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에 사는 동생이 출산해서 머로 해줄까 고민하다 오래잖아 크리스마스라 실용적인 오므쯔로 크리스마스바죤으로
만들어주었슴다. 길 하나 사이두고 살면서 서로 몰라서 일년동안 그냥 지냈답니다. 남남이였지만 서로 정주고 살면 정말
형제못지않게 서로 의지도 되고 마음이 든든해지는건 저 혼자뿐일까요?
그리고 아래건 아직도 덜 완성된거같은 우리집 크리스마스츠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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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마눌님은 좋은 하루 시작하셨나요? 여기는 비가와요. 방에 앉아서 질척거리는 빗소리만 들어도 괜히 몸이 움츨어져요. 정말이지 이웃사촌이란 얼마나 좋은 존재인지 타국, 타향에서 살다보면 정말 마음깊이 느껴지는거죠.
너무 이쁘게 만드셨네요.
너무 아깝아서 꺼내쓰지 못하겠슴당.
받는분 너무 맘에들어하실거 같아요.
저라면 눈물이 글썽해질거 같은데...
시원한 골짜기님같은 언니 있었음 좋겠슴당. ㅎㅎ
너무 아깝아서 꺼내쓰지 못하겠슴당.
받는분 너무 맘에들어하실거 같아요.
저라면 눈물이 글썽해질거 같은데...
시원한 골짜기님같은 언니 있었음 좋겠슴당. ㅎㅎ
특별한 재주는 없고 마음뿐이예요. 받아주는 분들이 기뻐하면 그만한게 없죠.
나이가 들어가니까 만나는 인연마다 동생들이 많아지네요. 아마 스마일엄마한테도 언니벌이 될거예요. 나이만들어서 ㅠㅠㅠ 개의치않으시면 언니라고 불러주세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만나는 인연마다 동생들이 많아지네요. 아마 스마일엄마한테도 언니벌이 될거예요. 나이만들어서 ㅠㅠㅠ 개의치않으시면 언니라고 불러주세요.
언제보나 센스있으시고 집을 이쁘게 꾸몃네요 ,,,,
진짜로 재주많으십니다 ,,,넘 부러워요 ,,,,
진짜로 재주많으십니다 ,,,넘 부러워요 ,,,,
언니 오므찌 켁 이뻐, 앞집 동생 좋아하겠다.
와~ 받을때도 너무 감동했었는데 언니 올린 글 읽고 눈물날라 한다.
앞집에 언니네 있어서 참으로 내 맘은 언니 몇배로 든든함다,내가 참 무슨 복인지,
이제 내가 더 잘할께요.....
앞집에 언니네 있어서 참으로 내 맘은 언니 몇배로 든든함다,내가 참 무슨 복인지,
이제 내가 더 잘할께요.....

오므쯔 크리스마스쯔리 --- 아이디어 넘 좋습니다 ^^ 추천!!!
받으시는 분도 엄청 좋아할꺼 같내요 ㅎㅎㅎ
사는게 원레 서로 정을 주고받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건 저도 동갑입니다^^ 远亲不如近邻이라는 말이 딱 적합하지 않을까요.
크리스마스쯔리 잘 구경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