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딸과 같이 장식한 크리스마스 츠리임다.
인젠 두살되니 장식품도 달줄알고 참 기특한점이 많지만
주말부터 반항기에 들어섰는지 뭐나다 (이야 이야)하면서 넘 말 안들어 애남다.
지금 두살 한달인데 애들 요때쯤에 원래 이렇게 애 멕임까?
좋은 경험담 있음 알려주쇼ㅠㅠ
인젠 두살되니 장식품도 달줄알고 참 기특한점이 많지만
주말부터 반항기에 들어섰는지 뭐나다 (이야 이야)하면서 넘 말 안들어 애남다.
지금 두살 한달인데 애들 요때쯤에 원래 이렇게 애 멕임까?
좋은 경험담 있음 알려주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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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천사야 고맙다.
눈이 까만게 말두 안들어 애나다ㅎㅎ
어떤땐 내 앞에서 나쁜일하구 눈 말뚱해서 쳐다보며 내 반응 본다.
너 아들두 인젠 널 가르치려하나?ㅎㅎ
애 교육이 정말 헐치않지ㅠㅠ, 같이 화이팅하자.
눈이 까만게 말두 안들어 애나다ㅎㅎ
어떤땐 내 앞에서 나쁜일하구 눈 말뚱해서 쳐다보며 내 반응 본다.
너 아들두 인젠 널 가르치려하나?ㅎㅎ
애 교육이 정말 헐치않지ㅠㅠ, 같이 화이팅하자.


유미도 눈이 까만게 귀엽다. 키도 많이 커보인다.
이젠 컸다고 이야이야하는거 같다. 우리도 막 날 가르칠라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