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똥때지 글쎄 자꾸 머리삐뚤구 자더니
뒤통수가 넘 삐뚤어졌어요 ...요거 크면 낳아집니까?
글쎄 삐뚤어두 넘 삐뚤어서 말이에요
큰애때는 정말 꽁처럼 똥글똥글했는데 ...
요늠은 머리가 한쪽이 절벽이구 ...한쪽은 툭~ 나온게...ㅠㅠ
글구 ..울집에 障子를 작년에 둘이서 낑낑거리메 새거 싹~ 바꿔 붙혀놨는데...
어제 조용하길래 딜따보니...저렇게 찢구 있어요....깜빡하구 커텐을 끝가지 않내렸더니 ...
완전 엄마아빠 로동성과를 무참하게 밟아버리네요 ㅠㅠ
하여간 조용할땐 꼭 일을 쳐요...꼭~ ㅠㅠ
뒤통수가 넘 삐뚤어졌어요 ...요거 크면 낳아집니까?
글쎄 삐뚤어두 넘 삐뚤어서 말이에요
큰애때는 정말 꽁처럼 똥글똥글했는데 ...
요늠은 머리가 한쪽이 절벽이구 ...한쪽은 툭~ 나온게...ㅠㅠ
글구 ..울집에 障子를 작년에 둘이서 낑낑거리메 새거 싹~ 바꿔 붙혀놨는데...
어제 조용하길래 딜따보니...저렇게 찢구 있어요....깜빡하구 커텐을 끝가지 않내렸더니 ...
완전 엄마아빠 로동성과를 무참하게 밟아버리네요 ㅠㅠ
하여간 조용할땐 꼭 일을 쳐요...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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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글쎄 입안에만 않넣으면 되겠는데 ...
혹시나해서 입안에 손가락 넣어보니 한줌 나옵디다...ㅋㅋ
애아빠는 저 종이만 아니라 문짝 다...부숴두 된답니다 ...완전 오야바까...ㅎ
혹시나해서 입안에 손가락 넣어보니 한줌 나옵디다...ㅋㅋ
애아빠는 저 종이만 아니라 문짝 다...부숴두 된답니다 ...완전 오야바까...ㅎ
ㅋㅋㅋ기엽음다 ,,근데 애기들 뒤통수 어떻게 삐둘어두 영 귀엽지에 ㅋㅋ울애두 금방낳을땐 뒤통수 비뚠게 넘 선명해서 석달돼서부터 베개르 사서 그냥 베워주구 햇드니 조금은 돌아온거같음다 ,,,
애기때는 삐둘어두 귀여운데 ...커서두 자꾸 삐뚤면 난중에 장가두 못가겠습니다 ㅋㅋㅋ
울두 자꾸 머리 돌려재우는데두 별루 돌아온거 같지 않아요
애가 워낙 자꾸 엎어져자기 좋아해서요
울두 자꾸 머리 돌려재우는데두 별루 돌아온거 같지 않아요
애가 워낙 자꾸 엎어져자기 좋아해서요
머리 삐뚤어진게 애기때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잘 돌아안온다~~
우리도 그래서 지금 좀 삐뚤어진거 바로 잡느라고 볼떄마다 머리 돌려놓는다~
너네 벌써 이렇게 장난쓰니? 우리집 뚱보는 아직도 절로 엎치려고 안한다 ㅋㅋㅋ
우리도 그래서 지금 좀 삐뚤어진거 바로 잡느라고 볼떄마다 머리 돌려놓는다~
너네 벌써 이렇게 장난쓰니? 우리집 뚱보는 아직도 절로 엎치려고 안한다 ㅋㅋㅋ
머리 바로잡아야되는데 그렇다구 내가 밤새 않자구 바루 눞일수두 없구...
자면 꼭 엎어져서 잔단말이.....
그거두 제이불하구 내이불사이 ...옴폭한데 머리밖구...ㅋ
너네두 기여다니기 시작해봐라...완전 한시두 눈 못뗀다...ㅎ
그래두 여자애때는 좀 낳던데....남자애가 완전 더하네...
돌아가메 콘센트 다~~ 뽑구...호와또복스에 머리밖구 물건 다~~ 끄집어내구...내가 미쵸~!!
자면 꼭 엎어져서 잔단말이.....
그거두 제이불하구 내이불사이 ...옴폭한데 머리밖구...ㅋ
너네두 기여다니기 시작해봐라...완전 한시두 눈 못뗀다...ㅎ
그래두 여자애때는 좀 낳던데....남자애가 완전 더하네...
돌아가메 콘센트 다~~ 뽑구...호와또복스에 머리밖구 물건 다~~ 끄집어내구...내가 미쵸~!!
ㅎㅎ
울집 둘째랑 똑같네요.
조용하다 싶으면 꼭 뭐 장난하느라 조용하단 말임다.ㅎㅎ
울두 머리 많이 비뚤었음다.ㅠㅠ
근데 크면서 많이 돌아온다 합데다.
이만큼 컸음 지절로 돌아오길 기다릴수밖에 없슴다.ㅎㅎ
울집 둘째랑 똑같네요.
조용하다 싶으면 꼭 뭐 장난하느라 조용하단 말임다.ㅎㅎ
울두 머리 많이 비뚤었음다.ㅠㅠ
근데 크면서 많이 돌아온다 합데다.
이만큼 컸음 지절로 돌아오길 기다릴수밖에 없슴다.ㅎㅎ
예...조용하면 꼭 일치는데..거두 어른들 상식을 벗어납니다...ㅋㅋㅋ
머리는 저절루 돌아오길 기다려야 되나요?
만져보면 너무 삐뚤어서 돌아올까 걱정이에요
사진보면 왼쪽이 훨씬 나왔거든요 ㅎ
머리는 저절루 돌아오길 기다려야 되나요?
만져보면 너무 삐뚤어서 돌아올까 걱정이에요
사진보면 왼쪽이 훨씬 나왔거든요 ㅎ
뒤모습 너무 귀엽슴다.
찢어나서 저거 어쩐당까.ㅎㅎ
비뚜는거는 몰라서 패스하구 건너감다
찢어나서 저거 어쩐당까.ㅎㅎ
비뚜는거는 몰라서 패스하구 건너감다
찢어난거 그대루 둬야지 어떻하겠나요 ...ㅋ
힘들게 다시 붙여두 어차피 또 ...찢을꺼잖아요
한 3년동안 障子 보로보로 각오하구 있습니다 ㅋ
한쪽 다 찢었는데 ....다른한쪽 창문에 障子만은 보존하구 싶은데 되겠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힘들게 다시 붙여두 어차피 또 ...찢을꺼잖아요
한 3년동안 障子 보로보로 각오하구 있습니다 ㅋ
한쪽 다 찢었는데 ....다른한쪽 창문에 障子만은 보존하구 싶은데 되겠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하하. 넘 귀엽슴다. 요 집 왕자님은 뭐나 빠름다
조용하면 일친다는 말 딱 맞슴다.
울두 조용해서 보니 콘센트 열심히 물구빨구 합데다 ㅎㅎ
조용하면 일친다는 말 딱 맞슴다.
울두 조용해서 보니 콘센트 열심히 물구빨구 합데다 ㅎㅎ
ㅋㅋㅋ 콘센트 열심이 빨구있다니 ...상상만해두 귀여워요...ㅋㅋ
우린 콘센트만 보면 ...마구대구 당기구...허비구 해서 다~~ 뽑아놓아요
다시꼽으면 또 언제 뽑았는지...
겁나서 얼릉 커버사서 씌웠는데 ...인젠 옆방까지 가서 뽑아요 ㅠㅠ
우린 콘센트만 보면 ...마구대구 당기구...허비구 해서 다~~ 뽑아놓아요
다시꼽으면 또 언제 뽑았는지...
겁나서 얼릉 커버사서 씌웠는데 ...인젠 옆방까지 가서 뽑아요 ㅠㅠ
하여간 조용할땐 꼭 일을 쳐요...꼭~ ㅠㅠ 요말이 넘 실감난다,,ㅋㅋㅋ
근데 머리가 진짜 쉽게 삐뚤어지나?? 난 또 주의해 여겨안봐서 오늘 집에가서 똑똑히 체크해 봐야 겟다,,, 삐뚤지 않앗나,,,,
넘 기엽다,,,그 쬐꼬만 손으로 저 쇼지를 퐁퐁구멍내고 찢엇겟지??ㅎㅎㅎ
근데 머리가 진짜 쉽게 삐뚤어지나?? 난 또 주의해 여겨안봐서 오늘 집에가서 똑똑히 체크해 봐야 겟다,,, 삐뚤지 않앗나,,,,
넘 기엽다,,,그 쬐꼬만 손으로 저 쇼지를 퐁퐁구멍내고 찢엇겟지??ㅎㅎㅎ
주의해서 봐야 삐뚠거는 내 걱정두 않하겠다...ㅋㅋㅋ
우린 척 보기만해두 완전 한쪽으루 삐뚤어졌잖아...ㅎ
근데 크면 머리칼두 나구
누가 머리꼭대기위에서 사진찍어 볼일은 없어서 잘 알리진 않을꺼 같아...ㅋㅋㅋ
요렇게 自我安慰! O(∩_∩)O
저게 어디 구멍퐁퐁이야...ㅋ 마구 찢어논거지...ㅋㅋㅋ
우린 척 보기만해두 완전 한쪽으루 삐뚤어졌잖아...ㅎ
근데 크면 머리칼두 나구
누가 머리꼭대기위에서 사진찍어 볼일은 없어서 잘 알리진 않을꺼 같아...ㅋㅋㅋ
요렇게 自我安慰! O(∩_∩)O
저게 어디 구멍퐁퐁이야...ㅋ 마구 찢어논거지...ㅋㅋㅋ
ㅋㅋㅋ
루휘님...내한나 고백해람까?
내 어릴때 별명이 삐뚜렁골임다...ㅋㅋㅋ
애기때 삐뚤어지무 그게안나아짐다...ㅋㅋㅋ
지금두 삐뚜렁골인데 여자니까 머리길잼까...그래서 잘안알림다...ㅋㅋㅋ
삐뚜렁골이래두 생활하는데 미내지장이없슴다...ㅋㅋ
루휘님...내한나 고백해람까?
내 어릴때 별명이 삐뚜렁골임다...ㅋㅋㅋ
애기때 삐뚤어지무 그게안나아짐다...ㅋㅋㅋ
지금두 삐뚜렁골인데 여자니까 머리길잼까...그래서 잘안알림다...ㅋㅋㅋ
삐뚜렁골이래두 생활하는데 미내지장이없슴다...ㅋㅋ
ㅋㅋㅋ 요말듣구 나니까 아무래두 삐뚠거 바루잡는거 포기해야 할꺼 같네요 ㅋㅋ
삐뚜렁골이래두 생활하는데 미내지장이없슴다..
요말이 영~ 웃깁니다...ㅋㅋ 맞는말이긴 합니다 ㅋㅋㅋ
삐뚜렁골이래두 생활하는데 미내지장이없슴다..
요말이 영~ 웃깁니다...ㅋㅋ 맞는말이긴 합니다 ㅋㅋㅋ
우리 딸도 좀 비뚤엇음다. 이건 태여나서 한달어간에 젤 중요한거 같습데다.
두번째 달 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다시 잡아 주느라 애 썻는데 잘 안됨다. 이젠 8개월이라서 구블메 자느라 더 손쓰지 못함다 ㅎㅎ
그리고 조용하면 일 친다는거 우리도 마찬가지 ㅎㅎ
애 아빠 티비 보는게 채널이 자꾸 바뀌잼 아예 티비 꺼버리고 그램다. 옆에서 딸님이 열씨미 리모콘 물고빨고때리고 하다가 아무렇게 버튼 눌러지는거 같습데다 ㅎㅎㅎ
두번째 달 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다시 잡아 주느라 애 썻는데 잘 안됨다. 이젠 8개월이라서 구블메 자느라 더 손쓰지 못함다 ㅎㅎ
그리고 조용하면 일 친다는거 우리도 마찬가지 ㅎㅎ
애 아빠 티비 보는게 채널이 자꾸 바뀌잼 아예 티비 꺼버리고 그램다. 옆에서 딸님이 열씨미 리모콘 물고빨고때리고 하다가 아무렇게 버튼 눌러지는거 같습데다 ㅎㅎㅎ
머리삐뚠거 좀 크면 낳아진다해서 여태 기다렸는데 ..
이젠 5개월이니까 아무래두 않될꺼 같네요 ...
우리두 같은값이면 누워자면 좀 바로잡아 주기두 하겠는데
두달 좀지나니까 뒤지기 시작한거 맨날 엎뎌잡니다
8개월쯤되면 채널 막 바뀝니까..ㅋㅋㅋㅋ
애들이 뭐하나 쥐면 물구빨구 하는건 다 ...같은가봐요...
우린 뭐좀 빨면 큰애가 얼릉 뺏어가길래 채널 바뀔일이 생길란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이젠 5개월이니까 아무래두 않될꺼 같네요 ...
우리두 같은값이면 누워자면 좀 바로잡아 주기두 하겠는데
두달 좀지나니까 뒤지기 시작한거 맨날 엎뎌잡니다
8개월쯤되면 채널 막 바뀝니까..ㅋㅋㅋㅋ
애들이 뭐하나 쥐면 물구빨구 하는건 다 ...같은가봐요...
우린 뭐좀 빨면 큰애가 얼릉 뺏어가길래 채널 바뀔일이 생길란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울애도 삐뚤었슴다 ㅋㅋ 아무리 머 바쳐놓고해도 안들어갑데다
이따 멀리길면 보이지않을검다. 삐둔골이 장난이 더심하단 소리듣었슴다 ㅋㅋ
남자애들은 아마 장난이 더심한것같슴다. 저종이를 잘도 뜯고있네요 ㅋㅋ
이따 멀리길면 보이지않을검다. 삐둔골이 장난이 더심하단 소리듣었슴다 ㅋㅋ
남자애들은 아마 장난이 더심한것같슴다. 저종이를 잘도 뜯고있네요 ㅋㅋ
머리 길면 잘 알리진 않겠는데 ...울집애들이 원래 머리가 잘 않길어요 ㅠㅠ
큰애두 여자애가 2살까지 뺀뺀이라서 얼마나 속이 탓는지 몰라요..ㅋ
七夕에 머리칼 빨리나라구 소원까지 빌었어요 ㅋㅋ
삐둔골이 장난이 더심하단 말에 걱정부터 앞서네요 ㅠㅠ
이제 서기시작하면 아마 키자라는데까지 다 뜯길꺼에요
큰애두 여자애가 2살까지 뺀뺀이라서 얼마나 속이 탓는지 몰라요..ㅋ
七夕에 머리칼 빨리나라구 소원까지 빌었어요 ㅋㅋ
삐둔골이 장난이 더심하단 말에 걱정부터 앞서네요 ㅠㅠ
이제 서기시작하면 아마 키자라는데까지 다 뜯길꺼에요
완전 다 뜯어놨네~ㅋㅋ 잼있다야~아이고 쪼꼬만게~ㅋ
요짐 왕자 벌써 문지 다 찢어놓고 ㅎㅎㅎ
귀엽습다 .
그 뒤골이 삐둔거 나도 알고싶습다 .
울도 자꾸 옆으로 누워 자서 ㅎ
돌아놓으면 울고 꺠나고 그럼다 .
베개도 좋은거 4달 되서 샀더만 완전
쥐고 막 뜯어먹지 않나 뿌리지 않나
쓸고 없습데다 .
귀엽습다 .
그 뒤골이 삐둔거 나도 알고싶습다 .
울도 자꾸 옆으로 누워 자서 ㅎ
돌아놓으면 울고 꺠나고 그럼다 .
베개도 좋은거 4달 되서 샀더만 완전
쥐고 막 뜯어먹지 않나 뿌리지 않나
쓸고 없습데다 .
우리딸도 조만할때 계속 한방향으로만 잡데다. 아무리 돌려놔도 머리 딱 뻗치구 맥을 쓰면서 안돌아가겠다구...
맬맬 싱갱이질 하다 포기한게 삐뚜렁골이 되고말았음당.근데 지금 한살반인데 머리 기니까 미내 안알림당.
우리두 머리 자라라구 뺀빼 해놨을때는 한심하게 짝짝이지 여자지해서 엄청 걱정했슴당. ㅎㅎ
왕자님 뒷태가 너무 기엽슴당. 열씨미 머하느라고...
우리딸도 우리집 쇼지 조렇게 다 뜯어나서 이사할때 돈 가뜩 뜯겼슴당. 하도 회사에서 계약한 집이엿으니말이지. ㅋㅋ
정말 애들은 조용하다 싶으면 꼭 나쁜짓 하고 잇습데다.
우리딸은 우리 핸드폰 가만가만 갖구놀다 이 엄마가 이름을 부르면 화들짝 놀래서...인차 건네줌다. 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서랍 열지 못하게 반창고 붙여놓은것두 가만가만 뜯구 잇는거 이름 불렀더니 막 바빠서 다시 부쳐놓습데다. ㅋㅋ
자기두 나쁜짓인거 아는지...애들 참 키우면서 재밋는 일들이 많은 같슴다.
애 아빠 문짝 다 부셔두 된다는 얘기..재밋슴당. 얼마나 이뻣으면...우리집두 비슷함다. 절대 No안함당. ㅠㅠ
맬맬 싱갱이질 하다 포기한게 삐뚜렁골이 되고말았음당.근데 지금 한살반인데 머리 기니까 미내 안알림당.
우리두 머리 자라라구 뺀빼 해놨을때는 한심하게 짝짝이지 여자지해서 엄청 걱정했슴당. ㅎㅎ
왕자님 뒷태가 너무 기엽슴당. 열씨미 머하느라고...
우리딸도 우리집 쇼지 조렇게 다 뜯어나서 이사할때 돈 가뜩 뜯겼슴당. 하도 회사에서 계약한 집이엿으니말이지. ㅋㅋ
정말 애들은 조용하다 싶으면 꼭 나쁜짓 하고 잇습데다.
우리딸은 우리 핸드폰 가만가만 갖구놀다 이 엄마가 이름을 부르면 화들짝 놀래서...인차 건네줌다. 달라는 말도 안했는데...
서랍 열지 못하게 반창고 붙여놓은것두 가만가만 뜯구 잇는거 이름 불렀더니 막 바빠서 다시 부쳐놓습데다. ㅋㅋ
자기두 나쁜짓인거 아는지...애들 참 키우면서 재밋는 일들이 많은 같슴다.
애 아빠 문짝 다 부셔두 된다는 얘기..재밋슴당. 얼마나 이뻣으면...우리집두 비슷함다. 절대 No안함당. ㅠㅠ
언니, 아이가 계속 한쪽으로만 누워있어서 그래.
그거 커도 않낫아.
지금 바로 고쳐줘야지.
고쳐주는방법.....반대쪽으로 머리를 눕혀주는거.
아이는 지가 편하는대로 머리두는데, 강제적으로 반대쪽으로 눕혀주면, 차츰 낫아져.
우리 아들, 어릴때, 머리가 막 찌글어졌는데, 반대쪽으로 많이 눕혀놓으니까 많이 좋아졌는데,
지금 2살7개월인데, 머리는 아직 살짝 찌글어졌다해야할까. 둥글둥글하지는 않아.
그거 커도 않낫아.
지금 바로 고쳐줘야지.
고쳐주는방법.....반대쪽으로 머리를 눕혀주는거.
아이는 지가 편하는대로 머리두는데, 강제적으로 반대쪽으로 눕혀주면, 차츰 낫아져.
우리 아들, 어릴때, 머리가 막 찌글어졌는데, 반대쪽으로 많이 눕혀놓으니까 많이 좋아졌는데,
지금 2살7개월인데, 머리는 아직 살짝 찌글어졌다해야할까. 둥글둥글하지는 않아.
엄마아빠 로동성과를 짙밟는 나쁜짓이라해도 요사진 완전 뒤엽슴다. ㅎㅎㅎ
머리는 석달정도까지 조절 안해주면 돌아서기 바쁘담다
우리 애도 반듯히 누워도 머리는. 항상 한쪽으로 향해서 첨엔 비뚤었는데 울 엄마 덕분에. 제대로 돌아와서
완전 남북골임다
그래도 만일 경우를 봐서 머리가 나온쪽으로 눕히는걸로 시도해보쇼
그렇게 늅히면 애가 불편해서 잘 자지 않으니 낮에만 나온쪽으로 눕혀보쇼
우리도 그렇게 했슴다
머리는 석달정도까지 조절 안해주면 돌아서기 바쁘담다
우리 애도 반듯히 누워도 머리는. 항상 한쪽으로 향해서 첨엔 비뚤었는데 울 엄마 덕분에. 제대로 돌아와서
완전 남북골임다
그래도 만일 경우를 봐서 머리가 나온쪽으로 눕히는걸로 시도해보쇼
그렇게 늅히면 애가 불편해서 잘 자지 않으니 낮에만 나온쪽으로 눕혀보쇼
우리도 그렇게 했슴다
ㅎㅎ 어른들도 쇼지를 구멍 뚫는게 영 잼있을것같은데 죠꼬만게 그 충동을 어찌 이기겠씀까?ㅋ 달수가 작으면 작을수록 되돌리기 더 쉽씀다. 비뚠 머리가 크면서 돌아오는 법은 없씀다. 우리애는 태어나서 한주일 되니깐 비뚤었다싶어서 친정엄마가 좁쌀베개를 해서 튀어나온쪽을 낮게 낮은머리쪽을 높게 이렇게 하니깐 한달 안돼서 돌아옵데다. 베개를 경사도가 심하게 만들어서 반대방향으로 돌아눕게 만들어보쇼. 엉뎅이를 궁중에 쳐들고 완전 업데서 한달정도 자는 시기 있긴 합데다. 그래도 꾸준히 번져눕혀놓으쇼.



뜯어서 입안에만 안넣으면 되잼다,
그나저나 엄마아빠 또 수고해야 되겟슴다
나중에 애기 크면 요사진 보여주쇼ㅋㅋㅋ