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오셔서 두달 남짓이 있었는데-
그동안 운서가 아주 포동포동해졋슴니다.
너무 통통해져서 다이어트해야하는거 아닌쥐? 엄마가 아주 심각함다.고민이.
애들 체질이 3살부터 6살좌우에 다 형성된다고 어느 교수님이 겁을줘서.
또 일리가 있는 말이기도 함니다.
요즘은 샐러드에 야채말이랑-좌우간 야채 위주로 먹이고있슴다.
근거도 너무 잘 먹어서--정말 살짝궁 걱정임다.
빨갱이 입구 찍은 사진은 아침에 춥다고 껴입어랬드니 저렇게 모자까지 뒤집어쓰고
귀여워서 한장 살짝궁 했슴니다.
지저분한 주방은 보시지마시고 운서만 보세요.
운서 입주의 아주 말이 아니네요.ㅋㅋ
아침에 보육원 가는길에 현관에서 살짝--
요즘엔 저 옷입기 좋아해서 ---
매일매일 입구다님니다.
캬프에서 산 95싸이즈인데--금년에 딱 맞네요.
이쁘게 이쁘게만 키울려고 했는데--요즘은 말 잘 안듣슴니다.
화장실 다녀오면 엉치 내놓고 달아다닐려하고
자기 고집대로 할려고 하고...
글두 지동생 이쁘다고 자기걸 이것저것 내주고
이쁘다고 동생 얼굴에 키스세례 하는걸 보며는
이쁘게 컷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동생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뽀뽀도 너무 길어서 둘쨰가 지겁을 함니다.
불쌍하죠?
그만해라고 운서한테 한마디 하면 운서가 뿌루퉁해하고.
냅다두면 둘쨰가 고래고래 소릴 지르고 *못살게 군다고*
아주 가관임니다.
일본에서 외롭게 살면서 쪼끔은 힘들지만 자식들한테 형제 만들어줘서
외롭지 않도록 할려는 바램에서 육아중인 엄마임니다.
너무 길게 자박거리고 가는같슴니다.ㅋㅋ
그동안 운서가 아주 포동포동해졋슴니다.
너무 통통해져서 다이어트해야하는거 아닌쥐? 엄마가 아주 심각함다.고민이.
애들 체질이 3살부터 6살좌우에 다 형성된다고 어느 교수님이 겁을줘서.
또 일리가 있는 말이기도 함니다.
요즘은 샐러드에 야채말이랑-좌우간 야채 위주로 먹이고있슴다.
근거도 너무 잘 먹어서--정말 살짝궁 걱정임다.
빨갱이 입구 찍은 사진은 아침에 춥다고 껴입어랬드니 저렇게 모자까지 뒤집어쓰고
귀여워서 한장 살짝궁 했슴니다.
지저분한 주방은 보시지마시고 운서만 보세요.
운서 입주의 아주 말이 아니네요.ㅋㅋ
아침에 보육원 가는길에 현관에서 살짝--
요즘엔 저 옷입기 좋아해서 ---
매일매일 입구다님니다.
캬프에서 산 95싸이즈인데--금년에 딱 맞네요.
이쁘게 이쁘게만 키울려고 했는데--요즘은 말 잘 안듣슴니다.
화장실 다녀오면 엉치 내놓고 달아다닐려하고
자기 고집대로 할려고 하고...
글두 지동생 이쁘다고 자기걸 이것저것 내주고
이쁘다고 동생 얼굴에 키스세례 하는걸 보며는
이쁘게 컷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동생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뽀뽀도 너무 길어서 둘쨰가 지겁을 함니다.
불쌍하죠?
그만해라고 운서한테 한마디 하면 운서가 뿌루퉁해하고.
냅다두면 둘쨰가 고래고래 소릴 지르고 *못살게 군다고*
아주 가관임니다.
일본에서 외롭게 살면서 쪼끔은 힘들지만 자식들한테 형제 만들어줘서
외롭지 않도록 할려는 바램에서 육아중인 엄마임니다.
너무 길게 자박거리고 가는같슴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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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ㅋㅋ
닮았나? ㅎㅎ
니네 둘쨰 사진 좀 보자.
큰애 사진도 시지꼬산 보고 못본거같다야.
닮았나? ㅎㅎ
니네 둘쨰 사진 좀 보자.
큰애 사진도 시지꼬산 보고 못본거같다야.
아줌마 사진도 보낼게 ㅎㅎㅎ
행복한 엄마시여~~~
운서 이쁘게 더 컷네
이쁜 언니 노릇도 잘 하구
감기 다 낫앗지?
운서 이쁘게 더 컷네
이쁜 언니 노릇도 잘 하구
감기 다 낫앗지?
휴--
내가 왜? 할떄도 있지만 행복한거같소.ㅋㅋ
훌쩍 커버리면 이뻐하고싶어도 못할거같애서 물구 빨구 해주고있소.ㅋㅋ
지금빡에 없는거같기고 하고.요렇게 이쁠떄가.ㅎㅎ
감기 다 나았소.덕분에
내가 왜? 할떄도 있지만 행복한거같소.ㅋㅋ
훌쩍 커버리면 이뻐하고싶어도 못할거같애서 물구 빨구 해주고있소.ㅋㅋ
지금빡에 없는거같기고 하고.요렇게 이쁠떄가.ㅎㅎ
감기 다 나았소.덕분에
운서 은근 날씬하구만은 무슨 근심임까~ㅎㅎㅎ
머리두 많이 길뤘슴다예~ 이쁜 처녀티남다,ㅎㅎㅎ
우리애들은 어찌 자꾸 짤라 달라는지 ...
동생사진두 같이 보여줄께지~~~~ㅎㅎㅎ
머리두 많이 길뤘슴다예~ 이쁜 처녀티남다,ㅎㅎㅎ
우리애들은 어찌 자꾸 짤라 달라는지 ...
동생사진두 같이 보여줄께지~~~~ㅎㅎㅎ
저거두 몇번 짤라준거도 저렇슴다.
앞머리 짤라주기 시작하니 자심함다.ㅋㅋ
아직은 머리 짤라달란말은 할줄모름다.
미용원에 델꾸 가서 이쁘게 해준다면 곱사란히 잘두 앉아있슴다.
이뻐지겟다구스리.
동생사진은 담번에--ㅋㅋ
앞머리 짤라주기 시작하니 자심함다.ㅋㅋ
아직은 머리 짤라달란말은 할줄모름다.
미용원에 델꾸 가서 이쁘게 해준다면 곱사란히 잘두 앉아있슴다.
이뻐지겟다구스리.
동생사진은 담번에--ㅋㅋ
운서는 정말 볼때마다 느끼는데 널 많이 닮은것 같다. 특히 웃는 모습이~~
둘쨰가 태여나면 다들 둘째가 더 이쁘다고 하던데 그래도 부모마음은 둘다 이쁘지?
둘째 아직 재롱부리지 않아 그런지 난 정말 둘다 이쁘다 ㅋㅋㅋ
너도 운서 이뻐하는 느낌이 들어서 ㅋㅋㅋㅋ
둘쨰가 태여나면 다들 둘째가 더 이쁘다고 하던데 그래도 부모마음은 둘다 이쁘지?
둘째 아직 재롱부리지 않아 그런지 난 정말 둘다 이쁘다 ㅋㅋㅋ
너도 운서 이뻐하는 느낌이 들어서 ㅋㅋㅋㅋ
날 그렇게 닮았소?
울 신랑도 언니 봤재. 온집식구 다 닮았소,우리.ㅋㅋ
둘쨰 태여나기전엔 운서빡에 몰랐는데--
솔직히 둘쨰 더 이쁘오.ㅋㅋ
이런 마음 들킬가봐 운서 더 이뻐하느라하오.ㅎㅎ
둘쨰 키워봐야 알겟지만--둘쨰는 무조건 이쁘고 운서는 이쁜짓을 잘하오-그래서 이쁘짐
울 신랑도 언니 봤재. 온집식구 다 닮았소,우리.ㅋㅋ
둘쨰 태여나기전엔 운서빡에 몰랐는데--
솔직히 둘쨰 더 이쁘오.ㅋㅋ
이런 마음 들킬가봐 운서 더 이뻐하느라하오.ㅎㅎ
둘쨰 키워봐야 알겟지만--둘쨰는 무조건 이쁘고 운서는 이쁜짓을 잘하오-그래서 이쁘짐
운서는 엄마하고 붕어빵 ㅎㅎㅎㅎ
큰딸 사진보니 너보는거 같다 ㅋㅋ
세상에 제 자식보다 이쁜거 있을까 ? ㅎㅎㅎ
육아 힘들겠지만 화이팅하우야 ~~~
다음엔 둘째 사진 기대할께 ㅎㅎㅎ
큰딸 사진보니 너보는거 같다 ㅋㅋ
세상에 제 자식보다 이쁜거 있을까 ? ㅎㅎㅎ
육아 힘들겠지만 화이팅하우야 ~~~
다음엔 둘째 사진 기대할께 ㅎㅎㅎ
언니-번마다 들려줘서 땡큐요.
전번날에 언니 해준말---다시금 되뇌여 생각해보면서
좋게좋게 편하게 편하게 생각하느라니==
마음이 한결 개운하네.
언제 시간나면 또 메신저하기요.ㅋㅋ
충전이 필요하면 언니 찾아야겟다.
전번날에 언니 해준말---다시금 되뇌여 생각해보면서
좋게좋게 편하게 편하게 생각하느라니==
마음이 한결 개운하네.
언제 시간나면 또 메신저하기요.ㅋㅋ
충전이 필요하면 언니 찾아야겟다.
충전 됬다니 다행이구나 ㅎㅎㅎ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렇소 .
생각하나만 바꾸면 사는게 즐거워질꺼야 .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
(지금 울 신랑 내가 조금씩 개조하고 있는중 ㅋㅋㅋ )
사람 사는게 다 그렇고 그렇소 .
생각하나만 바꾸면 사는게 즐거워질꺼야 .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
(지금 울 신랑 내가 조금씩 개조하고 있는중 ㅋㅋㅋ )
나는 어째요즘들어 이렇게 둘째있는집이 부러울까...
내가 낳을용기는없고...첫째육아두 넘힘들어서 둘째육아까지는 정말 꿈도못꾸는데...그래서 그런두 자꾸 형제간이있는집을보면 울딸두 형제있음 안외로울텐데라는 생각이 듬다.
운서도 많이컷슴다예.
완전귀엽슴다.
내가 낳을용기는없고...첫째육아두 넘힘들어서 둘째육아까지는 정말 꿈도못꾸는데...그래서 그런두 자꾸 형제간이있는집을보면 울딸두 형제있음 안외로울텐데라는 생각이 듬다.
운서도 많이컷슴다예.
완전귀엽슴다.
따님 복실복실 동실동실 넘 이쁨다 ㅎㅎ
화작도 여간 아닐것 같슴다.
따님만큼 크면 동생 이쁜줄 알겠네요.
우린 큰애 이제 두살이라서 동생 이쁜줄 모름다 ㅎㅎ
근데 호기심은 많아서 동생 귀저기랑은 지가 바꿔주겠다고 난리임다.
어떤땐 동생이 이쁘다는게 그러는지 얼굴을 두손으로 마구 문질러 놓는데
동생은 아직 넘 어려서 그저 얼굴 찡그리고 당하기만 하는걸 보면
넘 불쌍해서 저도모르게 그만해라고 소리 나감다 ㅎㅎ
화작도 여간 아닐것 같슴다.
따님만큼 크면 동생 이쁜줄 알겠네요.
우린 큰애 이제 두살이라서 동생 이쁜줄 모름다 ㅎㅎ
근데 호기심은 많아서 동생 귀저기랑은 지가 바꿔주겠다고 난리임다.
어떤땐 동생이 이쁘다는게 그러는지 얼굴을 두손으로 마구 문질러 놓는데
동생은 아직 넘 어려서 그저 얼굴 찡그리고 당하기만 하는걸 보면
넘 불쌍해서 저도모르게 그만해라고 소리 나감다 ㅎㅎ
늦게와서 사진 못봐서 아쉬워죽겠슴당.
동생한테 향한 부담스런 사랑스토리가 너무 잼있슴당.
눈에 선하네요.
그런 아이들을 보는 부모심정은 얼마나 흐뭇할가 상상해봤슴당.
근데 왜 내자신은 이리 용기없는지. 애 하나 키우는것두 벌벌 떰다.
동생한테 향한 부담스런 사랑스토리가 너무 잼있슴당.
눈에 선하네요.
그런 아이들을 보는 부모심정은 얼마나 흐뭇할가 상상해봤슴당.
근데 왜 내자신은 이리 용기없는지. 애 하나 키우는것두 벌벌 떰다.

세번째 사진에서 완전 너하고 붕어빵이다 .
오늘은 좀 한가한가 보네 .
여기 있는걸 보니 .
애둘 키우는게 정말 쉽지 않지응 .
나도 매일 전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