이 오늘 이 아빠의 호주 부산병원 ,Victoria Royal women hospital duTfa\
병원은 국립병원에 예약을 다 한 상태이고, 애기 몇개월전에 이미 중국어로 된 강연을 하루에 4시간씩 2 번 가서 들으면서
얘기 낳는 모든 과정과 설비, 방법들을 다 배우게됐습니다. 아주 좋은 강연을 듣고 시설이 아주 좋은 병원도 다 참관했죠.
11월 30일 아침 새벽 5시에, 갑자기 마누라가 나를 부르면서, 양수가 터졌다는거에요. 그래서 강연의 경험으로, 종이에 묻은
물을 냄새 맞아 봤더니, 소변이 아닌거죠, 양수는 터지면 계속 24 시간동안 다 흘려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건양수다고 확인하고
핑크색이거든요. Emergeny 에 전화해서, 5시에 양수 터졌다고 하니까, 오라는거에요.
구급실에 가서 등기하고, 금방 들어가서 애기 상황을 보고, 당분검사하고 모두다 좋은거에요. 그러면서, 저녁 10 쯤부터
애기 낳게 만들겠다는것, 우리는 독방으로 들어갔고, 웃으면서 이게 현실이냐? 하면서 웃기도하고 긴장하기도하면서
병원에서 준 아주 풍성한 음식을 먹고나서, 잣습니다. 자고 자고, 마누라는 배가 않아프다는거에요. 그래서 내일쯤 낳겠지
했는데, 산부과 미드와이프가 오드니,지금 부터 낳자는거에요. ㅡ.ㅡ; 대박, 한 산부한테 한 미드와이프가 항상따라다녀요.
우리는 저녁 10시에 산부과에 들어갔습니다. 아주 큰 방이였고, 화장실, 쏘파, 침대, 시설은 다 감춰져 있었습니다. 원인은
그런 시설들을 보여주면 사람이 긴장하다는 것이 였습니다. 그냥 호텔 방이 였습니다. 병원은 병원 냄새가 하나도 없습니다.
부산과 의사가 들어오드니, 우리 이제부터 애기 낳는다면서, 지금은 너의 체내에, 옥시터신을 넣고, 영양제와 함꼐 넣는다
그럼 금방 컨쵁션이 생길꺼다. 중국말로 ( 꿍찐) 이 생긴다.. 꿍찐이 강하고, 주기적이고, 10분에 4번 이상 되면, 애기 날수
있다는 겁니다.
부산과호사느 옥시터신을 혈관에 꼽고 좀 자라 하는거에요. 난 옆에서 잤는데, 10분도 않돼서, 꿍진이 발생했습니다.
나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그라프만 보고, 마누라는 나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방에 둘이 밖에 없었으니까.
컨쵁션이 생길때마다, 그는 아픔을 느꼈습니다, 월경오는 느낌. 나는 그라프만 보고 있고, 주기는 점 점 짧아지고 강도는
점점심해지고, 애기 심장박동은 135에서 145 좌우에서 오고 갔습니다. 나는 심장 박동소리를 아주 뚜렷하게 들을수가 있엇습니다.
30분이 지난뒤, 마누라는 Push 하고 싶대요. 애기 낳을꺼 같다면서 .그래서 내가 hold 해 , 지금 푸쉬하면 않돼하면서
호사를 불렀습니다. 호사는 10 분에서 15분에 한번 들어왔고, 버튼을 누르면 금방 들어옵니다.
푸씨하고 싶다고 하니까, 오케이 , 좋은 징조라면서 잠시만하면서 믿을 검사했습니다. 5 센치메터 열렸다는겁니다.
10센치까지 열려야 애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고통스럽다고 얘기를 하니까. 세가지 방법, 산소 공금 ( 10퍼센트 고통없앰)
주사 ( 60퍼센트 고통 제거) , 척추 신경주사 100 퍼센트고통 없앰.
근육주사 놔달라고 했습니다. 천사같은 호사는 항상 웃으면서 괜찮아, Baby you can do it. you born to make a baby. don't
worry you can do it. your contraction is perfect and doctor likes your out comes. .. 천사같은 호사는 옆에서 많이 위로해주는
말과 힘을 주었습ㄴ다.
근육주사를 맞고, 컨쵁션이 6번 에서 10 번 정도 더 올라가더니 푸쉬하고 싶다고 해서 다 시 체크한게 다 열렷습니다.
와, 와이피 진짜 대단해, 나는 옆에서 손을 잡고 애기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호사는 이제 문두개 뚫고 나왔으니
마지막 문만 나오면 된다면서, 버튼을 누르드니, 산부의사 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숨겨져 있든 기구드을 다 꺼냏습니다
다리를 들고 낳는 방식을 취한다면서, 나는 왼손으로 다리를 잡아줬고, 오른손은 마누라가 잡고 있었습니다.
두 의사는 옆에서 보면서 순산이 금방 될꺼 같은 징조라고 하고, 호사는 푸쉬를 도와줬습니다.
호사는 갑자기 나의 이름을 부르드니, 봐라는거에요, 머리가 10 퍼센트 쯤 나온거에요. 저는 넘 긴장하기도 하고 감동도되고
마누라보고, 콘트랙션이 올라갈때 푸쉬를해, 입은 다물고, 길게 숨을쉬고, 숨을 10초에서 15초 끊었다고, 코로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배에다가 힘줘 한게, 마누라는 진짜 고통을 잘 참고, 잘 협조를 했습니다. 우리 셋은 팀워크가 아주
잘 맛았고, 마누라는 아주 용감하고 침착하게 힘을 써주니, 10분도 않돼서 애기머리가 나온거에요, 호사는 나왔다고하면서
잡아당기드니 나오자마자 애를 마누라 가슴에 올려놓는거에요, 다리를 들고 있던 나는 진짜 당황했습니다.
그떄는 새벽 1시 46 분이 였습니다. 의사가 나보고 1시 46 분 기억하세요, 하니까, 나는 언녕 시계를 봤다고 했습니다. ㅋ
애기는 피부가 하얗게 껍질같은거 붇어 있었고 와~ 하면서 10 번정도 소리 지르더니, 어머니의 심장 박동을 듣더니
딱 귾고, 엄마몸에 업드려서 잤습니다.
의사는 가위를 주면서 나보고 치따이를 잘라라고 했습니다.. 난 못하겠다고 했드니, 알았어 하면서 쑥떡 잘라 버립데다. ㅜㅜ
아주 완벽한 순산이라면서 의사들은 좋아했고, 밖에 또 2명의 의사가 들어오면서 congraturations 하면서, 웃음을
보여줬습니다. 믿은 살짝 쯧어지고, 1-2 분동안 깁엇습니다. 나는 동영상을 다 찍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의사들은
다 나가고, 부모와 애기의 시간을 준다면서, 호사도 나갔습니다. 우리 셋은 한시간동안 그 방에서 보냈습니다. 웃고
얘기하고, .. 마누라가 너무 멋져 보였습니다. 호사는 10분에 한번씩 들어와서 잠간씩 있다가 나갔습니다.
감염주사하고, 10가지 모든 항성제 주사를 애기한테 놋고, 근을 떠봣는데, 2. 865키로 였습니다.
호사는 마누라 한테 샤워를 해줬고 애기는 따뜻 빛 아래 잠시 놓았습니다. 우리는 입원하는 방으로 올라왔죠.
새벽에 밖에는 번개가 쳤고, 비가 조금 내렸는데, 애기 나오자 마자 번개가 끊고 비도 끊었담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정말 의사선생님이 고마웠고, 특히 그 미드와이프 (호사) 분이 고마웠습니다. 항상 풍성한 음식을 줬고, 항상 웃고 인내심이
좋고 , 호주는 너무 너무 살기 좋은 나라라는걸 또 한번 절 실히 느꼈습니다
비용은 0, 일전두 않낼뿐만 아니라, 태여난 날부터 정부에서 8000 딸라를 우리 계좌에 넣어주고, 한달에 1300 딸라씩
우유값이 나오고, 모든 주사 , 2달에 한번 1살 반까지 맞고 3살 반, 이렇게 18 살까지 맞고 정밀한 검사를 다 공짜로 하고
유치원도 정부에서 절반을 대준답니다. 학교는 전부 공짜고, 그래도 나는 학교는 좋은 사립학교로 보낼껍니다.
이상이 오늘 이 아빠의 호주 부산병원 ,Victoria Royal women hospital duT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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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네. 오늘 태여낫슴니다. 우리둘은 호주에서 1월 12일에 결혼했고, 애기는 12월 1일에 낫짐. 하하
사실 더 상세학 쓸수 있는데 너무 길꺼 같아서 간단하게 썼슴다.
애기 날때 꼭 남편이 옆에서 와이프 손을 잡아줘야됨다. 여자들은 항상 자기 남편을 기둥으로 생각하니까.
애기 얼굴 한 둬달후에 올려야징. ㅋㅋㅋ
사실 더 상세학 쓸수 있는데 너무 길꺼 같아서 간단하게 썼슴다.
애기 날때 꼭 남편이 옆에서 와이프 손을 잡아줘야됨다. 여자들은 항상 자기 남편을 기둥으로 생각하니까.
애기 얼굴 한 둬달후에 올려야징. ㅋㅋㅋ
나랑 첸심하게 생겻짐. 휴.
엄마 닮아야되는데. 휴
엄마 닮아야되는데. 휴
아빠 닮은 잘 사는데~뭐~
이제 아들 낳으믄 엄마 닮그
그래여 잘 산다꾸마~ㅋ
이제 아들 낳으믄 엄마 닮그
그래여 잘 산다꾸마~ㅋ
ㅋㅋ 또 그렇구나.
우리 딸이 꼭 잘살아야되는데.
ㅋㅋ
우리 딸이 꼭 잘살아야되는데.
ㅋㅋ
득녀 축하합니다. 남자분이 아주 상세하게 출산일기를 적으셨네요. 자상한 아빠가 될 것 같아요. 호주에선 애 낳으면 정책이 좋군요. 일본도 좋긴하지만 출산일시금이랑은 일본보다 낫은 것 같네요.
와이프 산후조리도 잘하시고 육아 화이팅하세요.
와이프 산후조리도 잘하시고 육아 화이팅하세요.
네. 산후 조리도 잘해야죠. 내 집에서 옷이랑 빨구, 밥이랑 하고.
그나저나, 화요일에 장모님이 중국에서 날아옵니다. 우리 엄마는 일이 바빠서 매일 봐주지는 못하고 와서
청소나 하고 가고, 장모는 와서 우리집에 3달 있다가 감다. 그래야 나두 좀 일이랑 하고 가정으 먹여 살려야죠.
근데 귀여운 딸 생각할떄마다, 기쁨다.
나 10시에는 병원에서 나와야 돼가지구 지금 집에 혼자 있슴다 .. ㅜㅜ 내 동생이 다른 방에 있고.
보기 싶아 죽겠는데,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가야지.. ㅋㅋ
그나저나, 화요일에 장모님이 중국에서 날아옵니다. 우리 엄마는 일이 바빠서 매일 봐주지는 못하고 와서
청소나 하고 가고, 장모는 와서 우리집에 3달 있다가 감다. 그래야 나두 좀 일이랑 하고 가정으 먹여 살려야죠.
근데 귀여운 딸 생각할떄마다, 기쁨다.
나 10시에는 병원에서 나와야 돼가지구 지금 집에 혼자 있슴다 .. ㅜㅜ 내 동생이 다른 방에 있고.
보기 싶아 죽겠는데,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가야지.. ㅋㅋ
추카합니다 ! 진짜 너무 상세하게 적어주셔셔 옆에서 함께 하는 같습다
제가 삼월에 출산할떄를 잠깐 떠올리기두 했습다
애기랑 셋이 늘 행복하시구 ㅡ나중에 꼭 사진올리쇼 !
제가 삼월에 출산할떄를 잠깐 떠올리기두 했습다
애기랑 셋이 늘 행복하시구 ㅡ나중에 꼭 사진올리쇼 !
요정님 고마워요. 상세하게 적은것은 예비엄마들이 사상준비를하고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를 알려주고 싶어서요. 아직상세하겐 안올려서
나 시간날때 더상세하게 올릴껍니다. 고마워요 님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를 알려주고 싶어서요. 아직상세하겐 안올려서
나 시간날때 더상세하게 올릴껍니다. 고마워요 님
아빠되신거 축하합니다.
호주도 참 좋네요...ㅋㅋ
그리고 아빠되시는분도 참 꼼꼼하고 자상하다는 느낌입니다.
세식구 행복하시고,이쁜따님 구경시켜주세요.
호주도 참 좋네요...ㅋㅋ
그리고 아빠되시는분도 참 꼼꼼하고 자상하다는 느낌입니다.
세식구 행복하시고,이쁜따님 구경시켜주세요.
네. 축하고맙습니다. 좋은 아빠가돼야죠 ㅋㅋ
호주 사회복리가 세계 2 번째 입니다. 세계 5위에 들어가는 유일한
구라파나라에 잇지않는 대양주에잇는나라중의하나죠. 뉴질랜드도 복리가 좋습니다
호주가 자원이 워낙 무지 많고 인구가 적어서 세계 일위에 가깝고 적어도 100 년이상은 세계 3위안을 유지할껍니다.
딸이 좀 크면 사진 꼭놀리겟습니다. ㅋㅋㅋ 감사감사
호주 사회복리가 세계 2 번째 입니다. 세계 5위에 들어가는 유일한
구라파나라에 잇지않는 대양주에잇는나라중의하나죠. 뉴질랜드도 복리가 좋습니다
호주가 자원이 워낙 무지 많고 인구가 적어서 세계 일위에 가깝고 적어도 100 년이상은 세계 3위안을 유지할껍니다.
딸이 좀 크면 사진 꼭놀리겟습니다. ㅋㅋㅋ 감사감사
축하드립니다!
주인장의 격동과 기쁨이 다분히 안겨옵니다^^
주인장의 격동과 기쁨이 다분히 안겨옵니다^^
어느 부모나 다 똑같은 심정일겁니다. 꽃부니님 고마워요.
득녀 축하드림다.
새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은 정말 감동,기적,행복 그 자체인것같슴다.
세식구 알콩달콩 쭉 행복하세요^^
새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은 정말 감동,기적,행복 그 자체인것같슴다.
세식구 알콩달콩 쭉 행복하세요^^
다님님, 고맙슴다. ^^
지금이 바로 그런 모든 행복의 그 자체인거 같습니다.
나중에 좀 크면 또 애르 매기겠지만, 그게 인생의 행복이 아니겠습니까. ㅋㅋ
더분투하고 노력해서 더 좋은 삶을 만들어야죠..
지금이 바로 그런 모든 행복의 그 자체인거 같습니다.
나중에 좀 크면 또 애르 매기겠지만, 그게 인생의 행복이 아니겠습니까. ㅋㅋ
더분투하고 노력해서 더 좋은 삶을 만들어야죠..
아빠 되신걸 축하드림다ㅎㅎ
보통 요런글은 엄마가 쓰던데 아빠 쓰신건 처음 봄다
넘 자상한 남편이고 아빠인거 같슴다
아기 잘 키우고 돈도 빵빵 버시고 모든일 잘 풀리시길 바람다~
보통 요런글은 엄마가 쓰던데 아빠 쓰신건 처음 봄다
넘 자상한 남편이고 아빠인거 같슴다
아기 잘 키우고 돈도 빵빵 버시고 모든일 잘 풀리시길 바람다~
천사님 감사합니다.
내 아저씨돼서 여기에서 조금 수다를 떨어봤슴다. ㅋㅋ
딸 낳고 너무 좋아서, 그래도 조선족들이 많이 계시는 쉼터에 올라와서
나의 심정을 표현해봤습니다. ㅋㅋ
진심으로 고맙구요.. 천사님도 모든일이 순리롭게 풀리시길 바라겟습니다. . ^^
내 아저씨돼서 여기에서 조금 수다를 떨어봤슴다. ㅋㅋ
딸 낳고 너무 좋아서, 그래도 조선족들이 많이 계시는 쉼터에 올라와서
나의 심정을 표현해봤습니다. ㅋㅋ
진심으로 고맙구요.. 천사님도 모든일이 순리롭게 풀리시길 바라겟습니다. . ^^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푸레젠님 고마워요
행복하려고 노력하고잇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행복하려고 노력하고잇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무사히 순산하신거 축하드려요.
회원사진첩에서 살짝 가만히 사진 훔쳐 보았어요.
두분 미남미녀..ㅎㅎㅎ 따님 은근히 기대됩니다.이제 꼭 사진 올려주세요.
그리고 여자는 애낳고 애돌보고..여러모로 신체가 약해지니깐..이제부터 두배 더 잘해드려야합니다.
회원사진첩에서 살짝 가만히 사진 훔쳐 보았어요.
두분 미남미녀..ㅎㅎㅎ 따님 은근히 기대됩니다.이제 꼭 사진 올려주세요.
그리고 여자는 애낳고 애돌보고..여러모로 신체가 약해지니깐..이제부터 두배 더 잘해드려야합니다.
무슨 미남미녀긴. 나는 메지처럼 못생기고, 키두 작구 174.5
마누라는 내눈에는 이쁜데 다른사람한테는 글쎼 이쁘겠는지요, ㅋㅋ
이제부터 두배가 아니라, 다섯배는 더 잘할꺼 같습니다. ^^
동그람님의 축하를 고맙게 받아 들이면서, 일찍 주무세요. ^^
마누라는 내눈에는 이쁜데 다른사람한테는 글쎼 이쁘겠는지요, ㅋㅋ
이제부터 두배가 아니라, 다섯배는 더 잘할꺼 같습니다. ^^
동그람님의 축하를 고맙게 받아 들이면서, 일찍 주무세요. ^^
축하드립니다.
손에 땀을 쥐고 긴장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어요.
참 자상한 남편인것 같아요.출산과정까지 상세하게 다 적으시고
세식구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산후조리 잘 하세요.
손에 땀을 쥐고 긴장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어요.
참 자상한 남편인것 같아요.출산과정까지 상세하게 다 적으시고
세식구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산후조리 잘 하세요.
네, 달리각시님 고마워요 , 저긴 문장을 다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ㅋㅋ
산후조리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딸애를 보니, 힘이 막나는게, 새로운 삶을 사는것 같습니다.
산후조리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딸애를 보니, 힘이 막나는게, 새로운 삶을 사는것 같습니다.

근데 멜버른 글 읽그 완전 여자보다 더 상세하게 썼다 했씸다
그래드 남편이 곁에 있음 즌짜 힘이 됨다
아~애기 얼굴 완전 궁금~!!!!!!
빨리 보고 싶오~오~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