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혼자 쭈욱 키우다보니,온하루 세수할새도 없고,애가 자면 방치우구,세탁기 돌리고,밥은 거의 배달시켜먹고...
그러다가 넘 힘들어서 도우미아주머니를 불렀습니다.
지금사는 이고장 빠이링정도의 월급에 우리집에서 먹고자고하게.
처음엔, 그러자고하던게 자는건 지네집에서 자겠다고합데다.
그래서 뭐 저녁에는 애가 보채지도않지해서 그러라했어요.
처음에는 애도 많이 안아주고,우리딸 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놀이방매트 펴주고 나는 그우에서 애랑놀아주고...아주머니는 채소사오고,집청소해주고 세탁기 돌려주고,채소해주면 같이 밥먹고 그랬슴다.
원래 조선족두 매콤한거 좋아해서리 아주머니가하는 채소도 그럭저럭 먹을만했구요.
근데 아주머니가 와서 보름될까할때부터 아침에 울집오면 바로 목욕실 들가서 한한시간 정도있슴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쭈욱 그러네요.
그래서 머하나 봤더니,욕실에 욕조에서 목욕하는겁니다...ㅜㅜ;
그리고 나와서 우리집 타올쓰고,드라이기로 머리말리우고.
울집딸애가 분유를 안먹어서 일본서 가져온 아이크레오분유 8개그대로 있었는데,그걸 매일 한고뿌 원샷하고...ㅜㅜ;
그러고보면 오전시간 후딱가버립니다.
점심준비하느라 시장보고,밥하고하면 열두시넘구요.
오후에는 방청소,세탁기돌리고...저녁식사준비하고 그러는데,
저는 저아주머니가 저희집에와서 목욕하는게 영 께림직하고 싫습니다.
그리고 우리타올쓰는것도 싫구요...ㅜㅜ;
사람이 그러면 안되지싶으면서도 마음한구석이 내내 편치않네요.
그러면서도 제가 가끔씩 외출해야할때도있고,남편도 낮에는 집에없는데,내가 머라 그랬다가 울애한테 내가없을때 해꼬지라도 할까봐 말도못하고...참.
그리고 울집은 다른집과 달리 复式楼래서 청소하기두 힘드니 다음달부터 공자올려달람다...ㅜㅜ;
이동네 소바로보면 애기보면서 집일다하고 저월급인데,아주머니는 집일만하고 제가 어쩌다 가끔씩 외출할때만 애보는거라 난 내심 울집보모 다른집보다 비싸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더올려달라니...속이 안좋슴다...ㅜㅜ;
일하는건 마음에 들고,먹는것도 저만하면 괜찮아서 내보내자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잘모르겠슴다.
맘들 나좀 조언해주세요.
애낳고 성격 다죽었슴다,머리도 퍼떡퍼떡 안돌아가구...ㅜㅜ;
그러다가 넘 힘들어서 도우미아주머니를 불렀습니다.
지금사는 이고장 빠이링정도의 월급에 우리집에서 먹고자고하게.
처음엔, 그러자고하던게 자는건 지네집에서 자겠다고합데다.
그래서 뭐 저녁에는 애가 보채지도않지해서 그러라했어요.
처음에는 애도 많이 안아주고,우리딸 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놀이방매트 펴주고 나는 그우에서 애랑놀아주고...아주머니는 채소사오고,집청소해주고 세탁기 돌려주고,채소해주면 같이 밥먹고 그랬슴다.
원래 조선족두 매콤한거 좋아해서리 아주머니가하는 채소도 그럭저럭 먹을만했구요.
근데 아주머니가 와서 보름될까할때부터 아침에 울집오면 바로 목욕실 들가서 한한시간 정도있슴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쭈욱 그러네요.
그래서 머하나 봤더니,욕실에 욕조에서 목욕하는겁니다...ㅜㅜ;
그리고 나와서 우리집 타올쓰고,드라이기로 머리말리우고.
울집딸애가 분유를 안먹어서 일본서 가져온 아이크레오분유 8개그대로 있었는데,그걸 매일 한고뿌 원샷하고...ㅜㅜ;
그러고보면 오전시간 후딱가버립니다.
점심준비하느라 시장보고,밥하고하면 열두시넘구요.
오후에는 방청소,세탁기돌리고...저녁식사준비하고 그러는데,
저는 저아주머니가 저희집에와서 목욕하는게 영 께림직하고 싫습니다.
그리고 우리타올쓰는것도 싫구요...ㅜㅜ;
사람이 그러면 안되지싶으면서도 마음한구석이 내내 편치않네요.
그러면서도 제가 가끔씩 외출해야할때도있고,남편도 낮에는 집에없는데,내가 머라 그랬다가 울애한테 내가없을때 해꼬지라도 할까봐 말도못하고...참.
그리고 울집은 다른집과 달리 复式楼래서 청소하기두 힘드니 다음달부터 공자올려달람다...ㅜㅜ;
이동네 소바로보면 애기보면서 집일다하고 저월급인데,아주머니는 집일만하고 제가 어쩌다 가끔씩 외출할때만 애보는거라 난 내심 울집보모 다른집보다 비싸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더올려달라니...속이 안좋슴다...ㅜㅜ;
일하는건 마음에 들고,먹는것도 저만하면 괜찮아서 내보내자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잘모르겠슴다.
맘들 나좀 조언해주세요.
애낳고 성격 다죽었슴다,머리도 퍼떡퍼떡 안돌아가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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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중국은 거의 샤워실만있구 욕조는 어째 그리많지않습데다.
내가 본데만 그런지는 몰라두.
그리구 저아주머니가 사는데는 몇이서 한아빠트서 사는 그런데란말임다.
사천사람인데 친척들 13명이서 이곳에 왔담다.
애학비벌라....ㅜㅜ;
농촌사람이래서 그런두 가식은 없어보인다만,자기넨데는 러쑤이치 고장났담다.
중국은 보모들이 애기를 납치하구 그런게 영많슴다.
그래서 한시두 시름 못놓슴다...ㅠㅠ
보모쓰는게 상전보시는겜다.
친척들은 머 먼데갈께무 한국가지 이한끝에오자겠슴까...
이래저래 힘드는건 매한가짐다.
내가 본데만 그런지는 몰라두.
그리구 저아주머니가 사는데는 몇이서 한아빠트서 사는 그런데란말임다.
사천사람인데 친척들 13명이서 이곳에 왔담다.
애학비벌라....ㅜㅜ;
농촌사람이래서 그런두 가식은 없어보인다만,자기넨데는 러쑤이치 고장났담다.
중국은 보모들이 애기를 납치하구 그런게 영많슴다.
그래서 한시두 시름 못놓슴다...ㅠㅠ
보모쓰는게 상전보시는겜다.
친척들은 머 먼데갈께무 한국가지 이한끝에오자겠슴까...
이래저래 힘드는건 매한가짐다.
정말 보모땜에 머리 아프겟슴다...
무슨 보모가 주인집에 와서 샤워두 아니구 오후로를 그것두 남의집 타올을 척척 꺼내쓴담까??
거기다가 월급까지 올려달람 좋게좋게 말해서 보내구 다른 사람 찾아보는건 어떻슴까?
중국 어디서 사는지는 모르겟지만 전에 썬전에 잇는 우리 삼촌네는
연변에 가서 보모를 구해서 모셔갑데다...
그러는 방법두 잇을거 같구...
육아 힘들겟지만 화이팅하세요 ^^
무슨 보모가 주인집에 와서 샤워두 아니구 오후로를 그것두 남의집 타올을 척척 꺼내쓴담까??
거기다가 월급까지 올려달람 좋게좋게 말해서 보내구 다른 사람 찾아보는건 어떻슴까?
중국 어디서 사는지는 모르겟지만 전에 썬전에 잇는 우리 삼촌네는
연변에 가서 보모를 구해서 모셔갑데다...
그러는 방법두 잇을거 같구...
육아 힘들겟지만 화이팅하세요 ^^
정말 연변에 아주머니를 모셔왔음 얼마나 좋겠슴까.
그래재두 내 울남편보고 보모비 올려달란다고하니 저아주머니 좋아좋은줄 모르고, 나가면 꼭후회한담다.
근데 나는 또 다른사람들어와서 처음부터 일일이 알려주는것도 귀찮구, 또 딴사람들이무 여러모로 애기두 정서상 안좋을꺼같구...ㅠㅠ
그렇다고 보모없으무 구석구석 먼지끼지, 나는 일본처럼 딱맞는 평방수에서 작은방이 딱좋슴다.
이거라구사 쓸데없이 무슨 2층까지있구, 계단에... 맨 손갈떼임다.
구석구석 정리안돼있음 또 막 짜증나구...애라는게 어찌 발발 잘게댕기메 여기저기 널어놓는지 막 내 정신분렬증 오나일이남다.
그래재두 내 울남편보고 보모비 올려달란다고하니 저아주머니 좋아좋은줄 모르고, 나가면 꼭후회한담다.
근데 나는 또 다른사람들어와서 처음부터 일일이 알려주는것도 귀찮구, 또 딴사람들이무 여러모로 애기두 정서상 안좋을꺼같구...ㅠㅠ
그렇다고 보모없으무 구석구석 먼지끼지, 나는 일본처럼 딱맞는 평방수에서 작은방이 딱좋슴다.
이거라구사 쓸데없이 무슨 2층까지있구, 계단에... 맨 손갈떼임다.
구석구석 정리안돼있음 또 막 짜증나구...애라는게 어찌 발발 잘게댕기메 여기저기 널어놓는지 막 내 정신분렬증 오나일이남다.
제가 보기에는 그냥 핑계대고 힘들더라도 시간당청소하는분 데려오느게 낳을꺼 같슴다.
진짜 이세상에 믿을사람없슴다.제부모형제내놓고.......
그리고 될수있는한 소개소로 통한 보모 구하구 신분증도 코피해두시고,살짝 어디사는가도 알아두시고....
경제된다면 집에 카메라도 안좡하고 뭐 단지 애기땜에 아니라도 있어야한다고 생각됨다....일본에 핸드폰으로 집안 들여다보는게 잇재쿠뭐임다.....
거기에 조선족보모는 못 구함까? 뭐 하늘에 별따기겟지만.....참고는 하쇼예 ㅋㅋ
진짜 이세상에 믿을사람없슴다.제부모형제내놓고.......
그리고 될수있는한 소개소로 통한 보모 구하구 신분증도 코피해두시고,살짝 어디사는가도 알아두시고....
경제된다면 집에 카메라도 안좡하고 뭐 단지 애기땜에 아니라도 있어야한다고 생각됨다....일본에 핸드폰으로 집안 들여다보는게 잇재쿠뭐임다.....
거기에 조선족보모는 못 구함까? 뭐 하늘에 별따기겟지만.....참고는 하쇼예 ㅋㅋ
곤드레만드레님 오랫만입니다.
아닌게라 믿을게없슴다.
중국은 보모가 애기를 납치해가는것두 드문일이 아니람다...ㅜㅜ;
보안카메라... 와... 내한번두 생각못해봤는데 이게 진짜 굿아이엄다.
내 어째 요생각은 못했는두.
저아주머니는 이도시에서는 꽤알아주는 소개소에서 구한사람임다.
조선족은 여기와서 한번두 못봤슴다.
조선족아주머니는 정말 엄두도 못냄다.
아닌게라 믿을게없슴다.
중국은 보모가 애기를 납치해가는것두 드문일이 아니람다...ㅜㅜ;
보안카메라... 와... 내한번두 생각못해봤는데 이게 진짜 굿아이엄다.
내 어째 요생각은 못했는두.
저아주머니는 이도시에서는 꽤알아주는 소개소에서 구한사람임다.
조선족은 여기와서 한번두 못봤슴다.
조선족아주머니는 정말 엄두도 못냄다.
한족들 일은 잘하는거 같습니다.
다만 조금만 시간지니면 적응됬다고 그러는지 ,,,
낯가죽이 두꺼워져서 주인행세할려는 사람이 가끔 있어서 문제입니다.
저의 부모두 이젠 나이가 있어서 집안청소하고 빨래하는것만 부탁하는 보모 이용하고 있어요.
한주일에 3번 오는데,,, 매번 2시간씩 도와주고 갑니다.
이 도움이는 한 구역에 몇집을 같이 하기에 집집마다 받는 돈은 좀 적어도
여러집이라 합치는 꽤 되는지 아직 월급 올려달라는 말은 한번도 없었다내요.
보모는 매일 옵니까 ? 돈주고 스트레스 쌓이면 다른 사람 알아보는것이 좋을꺼 같내요.
속이 좁은것이 아니고 그 도움이가 너무 염치없는거에요 .
아이크레오분유는 애 먹이는거라고 자제하라 해요. 그리고 스파에 파는 일반우유 사주던지요?
( 저라면 절대 안 사다주겠지만요 ㅎㅎㅎ )
목욕도 그렇죠 ... 저는 넘 싫내요. 생각만해도 좀 그래요 ... -.- ;;;
월급 올려달라고 하면,,, 애도 이젠 많이 컸으니 오는 회수를 줄여보던지요 .
그리고 조용히 다른 도움이를 알아보세요 .
윗분 말씀처럼 집에 보안카메라 정도는 설치해놓는것도 좋을꺼 같내요.
다만 조금만 시간지니면 적응됬다고 그러는지 ,,,
낯가죽이 두꺼워져서 주인행세할려는 사람이 가끔 있어서 문제입니다.
저의 부모두 이젠 나이가 있어서 집안청소하고 빨래하는것만 부탁하는 보모 이용하고 있어요.
한주일에 3번 오는데,,, 매번 2시간씩 도와주고 갑니다.
이 도움이는 한 구역에 몇집을 같이 하기에 집집마다 받는 돈은 좀 적어도
여러집이라 합치는 꽤 되는지 아직 월급 올려달라는 말은 한번도 없었다내요.
보모는 매일 옵니까 ? 돈주고 스트레스 쌓이면 다른 사람 알아보는것이 좋을꺼 같내요.
속이 좁은것이 아니고 그 도움이가 너무 염치없는거에요 .
아이크레오분유는 애 먹이는거라고 자제하라 해요. 그리고 스파에 파는 일반우유 사주던지요?
( 저라면 절대 안 사다주겠지만요 ㅎㅎㅎ )
목욕도 그렇죠 ... 저는 넘 싫내요. 생각만해도 좀 그래요 ... -.- ;;;
월급 올려달라고 하면,,, 애도 이젠 많이 컸으니 오는 회수를 줄여보던지요 .
그리고 조용히 다른 도움이를 알아보세요 .
윗분 말씀처럼 집에 보안카메라 정도는 설치해놓는것도 좋을꺼 같내요.
사진사마눌님 번마다 이렇게 정성껏 조언주셔서 정말 감사함다.
여기두 시간당하는분들이 있긴함다.
나두 젤처음에는 막 집안이 구석구석 어지럽지, 맨날 컨더지,마이땅로,피자... 동네중국집 라면,초채 배달시켜먹다못해 막 짜증나서 급한김에 구하긴했는데 솔직히 애만없다무 집거두는거사 반천두 안걸림다.
청소기 돌리구 물걸레는 매일할 필요두없지, 옷두 매일 씻을건없잼다.
아!맞다 빨래말나오니 생각낫는데 아주머니가 글쎄 어느날 온하루 아래층에서 세탁기 돌리잼다...
그래서 내 내려가본게 와늘 지네집빨래 가져다 씻겠구나...ㅡㅡ;
13명이 사천에서 와서 같이산다잼까, 그중 남자들은 공지에가서 일한단말임다...ㅠㅠ
그공작복으 글쎄 울집 새드럼세탁에다 빨아서 가져간단겜다.
완전 목대티잡구 쓰러질뻔했슴다.
내 요런거 글쎄 기억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시간지나무 까빠닥한단겜다.
슬슬 시간제로 일해주는 당지분들을 찾아봐야겠슴다.
내 쓰다보니 쬬꼼 열날까함다.ㅋㅋㅋ
여기두 시간당하는분들이 있긴함다.
나두 젤처음에는 막 집안이 구석구석 어지럽지, 맨날 컨더지,마이땅로,피자... 동네중국집 라면,초채 배달시켜먹다못해 막 짜증나서 급한김에 구하긴했는데 솔직히 애만없다무 집거두는거사 반천두 안걸림다.
청소기 돌리구 물걸레는 매일할 필요두없지, 옷두 매일 씻을건없잼다.
아!맞다 빨래말나오니 생각낫는데 아주머니가 글쎄 어느날 온하루 아래층에서 세탁기 돌리잼다...
그래서 내 내려가본게 와늘 지네집빨래 가져다 씻겠구나...ㅡㅡ;
13명이 사천에서 와서 같이산다잼까, 그중 남자들은 공지에가서 일한단말임다...ㅠㅠ
그공작복으 글쎄 울집 새드럼세탁에다 빨아서 가져간단겜다.
완전 목대티잡구 쓰러질뻔했슴다.
내 요런거 글쎄 기억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시간지나무 까빠닥한단겜다.
슬슬 시간제로 일해주는 당지분들을 찾아봐야겠슴다.
내 쓰다보니 쬬꼼 열날까함다.ㅋㅋㅋ
혹시 그 세탁기에 애기옷도 씻슴까?
와.....우리집에서 저러면 내 확 돌아갈꺼같슴다.....
본인한테 말하지말고 소개소한테 가서 말하쇼......이래이래서 도저히 못 쓰갯다고.....
어째 저리 염치도 없는가.....와......사랑님이 속이 졻은게 아님다....화나는게 당연한거임다...
와.....우리집에서 저러면 내 확 돌아갈꺼같슴다.....
본인한테 말하지말고 소개소한테 가서 말하쇼......이래이래서 도저히 못 쓰갯다고.....
어째 저리 염치도 없는가.....와......사랑님이 속이 졻은게 아님다....화나는게 당연한거임다...
애기옷은 다 손빨래함다.
우리 다 일본에서 오래살다보니 좀 일본에 길들여져서 이래저래 까다로울수있잼까...
그래서 그냥 나도 많이 참긴하는데 세탁기 썻을때는 내 말했슴다.
그러니 자기집에는 세탁기없어서 써보니 편해서 그랫다메 미안하다메 그랩데다.
미안해하면서 몸둘바를 몰라하는 아주머니를 보니, 또 내지주마누라같은게 좀 무안합데다.
우리 다 일본에서 오래살다보니 좀 일본에 길들여져서 이래저래 까다로울수있잼까...
그래서 그냥 나도 많이 참긴하는데 세탁기 썻을때는 내 말했슴다.
그러니 자기집에는 세탁기없어서 써보니 편해서 그랫다메 미안하다메 그랩데다.
미안해하면서 몸둘바를 몰라하는 아주머니를 보니, 또 내지주마누라같은게 좀 무안합데다.
빨래까지는 넘 심했내요 ... 제집도 아닌데 참 염치도 좋아요 .
되려 물세 받아내야 하겠습니다 .
아무래도 짜르고 다른 도움이로 하는것이 낫을꺼 같습니다.
되려 물세 받아내야 하겠습니다 .
아무래도 짜르고 다른 도움이로 하는것이 낫을꺼 같습니다.
사람 참 어렵지예.
자꾸 짜르자무 내가 일본 처음갔을때 맨날 일하는데서 짤리우기라두하무 어찌나했던 생각이나메 쫌 마음이 그렇슴다.
나두 어찌다 이렇게 착취계급이 됐나싶은게...ㅋㅋㅋ
근데 좋음 좋은줄 모르는두 글쎄 내가 참을려니 또한술더 떠서 공자까지 올려달라니 내가참 기맥힘다.
쇼취에 보모쓰는 집들보면 보모들이 애업고, 청소하고 세탁기돌리고 시간되면 애데리고 장봐오고, 식사준비하고... 또 애를 산보시키구 하더만, 우리는 집안일만하는것두 집이 아래우층이라구 공자올려달라고하니...ㅠㅠ
그나저나 내보내는것도 고려해봐야겠슴다.
아님 자기없음 울집이 안돌아가는가해서 저래는맴다.
자꾸 짜르자무 내가 일본 처음갔을때 맨날 일하는데서 짤리우기라두하무 어찌나했던 생각이나메 쫌 마음이 그렇슴다.
나두 어찌다 이렇게 착취계급이 됐나싶은게...ㅋㅋㅋ
근데 좋음 좋은줄 모르는두 글쎄 내가 참을려니 또한술더 떠서 공자까지 올려달라니 내가참 기맥힘다.
쇼취에 보모쓰는 집들보면 보모들이 애업고, 청소하고 세탁기돌리고 시간되면 애데리고 장봐오고, 식사준비하고... 또 애를 산보시키구 하더만, 우리는 집안일만하는것두 집이 아래우층이라구 공자올려달라고하니...ㅠㅠ
그나저나 내보내는것도 고려해봐야겠슴다.
아님 자기없음 울집이 안돌아가는가해서 저래는맴다.
지금 중국부모들은 각 유치원에 카메라달린데 보낸담다...혹 유치원에서랑 선생이하도 애들을 때려서.....비싸서 그렇지
카메라가 있으면 그 보모도 조심스러워 질겜다....애기한테 뭐 햇꼬질은 못할꺼라고 생각함다....
꼭 카메라 안장하쇼.....
카메라가 있으면 그 보모도 조심스러워 질겜다....애기한테 뭐 햇꼬질은 못할꺼라고 생각함다....
꼭 카메라 안장하쇼.....
맞슴다.
선생들이란게 어찌나 소질이 약한두 애를 막 어찌때려놨는두 얼굴이 땡땡 부엇잼까...ㅠㅠ
전번에 막 뉴스까지 나왔슴다.
중국에 뉴스나올정도무 어느정도 심했는지 알지예.
중국은 일본처럼 좁쌀만한 뉴스를 아홉날 분석하구또하구 그래지않재쿠멈까.
선샌데 저렇게 맞아들어오무 나는 저레 경찰신고두 안하구 사람델꾸가서 육장벌거지되게 패놓겠슴다...ㅠㅠ
그어린게 얼마나 아프고 무섭구 고통스러웠겠슴까...ㅜㅜ
내 퍼떡가서 카메라 몇개 설치해놔야겠슴다.
선생들이란게 어찌나 소질이 약한두 애를 막 어찌때려놨는두 얼굴이 땡땡 부엇잼까...ㅠㅠ
전번에 막 뉴스까지 나왔슴다.
중국에 뉴스나올정도무 어느정도 심했는지 알지예.
중국은 일본처럼 좁쌀만한 뉴스를 아홉날 분석하구또하구 그래지않재쿠멈까.
선샌데 저렇게 맞아들어오무 나는 저레 경찰신고두 안하구 사람델꾸가서 육장벌거지되게 패놓겠슴다...ㅠㅠ
그어린게 얼마나 아프고 무섭구 고통스러웠겠슴까...ㅜㅜ
내 퍼떡가서 카메라 몇개 설치해놔야겠슴다.
わたしななら。。。
ルンバーとクイックルワイパーを買い、
赤ちゃんをおんぶし、自分でやります。
しかも、ミルク代請求し、追い出します。
許せません!
ルンバーとクイックルワイパーを買い、
赤ちゃんをおんぶし、自分でやります。
しかも、ミルク代請求し、追い出します。
許せません!
역시 수미님은 화끈한 성격임다.....ㅋㅋㅋ
역시 수미님은 화끈하고 끊구맺구 확실해서 좋슴다.
나두 맨날 애업고 설쳤댔는데 막 지납데다...ㅠㅠ
그래서 사람 불렀는데 내손안가두 다해주니까 어찌 편하든지...ㅋㅋ
내 노랑지맞슴다...ㅡㅡ
여러분들 말들어보면 역시 내보내야겠슴다.
나두 맨날 애업고 설쳤댔는데 막 지납데다...ㅠㅠ
그래서 사람 불렀는데 내손안가두 다해주니까 어찌 편하든지...ㅋㅋ
내 노랑지맞슴다...ㅡㅡ
여러분들 말들어보면 역시 내보내야겠슴다.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중국에서는 중국식으로 살아야해요.
일본형식으로 참아주면 누가 주인지 몰아요.
오래가면 이집 주인 만만하니 마음대로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중국에서는 중국식으로 살아야해요.
일본형식으로 참아주면 누가 주인지 몰아요.
오래가면 이집 주인 만만하니 마음대로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중국아줌마들 목청 아주 죽여주짐예...ㅋㅋ
나는 맨날 애 놀랄까봐 조용조용 말하구...ㅜㅜ
맞슴다, 내주인인두 아줌마가 주인인두 잘모르겠슴다.
아무래두 담달부터는 또 내혼자 올리뛰구 내리뛰구 해야겠슴다.
나는 맨날 애 놀랄까봐 조용조용 말하구...ㅜㅜ
맞슴다, 내주인인두 아줌마가 주인인두 잘모르겠슴다.
아무래두 담달부터는 또 내혼자 올리뛰구 내리뛰구 해야겠슴다.
몸은 좀 힘들지만 마음은 편할 겁니다.
애기 금방 큽니다.
힘내세요.
애기 금방 큽니다.
힘내세요.
주인장이 올리는글 재밌게 잘 보고있슴다.저번에 상해라고 하더니 아닌가 봄다,조선족이 없다는거 보니
2층집이 오르내리기두 귀찮고 차라리 그 돈으로 더 너른집을 찾고
청소만 해주게 윗분들 말씀대로 이틀에 한번이나 몇시간씩 와서 청소해주구 빨래 해주구 그게 낫슴다.
그리구 요리도 나도 애둘키우는데 하나는 유치원다니고 해도 돌전인 애기 보기 힘들어서 맨날 시켜머구 그랬슴다.
근데 큰애도 이젠 요리 해줘야 되니깐 나두 요리를 잘 못했는데 자꾸 인터넷 찾아보구 해서 하게 되니까
점점 사먹는 차수도 줄어듬다.애한테 요리할때도 건강한거 이런거 찾게 되고 애를 위해서 애가 좀 더크면 밥먹으니까
주인장도 자기절로 이제는 요리하는거 시작해보쇼.정 안되면 요리학원이라도 댕기쇼.
나는 다니기싶은데 시간이 안됨다.나중에라도 다녀서 맛있는 요리를 애들한테 해먹이고 싶슴다.
그리고 애기는 될수록 보모라도 맡기지 말고 자기절로 보쇼.애기가 돌쯤이라고 한것같은데 길어야 일년만 더 보고
보육원 보내믄 되잼까.나두 그럴생각임다.우리애도 지금 보육원 보내도 되지만 나는 안보냄다.한 15개월까지만
내절로 보자고 그램다.그래서 어딜가나 그림자처럼 델꾸 댕겨야 됨다.
2층집이 오르내리기두 귀찮고 차라리 그 돈으로 더 너른집을 찾고
청소만 해주게 윗분들 말씀대로 이틀에 한번이나 몇시간씩 와서 청소해주구 빨래 해주구 그게 낫슴다.
그리구 요리도 나도 애둘키우는데 하나는 유치원다니고 해도 돌전인 애기 보기 힘들어서 맨날 시켜머구 그랬슴다.
근데 큰애도 이젠 요리 해줘야 되니깐 나두 요리를 잘 못했는데 자꾸 인터넷 찾아보구 해서 하게 되니까
점점 사먹는 차수도 줄어듬다.애한테 요리할때도 건강한거 이런거 찾게 되고 애를 위해서 애가 좀 더크면 밥먹으니까
주인장도 자기절로 이제는 요리하는거 시작해보쇼.정 안되면 요리학원이라도 댕기쇼.
나는 다니기싶은데 시간이 안됨다.나중에라도 다녀서 맛있는 요리를 애들한테 해먹이고 싶슴다.
그리고 애기는 될수록 보모라도 맡기지 말고 자기절로 보쇼.애기가 돌쯤이라고 한것같은데 길어야 일년만 더 보고
보육원 보내믄 되잼까.나두 그럴생각임다.우리애도 지금 보육원 보내도 되지만 나는 안보냄다.한 15개월까지만
내절로 보자고 그램다.그래서 어딜가나 그림자처럼 델꾸 댕겨야 됨다.
빙고님 내상해서는 2 달있으나마나했슴다.ㅜㅜ
중국들어와서 연변갔다가 상해왔다가 홍콩갔다가 이래저래 사정이 바뀌여서 지금은 쌰먼에란데 있슴다.
지금사는집 시아버지명의로된거 유산상속받은게래서 명의변경하자무 머이래저래 시끄럽고, 팔자무 암튼 복잡하담다...ㅠㅠ
나는 한70평되는집이 딱좋은데 말임다...ㅠㅠ
아닌게라 오르내리는게 딱 정시잃어짐다.
애기 둘쳐업구 계단 한나한나 닦는게 세수두안하구 세꽁에 비춘내모습본게 딱 그옛날일본영화에나오는 오신같잼까...ㅠㅠ
나두 요리는 잘함다.
근데 데리고 슈퍼갔다오구나무 해먹을 정열이 미내싹 사라지짐예...ㅋㅋ
중국은 3돐까지는 유치원에서 안받아줌다.
이래저래 보모는 꼭 써야되는데 참 마깥잼다.
중국들어와서 연변갔다가 상해왔다가 홍콩갔다가 이래저래 사정이 바뀌여서 지금은 쌰먼에란데 있슴다.
지금사는집 시아버지명의로된거 유산상속받은게래서 명의변경하자무 머이래저래 시끄럽고, 팔자무 암튼 복잡하담다...ㅠㅠ
나는 한70평되는집이 딱좋은데 말임다...ㅠㅠ
아닌게라 오르내리는게 딱 정시잃어짐다.
애기 둘쳐업구 계단 한나한나 닦는게 세수두안하구 세꽁에 비춘내모습본게 딱 그옛날일본영화에나오는 오신같잼까...ㅠㅠ
나두 요리는 잘함다.
근데 데리고 슈퍼갔다오구나무 해먹을 정열이 미내싹 사라지짐예...ㅋㅋ
중국은 3돐까지는 유치원에서 안받아줌다.
이래저래 보모는 꼭 써야되는데 참 마깥잼다.
내 이글을 읽다가 너무 공감되는게 있어서 로그인했슴당.
저도 연길시집가서 애낳고 우리 시어머님이 고혈압이라 애를 돌보기 힘들어하셔서 웨쏘우 꿍쓰에가서 그래도 젤 고급웨쏘로
경험이 5년이상 된다는가 하는 사람 청해왔짐예. 애는 프로라 잘봄다. 근데 이 아줌마가 집에 일은 아무것도 안한단겜다.
내 애낳고 엎드려서 장판 닦는데 모르는것처럼 하잼다. 알구보니 웨쏘우라는건 애만 보는매. 애 빨래하고 내 빨래는 해준다고하던데 우리 애기전용 세탁기 사놔서 세탁기로 돌리니까 그것두 넘쉽지뭐. 천기저귀 안쓰구 종이 기저귀 쓰지. 우리딸이 하나도 보채지 않고 먹이문 자구(완모했으니 우유탈 필요도 없고)해서...온하루 애랑 같이 자기만 하잼다. 그것두 3500원씩 받으면서. 먹구자구...우리 시어머니는 애 봐준다고 맨날 닭곰이랑 소고기탕이랑 좋은것만 해서 바치고.
그래서 두번째 도움이 우리 시어머니 데려왔습데다. 60넘은 할머니신데 한족이고 깔끔하고 엉덩이 해깝아서첨에는 너무
고맙구해서 이것저것 선물도 드리고 저녁에는 손자때문에 집가야 된다해서낮에만 봤슴당.
근데 너무 잘해주니까 이 할머니도 한달된게 주인행세 하잼다. 우리 시어머니 장판 닦는데 자기는 애 안고 쏘파에 앉아서
티비 본다는겜다. 그리구 가리는건 어찌 많은지 고기는 다 안먹지. 맞춰주기 바빠서 원.
내 돈팔고 스트레스만 쌓여서 백일까지 쓰고 내보냈슴당.
그랜게 내 와늘 속이 편하잼다. 맨날 우리집에 들어서자마자 애를 재우느라구...
애를 재워놓구 자기두 옆에서 자다가 감당. ㅠㅠ
그리구 젖을 뗄때 한주일 또 새 웨쏘우 청했는데...
책임심도 있고 잘해주던데...글쎄 마지막날저녁에 갑자기 배아프다면서 밥 못먹겠다는겜다.
같이 병원가자구 하니까 자기 집가 되는가하잼다.자기혼자 병원가겠다면서...
그래서 그날저녁 안한거까지 다 쳐서 일주일치를 돈을 줬짐예.
그랜게 이튿날 본게 우리 시아버지 외투에 넣었던 700원이 사라졌다는겜다.
다른방 옷장에 걸었는데...ㅠㅠ
미치는가했슴다.
그리구 요것만은 명심하쇼. 절대 애를 혼자 맡기지 말아야됨다.
나는 일이 있을때문 보모같이 애 데리구 나갔댔슴다.
집사람이 없을때 애를 어찌할지 어찌 암까.
연길에서 내 칭구네 쑈취에 보모 애를 납치해간게 있슴다.
아직두 퍼안못했답데다.
안쪽이라 꼭 조심하쇼. 중국엔 그저일이 아님다. 집에 물건이랑 잘 살펴야됨다.
믿을게 없어서...차라리 쭝땐꿍써서 청소만 하고 보내는게 더 낫슴다.
저도 연길시집가서 애낳고 우리 시어머님이 고혈압이라 애를 돌보기 힘들어하셔서 웨쏘우 꿍쓰에가서 그래도 젤 고급웨쏘로
경험이 5년이상 된다는가 하는 사람 청해왔짐예. 애는 프로라 잘봄다. 근데 이 아줌마가 집에 일은 아무것도 안한단겜다.
내 애낳고 엎드려서 장판 닦는데 모르는것처럼 하잼다. 알구보니 웨쏘우라는건 애만 보는매. 애 빨래하고 내 빨래는 해준다고하던데 우리 애기전용 세탁기 사놔서 세탁기로 돌리니까 그것두 넘쉽지뭐. 천기저귀 안쓰구 종이 기저귀 쓰지. 우리딸이 하나도 보채지 않고 먹이문 자구(완모했으니 우유탈 필요도 없고)해서...온하루 애랑 같이 자기만 하잼다. 그것두 3500원씩 받으면서. 먹구자구...우리 시어머니는 애 봐준다고 맨날 닭곰이랑 소고기탕이랑 좋은것만 해서 바치고.
그래서 두번째 도움이 우리 시어머니 데려왔습데다. 60넘은 할머니신데 한족이고 깔끔하고 엉덩이 해깝아서첨에는 너무
고맙구해서 이것저것 선물도 드리고 저녁에는 손자때문에 집가야 된다해서낮에만 봤슴당.
근데 너무 잘해주니까 이 할머니도 한달된게 주인행세 하잼다. 우리 시어머니 장판 닦는데 자기는 애 안고 쏘파에 앉아서
티비 본다는겜다. 그리구 가리는건 어찌 많은지 고기는 다 안먹지. 맞춰주기 바빠서 원.
내 돈팔고 스트레스만 쌓여서 백일까지 쓰고 내보냈슴당.
그랜게 내 와늘 속이 편하잼다. 맨날 우리집에 들어서자마자 애를 재우느라구...
애를 재워놓구 자기두 옆에서 자다가 감당. ㅠㅠ
그리구 젖을 뗄때 한주일 또 새 웨쏘우 청했는데...
책임심도 있고 잘해주던데...글쎄 마지막날저녁에 갑자기 배아프다면서 밥 못먹겠다는겜다.
같이 병원가자구 하니까 자기 집가 되는가하잼다.자기혼자 병원가겠다면서...
그래서 그날저녁 안한거까지 다 쳐서 일주일치를 돈을 줬짐예.
그랜게 이튿날 본게 우리 시아버지 외투에 넣었던 700원이 사라졌다는겜다.
다른방 옷장에 걸었는데...ㅠㅠ
미치는가했슴다.
그리구 요것만은 명심하쇼. 절대 애를 혼자 맡기지 말아야됨다.
나는 일이 있을때문 보모같이 애 데리구 나갔댔슴다.
집사람이 없을때 애를 어찌할지 어찌 암까.
연길에서 내 칭구네 쑈취에 보모 애를 납치해간게 있슴다.
아직두 퍼안못했답데다.
안쪽이라 꼭 조심하쇼. 중국엔 그저일이 아님다. 집에 물건이랑 잘 살펴야됨다.
믿을게 없어서...차라리 쭝땐꿍써서 청소만 하고 보내는게 더 낫슴다.
스마일엄마님 중국애기보모들 정말 상전이 따로없지예.
그래두 저아주머니는 영 무던함다.
쫌 분시없어그렇지...ㅋㅋ
저아주머니 온담부터는 내 온하루가두 손에 물한방울 안묻힘다.
울애두 영 잘따르는게.
근데 저렇게 짠팬이하는거 좋아함다.
농촌사람이래서 그런두.
목욕하구두 나와서는 자기가 깨끗해야 울딸애 좋아한담다...ㅋㅋ
그런댈루 참아보자생각하구 있었는데 요번에는 또 월급올려달라잼까...ㅜㅜ;
그래두 저아주머니는 영 무던함다.
쫌 분시없어그렇지...ㅋㅋ
저아주머니 온담부터는 내 온하루가두 손에 물한방울 안묻힘다.
울애두 영 잘따르는게.
근데 저렇게 짠팬이하는거 좋아함다.
농촌사람이래서 그런두.
목욕하구두 나와서는 자기가 깨끗해야 울딸애 좋아한담다...ㅋㅋ
그런댈루 참아보자생각하구 있었는데 요번에는 또 월급올려달라잼까...ㅜㅜ;
어우 내같으무 당장 노우 임다 ㅠㅠㅠ 남집에서 허락두 없이 세탁기에 바스타월에 목욕
거기에 우유 ㅍㅍㅍㅍ 당장 똘과내겠슴다 소개소 한테두 크렘넣구요
可憐人必有可恨之處 란데 딱한사정 보구 참아준다해도 도란걸 넘으문 안대지무 ㅠㅠㅠ
찐짜 중국은 별별 사람다있씀다 ㅎ 거기적응 하자무 내 가 데비 미칠것갔슴 ㅋㅋ
내보내구 딴사람 찾덴지 쭝땐꿍 쓰던지하쇼 그리구 보모쓰문 아무래두 집에사람이있어야 함다
머어떻게 나올지 누가아ㅁ까 ? 중국에유괘당한애들얼매만습까? 난무서바설 동이델구 못가겠씁데다 ㅋㅋㅋ
쨔유~~~~~~
거기에 우유 ㅍㅍㅍㅍ 당장 똘과내겠슴다 소개소 한테두 크렘넣구요
可憐人必有可恨之處 란데 딱한사정 보구 참아준다해도 도란걸 넘으문 안대지무 ㅠㅠㅠ
찐짜 중국은 별별 사람다있씀다 ㅎ 거기적응 하자무 내 가 데비 미칠것갔슴 ㅋㅋ
내보내구 딴사람 찾덴지 쭝땐꿍 쓰던지하쇼 그리구 보모쓰문 아무래두 집에사람이있어야 함다
머어떻게 나올지 누가아ㅁ까 ? 중국에유괘당한애들얼매만습까? 난무서바설 동이델구 못가겠씁데다 ㅋㅋㅋ
쨔유~~~~~~
동이맘 동이두 이젠 영 컷지예.
나두 처음에는 중국에 습관안되던게 이젠 그런대루 견딜만함다...ㅋㅋ
그러재두 중국에서는 어디가서 애곱다구 만져본다던지, 안아보자해두 절때 주무안됨다.
눈깜짝할샐루 애가 없어지구 유괴당함다.
특히 광동이랑 더하담다.
애들 다리랑 분질러놓구 눈이랑 메게해서 델꾸댕기메 비렁배질 시킨담다...ㅠㅠ
자기자식이무 어떻게 그래겠슴까, 미치지므.
저울집보모는 아무래두 이번달만쓰고 내보내야될것같슴다.
돈올려딜라는데 안올려주무 또 어떤심술쓸지 즐거 겁이나지, 그렇다고 울집에서만 보모비올리무 동네보모들이 또다 주인인데가서 보모비올려달라무 우리쑈취보모비 원래좀 비싼데 더올리는격이되지.
휴... 이래저래 참 모순임다.
나두 처음에는 중국에 습관안되던게 이젠 그런대루 견딜만함다...ㅋㅋ
그러재두 중국에서는 어디가서 애곱다구 만져본다던지, 안아보자해두 절때 주무안됨다.
눈깜짝할샐루 애가 없어지구 유괴당함다.
특히 광동이랑 더하담다.
애들 다리랑 분질러놓구 눈이랑 메게해서 델꾸댕기메 비렁배질 시킨담다...ㅠㅠ
자기자식이무 어떻게 그래겠슴까, 미치지므.
저울집보모는 아무래두 이번달만쓰고 내보내야될것같슴다.
돈올려딜라는데 안올려주무 또 어떤심술쓸지 즐거 겁이나지, 그렇다고 울집에서만 보모비올리무 동네보모들이 또다 주인인데가서 보모비올려달라무 우리쑈취보모비 원래좀 비싼데 더올리는격이되지.
휴... 이래저래 참 모순임다.
ㅎㅎ 에 어찌장난이 심한지 ㅎㅎㅎ
난막 일본에서두 드문드문 깜짝깜짝 놀랄때있슴다 신호등 이람 기다리다가두 길가서 아바이 아매
글쎄 자기길은 안가구 동이 얼굴 만지구 손두 쥐구해서 ㅎㅎ 첨엔 랍치당하는가 했슴다 ㅠㅠ 글쎄 곱다구 만쟈주는건 나두 사실 흐뭇한데 ㅋㅋ 갑자기 그러니깐 ㅠㅠ 중국가문 절때 베이비카에 앉히지 말아야겠다 생각햇슴다
미국처럼 말루 곱다하무 얼매좋겠씀다 ㅋㅋㅋ나두 그뉴스보구 세상에 망할나라 중국빽에 없겠다 했씀다 이램 공산당 한테 붙잡히는가ㅋㅋㅋ 아므튼 중국두 싱가폴처럼 학력이높은사람들 애보몰 했슴좋겠씀다 비록 출생이필리핀이지만 그래두
다 대학 졸업했지무 그저 나라가 곤난해서 남의나라와서 보모한다는거짐
비용두 얼매 안합데다 헌 싱가폴돈으루 1500불하던데 중국은 걍 그제 부르는게 값이대서 깍을줄모르문 허망 떼먹잰구머임까
난막 일본에서두 드문드문 깜짝깜짝 놀랄때있슴다 신호등 이람 기다리다가두 길가서 아바이 아매
글쎄 자기길은 안가구 동이 얼굴 만지구 손두 쥐구해서 ㅎㅎ 첨엔 랍치당하는가 했슴다 ㅠㅠ 글쎄 곱다구 만쟈주는건 나두 사실 흐뭇한데 ㅋㅋ 갑자기 그러니깐 ㅠㅠ 중국가문 절때 베이비카에 앉히지 말아야겠다 생각햇슴다
미국처럼 말루 곱다하무 얼매좋겠씀다 ㅋㅋㅋ나두 그뉴스보구 세상에 망할나라 중국빽에 없겠다 했씀다 이램 공산당 한테 붙잡히는가ㅋㅋㅋ 아므튼 중국두 싱가폴처럼 학력이높은사람들 애보몰 했슴좋겠씀다 비록 출생이필리핀이지만 그래두
다 대학 졸업했지무 그저 나라가 곤난해서 남의나라와서 보모한다는거짐
비용두 얼매 안합데다 헌 싱가폴돈으루 1500불하던데 중국은 걍 그제 부르는게 값이대서 깍을줄모르문 허망 떼먹잰구머임까
ㅋㅋㅋ공산당인데 붙잡히는매...ㅋㅋ
동이맘 내공산당원임다...ㅋㅋ어찌다보니 공산당원입데다...ㅋㅋ
근데 와늘 반혁명이지므...ㅋㅋ
홍콩간게 동남아사람들이 보모하는것두 영많습데다.
중국두 언제무 런판즈들이 다없어지구, 보모두 마음놓구 쓸수있을지...
동이맘 내공산당원임다...ㅋㅋ어찌다보니 공산당원입데다...ㅋㅋ
근데 와늘 반혁명이지므...ㅋㅋ
홍콩간게 동남아사람들이 보모하는것두 영많습데다.
중국두 언제무 런판즈들이 다없어지구, 보모두 마음놓구 쓸수있을지...
남의 집에서 목욕에 수건까지 다 쓰다니 ㅠㅠㅠ제집처럼 편한맴다 ㅎㅎ
전번에 학교선생님이 학생애 산수를 못한다고 기토를 수십개 때려논 쓰핀 보고 쇼크 먹엇슴다.
애하고 보모를 진짜 같이 두고 나가지 마쇼. 무슨 짓하는지 모름다.
혹시나 두고 나갈때면 돌아와서 애 몸이랑 꼭꼭 쳇크하고 ... 간대사 애한테 손은 안 대겠지예. 그래도 혹시나해서 ㅠㅠ
목욕이랑 해도 일이랑 잘하면 저는 참을만함다.
보모만 쓰는 수건 한두개 마련해주고...
보모말도 맞슴다, 목욕도 안한 몸으로 애를 만지기도 싫으니까 ㅎㅎ
월급 한번 올려주면 또 자꾸 올려달라구 한답데다. ㅊㅊ그참 머리 아픔다 ㅎㅎ
전번에 학교선생님이 학생애 산수를 못한다고 기토를 수십개 때려논 쓰핀 보고 쇼크 먹엇슴다.
애하고 보모를 진짜 같이 두고 나가지 마쇼. 무슨 짓하는지 모름다.
혹시나 두고 나갈때면 돌아와서 애 몸이랑 꼭꼭 쳇크하고 ... 간대사 애한테 손은 안 대겠지예. 그래도 혹시나해서 ㅠㅠ
목욕이랑 해도 일이랑 잘하면 저는 참을만함다.
보모만 쓰는 수건 한두개 마련해주고...
보모말도 맞슴다, 목욕도 안한 몸으로 애를 만지기도 싫으니까 ㅎㅎ
월급 한번 올려주면 또 자꾸 올려달라구 한답데다. ㅊㅊ그참 머리 아픔다 ㅎㅎ
쥬얼리님은 참을만함까.
나두 와서 보름될때부터 목욕하는거는 참았슴다.
분유 마시는것두 애기안마시지 나두 안먹지하니 드시게 냅뒀슴다.
근데 한술더 떠서 공자올려달라는거는 좀 짜증잇빠이함다...ㅡㅡ;
나두 와서 보름될때부터 목욕하는거는 참았슴다.
분유 마시는것두 애기안마시지 나두 안먹지하니 드시게 냅뒀슴다.
근데 한술더 떠서 공자올려달라는거는 좀 짜증잇빠이함다...ㅡㅡ;
님 얘기를 들으니, 울 시누이네 보모 생각남다 ㅎㅎ
시누이네 집가보면 애기보구 집거두구 밥하구 뭐나 다 보모가
해주니깐 하긴 편하기는 정말 편하겠읍데다 ㅋㅋ
울 시누이는 보모쓰면 꼭 쩡이즈얜, 삐이즈얜 해야된다그럽데다ㅋㅋ
남을 쓰는이상 꼭 이런저런 모순은 생기니깐 몇가지 타협할수없는
원칙을 세워놓구 나머지는 감안할수밖에 없다구합데다 ㅋㅋ
근데, 유일하게 속에 걸리는건, 그 보모두 사천분이고, 애두 영 잘따르는데,
아무래두 보모하구 있는 시간이 기니깐, 애가 어쩐지 그 보모를 닮아가는거 같은게...
평소에 막 사천사투리섞인 표준말로 애를 얼렸다 욕했다,
정성은 들이지만 자기애 키우듯 키우니깐... 기질이 좀 영향받지 않을까 생각듭데다.
그런 의미에서는 애보는것만은 자기절로 하는게 좋겠읍데다 ㅎㅎ
시누이네 집가보면 애기보구 집거두구 밥하구 뭐나 다 보모가
해주니깐 하긴 편하기는 정말 편하겠읍데다 ㅋㅋ
울 시누이는 보모쓰면 꼭 쩡이즈얜, 삐이즈얜 해야된다그럽데다ㅋㅋ
남을 쓰는이상 꼭 이런저런 모순은 생기니깐 몇가지 타협할수없는
원칙을 세워놓구 나머지는 감안할수밖에 없다구합데다 ㅋㅋ
근데, 유일하게 속에 걸리는건, 그 보모두 사천분이고, 애두 영 잘따르는데,
아무래두 보모하구 있는 시간이 기니깐, 애가 어쩐지 그 보모를 닮아가는거 같은게...
평소에 막 사천사투리섞인 표준말로 애를 얼렸다 욕했다,
정성은 들이지만 자기애 키우듯 키우니깐... 기질이 좀 영향받지 않을까 생각듭데다.
그런 의미에서는 애보는것만은 자기절로 하는게 좋겠읍데다 ㅎㅎ
빙설님 오하요~^^*
사천사람...ㅋㅋ
일명 이동네에서는 우리연변에 싼동쿠리같은존재...ㅋㅋㅋ
암튼 외지에서온 차림새가 꼴꼴치못한사람은 다 쓰촨런이람다...ㅋㅋ
근데 이아줌마는 영 새치꾼임다...ㅋㅋ
머 화려하게 차려입고 화장하고 그런건 아닌데 손톱도 항상 깨끗하구 머리도 잘 다듬어져있구, 옷매무시도 깔끔함다.
근데 푸퉁화는 잘못함다...ㅋ 내 가끔가다가 저아주머니 머이라는지 알아부팅아...ㅋㅋ
애기는 거의다 내가 본다고해야하나, 그렇슴다.
아주머니는 집일만하구.
쩡이즈얜, 삐이즈얜이라는말이 어째이리 마음에와 닿는두...
그나저나 오늘 울남편 아주머니랑 공자에대해 그리고 한달일한거에대해 총결짓겠는데... 공자는 못올려준다구 그래무 어떻게 될란지...
참! 사람쓰는것두 헐챔다.
사천사람...ㅋㅋ
일명 이동네에서는 우리연변에 싼동쿠리같은존재...ㅋㅋㅋ
암튼 외지에서온 차림새가 꼴꼴치못한사람은 다 쓰촨런이람다...ㅋㅋ
근데 이아줌마는 영 새치꾼임다...ㅋㅋ
머 화려하게 차려입고 화장하고 그런건 아닌데 손톱도 항상 깨끗하구 머리도 잘 다듬어져있구, 옷매무시도 깔끔함다.
근데 푸퉁화는 잘못함다...ㅋ 내 가끔가다가 저아주머니 머이라는지 알아부팅아...ㅋㅋ
애기는 거의다 내가 본다고해야하나, 그렇슴다.
아주머니는 집일만하구.
쩡이즈얜, 삐이즈얜이라는말이 어째이리 마음에와 닿는두...
그나저나 오늘 울남편 아주머니랑 공자에대해 그리고 한달일한거에대해 총결짓겠는데... 공자는 못올려준다구 그래무 어떻게 될란지...
참! 사람쓰는것두 헐챔다.

무슨게 남의 집에서 목욕도 아니고 오후로를 다하나요 ?
아님 그동네는 시간당으로 일해주는 보모가 없는가요 ?
요즘은 시간당에 얼마로 해서 집청소해주고 하는 보모들이 있잖아요 ..
들어와서 보름만에 저렇게 주인행세 하는데 반년지나면 어느정도가 될련지 ????
이참에 보내버리고 다른 사람 알아보세요 ...
음 ...월급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내 회사 짤리면 그집가서 보모할가요 ?ㅋㅋㅋ
애기 키운 경험은 없고 청소정도는 할수 있는데 ㅋㅋㅋ
반찬도 그만하면 괜찮고 ㅎㅎㅎㅎ
하다못해 먼 친척분이나 집에서 놀고 있는 친척들한데 부탁하는게 더 안낫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