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을도 다 저물어감다. 오늘은 새벽부터 내내 비가 내려서 ㅠㅠㅠㅠ 늦가을의 비가 왜 이리 칠칠맞은지. 괜히 기분
도 꿀꿀해지구 따뜻한 커피밖에 생각안나구 . 어제까지만 해도 그렇게 좋던 날씨가. 그저께 아들과 같이 산에 있는 공원에
갔다왔답니다. 오랜만에 석양도 만끽하고. 맨날 보는 석양도 이렇게 보면 더 멋있는것같고 무심한 시골아낙네입에서도 사
라진것같았던 감탄사도 나오고. 그런 엄마를 보고 하는 아들의 한마디가 - 마마 오오게사쟈나이 ?
자슥 니도 이따메 이 에미만큼 나이 들어봐라
도 꿀꿀해지구 따뜻한 커피밖에 생각안나구 . 어제까지만 해도 그렇게 좋던 날씨가. 그저께 아들과 같이 산에 있는 공원에
갔다왔답니다. 오랜만에 석양도 만끽하고. 맨날 보는 석양도 이렇게 보면 더 멋있는것같고 무심한 시골아낙네입에서도 사
라진것같았던 감탄사도 나오고. 그런 엄마를 보고 하는 아들의 한마디가 - 마마 오오게사쟈나이 ?
자슥 니도 이따메 이 에미만큼 나이 들어봐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ㅎㅎㅎ 그래서 엄마아들 아빠딸이라 하는가봄다. 가끔씩 이렇게 데이트도 하지만 다 품안에 있을때까지만 누릴수있는게 아인가 함다. 이제 크믄 싫어하지않을까요?

아들은 엄마애인이 될수있어서 좋겠네요.
우리는 아빠밖에 몰라요.
맨날 아빠만 찾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